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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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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공공기관 노인상담센터 전문상담사로 근무중입니다. 음악중재전문가(KCMT)이기도 합니다. 아직도 이 세상이 궁금하고 배울것이 많은 호기심 천국인 철부지 아줌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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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7T16:24: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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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나로 살기 시작하면서 세상이 달라졌다 - 내가 쓰고 싶을 때 쓰는 글 ①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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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9:09:52Z</updated>
    <published>2026-01-06T08: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30대의 나는 어느 자리에서든 분위기를 먼저 읽었다. 누가 어떤 말에 편안해하는지부터 살폈다. 상대가 불편해질까 봐 내 말을 삼키는 일이 많았다. 그게 배려라고 믿었다. 그게 미덕이라고 배워왔다. 그렇게 나는 오래도록 남들에게 맞춰 살았다.  그런데 그렇게 살다 보니 나 자신이 희미해졌고, 나를 잃어버렸었다... 실은 내가 누군지 조차 잘 몰랐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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