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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지만 글로 먹고 살진 않습니다흙을 파 먹고 글을 씁니다&amp;quot;먹고 산다는 것&amp;quot;그것 보다 중요한 것을  찾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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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7T15:0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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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장애(PTSD) 투병 3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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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08:03:15Z</updated>
    <published>2021-06-05T12: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여약 : 자낙스 식사량 : 무  안녕하세요. 글을 쓰면서 느낀건데, 제가 인사를 잘 드린적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인사를 먼저 드려봤습니다. 글을 읽어주시는 분도, 라이킷 해주시는 분도,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병에 잠식 되기 전 저에 대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병에 잠식되기 전에도 꽤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Y%2Fimage%2FWYgyQlcA_J8DICtWQk9xRArKv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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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장애(PTSD) 투병 3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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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15:46:08Z</updated>
    <published>2021-06-04T07: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여약 없음 식사량 : 하루 한끼의 일반식  매일 아침이 오는게 두렵다는건 이런 느낌일까요. 새벽 3시 4시가 되어야 잠이 오는것도 조금은 지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약을 투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약을 먹으면..잠만 오고 잠이 깨면 더 깊은 우울함에 심연으로 빠져드는 저를 마주하곤 합니다 어둠속에 작은 의자가 하나 있고 빛이 제 위를 비추고 그 의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Y%2Fimage%2FZUXOTclIhMNMV-W9d8T66Pkjh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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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장애(PTSD) 투병 3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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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12:19:10Z</updated>
    <published>2021-06-01T16: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투병을 시작한지 31일 째 에 접어들었습니다. 꽉 찬 한달이 됐네요. 한달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생업이 스톱이 됐고, 감정에 헤어나오지 못했으며 숨을 쉬지 못하는 밤들과 새벽들이 이어졌으며 하루에 20km 씩 걷고 산을 오르고 해도 감정의 고통은 덜해지지 않았습니다. 멀타핀 아빌리 파이 자낙스에서 아고틴과 아빌리 파이를 저녁에만 복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Y%2Fimage%2FYhfPCSjHSJuBicTnBbH0jx6at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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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장애(PTSD) 투병 2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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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0T12:54:13Z</updated>
    <published>2021-05-30T05: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여 약 : 브린텔릭스 식사량 : 무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병의 증세는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공황장애를 느끼면서 가장 두려운 순간은, 공황이 오기 직전의 상황입니다 심장이 조금씩 긴장하기 시작하고 과호흡의 순간이 찾아오고, 조금씩 질식해 가는 느낌이 들 떄입니다. 마치 매 맞기 전이 더 두렵다고 운전을 하거나 일상을 살아갈 때 그 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Y%2Fimage%2FXTzKkEYvb1xrwQSNyXwKA7qFM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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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장애(PTSD) 투병 2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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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3:39:49Z</updated>
    <published>2021-05-27T12: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여 약 : 아빌리파이, 멀타핀, 자낙스 걸은 거리 :20km 식사량 : 무  오늘은 20키로미터를 걸었습니다. 바닷길이 아름다웠어요 이렇게 아름다운 바닷길에서 나는 왜 이토록 아픔밖에 없을까 생각만이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쓰는 글은 푸념도 투정도 아닌 제 증상에 대한 레포트 입니다.  끈임없는 자살 욕구, 자해 욕구 심장 불안 강박 자학 감이 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Y%2Fimage%2FUB_kns_VQ5n3xOZ4Z27nOFqbl9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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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PTSD) 투병 2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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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4:27:48Z</updated>
    <published>2021-05-24T00: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여약 : 브린텔릭스 식사량 : 하루 두 끼 정도의 일반식  안녕하세요. 요 근래 제주 살이 하면서 서울도 몇번 다녀오고 정신 없는 일들이 많아 글을 업로드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일단 현재는 다시 제주에 와서 살고 있습니다 이번주가 마지막입니다. 토요일엔 발이 퉁퉁 부어 청담동 에서 볼일 보다가 100미터도 못 걷고 주저 앉았습니다. 몸을 너무 혹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Y%2Fimage%2FYfZr1scQiv9LshhDJ2-QOqRzV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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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PTSD) 투병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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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4:27:50Z</updated>
    <published>2021-05-19T13: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안녕하세요. 어제는 우도에 하루 들어가 있어서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투여약 : 브린텔릭스 1정 식사량 : 갈치 조림 걸은 거리 : 25km 폰으로 쓸 수 있긴한데 전 이상하게 글은 폰으로 잘 못쓰겠어요 아직은 키보드 타이프가 더 편한가 봅니다. 우도는 말이 필요 없을 만큼 환상적인 섬이었습니다 . 이렇게 아름 다운 섬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Y%2Fimage%2FwcxW6hEtDypIS0y8EYpZtwY0-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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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PTSD) 투병 1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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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4:27:52Z</updated>
    <published>2021-05-17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여약 : 무 식사량 : 돼지불백 그 이후 무  오늘은 올레길 17코스를 걸었습니다 총 길이 18km 였는데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그래도 포기할 생각은 들지 않아 걸어 냈습니다. 어제 만난 일행과 코스가 같아 같이 걸었는데. 4주째 숙소 없이 그때 그때 게스트 하우스 잡거나 캠핑하는 친구의 짐을 들어봤습니다. 들고 3키로 정도 걸었는데 저는 못할 것 같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Y%2Fimage%2FbOKSAoVZ2zUbArkZtU1LNwcYK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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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PTSD) 투병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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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4:27:54Z</updated>
    <published>2021-05-16T14: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여약 : 멀타핀, 아빌리파이,자낙스 식사량 : 돼지고기, 약간의 주류 걸은 거리 : 올레길 16코스 15km  오늘은 비가 세차게 왔습니다. 느즈막히 일어나서 비가 와서 걷지 않을까 하다가, 그 시간에 혼자 지내는 것 보다는 걷는게 좋을 것 같아서 무작정 걸었습니다. 비 오는 숲길이 운치 있으면서 약간은 음험하기도 했습니다. 저 안에 들어가는 기분이 어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Y%2Fimage%2FWXidu1Y-H8dVJ8-sosZtaEdZH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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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PTSD) 투병 1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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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4:27:56Z</updated>
    <published>2021-05-15T10: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여약 : 아빌리파이, 멀타핀, 자낙스 걸은 거리 : 14km 식사 : 광어회덮밥, 칼로리 바란스,  오늘은 올레길 15길 b코스 해안길을 걸었습니다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한림항에서 출발해 고내포구 까지 걸었습니다 걷는 시간 내내 같은 생각과 싸우기도 하고 받아들이기도 하고 어떤 시간엔 이를 악물고, 어떤 시간에는 울먹이기도 하면서 14km를 걸었습니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Y%2Fimage%2FZzVqlpjMmM8W_V4G6wGnQcowD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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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PTSD) 투병 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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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3T03:14:38Z</updated>
    <published>2021-05-14T11: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여 약 : 자낙스, 멀타핀, 아빌리파이 걸은 거리 :14km 식사 : 제육 정식 한 끼, 그 외에는 무  오늘은 영등포에서 다시 김포공항을 통해 제주도로 왔습니다. 영등포에서 김포공항까지 걸어봤습니다. 그냥 걸었습니다 딱히 이유는 없었어요. 몸의 고통으로 마음의 고통을 억누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멀긴 정말 멀었습니다  그냥 걸으면서 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Y%2Fimage%2Fi9CsuFkan33eC8PK8pHJnNr68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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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PTSD) 투병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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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4:28:00Z</updated>
    <published>2021-05-13T04: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여 약 : 무 식사량 : 무 운동량 : 러닝  오늘은 약을 투약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하지 않을까 합니다. 나아질 희망 같은 게 보이지 않아요. 너무 어렵고 아프고 절망스럽습니다. 뭘 딛고 살아가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운동을 해보니 확실히 약으로 인해 몸이 약해진 게. 느껴졌습니다 근육이 줄었고 불필요한 체중이 늘었고 몸이 많이 지쳐있습니다. 아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Y%2Fimage%2FUYBnNnBtPZzegQ99FnZWSmISm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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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PTSD) 투병 10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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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4:28:02Z</updated>
    <published>2021-05-12T01: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사량 : 무 투여약 : 자낙스, 멀타핀, 아빌리파이  안녕하세요 꽤 오랜 날 투병일기를 쓰지 못했습니다. 쓸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주말부터 지금 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감 조차 안잡힐 만큼 복잡하고 어렵고 자괴감 들고 괴로운 날들이었습니다. 월요일 간신히 도착한 제주는 바람이 많이 불고 흐리고 비행기 뜨는 소리가 이따금 들리고, 그렇습니다. 바닷가 조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XY%2Fimage%2FUIMadj-xA7t4E37sDlecAs5P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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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PTSD) 투병 5일차 - PTS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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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4:28:04Z</updated>
    <published>2021-05-07T14: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7일 날씨 비 온 뒤 맑음 투여 약 : 브린텔릭스 1정 식사량 아침 :무 점심 : 방울토마토 한팩 저녁 : 숯불구이 닭 증상 : 무기력함, 우울감, 자살 욕구 전일과 동일, 절망감 동일, 운동 및 기초능력 회복, 의욕 저하 체력 다소 저하  냉탕과 온탕을 오간다는게 이런 말이었나 싶었습니다. 기상은 새벽 4시에 했고, 8시까지 한참을 멍하니 있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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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PTSD) 투병 4일차 - PTS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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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4:28:10Z</updated>
    <published>2021-05-06T15: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6일 날씨 맑음 투여 약 : 브린텔릭스 1정 식사량 : 아침 무 점심 : 토마토 1개 저녁 : 수박 조금 증상 : 긴장감 완화, 두근거림 감소, 목 뻣뻣함 그대로, 이와 이 사이 떨림 감소, 자살 욕구 증가, 절망감 증가, 운동 및 기초 능력 일부분 회복  오늘은 이상한 날이었습니다. 어제 밤 12시에서 1시경 잠이 들어서 4시에 딱 눈이 떠졌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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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PTSD) 투병 3일차 - PTS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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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56Z</updated>
    <published>2021-05-05T11: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5일 날씨 맑음 투여 약 : 브린텔릭스 1정 식사량 : 아침 : 무 &amp;nbsp;점심 : 무 &amp;nbsp;저녁 : 무 증상 : 목이 뻣뻣해짐, 현실성이 사라짐, 이와 이 사이가 부딪힘, 자살 및 자해욕구 증가, 절망감과 좌절감, 운전 및 기초 조작 능력 저하  브린텔릭스를 저녁에 먹어야 한다기에 어제 저녁에 먹고 잠이들었습니다. 약 때문인지 잠이 드는 것은 어렵지 않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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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PTSD) 투병 2일차 - PTS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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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9T14:08:46Z</updated>
    <published>2021-05-04T15: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5월 5일 새벽 날씨 비  투여 약 : 브린텔릭스 1정 식사량 : 아침 : 무  점심 : 무  저녁 : 무 야식(22시) : 미역국, 밥. 김치, 수박 증상 : 두근거림, 가슴이 냉해지는 느낌, 멍함, 답답함, 사고력 저하  브린텔릭스를 꾸준히 먹기 시작한건, 일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이 약은 되게 약한 약이라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잠이 많이 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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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PTSD) 투병 1일차 - PTS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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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49Z</updated>
    <published>2021-05-04T08: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05월 04일 날씨 비  저는 2021년 05월 3일 삼성 서울병원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ptsd 진단을 받았습니다. 인지검사와 집중력 검사를 동반했으며, 심각한 외상성 스트레스 장애와 불안 자기중심적 경향이 심화되면서 욕구와 감정을 우선시하며, 심한 우울감, 심장 두근거림, 발한 숨가쁨등의 공황 증세를 느끼고 있습니다. 플레시백(사고장면이 계속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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