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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ve mo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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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ehwacho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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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퍼포먼스마케터, work and life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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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6T09:47: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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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SH 브랜드 이야기 - 사람, 환경, 동물이 조화롭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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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1T10:17:05Z</updated>
    <published>2019-09-10T15: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근무하는 Wework 삼성역 2호점에서 '러쉬의 사람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Brand Talk에 참여했다. 평소 좋아하기도 하고, 베스트 프렌드의 결혼 선물, 혹은 생일 선물로 사곤 했는데, 그날 이후로 Lush에 더 신뢰와 애정이 갔다.   Lush는 사람, 환경, 동물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그린다.    러쉬 매장에 가면 채러티 팟을 만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A9LK15adYSG5xSiMBNBeH1dS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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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워크 입주 한 달, 공유오피스가 가져온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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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7T16:50:57Z</updated>
    <published>2019-05-14T16: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 우리 회사는 위워크로 이사를 했다. 위워크는 공유 오피스로, 데스크와 오피스를 다양한 형태로 설계하고 제공한다.  한 달 전에도 지금도 여전히 같은 11층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amp;lsquo;땡&amp;rsquo;하는 엘리베이터 소리는 더 경쾌해졌고, 문이 열렸을 때 마주하는 컬러는 회색이 아닌 코발트블루다. 하루의 시작이 좋다.     위워크에서 한 달, 위워크가 가져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mWETdRJzU-tLyhGryJeNd-Z2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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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턱을 넘은 고객을 움직이는 법, 랜딩페이지 최적화 - 생각보다 쉬운 AB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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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9:38:50Z</updated>
    <published>2019-04-22T17: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고객이 문턱을 넘어 사이트에 방문했다. 그리고 슬쩍 둘러본다. 살짝 방문한 고객을 움직여야 한다.  LPO툴을 기획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적이 있었다.  *LPO: Landing page optimization 랜딩페이지 최적화  당시 랜딩페이지에서 &amp;lsquo;상품 조회-&amp;gt; 카트-&amp;gt; 주문페이지&amp;rsquo; 각각의 전환율을 20%만 개선해도, 최종 구매 전환당 단가는 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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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블루보틀&amp;rsquo;이 어떻길래 - 마케터의 LA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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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0T16:03:41Z</updated>
    <published>2019-04-15T11: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LA 여행을 하다 보면 가는 곳마다 스타벅스 매장과 마주치게 된다. 접근성이 좋아 매일같이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셨다.   블루보틀에 꼭 가봐  기껏해여 십여일 남짓 LA 여행에 꼭 가보라는 곳이 블루보틀이라니. &amp;lsquo;도대체 블루보틀이 어떻길래&amp;rsquo; 궁금해졌다.   그래서 찾아간 블루보틀 매장. 대부분 서너평 남짓 매장이 작은 편인터라 비교적 매장이 큰 마테오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q_k0VSipeZXlW2u9oJ9gxang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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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주의 리조트, 식스센스 콘다오 - 남편 없이 아이와 떠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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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9T03:07:39Z</updated>
    <published>2019-03-26T16: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 다녀왔던 콘다오가 떠올랐다. 유독 그 여행이 몽글몽글 기억에 자리 잡은 이유는 남편 JD 없이 19개월 딸과 엄마를 데리고 다녀왔기 때문이다.   갑작스레 이직을 하게 되면서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주어졌고 JD는 워낙 갑작스러워 휴가 내기가 쉽지 않았다. 포기할 법도 하지만 왜 그랬을까. 안 갈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콘다오 여행을 준비하던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SSb929U1KF37oxzOqfKtNxQL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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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직한 채널, 검색광고 - 검색광고 잘 운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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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01:28:46Z</updated>
    <published>2019-03-19T15: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색광고는&amp;nbsp;유저의 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광고이다. 키워드 광고, Search Ad 줄여 SA라고 부르기도 함.  국내 검색광고 채널로는 네이버, 다음, 구글이 있다. 네이버에서 키워드를 검색하면 파워링크 영역이 보이고 최대 10개의 광고가 노출된다.  광고비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검색광고는 클릭, 즉 유입당 비용을 지불하게 되고 이를 CPC라고 한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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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 내 글 다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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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0T16:45:02Z</updated>
    <published>2019-03-18T15: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서점에 갔을 때 눈에 띄어 사온 책이 있다.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20년 넘게 교정, 교열 일을 한 김정선 저자의 책이다.   내가 쓴 글, 내가 다듬은 문장들 책을 읽고 내 글들을 다시 읽어보았다.   1.  그리고 우리가 함께했던 꼬꼬마 시절 멜번 이야기는 직원의 카페 영업 종료시간이라는 공손한 안내가 있고 나서야 끝이 났다.   &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DoxqEguygJILMqGy4Og6wE07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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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nk with google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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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7T16:26:27Z</updated>
    <published>2019-03-11T16: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충체육관에서 think with google 2019 세미나가 있었다. 미세먼지가 유난히 심했던 날인데도 마케터 실무자들 중심으로 많은 인파가 장충체육관을 가득 채웠다.    리아킴 무대로 오프닝을 알렸다. 사운드 메이커, 인공지능을 통해 비트를 조합하여 만든 사운드와 Ria Kim의 강렬했던 퍼포먼스. 그렇다. &amp;lsquo;씽크 구글 2019&amp;rsquo;의 주요 키워드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cNZLFuDftg_tgswnjGVryKhq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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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툰 엄마와 씩씩한 딸 - 워킹맘 일기- 어린이집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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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5T12:22:22Z</updated>
    <published>2019-03-05T12: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반차를 냈다. 눈을 뜨자마자 노트북을 펼치고 연휴 성과 데이터를 빠르게 정리했다. 오후에 사무실에 돌아가서는 다른 일을 해야 한다.   자는 아이를 깨웠다. &amp;ldquo;어린이집 가자~ 안아&amp;rdquo; 낯선 곳에서 첫 공식 사회생활을 시작할 안이를 보니 수 가지 감정이 뒤섞인다.   어린이집에 도착해서 바다반 문을 열었다. 안이는 나와 같이 쭈뼛쭈뼛 서있는 듯하다가 금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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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로북스 워크샵, 독립출판 길라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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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8:01:16Z</updated>
    <published>2019-03-02T22: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 독립서점 오키로북스에서 열린 독립출판 길라잡이 워크샵에 다녀왔다.      오키로북스에서는 독립출판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서점을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두 권의 책을 샀다.     한 켠에는 구매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커피 주문도 가능하다.    그리고 독립출판 길라잡이 워크샵 내용 간단 정리.  독립출판은 기획, 디자인, 인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vHQne-I7YQtz-MJEstfQ_bXU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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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포먼스 마케팅, 목표 설정하기  - 미디어믹스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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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04:44:38Z</updated>
    <published>2019-02-26T16: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이번 달 마케팅팀의 예산과 목표를 확정 지었다.    2014년, 바이널에서 나이키 디지털 캠페인을 운영하며 미디어플래너로 1년 반, 퍼포먼스팩토리에서 신라면세점 담당 AE로 있을 때 총 15번, 지금 민병철유폰에서 총 9번 목표를 잡았다. (나이키의 경우, 캠페인, 시즌, 이벤트별, 카테고리(풋볼, 러닝 스포츠웨어)별로 수없이 잡았더란다.) 미디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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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이 미니멀 - 안이방은 맥시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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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0T23:50:18Z</updated>
    <published>2019-02-19T16: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집을 보면 제법 나는 미니멀리스트다.  JD발령으로 3년 살던 집에서 이년 전 즈음 이사를 했는데, 이삿짐 업체의 아주머니가 두 사람 살림인 줄 몰랐다 하셨다.   내가 물건이 없는 이유  관심이 없어서. 우선 나의 화장대에는 기초 화장품 외에 화장품이랄 게 몇 가지 없다. 그릇도 정말 필요한 만큼, 주방용품은 두가지 요리를 한 번에 하기 불편할 정도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GNyOBJXniOr5SAS5iis0ZIu6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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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 정리 - 글쓰기 프로젝트 실행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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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1T14:49:55Z</updated>
    <published>2019-02-18T16: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팀원들과 프로젝트 하나를 시작했다. 그리고 실행해가기 위해 땅을 다지는 작업으로 시작한 약속- 매일매일 글쓰기-  시작한 지 현재 5주 차를 달려가고 있다.  처음에는 할만하구나 싶었는데, 점점 어려워지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글감 선택  무얼 쓸까 고민하는 단계에 나의 문제는 이렇다.   1.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만 같다. 특히 워킹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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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마케터의 여행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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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1:10:08Z</updated>
    <published>2019-02-12T16: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의 여행법을 읽었다. 유럽 마트의 유통, 그리고 브랜딩 전략을 소비 트렌드와 묶어 다루었는데 매우 흥미롭다. 마케터의 시각보다는 투자자적 관점이 강하다. 그래서 책 제목이 다소 아쉽다.  유럽 마트 관찰기 -까르푸와 테스코 대형마트가 예전 같지 않다. 더 이상 소비지는 많은 양을 싸게 찾지 않는다. 필요한 만큼 그때그때 사는 세대다.  -삐꺄와 막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xNBsbhAhynJH_XGPApvfSPvp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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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딱선  - 명절이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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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5T12:22:22Z</updated>
    <published>2019-02-03T08: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먼길을 달리고 있다. 가다 서다 반복하며 짜증이 스멀스멀 올라오던 타이밍에 시아버지한테 전화가 걸려왔다.  아들한테 하는 소리이지만, 어쩔 수 없이 내게도 섭섭한 소리가 흘러들어온다. 빨리 왔으면 하고 기다리는 마음에서 괜히 하는 소리인 줄 알면서도 울컥하는 마음에 스피커폰에 두 부자 통화에 난입했다.  &amp;ldquo;아버지 가고 있어요. 가고 있는데 왜 말을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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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회사의 KPI는 LTV입니다. - LTV(Life Time Value: 고객평생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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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6T08:05:04Z</updated>
    <published>2019-01-31T16: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간회의 때에 팀장님과 대표님이 핑퐁으로 주고받은 대화 가운데 LTV가 있었다.  &amp;lsquo;LTV요?&amp;rsquo;  얼마 전 이직해온 나에게는 매우 생소한 지표였다.   LTV는 Life Time Value를 의미한다. 그러니까 한 고객이 평생 가져다주는 이익, 미래의 가치까지 고려한 지표이다. 우리 회사의 궁극적인 KPI는 LTV다.   신규 고객을 창출하기 위해 들어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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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도 동기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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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4T12:24:07Z</updated>
    <published>2019-01-29T15: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첫 회사의 입사동기를 만났다. 입사동기를 넘어 절친이다시피 한 우리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성격도, 취향도 성향도 뭐 하나 겹치는 것이 없다. 하다못해 같은 일을 하는 회사에서도 우리는 각 각 이렇게 평가받았다.   A는 발표를 잘해 B는 수식을 잘 다뤄  여기서 A가 나였고, B는 나의 동기다. 내 동기는 차분하고, 조용했고 숫자에 강해서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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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가장 큰 일 - 1-1. 온라인 광고대행사에서 신입이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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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1T14:00:22Z</updated>
    <published>2019-01-25T16: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직장은 외국계 온라인 광고대행사였다. 대형광고주들 위주로, 퍼포먼스 중심의 대행사였고 검색광고가 메인이었다.   *검색광고(SA, Search Ad)는 키워드 광고이다. 그리고 검색광고 대행사는 키워드 광고를 대행하며 키워드 리스팅을 최적화하고 전략적으로 운영한다.  키워드는 업종에 따라 수백, 수천 개에서 수백만 개까지 운영한다.  &amp;rsquo;먼지&amp;rsquo;도 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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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잘 하고 있는가.  - 워킹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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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5T12:22:22Z</updated>
    <published>2019-01-21T15: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미세먼지가 걷힌 아침 하늘과 솟아오르는 태양은 내가 월요일 출근길임을 잊게 했다. 그것도 잠시, 얼마 안가 곧 길게 늘어진 차들 뒤로 트래픽에 합류해야했다. 회사에 도착하면 하루는 정신없이 흘러간다. 업무를 끝내고 회사를 나서면 26개월 된 딸 생각에 발걸음을 재촉한다.  이와중에 요즘 나는 또 다른 도전을 시작했다. 어쩌면 긴 마라톤이 될 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oKv8LF0U-OL19KrFsH6donYq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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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에 약한 퍼포먼스마케터? - 퍼포먼스마케팅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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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08:08:20Z</updated>
    <published>2019-01-19T00: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부터 팀원 채용을 위해 면접관으로 면접을 보고 있다.   숫자와 친숙한가요?  이런 질문을 할때마다 뜨끔하게 된다.  왜냐하면, 분명 나는 숫자와 친숙한 사람이 아니었다.  그런데 회사에서 지금 나는 전체 마케팅 채널의 데일리 KPI를 리드하고, 빼곡히 숫자로 채워진 시트를 읽고 분석한다. 이 전에 광고대행사, 미디어플래너, AB테스트 툴 개발 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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