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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러모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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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llarmott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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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에 없던 맛있는 식품 브랜드를 만들어서 해외 수출에 도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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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7T01:34: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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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amp;nbsp;패키징계의 차은우로 제품 디자인을 뽑았다 1편 - 이번 프로젝트 최고의 협력체는 디자인업체가 아닌가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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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07:26:11Z</updated>
    <published>2024-04-15T05: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원하던 제품의 느낌 그대로의 디자인이 패키징에 잘 표현이 되었다.  차은우로 썸네일을 하면 너무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킬지 모르지만.....^^ 적어도 브랜드를 처음부터 기획한 나에게는 너무 만족스러운 패키징이 완성되었다.  마케터 출신인 나에게 애초에 제품 디자인은 매우 매우 중요했고, 제품과 브랜드의 성공을 좌우할 만큼 기획 단계에서 가장 신중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R%2Fimage%2FXT341zWrMTUdQrcduBUpGVMNB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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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협력업체한테 다구리 당할 뻔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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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4:30:25Z</updated>
    <published>2024-04-08T00: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 공장 확정! 원료와 비율 확정! 그다음은? 이제 단백질 쉐이크 제품 원료 배합이 확정되었으니 나머지 단계들은 스무스하게 흘러갈 줄 알았는데...읭? 지금까지 사업하면서 가장 크게 다른 업체와 트러블이 있었다. 규모로만 따졌을 때는 다구리 당하는 줄...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 이제 제품에 어떤 원료가 얼마만큼 들어가는지 확정되었으니 이 내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R%2Fimage%2Fn51rDPA-0Omgfbx83KjFhNRK2fI.gif" width="2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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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공장 방문, 도장 날인, 첫 계약금 송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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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7:34:40Z</updated>
    <published>2024-03-31T06: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story so far.... 식품 브랜드를 만들어서 미국으로 수출하기를 마음먹고 열심히 3개월 동안&amp;nbsp; 제품 개발 의뢰서도 쓰고, 시장 조사도 하고, 경쟁사들의 제품도 모두 먹어보고, 제조 공장들을 쫙 리스트업 해서 컨택해 보고 MOQ 받아보고 한 공장에서는 샘플까지 만들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잘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았고 두 번째 공장에서 샘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R%2Fimage%2FtUPNoLBY3QeKePxwgQEKgZRc5mM.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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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샘플 받았지만... 이게 맞나? ㅠㅠ - 첫 번째 공장은 나와 인연이 아니었나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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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10:46:17Z</updated>
    <published>2024-01-17T08: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망의 첫 샘플 수령!  말 그대로 오랜 기간 기다려서 첫 샘플을 받았다. 내가 의뢰한 대로 연구원들이 고민해서 이렇게 제품을 만들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실감이 안 나기도 했다. 총 3가지 맛을 의뢰했었고 각각 2 파우치씩 받아봤다. 비건 제품이기에 각각 다른 두유와 아몬드유 같은 우유 대체품이랑&amp;nbsp;페어링 해서 먹어봤다. (아마 우유가 제일 맛있지 않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R%2Fimage%2FiBVck-L_Vr3PTFOaZetXpFYi8_Y.gif" width="2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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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공장 샘플 제작 과정은 소개팅이 아닌 미팅이다 - 나만 순정을 지킨 거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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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6:05:50Z</updated>
    <published>2023-12-30T01: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기... 샘플은 언제 완성되나요?  지난 포스팅에 이어 드디어 만들기로 한 공장 샘플을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약속한 2주가 지나도 공장으로부터 아무 연락이 오지 않았다. 조금만 더 있으면 추석 연휴가 있어서 또 1~2주는 늦춰질 것 같다는 생각에 연락을 해봤다.  나 : &amp;quot;여보세요? 샘플은 언제쯤 발송이 되나요?&amp;quot;  제조사 : &amp;quot;아 샘플이요? 추석 연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R%2Fimage%2FvdCel4emZlcxdgQqN1ShZW2O4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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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으...뭐 이런 맛이 다 있어?&amp;nbsp; - 제품 개발을 위해 국내외 시중의 단백질 쉐이크 22개를 먹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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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9:18:19Z</updated>
    <published>2023-12-13T05: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연구자가 되다!  #국내 제품 올리브영, 네이버쇼핑, 다이어트 쇼핑몰 등 다양한 플랫폼을 검색해서 당분이 너무 높지 않고 성분이 그나마 너무 좋지 않은 제품들 위주로 주문해서 먹어보고 기록해 봤다. (성분이 너무 안 좋으면 먹어서 맛있어봤자 제품 개발에는 어차피 적용 못할 테니 큰 도움은 되지 않을 듯싶었다.)   세상에 맛있으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R%2Fimage%2F8Z5kkYSFuwOCUfia3VU5-as3Fcc.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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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제품은 내가 기획할게, 제조는 누가 할래? 2편 - 함께 내 브랜드를 만들어나갈 파트너 공장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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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6:00:10Z</updated>
    <published>2023-12-02T23: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공장을 만나기까지 확실히 미숫가루에 비해 공장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 미숫가루는 약 40곳 이상 리스트업 할 수 있었던 반면에 다백질 쉐이크 쪽은 대부분 몇 개의 공장에서 모두 만들어내고 있었다.  우선 단백질 쉐이크를 만드는 제조사 10 곳에 메일을 보냈다. 정확히 어떤 식으로 어떤 정보로 OEM 제조 문의를 해야 하는지도 잘 몰랐지만 우선 내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R%2Fimage%2FSbn18jq0zbbUaQ5gAuX5PiD58OU.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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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제품은 내가 기획할게, 제조는 누가 할래? 1편 - 내 브랜드를 만들 제조 OEM 공장을 찾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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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6:50:54Z</updated>
    <published>2023-11-22T04: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조 공장을 찾아보기 아이템은 정했으니, 이제 제조할 수 있는 공장을 찾아 나설 차례다.   우선 나는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많은 미숫가루 브랜드들과 제품들의 제조 정보를 찾기 시작했다. 네이버에 '미숫가루 OEM', '미숫가루 제조' 등을 검색했지만 공산품이 아니라 결과가 영 시원치 않았다. 하지만 더 많은 검색을 하며 미숫가루는 주로 선식을 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R%2Fimage%2FIJUhq9wUXLvhgmzNITbdC6iVwT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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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식품 브랜드 만들기... 올인하시겠습니까?&amp;nbsp; - 마지막으로 브레이크 걸지 체크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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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2:49:48Z</updated>
    <published>2023-11-12T01: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통기한, 영양정보 검사, FDA, 식품 특수 물류 &amp;amp; 통관... 감당 가능?   패기롭게 아이템도 정했겠다, 주변 사업하는 동료들에게도 이런 제품을 만들겠다고 선언했겠다... 근데 진짜 하는 게 맞을까? 몇 주 동안 고민하고 조사해서 하기로 했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닌, 진짜 해도 맞을까? 특히 식품 쪽은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다른 제품들에 비해 훨씬 높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R%2Fimage%2FlSJtdruGcVYnpK3WPgA_EtTsI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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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브랜드로 수출하기 좋은 아이템, 선정 과정 2편 - 길고 길었던 아이템 선정 여정의 거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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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8:55:31Z</updated>
    <published>2023-11-04T02: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군을 좁히고 최종 아이템에 대한 확신을 얻기까지  앞선 아이템 선정 과정에서 나만의 기준, 그리고 아마존 키워드 분석을 통해서 추린 3가지 아이템은 말차가루, 콤부차, 그리고 미숫가루였다.&amp;nbsp;3 곳 모두 우리나라 대기업 1개씩이 어느 정도 아마존에서 판매를 이루고 있는 카테고리들이었다.      말차가루는 우리나라보다 일본 제품들이 훨씬 유명한 듯했고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R%2Fimage%2FuA9iQW7UQ63R3-pSkSX0eO5eV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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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브랜드로 수출하기 좋은 아이템, 선정 과정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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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1:38:02Z</updated>
    <published>2023-10-28T02: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뭘 팔건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다짐을 한 이후, 가장 중요한 결정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아이템 선정! 사실 지금까지 나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다는 직관을 따르는 편이다. 그리고 우선 진행하고 피드백을 받아서 수정하는 do, see. plan을 좋아한다 (plan do see 보다는). 그래도 이번만큼은 최대한 근거 있는 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R%2Fimage%2FkWMKu0sZGU8UReugeUiYWXseH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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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브랜드를 만들 결심, 보따리장수 목표가 생기다 - 나만의 브랜드를 직접 만들고 싶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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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4:24:24Z</updated>
    <published>2023-10-20T00: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만들기, 그런데 왜 갑자기 브랜드를 만들려고? 어떤 마음으로 시작하는지? 어떤 결과를 기대하고 시작하는지?    &amp;quot;유통사업의 끝은 자신만의 제품들과 브랜드를 만드는&amp;nbsp;것 같아&amp;quot;  4년 동안 수출과 유통 위주의 1인사업을 하면서 많은 선배 사업가들이 해준 말이자, 내가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다. 지난 4년 동안 나는 1인 상사처럼 국내 제품들을 사입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R%2Fimage%2FG7SCxU7edNpH9IANPy5OTd-W0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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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맛있는 브랜드를 만들어서 미국에 수출해볼꺼야! - 1인사업 4년차, 식품 브랜드 수출 첫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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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4:24:21Z</updated>
    <published>2023-10-14T12: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개월 동안 나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 정확하게 말해서 사입이나 위탁이 아닌, 내가 직접 OEM 공장과 협력하여 내가 생각해낸 제품을 제조하고 내가 생각한 브랜딩으로 맛있는 식품 브랜드를 만들어서 해외와 국내에 선보이려고 하고 있다.   30살, 나는 사업이 하고 싶어 회사를 퇴사를 했다. 그리고&amp;nbsp;지금까지 4년 동안 재미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MR%2Fimage%2FhC2sGS-aykk9lgbJl64x3fnYP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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