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Penny Par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 />
  <author>
    <name>pennypark</name>
  </author>
  <subtitle>청춘을 외치며 흑인음악과 커피 없이는 못사는 수염남. 매력적인 제주에 삽니다. @pennypark @jeju_onionstay @greenmilecoffee_jeju</subtitle>
  <id>https://brunch.co.kr/@@OWS</id>
  <updated>2015-11-17T13:41:37Z</updated>
  <entry>
    <title>포르투갈 신트라의 랜드마크 캐슬 - 드론으로 담은 포르투갈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22" />
    <id>https://brunch.co.kr/@@OWS/22</id>
    <updated>2023-02-26T13:38:25Z</updated>
    <published>2023-02-26T07: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포르투갈 여행&amp;nbsp;#신트라 랜드마크 캐슬 리스본 여행자라면 들러가는 근교 마을, 울창한&amp;nbsp;자연의 품 속에 마을과 건축물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곳! 신트라(Sintra)다. 1995년에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을 정도로 아름답고 다채로운 곳이다. 그중에서도 마을의&amp;nbsp;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건축물이 바로&amp;nbsp;페나성(Palacio da P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Irx0Q0RoRGffAaoa0EGn1rGwWh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9일이나 됐다.  - 엄마의 49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37" />
    <id>https://brunch.co.kr/@@OWS/37</id>
    <updated>2022-07-15T01:50:17Z</updated>
    <published>2022-07-14T06: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참 빠르다. 벌써 49일째가 됐다.  2022년 7월 9일, 오늘이 엄마가 곁을 떠난 지 49일째다. 여름 하늘에 지나가는 구름처럼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다. 분명 건강하게 곁에 계셨는데, 엊그제 같았는데 말이다. 그때는 몰랐다. 알 수가 없었다.  엄마를 떠나보내고 아내와 함께 눈물로 준비했던 삼우재, 그리고 시간이 흘러 벌써 49일째, 49재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y8tCBufG87pBE5LrawsmYn8J6Q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멈춰버린 통화와 메시지 - 매일 통화하고 메시지 하던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36" />
    <id>https://brunch.co.kr/@@OWS/36</id>
    <updated>2022-07-08T05:21:31Z</updated>
    <published>2022-07-06T09: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매일 통화하던 시간, 남겨진 메시지  우리의 일상이었다. 엄마와 통화를 하고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하루를 공유했(었)다. 물론 차로 가면 우리 집에서 엄마 집까지 15분 거리였지만, 매일 통화와 메시지는 계속했었다.&amp;nbsp;특히 엄마는 매일 산책을 다니시고, 작은 텃밭을 일구시며 꽃 사진을 보내주시곤 했다. 아마 엄마가 찾은 일상의 행복이셨을 것이다.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7Sb4P-u9cjtTLu2Ozv_L6QsHXL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스트리아 빈에 가기로 했(었)다 - 엄마와 빈으로 가기 위한 적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35" />
    <id>https://brunch.co.kr/@@OWS/35</id>
    <updated>2022-06-30T23:37:49Z</updated>
    <published>2022-06-29T08: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오스트리아 빈에 가기로 했(었)다.  엄마는 클래식을 참 사랑하셨고, 매일 피아노를 치셨고, 음악가들과 지휘자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그중에서도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레너드 번스타인을 가장 좋아하셨다.) 어렸을 때는 엄마가 들려주시는 클래식 이야기를 가끔은 귀찮은 듯 듣는 둥 마는 둥 할 때가 있었지만, 늘 대단하게 생각했다. 덕분에 잘 모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buXWXyBCLxktA7rCtI9PZcL9Et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피아노 - 피아노 치는 엄마의 모습도 그립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34" />
    <id>https://brunch.co.kr/@@OWS/34</id>
    <updated>2022-09-21T14:22:34Z</updated>
    <published>2022-06-24T13: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피아노를 치셨던 엄마  우리 집에는 늘 피아노가 있었다. 엄마의 피아노다.&amp;nbsp;매일 이른 저녁이면 앞에 앉아 피아노를 치셨다. 내가 어렸을 때도, 한창 학업에 열중할 시기에도, 내가 떠나 있을 때도, 이곳 제주에서도 엄마는 매일 한 시간 이상 피아노를 치셨다.&amp;nbsp;아마 제주에 내려와 아빠가 우리 곁을 떠났을 때 몇 개월간 피아노를 멈추셨을 때 빼고는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UECqY_Edv47Z70rG3Vz3svGgP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꽃을 닮은 엄마 - 6년이 흘러, 아빠 곁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33" />
    <id>https://brunch.co.kr/@@OWS/33</id>
    <updated>2022-09-21T14:22:31Z</updated>
    <published>2022-06-17T09: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 내 편이었던, 꽃을 닮은 엄마.   너무 갑자기, 예고도 없이.&amp;nbsp;꽃을 닮은 엄마가 아빠 곁으로 가버렸다. 늘 환한 모습으로 내 곁에서 사랑을 다해 응원을 해주시던 엄마를 이제는 만날 수가 없다. 말이 안된다, 믿을 수 없다. 갑작스러운 일에 허망하고, 가슴이 먹먹하다. 괜히 하늘마저 야속하기만 하다. 6년 전 우리 곁을 떠난 아빠와 약속을 지키지 못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sZdqLBFlriYD1gD-IP1cwJs7Gm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쉬지 않고 찰랑이는 청보리섬 - 드론으로 보는 제주 (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30" />
    <id>https://brunch.co.kr/@@OWS/30</id>
    <updated>2021-10-19T02:46:38Z</updated>
    <published>2020-04-11T05: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365일 매력적인 제주&amp;nbsp;#매력제주 제주도로 이주한지 7년차다. 제주에는 8개의 유인도와 71개의 무인도인 부속 섬이 있다. 그동안 섬에서 섬으로 가본 곳이라곤 우도와 비양도, 서건도가 전부였다. 매년 이맘때(4-5월)가 되면&amp;nbsp;가봐야지 했던 섬, 가파도. 찰랑이는 청보리를 직접 보고 싶어 배를 탔다.   적당한 바람과 4월의 햇살이 비추던 날, 멀리 한라산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3_dUjnGtMcE8Vj-ElQLV81IV-p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에 봄은 이미 우리 곁에. - 드론으로 보는 제주 (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29" />
    <id>https://brunch.co.kr/@@OWS/29</id>
    <updated>2020-12-28T04:57:46Z</updated>
    <published>2020-03-18T14: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365일 매력적인 제주&amp;nbsp;#매력제주 전국을 넘어 전 세계가 뜬금없이 발생한 바이러스 코로나19 영향으로&amp;nbsp;잔뜩 움츠렸는데, 이러다 푸릇하고 건강한 제주의 봄날을 그냥 지나보낼 것 같아서&amp;nbsp;날이 좋은 날 마스크에 손소독제로 무장하고 나갔다. 가만히만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 봄을 직접 찾아 나섰다.   코로나19 영향으로&amp;nbsp;제주도 작년 이맘때와 다르게 도로에는 렌트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7070__u8ZdMWWbeTnM2GLWowwY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걷고 싶은 비밀의 숲 - 드론으로 보는 제주(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28" />
    <id>https://brunch.co.kr/@@OWS/28</id>
    <updated>2020-05-11T07:53:19Z</updated>
    <published>2019-12-21T08: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365일 매력적인 제주&amp;nbsp;#매력제주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보다가&amp;nbsp;&amp;quot;엇! 여기는 어디지? 제주도 같은데?&amp;quot; 하고 스크롤을 올리던 내 손을 멈추게 했던 곳이다. 어느새 제주 이주 6년차인데 안가본 곳, 모르는 곳이 수두룩 하다. 인스타로 찾아 보고 물어가며 알아낸 곳은 제주 동부 안돌오름 부근의 비밀 숲길이다. 서울은 영하권 날씨에 제법 쌀쌀해진 초겨울 제주 날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Kag7BY5sBMLfe0VrgZAzsyRFxM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 세계 맛집 어디든 - 어른이의 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26" />
    <id>https://brunch.co.kr/@@OWS/26</id>
    <updated>2019-08-31T03:57:16Z</updated>
    <published>2019-06-12T05: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다니면서 발견한&amp;nbsp;신기하고 놀라운 점 하나. 참 놀랍게도 세계 어디를 가나 맛집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였다.  오래 머물며 로컬 여행을 즐기는 나에게 가끔 모르고 찾아간 곳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발견하곤 &amp;quot;아! 여기 맛집이구나~&amp;quot; 하며 &amp;quot;제대로 왔군!&amp;quot; 하며 뿌듯할 때가 많았다. 어떻게 알고 찾아왔을까? 나만 몰랐나? 아마&amp;nbsp;전 세계 맛집은 우리나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nuzURwUiT18FM287nhO96hwAMu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는 대중탕이 된 옛 선녀탕 - 드론으로 보는 제주(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25" />
    <id>https://brunch.co.kr/@@OWS/25</id>
    <updated>2024-07-24T07:09:50Z</updated>
    <published>2019-06-04T05: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65일 매력적인 제주&amp;nbsp;#매력제주 제주의 5월,&amp;nbsp;날씨가 괜찮아졌다. 날이 좋아지고 한낮의 태양이 뜨거워지면 기다렸다는 듯&amp;nbsp;바다로 뛰어간다.&amp;nbsp;5년 전 황우지 해안을 찾았을 때는 인적도 드물고 신비로운 모습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amp;quot;들어가도 되나?&amp;quot; 했었던 곳이다. 이제는 방송과 SNS을 통해서 알려지면서 핫플이 되었고 비시즌에도 사람들이 찾아와 스노클링을 즐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3kJ0qwEsLtFVXdde3NMNqRtnVe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를 기억하는 한 장 - 어른이의 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24" />
    <id>https://brunch.co.kr/@@OWS/24</id>
    <updated>2019-06-12T02:22:26Z</updated>
    <published>2019-06-04T03: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제주로 이주한 지 벌써 6년째가 됐고, 아빠가 가족 곁을 떠난 지 딱 3년째다. 지나 온 시간 속에 많은 추억과 기억들이 있지만 제주를 기억하는 가장 선명한 한 장이다. 이제 다시는 못 담을 순간이라 요즘은 유난히 그리운 마음에 또 꺼내보고 보고 또 보게 된다.  2019. 06. 0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PQUcodI220N8RkNPDVIQet-zUW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렇게 보고 싶었던 라고스에 왔다! - 박드론이 담은 매력적인 외국(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21" />
    <id>https://brunch.co.kr/@@OWS/21</id>
    <updated>2018-11-26T04:58:29Z</updated>
    <published>2018-11-23T05: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포르투갈 여행&amp;nbsp;#라고스(Lagos) 사진으로 영상으로, 인스타을 통해서 넋놓고 보기만 했던 곳!&amp;nbsp;&amp;quot;꼭 한번은 가보리라~&amp;quot; 마음 먹었던 곳!&amp;nbsp;포르투갈 여행 계획 중 가장 먼저 체크했던 곳! 바로 포르투갈 남부 해안 지역 알그라브(Algrave)를 대표하는 라고스(또는 라구스, Lagos) 폰타 다 피에다데(Ponta da Piedade)에 갔다. 알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cJ9OaXKl3HQ7BkSFVEbWKb3WKE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Oh! Porto, 포르토의 상징 동 루이스 I 다리 - 박드론이 담은 매력적인 외국(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20" />
    <id>https://brunch.co.kr/@@OWS/20</id>
    <updated>2020-05-11T07:47:15Z</updated>
    <published>2018-11-21T09: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포르투갈 여행&amp;nbsp;#오!포르토 11월 서유럽의 끝 포르투갈에 다녀왔다. 비수기 시즌이라고 했지만 포르투갈의 가는 도시마다 여행자들로 북적였다. (성수기에는 더 많은 여행자들이 가득했으니라.) 마지막 도시로 들렀던 포르토. 오!포르토(Oporto)로 불리는 도시에 상징적인 동 루이스 다리(Ponte de Dom Luis) 를 걷고, 보고, 드론으로도 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yjOiuz4kN7c5wNu63d6pHLuTSb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는 제법 알려진 소천지 - 드론으로 보는 제주 (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19" />
    <id>https://brunch.co.kr/@@OWS/19</id>
    <updated>2020-05-11T07:53:47Z</updated>
    <published>2018-08-14T07: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365일 매력적인 제주&amp;nbsp;#매력제주 여름이 되면 제주의 해변과 계곡, 포구 곳곳에 여행자들과 스노클링 인파로 북적이는 곳이 많다. 그래서일까 누구나 인적이 드문 곳을 찾기를 원한다. 제주의 숨겨진 장소를 알고 있는 일부 인스타그램 유저들은 &amp;quot;안알랴줌&amp;quot;이라는 귀여운 표현으로 인친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곳 소천지도 1~2년 전만 하더라도 잘 알려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clEJb-_SH50aP1VEbZrY9KUNiF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이유에서 삭발을 당했을까 - 드론으로 보는 제주 (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18" />
    <id>https://brunch.co.kr/@@OWS/18</id>
    <updated>2020-05-11T07:56:46Z</updated>
    <published>2018-08-10T07: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365일 매력적인 제주&amp;nbsp;#매력제주 매력적인 제주를 담고 있는 박드론이 안타까운 모습을 담았다. 아름다운 도로가 많은 제주도! 그중에도 도로 양쪽으로 삼나무가 병품처럼 펼쳐진 &amp;quot;비자림로&amp;quot;의 일부 구간의 확장-포장 공사로 삼나무가 삭발당한 듯 밀려있다. 제주 동부 지역인 봉개에서 구좌읍 평대리까지 지나는 27km 길이의 1112 지방도로로 삼나무 숲 드라이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Tj3lqXBAxFHglbQgguLEAsmW5X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습지 품은 물영아리오름 - 드론으로 보는 제주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16" />
    <id>https://brunch.co.kr/@@OWS/16</id>
    <updated>2020-05-11T07:57:13Z</updated>
    <published>2018-05-20T09: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365일 매력적인 제주&amp;nbsp;#매력제주 360여개가 넘는 오름을 품고 있는 '오름 왕국' 제주도, 매일 한 곳씩만 오르더라도 1년이 걸린다. 특히 제주 동부 지역이 오름 군락을 이루고 있어서 매력적인 풍광을 자랑한다. 오름 주변으로는 넓은 초원과 목장이 있는 곳들이 많아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그중에서도 오름 정상에 잔잔하게 물이 고여 있어 습지를 이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AzT0Kq-iokLs2iIIyWBb9-_sEk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 구엄리 돌염전 해안도로 - 드론으로 보는 제주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15" />
    <id>https://brunch.co.kr/@@OWS/15</id>
    <updated>2020-05-11T07:57:35Z</updated>
    <published>2018-05-08T07: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365일 매력적인 제주&amp;nbsp;#매력제주 제주도는 한 바퀴 둘러 매력적인 해안도로가 많다.&amp;nbsp;그 중에서도 서쪽의 대표적인 코스 애월 하귀&amp;lt;--&amp;gt;한담까지 펼쳐진 해안도로 구간에도 매력적인 장소들이 있다. 창문을 열고 드라이브를 하다 중간중간 정차해 곳곳의 풍광을 느껴보는 것도 좋다. 특히 구엄포구부터 펼쳐진 앞 바다와 돌염전을 지나는 구간은 날씨가 좋을 때도 나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JtiAeBPx9DN91mzfS2fZ-1tCN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금능에서 바라보는 B양도가 제일 좋더라 - 드론으로 보는 제주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14" />
    <id>https://brunch.co.kr/@@OWS/14</id>
    <updated>2020-05-11T07:57:56Z</updated>
    <published>2018-04-26T07: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365일 매력적인 제주&amp;nbsp;#매력제주 제주도가 매력적인 이유는 같은 곳이라도 아침, 저녁으로 다른 풍광으로 다른 감흥을 주기 때문이다. 바다로 둘러쌓인 제주, 서쪽에서 가장 멋진 뷰를 꼽으라면 비양도를 바라보는 풍광이다. 개인적으로 아침, 점심, 저녁할 것 없이 비양도 뷰는 협재 보다는 금능해변에서 바라 볼 때가 가장 좋은 것 같다.   멀리 수평선만 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L7DoTuy0WqsgFOAACG-1yObitD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 메밀밭이 노랗다 - 드론으로 보는 제주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OWS/13" />
    <id>https://brunch.co.kr/@@OWS/13</id>
    <updated>2020-05-11T07:58:44Z</updated>
    <published>2018-04-24T07: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365일 매력적인 제주&amp;nbsp;#매력제주 제주도가 매력적인 이유는 사계절, 매월, 매주, 하루하루가 다르다. 곳곳에 계절을 알리는 꽃들과 멋진 곳들이 많아서 매번 다른 풍광과 감흥을 느끼게 해준다. 이곳 오라동의 30만평 메밀밭이 봄과 함께 유채꽃밭으로 변했다. 메밀밭 일부에 유채씨를 뿌려서 올해 4월부터 동화같은 풍광을 보여주고 있다.   박드론으로 담아 본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S%2Fimage%2FxTGtGiuHuPzzUUZCa4uIG5ofRs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