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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헌 Jer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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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yborg1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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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지과학 기반의 Human-Computer Interaction 분야를 전공했고, Product Manager로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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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4T06:46: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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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AI 프로덕트의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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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4:26:14Z</updated>
    <published>2025-05-27T14: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해 11월 &amp;lt;스타트업얼라이언스 트렌드클럽&amp;gt;에서 연사로 참여하여, 발표했던 자료 &amp;amp; 스크립트를 아카이빙 차원에서 공유합니다. 오래 전에 준비했던 자료라 업데이트 해야될 내용이 많지만, 부분적으로만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 말, LLM/MLOps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새로운 커리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발표 자료의 마지막에 언급한 &amp;quot;AI 기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4S%2Fimage%2FlzNI1sxVTi8Gal93e8exB0IRu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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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성장하는 AI 제품은 어떻게 만들까? - 요즘 IT, ['일'상의 AI]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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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4:51:11Z</updated>
    <published>2024-08-24T14: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요즘IT 매거진에 게재한 시리즈 글을 브런치에도 공유합니다.  짧은 주기로 쏟아져 나오는 생성형 AI 기술들로 인해 마음이 조급했던 적이 있습니다. 조급한 마음에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프롬프팅으로 검증하기도, 복잡한 엔지니어링이 필요하지 않는 AI 기능을 서둘러 제품에 적용하여 사용자의 반응을 겪어보기도 했습니다. 그 동안 생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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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특성을 고려한 프로덕트 협업 방식 - 원티드, &amp;lt;AI를 다룬다&amp;gt; 시리즈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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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20:58:12Z</updated>
    <published>2024-01-22T13: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원티드에 기고한 글을 브런치에도 공유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눌러&amp;nbsp;자세한 내용 읽을 수 있습니다. &amp;lt;AI를 다룬다&amp;gt; 시리즈 2화 : AI, 특성을 고려한 프로덕트 협업 방식 - SAP, Meta 등 다양한 기업에서 AI 프로덕트를 담당하고 있는 PM/디자이너/기획자 분들과 원티드에서 &amp;lsquo;AI를 다룬다' 라는 주제로 시리즈 글을 시작했습니다.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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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뤼이드 AI 튜터 제품 PM이 주목한 지표 3가지 - 일잘러의 지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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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3:44:31Z</updated>
    <published>2024-01-22T13: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요즘 IT 매거진에 기고한 글을 브런치에도 공유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눌러 자세한 내용 읽을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 매니저에게 지표는 제품의 기획 의도가 시장에서 고객에게 잘 전달되었는지 검증하는 수단이자, 초기 기획 당시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제품의 수많은 문제와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amp;lsquo;도우미&amp;rsquo; 역할을 합니다. 또한 지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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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토익) 팀 개발문화 개선기 - 제품의 이야기를 확장하는 유저 스토리 기반 개발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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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9:12:05Z</updated>
    <published>2023-12-03T12: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2월 미디엄(Medium)에 발행한 글을 브런치에도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뤼이드에서 Santa, AI Tutor for TOEIC 제품을 맡고 있는 Product Manager, 이승헌입니다. 앞선 &amp;lt;Santa, AI Tutor for TOEIC의 사용자 경험(UX) 개선기 : 취약한 개념을 기반으로 한 사용자 주도적인 콘텐츠 선택의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4S%2Fimage%2FEeJ4rIUEOXC4CB1qsnm1a0rMI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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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토익)의 사용자 경험(UX) 개선기  - 취약한 개념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주도적인 콘텐츠 선택 경험 강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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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12:29:33Z</updated>
    <published>2023-12-03T12: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1월 미디엄(Medium)에 작성했던 글을 브런치로 옮깁니다.  안녕하세요! Riiid에서 &amp;ldquo;Santa, AI Tutor for TOEIC&amp;rdquo; 의 Product Manager, 이승헌입니다.  Santa 팀은 &amp;ldquo;AI Tutor 제품을 통해 학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줄여 보다 많은 학습자가 빠르게 학습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자&amp;rdquo;라는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4S%2Fimage%2F-8jyPIsmyDB1LlgcIxxrBSIRL9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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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성과를 내는 AI 제품 개발 프로세스와 지표 - AI 제품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알아야할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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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5:29:29Z</updated>
    <published>2023-12-03T12: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미디엄(Medium)에 작성한 글을 브런치에도 공유합니다. 들어가며 생성형 AI 기술이 공개된 이후로, AI 기술에 관한 관심과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생성형 AI 기술은 생산성 및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기존의 인터페이스의 한계를 분명히 해결하며, 다양한 태스크를 동시에 수행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4S%2Fimage%2FTFr9ookE-CJp7k84gyxhVpIi-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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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자일을 글쓰기에 적용하여 꾸준히 글 쓰는 습관 만들기 - 바쁜 현업 가운데서도 한 편의 글을 끝까지 완성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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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4:00:31Z</updated>
    <published>2023-12-03T12: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미디엄(Medium) 개인 블로그에 올렸던 글을 브런치에도 옮깁니다. 들어가며 특정 영역과 자신이 관심이 있는 주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글로 남기는 습관은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학습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들은 글을 쓰는 과정에서 스스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혔을 때, 비로소 내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축약된 이력서나 말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4S%2Fimage%2FGYsKPhMIPltBZVVb80IrQi8yM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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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치료기기의 핵심 고객은 누구인가? - 디지털 치료기기와 User Experience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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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15:03:49Z</updated>
    <published>2021-06-25T06: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UXer 제롬입니다.  지난 콘텐츠에서 디지털 치료기기 시장이 왜 급부상한 이유와 실제 의료 체계적인 관점에서 디지털 치료기기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설명해보았는데요, 이번에는 경제성 측면에서 디지털 치료기기 비즈니스의 핵심 고객은 누구인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지 개인적으로 고민했던 바를 공유해볼게요!  1. 디지털 치료기기 시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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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좋았던 사회복지학도가 HCI를 공부하게 된 이유 - UXer 제롬의 '일'에 대한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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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4:20:52Z</updated>
    <published>2021-03-10T16: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회복지학 전공자가&amp;nbsp;어떻게 UX/HCI까지 흘러오게 된거야?&amp;quot; 현재의 공부하고 있는 Human-Computer Interaction 혹은 User Experience 분야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할 때 즈음이면 항상 되질문을 받는다. &amp;quot;너는 어쩌다 그런 분야를 알게 된 거야?&amp;quot;, &amp;quot;문과생이 공부하기 너무 어렵지 않아?&amp;quot;, &amp;quot;혹시 디자인/코딩은 할 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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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치료기기는 의료시스템에 어떤 임팩트를 가져다줄까? - 디지털 치료기기와 User Experience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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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07Z</updated>
    <published>2021-03-08T13: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UXer 제롬입니다.  저번 콘텐츠에서는 '디지털 치료기기와 User Experience의 관계'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었는데요, 이를 더 복합적인 시선에서 구체화시키기 위해서 이번 콘텐츠에서는 디지털 치료기기가 시장에서 왜 주목받고 있으며, 의료 시스템에 어떤 임팩트를 주어야 하는지 정리해볼게요!  디지털 치료기기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현재의 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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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치료기기와 User Experience의 관계 - 디지털 치료기기와 User Experienc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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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07:30:16Z</updated>
    <published>2021-03-07T02: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UXer 제롬입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분야인&amp;nbsp;'디지털 치료기기(Digital Therapeurtics; DTx)'를 'UX(User eXperience)' 관점에서 해석하고 인사이트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정리한 글이니, 객관적으로 비교해 생각해주세요.  작년에 제가 공부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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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치료제가 약을 혁신할 수 있을까요? [4] - [해외 아티클 번역] UX관점에서 기술 트렌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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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5T06:38:04Z</updated>
    <published>2020-01-29T06:5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IDEO 사에서 배포한 &amp;lt;Can Digital Therapeutics Revolutionize Medicine?&amp;gt;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의 분량을 고려해 시리즈로 나누어 발행합니다. 번역이 다소 미흡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https://www.ideo.com/journal/can-digital-therapeutics-revolut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4S%2Fimage%2Fo6k6n7FFvDQrMwd5CuZ3QQjw6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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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치료제가 약을 혁신할 수 있을까요? [3] - [해외 아티클 번역] UX관점에서 기술 트렌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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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이 글은 IDEO 사에서 배포한 &amp;lt;Can Digital Therapeutics Revolutionize Medicine?&amp;gt;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의 분량을 고려해 시리즈로 나누어 발행합니다. 번역이 다소 미흡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https://www.ideo.com/journal/can-digital-therapeutics-revolut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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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치료제가 약을 혁신할 수 있을까요? [2] - [해외 아티클 번역] UX관점에서 기술 트렌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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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이 글은 IDEO 사에서 배포한 &amp;lt;Can Digital Therapeutics Revolutionize Medicine?&amp;gt;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의 분량을 고려해 시리즈로 나누어 발행합니다. 번역이 다소 미흡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https://www.ideo.com/journal/can-digital-therapeutics-revolut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4S%2Fimage%2FdGZUAx2hNlJFO2qYuL87qlWzk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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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치료제가 약을 혁신할 수 있을까요? [1] - [해외 아티클 번역] UX관점에서 기술 트렌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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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13:5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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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HCI/UX 연구자 제롬입니다. 올해 들어, '디지털 치료제(Digital Therapeutics; 이하 DTx)'라는 키워드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DTx는 CES의 주관사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발간한 2020년 5대 기술 트렌드에도 이름을 올렸는데요, 환자의 건강관리 및 예방에 초점을 맞추었던 기존의 디지털 헬스케어에서 좀 더 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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