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세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 />
  <author>
    <name>serena</name>
  </author>
  <subtitle>외국계기업 직장인. 커리어,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를 적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OU7</id>
  <updated>2015-11-17T10:22:06Z</updated>
  <entry>
    <title>성공한 사람들의 습관 3가지 -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43" />
    <id>https://brunch.co.kr/@@OU7/43</id>
    <updated>2024-08-26T13:17:09Z</updated>
    <published>2024-08-26T13: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취미 중 하나는 성공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고 그걸 내 삶에 적용해 보는거다.  습관, 시스템, 환경 의 힘을 너무나도 믿는 나는 특히 그들의 습관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책을 읽어보고 좋은 저자가 있었다면 그 저자의 책을 여러권 읽고 습관을 찾아보고 성공한 유명인중에 닮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구글링해서 찾아보고...  다 따라할 순 없는거고</summary>
  </entry>
  <entry>
    <title>초심자의 마음으로 - 일을 대하는 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42" />
    <id>https://brunch.co.kr/@@OU7/42</id>
    <updated>2024-08-20T22:00:02Z</updated>
    <published>2024-08-20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 시절, 처음으로 사회에 어엿한 일원이 되었다는 생각 때문이었을까요. 야근 후 12시에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길에 '행복하다' 라고 적었던 일기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커리어 선택의 순간에 있어, 이렇게 재미가 있는지 혹은 행복한지 스스로에게 묻곤 했습니다. 물론 힘든 순간도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그게 재미가 없거나 행복하지 않은건 아니었어요. 힘들</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의 연봉은 어떻게 결정될까? - 항상 궁금해 하시는 연봉이라는 주제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41" />
    <id>https://brunch.co.kr/@@OU7/41</id>
    <updated>2024-08-19T22:14:41Z</updated>
    <published>2024-08-19T22: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의 연봉은 어떻게 결정될까? 운이 중요할까 혹은 실력이 중요할까?  운일수도 있고 실력일수도 있고 혹은 둘 다일수도 있다. (둘 다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어느 글에서 그러더라, &amp;ldquo;당신의 수입은 당신이 경제 시장에 얼마만큼 기여하느냐 하는 것과 거의 정확하게 일치한다.&amp;rdquo; &amp;ldquo;능력에 비해 너무 조금 받고 있다는 것은 착각이다&amp;rdquo;  이 능력이라는 것은 일</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 부업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기 전에 - 본질이 왜 본질이고 본업이 왜 본업이겠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40" />
    <id>https://brunch.co.kr/@@OU7/40</id>
    <updated>2024-08-17T03:41:38Z</updated>
    <published>2024-08-17T03: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N잡 부업이 한창 핫했다가 좀 사그라든 것 같긴 한데 여전히 많은 직장인들이 마음 한 켠에 두고 있는 듯 하다.  직장인 월급만으로는 집 한 채 사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꼭 어떤 새로운 비즈니스를 사업을 하는게 아니더라도 투자는 필수라 생각하고  스트레스 매니지먼트에 있어서 취미에 빠져보는 것도 좋다는 생각.  /  어떤 사람은 N잡러가 되기 위해</summary>
  </entry>
  <entry>
    <title>커피챗이란 무엇인가 - 이직 과정에서 - 인터뷰와의 차이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39" />
    <id>https://brunch.co.kr/@@OU7/39</id>
    <updated>2024-08-15T09:47:17Z</updated>
    <published>2024-08-15T06: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스타트업 이직 과정에서는 꽤나 일반화된 커피챗이라는 것이 어떤 분에게는 새롭다는 걸 알게 되었다.  지금 진행하는 스타트업 마케팅 포지션이 있는데 그 마케팅 포지션에 진행하는 후보자분께 1차는 커피챗으로 진행된다 말씀드렸더니, 커피챗이 뭐냐고.. 회사 내부에서도 커피챗이라는 용어를 공공연하게 쓰고 있던지라 아직 커피챗이 생소한 분이 있구나!라는 생각</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 1년차, 퇴사해야 하나? - 이게 내 길이 맞나 싶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37" />
    <id>https://brunch.co.kr/@@OU7/37</id>
    <updated>2024-06-09T09:43:51Z</updated>
    <published>2024-06-09T06: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여러 차례의 인터뷰를 마치고 입사하게 된 외국계 기업.  외국계 기업도 회사마다 다르지만 우리 회사는 입사 후 수습기간이 말로만 수습기간이 아니었다. 입사 첫 날 바로 Probation goal setting 미팅을 진행하는데, 이 시간에는 수습기간 동안 해야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문으로 빼곡히 적힌 수습기간 안내서에 모르는 단어는 없었</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실패가 성공이냐면 - 누구나 그렇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35" />
    <id>https://brunch.co.kr/@@OU7/35</id>
    <updated>2024-02-16T01:29:56Z</updated>
    <published>2024-02-15T23: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해도 돼! 틀려도 돼! 실패해 봐야 성공도 할 수 있는거지!   라고 팀원에게 이야기하면서 정작 저 스스로는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처음부터 잘 해내야 한다는 생각이 많았더라구요.  아무래도 직급이 높아지면서 실패했을 때의 기회비용이 커지니 그랬던 것 같은데요. 다시 적극적으로 실패를 마주하기 위해 제가 실패를 대하는, 대했던 태도를 복기해 보았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30대에 외국계 디렉터로? - 초고속 승진이 가능했던 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33" />
    <id>https://brunch.co.kr/@@OU7/33</id>
    <updated>2024-06-09T03:56:36Z</updated>
    <published>2024-02-13T10: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한국 기업, 외국계 기업&amp;nbsp;둘 다 면접을 진행했다.   한국회사는 오피스 분위기부터 classic 그 자체. 권위적인 느낌이었다.&amp;nbsp;인테리어로 따지자면 고가구 앤틱가구 같은 느낌이랄까.  외국계 기업은 삐까번쩍한 빌딩에 있었고,&amp;nbsp;의도된 것인지 굉장히 좋은 뷰의 방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런데 이 외국계 회사의 1차 인터뷰어가 좀 독특했다. 1차부</summary>
  </entry>
  <entry>
    <title>강남에 있는 회사는 안 갈래 - 취미생활 때문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32" />
    <id>https://brunch.co.kr/@@OU7/32</id>
    <updated>2024-01-31T23:06:26Z</updated>
    <published>2024-01-31T21: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그 질문을 그만하고 싶었다.  나름 기준을 세우고 고민해서 들어간 회사에 3년도 안 다니고 나왔기에, 다음 회사는 꼭 3년은 넘게 다니리라 결심하고 다시 기준을 세웠다.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나를 돌아보니, 나도 몰랐던 나 자신에 대해 더욱 알게 되었고 우선순위를 정리할 수 있었다.  1. 사람 만나는 일 - 영업? 컨설팅? 인사?</summary>
  </entry>
  <entry>
    <title>Zero to One - 리셋되었다. 그래서 시작할 수 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31" />
    <id>https://brunch.co.kr/@@OU7/31</id>
    <updated>2024-06-09T05:36:23Z</updated>
    <published>2024-01-31T11: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다시 0부터 시작해야 했다. 즐거웠던 3개월이 끝나갈 즈음, 다시 나의 강점에 대해&amp;nbsp;정리해보기 시작했다.  1. 영어를 원어민처럼은 아니지만 할 줄 알고 2. 사람 만나서 토론하는 걸 즐기고 3. 자리에 앉아 있는 것보다는 활동적인 일을 좋아한다.  이 3가지를 생각해 봤을 때 생각나는 직무는 '해외영업' 뿐이었다.  영어나 외국어 좀 한다는 대학생</summary>
  </entry>
  <entry>
    <title>출근길에서 꼭 해야하는 일 - 이메일 확인 아니고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30" />
    <id>https://brunch.co.kr/@@OU7/30</id>
    <updated>2024-01-31T04:24:33Z</updated>
    <published>2024-01-31T02: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도착 직전 출근길에서부터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이메일 확인? - 할일 일정 계획하기?  저런 것들 보다도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건 '나의 기분 돌아보기' 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특히 매니저 분들이라면요.  출근할 때 찡그린 표정이나 다운된 톤으로 오면 쉽사리 말을 걸기도 어렵고 눈치를 보게 되니까요. 반대로, 매니저의 기분이</summary>
  </entry>
  <entry>
    <title>밤 12시까지 야근해도 즐거워 - 꿈같았던 인턴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29" />
    <id>https://brunch.co.kr/@@OU7/29</id>
    <updated>2024-01-31T12:47:53Z</updated>
    <published>2024-01-30T21: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과는 놀랍게도   '합격'이었다.  쟁쟁한 지원자, 그리고 준비되지 않은 나의 날것의 자기소개서 때문에 면접을 마치고 나오면서 좋은 '경험'이라 생각했는데. 덜컥 합격이 되니 얼떨떨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일해보자고 마음먹었다. 어떻게 얻은 기회인데 말이야. 가진 것도 준비도 안된 나를 뽑아주신 데에는 이유가 있으리라는 생각에.  면접관이 된 지금 돌이</summary>
  </entry>
  <entry>
    <title>멋진 커리어우먼이 될거야 - 학점 말고 좋아하는 일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28" />
    <id>https://brunch.co.kr/@@OU7/28</id>
    <updated>2024-01-30T12:48:17Z</updated>
    <published>2024-01-29T22: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시작된 나의 대학생활.  점수 맞춰 들어간 학교이고 학과였다. 전공은 문과 중에서도 취업이 어렵다는 어문계열. 다른 친구들이 전공 공부나 취업에 신경쓸 때 나는 '경험' 과 '진로'에 대해 시간을 쓰자고 마음먹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대학 4년이 중요한게 아니었다. 그 이후의 커리어가 더 중요했다.  그래서 먼저 시작한 건 동아리 활동.  학교</summary>
  </entry>
  <entry>
    <title>수능날의 동대문 새벽시장 - 일의 의미를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26" />
    <id>https://brunch.co.kr/@@OU7/26</id>
    <updated>2024-01-29T16:04:17Z</updated>
    <published>2024-01-29T12: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 끝나면 뭐 하지?  어떤 친구들은 술을 마신다고도 하고 어떤 친구는 집에서 잠을 몰아 잘 거다. 놀러 갈거다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했는데.  나는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다.   그 곳은 바로 동대문 새벽시장.   교육열이 불타오르는, 치열한 환경에서 학창 생활을 했기 때문인걸까. 이제 공부는 진절머리가 났다.  사실, 열심히 한 것도 아니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처음 팀을 맡게 되는 리더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24" />
    <id>https://brunch.co.kr/@@OU7/24</id>
    <updated>2024-02-04T17:08:32Z</updated>
    <published>2024-01-25T21: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 리더가 된다는 것은 1) 새로운 팀원을 내가 뽑게 되는 케이스 혹은 2) 기존에 있던 팀을 맡게 되는 케이스로 나눠볼 수 있다.   [1] 새로운 팀원을 뽑아서 내 팀으로 일하는 것은 채용 과정에 있어서 나도 팀원을 보고 뽑지만 팀원도 나를 보고 입사 결정을 했던 것일지라 매니저 입장에서는, 서로간의 이해가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 승진, 좋은 건가요? - 정말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20" />
    <id>https://brunch.co.kr/@@OU7/20</id>
    <updated>2024-01-25T12:09:04Z</updated>
    <published>2024-01-25T09: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승진한다&amp;quot;는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물론 너무 좋은 소식입니다. 내가 이제껏 해 왔던 업무 성과에 대해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이기도 하고 또 승진하면 연봉 상승 등 여러 대우도 달라지니까요.  하지만, 모든 일에는 양면이 있는 법.  승진이라는 건,  회사에서 그 사람에게 기대하는 바도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대리, 과장 등</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에게 필요한 5가지 시간관리법 - 가장 기본이지만 가장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인 시간관리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13" />
    <id>https://brunch.co.kr/@@OU7/13</id>
    <updated>2024-01-25T23:02:28Z</updated>
    <published>2024-01-24T23: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니저가 되고 중간 캐치업때 뭐가 제일 힘드냐 하면, 가장 처음 접하는 큰 어려움이 &amp;ldquo;시간관리&amp;quot;였다. 열심히 하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고. 나도 돌이켜 보면 새로운 포지션을 맡았을 때 초반에는 항상 이 어려움을 느꼈다. 재미있게도 뉴 매니저, 팀장이 아니라 경력직 팀장들도 어려워한다. 시간 관리가 어찌 보면 가장 기본 같지만 가장 어려운 부분인?   뭔가</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에 딱 1개씩 - 당신의 오늘은 어제와 어떤 점이 달랐나요?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12" />
    <id>https://brunch.co.kr/@@OU7/12</id>
    <updated>2024-01-24T02:37:03Z</updated>
    <published>2024-01-23T23: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사람의 습관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그처럼 이 습관이라는 건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데. 좋은 습관 나쁜 습관 모두 알아채기 어려워서 개선하기가 쉽지가 않다. 내 몸에 아주 딱 맞는 옷처럼 이미 장착이 되어있으니까.  하지만 좋던 싫던 삶을 개선하고 싶다면 나쁜 습관은 없애고 좋은 습관을 인생에 들여야 한다.  특히 리더의 자리</summary>
  </entry>
  <entry>
    <title>신입사원을 일잘러로 키우고 싶다면  - 습관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9" />
    <id>https://brunch.co.kr/@@OU7/9</id>
    <updated>2024-01-23T11:11:14Z</updated>
    <published>2024-01-23T09: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사원을 일잘러로 키우기 위해서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할까?  좋은 &amp;lsquo;환경(시스템 = 습관)&amp;rsquo;을 만들면 된다.    매니저에서 디렉터로 승진하면서 가장 많이 바꾼 것은 &amp;lsquo;시스템 만들기&amp;rsquo; 인데.  사실 팀장들도 이 시스템을 만들어두면 일이 아주 편해진다.  (사실, 이 시스템이 있으면 팀장만 편한 게 아니라 팀원도 같이 편해질 수 있다.)    Level 1</summary>
  </entry>
  <entry>
    <title>신임 리더가 놓치기 쉬운 3가지 마인드셋 - 그때 이걸 알았더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U7/8" />
    <id>https://brunch.co.kr/@@OU7/8</id>
    <updated>2024-01-24T23:43:53Z</updated>
    <published>2024-01-23T09: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회사에 입사하고 어느덧 리더십 포지션 (Managererial Position) 으로 일한 경력이, 개인 기여자 (Individual Contributor) 로 일한 경력보다 많아졌다. 처음 매니저가 되었을 때 가장 많이 저질렀던 실수들과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법한 마인드셋에 대해 생각해 본다.   리더에게 필요한 마인드셋, 태도는 정말 셀 수 없</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