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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daBox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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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ttorne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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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eloved son / brother / friend / student / teacher / marketer / law school student / Attorney at Law</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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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7T05:26: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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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플 강사에서 미국 변호사까지 -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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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6:36:44Z</updated>
    <published>2023-04-11T18: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1주일에 적어도 한 개씩은 업로드하려했으나 중간에 여행도 다녀오고 휴가를 쓰고돌아오니 일이 정말 말 그대로 산처럼 쌓여있어서 도저히 쓸 시간이 나지 않았다.  이렇게 자꾸 밀리면 안되는데...   한국에서 학원을 다녀본 경험은 없지만 그래도 지나다니며 한 번쯤 아니 그 이상 들어본 학원에서 연락이 왔다. 생각치도 못 했는데 인터뷰를 보자고 한다.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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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플 강사에서 미국 변호사까지 - 한국에서 일자리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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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4:20:36Z</updated>
    <published>2023-03-30T01: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도착한 후 친가에서 머물렀다. 정말 오랜만에 그 어떠한 것에도 얽매이지 않은 상태로 온전히 쉬는 시간을 갖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아침에 눈을 뜨고 아침을 먹고 동네 한바퀴 조깅을 하고 집에 돌아와서 샤워를 하고 게임을 한 판하고 오후엔 피씨방에도 가보고 만화방에도 갔다.  일을 시작하기 위해선 거소증이 필요했는데 발급받기까지 약 1~2주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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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플 강사에서 미국 변호사까지 - 한국 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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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01:56:11Z</updated>
    <published>2023-03-27T00: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번역 알바였지만 금세 시간이 흘러 번역팀을 꾸리게 되었고 어느세 타이틀(게임) 2개가 번역을 마치고 미국에서 서비스 되기 시작했다.  세 번째 타이들도 미국 런칭을 앞두고 있었는데 미국 현지화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했다.  다양한 의견과 수많은 회의가 오고 갔지만 반영된 변화는 1 도 없었다. ㅋㅋㅋ  지금 다시 돌이켜 생각해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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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플 강사에서 미국 변호사까지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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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01:53:49Z</updated>
    <published>2023-03-25T07: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게임회사 대학 졸업을 몇개월 앞두고 급작스레 일을 시작해야만 했다. 당시 일을 가려 선택할 처지가 아니었기에 바로 구할 수 있는 일을 했다.  당시 하우스 메이트였던 후배가 회사를 다니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변역 알바를 구한다하여 바로 시작한다했다.  한국에 본사를 둔 미국지사였는데 미국 사무실을 막 열게되어 엄청 어수선한 분위기 였다. 한국에서 어느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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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플 강사에서 미국 변호사까지&amp;nbsp; - In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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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1:27:17Z</updated>
    <published>2023-03-25T06: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어느날 저녁 친구의 생일을 알리는 SNS 소식들을 접하고 간만에 카톡을 보냈다. 마지막으로 보낸 카톡이 벌써 1년전, 그 때도 생일 축하를 한다는 메세지였다. 정말 오랜만에 친구와 대화를 하다보니 잊혀진 기억들이 추억들이 떠올랐다.  '책을 써보는건 어때?'  친구의 그 한 마디 물음에 언젠가 써보고싶다 생각만 하던 나의 이야기들을 이렇게 나마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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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w School Life #10 - 2L Summer Associate - 취업을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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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00:36:41Z</updated>
    <published>2022-05-25T18: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스쿨은 참 이상한 시스템이다.&amp;nbsp;취업관련하여 정말 일찍 판가름이 난다. 보통 첫 여름방학에 다음 여름 방학동안 일 할 곳을 알아보고 미리 어플리케이션을 내며 Job Fair 등 이 진행된다.  통상 여름 방학이 시작하기 전인 5월 정도부터 지원서를 열심히 제출학기 시작한다. 빠른 경우 3~4월부터 지원서를 제출하고, 1L 첫 학기의 성적과 넷트워킹을 통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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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w School Life #9 - Superior Court - Felony Crime De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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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2:38:55Z</updated>
    <published>2019-06-15T18: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의 위치가 참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이 법원에 가까이 있다 보니 판사님들이 종종 학교 이벤트에 참여하신다. 어떤 판사님들은 강의를 하시기도 한다.  지난겨울 학교에서 Meet the Judges 란 이벤트가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판사님 한 분을 알게 되어 주법원 판사님을 소개받고 1L 여름에 인턴으로 일하는 계기가 되었다.  당시엔 형법이 흥미로웠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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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w School Life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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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2:39:09Z</updated>
    <published>2019-02-12T23: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기가 중반으로 접어들다보니 읽어야 하는 분량이 더 늘어났다.  보통 강의 하나에 대략 1시간 20분 정도, 교수님들은 약20~30페이지 정도의 읽기 분량을 준다. 과목이 총 5개 이다보니 1주일에 약 100~150 페이지 정도 읽어야만한다.  책에 폰트는 왜이리 깨알 같은지 모르겠다. 참 곤욕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수업이 시작되면 랜덤하게 학생들을 상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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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w School Life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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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2:39:24Z</updated>
    <published>2019-01-28T19: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 년 Big Firm 변호사 초임 연봉. $190,000  mid-size firm $150,000  boutique firm $120,000  공부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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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w School Life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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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4T04:10:53Z</updated>
    <published>2019-01-24T04: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글은 공부하기 싫을 때 써야 재맛인 것 같다. ㅋㅋ  오늘의 주제, Phebyle Challenge.  Law School 이 시작한 이후로 빛의속도로 체중이 늘었다. 오기전에도 회사에서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다보니 체중이 많이 늘었지만, 나름 퇴근 후에 운동을 하러 다니면서 조금 관리를 해보았다. 뭐 여전히 과체중인건 안비밀이다. 하지만 차라리 회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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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w School Life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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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5T16:39:17Z</updated>
    <published>2019-01-15T16: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학기가 2주차에 접어드니 점점바빠진다. 사실 첫 주 부터 지난학기 기말고사때의 스케줄 처럼 살고있는 듯... 꾸준히 쓸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다. 오늘의 주제 Lunch Law School 이 시작한 이후로 거의 10 파운드(4.5kg)가 늘었다. 정말 빛의 속도로 체중이 늘어난다. 이제 겨우 한 학기가 지났을 뿐인데...ㅠㅜ  왜 이리 체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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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w School Life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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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2T19:14:26Z</updated>
    <published>2019-01-12T19: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Drop out 에 대해서.  새 학기가 시작한 이후 지난 몇몇 사람들이 더이상 보이지 않게 되었다.  아직 학점이 다 나온 상황은 아니지만, 시험을 보고 어느정도 파악이 된 부분도 있고, 또 본인의 적성이랄지 성향이랄지, 맞지 않는다 판단되어 그만두게 된 사람들이 더러 있는 것 같다.  내가 있는 Section 은 약 70 명 정도 인데 이중에 두 명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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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w School Life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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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9T15:48:21Z</updated>
    <published>2019-01-09T15: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원래 하루를 마무리하며 일기 쓰듯 쓰고 자려고 했으나 여전히 Jet Lag 에 시달려서 10시만되면 꾸벅꾸벅하다가 집에 도착함과 동시에 거의 수면모드...  그래도 아침일찍 눈이 떠져서 7시부터 도서관으로 출동, 케이스바로 앞까지 읽고 잠시 글을 남긴다. (그렇다, 그냥 procrastination이다;;;) 어쩌다 보니 화요일은 수업이 세 개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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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w School Life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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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8T07:39:03Z</updated>
    <published>2019-01-08T05: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학기의 첫 수업을 가졌다.  한국에 다녀온 이 후 일주일이 넘도록 시차적응에 실패(?) 중이여서 신생아 같은 취침시간을 유지중이다. 9 시면 지나면 잠이온다... 그리고 눈을 뜨면 새벽 4~5시 사이.  새벽엔 거의 0~5도 사이를 오가는 날씨 때문에 집에서 뻐기다가 6시에 학교 건물로 출근을 했다.  뭐 역시나 아무도 없었다. 텅빈 건물에서 동도 트기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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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w School Lif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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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6T22:35:55Z</updated>
    <published>2019-01-06T22: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학기 시작부터 썼으면 좋았을 것을... 지금이나마 시작해보려한다.  드디어 1L 의 첫 학기가 끝나고 내일이면 두번째 학기가 시작된다. (Law School 은 1L 2L 3L 로 학년을 지칭한다만 왜인지는 잘 모르겠다)  내일은 오전중에 Contract 수업이 하나있다. 보통 20~30 페이지 정도 읽고 가야하는데, 왜 일요일 오후 1:30 분까지 아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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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좋아지는 짓  - 일상 - 12-30-20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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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1T06:26:34Z</updated>
    <published>2018-12-31T05: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 맞이 잠시 한국에 다녀왔다.  그래도 간만에 면세점인데 무엇을 사면 좋을까 고민했다. 그러다 일전에 친구에게 부탁받은 부분이 있어서 마스크팩늘 몇개 샀는데 면세점이 많이 싸다길래 추천을 받았다.   닥터자르트가 좋다길래 사려고 마음먹었는데 인천 제2터미널 중앙쪽에는 없고 양쪽 끝자락에 있는 Cosmetics 에서만 팔고 있어서 제2터미널을 서쪽 끝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d1r_rFF6Z7AMr0CyWf1ZtReh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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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애? 혐오? 차별금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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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4T08:26:36Z</updated>
    <published>2017-04-28T05: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하도 대선 토론이 대세이다 보니, 다 는 못 보더라도 하이라이트나 클립 정도는 보게 되는데, 얼마 전 홍준표 후보가 문재인 후보에게 물었던 '동성애 좋아합니까?'와 '동성애 반대합니다' '차별은 금지합니다'를 보고 문득 스스로에게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고 묻게 되었다.우선 몇 가지 term 들을 확실히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동성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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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호 인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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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6T12:00:19Z</updated>
    <published>2017-03-23T06: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오늘 지금 어떤 생각을 했는지 나중에 돌이켜 보기 위해서도 글 쓰는 연습을 계속해야 한다. 2년 전에 정리해 뒀더라면 더 좋았으련만. 지금에라도 정리해 봤다.   오늘 드디어 세월호가 인양되었다. 1073일 3년 만에 드디어 세월호가 떠올랐다.  http://news.jtbc.joins.com/html/271/NB11442271.html?cloc=j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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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지야 카페 - 교토 Feb 22 2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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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3T16:00:00Z</updated>
    <published>2017-03-18T05: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멘에서 점심을 먹고 긴카쿠지를 한바퀴 돌고 난 후에 철학자의 길을 따라 15분 쯤 내려왔을 때 왼쪽에 요지야 카페가 나왔다. 하늘이 조금 흐릿했지만 걷기 좋은 길을 따라 충분히 걷고 났을 때 만날 수 있어서 더 반가웠다.  입구는 크게 인상깊지 않았다.  한산해 보였지만 우리 말고도 손님이 있었는지 2층으로 안내를 받았다.    원래 우리 둘 뿐이 없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F-RJxraQGkYFrRExxNTi22m4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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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멘 - 교토 Feb 22 2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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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3T06:41:32Z</updated>
    <published>2017-03-16T22: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아... 요즘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자소서를 쓰다 보니 어느덧 자소설이 되어버려 모두 지우고 새로 쓰려니 멘붕이 온다.  이럴 땐 추억팔이가 최고지...   여행의 둘 째날. 첫 째날 눈도 내리고 바람도 많이 불고 해서 내심 걱정했었으나, 예상과 다르게 날이 맑았다. 사실 겨울 여행이다 보니 날이 흐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스럽게도 날이 화창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He7ERILU7JxKCj95szdLwCa1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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