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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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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rshawtx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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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직장인 커쇼의 브런치입니다. '아..반차쓸까'라는 매거진을 발행합니다. 우리나라 회사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들을 연재합니다. 여러분의 사연을 댓글이나 메일로 보내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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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4T23:10: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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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1시간 근무 연봉 7천(실화) 05 - 부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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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12:39:52Z</updated>
    <published>2018-11-09T10: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휘가 거래처에서 온 선물들을 사무실로 들고 오자 팀장이 말했다.   ㄴ팀장 : 아니 회사에 왜 슈퍼마켓 차릴라고? 뭐야 이게 다?  ㄴ동휘 : 아 이거 추석이라고 거래처에서 택배로 보내왔네요  ㄴ팀장 : 우리 회사는 선물 안 주고 안 받는 거 몰라? 그걸 왜 받아와?  ㄴ동휘 : 아니 그게 아니고&amp;hellip;. 다시 돌려보낼까요?  ㄴ팀장 : 됐어 그걸 또 언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cK%2Fimage%2F8MMH6z_ZZQFxgtYMM3DEUZOA0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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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로 점심먹으러 가자는 팀장(실화)04 - 점심시간만 4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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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9T02:08:22Z</updated>
    <published>2018-10-28T05: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으로 점심 먹으러 가자는 팀장(실화)04 새로운 유형의 ㅇ아이 팀장   나는 거의 매일 야근을 한다. 내가 슬렁슬렁 일해서? 아니면 일이 겁나 많아서? 그것도 아니면 상사 눈치가 보여서? 다 틀렸다.  오전 11시. 다른 회사들은 열심히 일 할 시간. 우린 점심시간 시작이다. 오늘 점심은 강남의 한 맛집으로 출발. 밥 먹으러 나가자고 보채는 팀장은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cK%2Fimage%2Fa_URefqAwQKfagXpsop9K1Cpe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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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t go 핥기의 전설같은 그녀(실화)03 - 두 얼굴의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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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1T04:43:56Z</updated>
    <published>2018-10-28T02: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우리 회사를 좋아하는 이유는 수평문화가 있기 때문이다. 대리, 과장, 부장 같은 직급이 없고 셀장, 팀장 같은 직책만 있을 뿐이다. 직급이 없기 때문에 서로 존댓말을 썼다.  ㄴ팀장&amp;nbsp;: 이번 신규 게임 기획안에 이 부분 이거 왜 이렇게 한 거예요? ㄴ동휘&amp;nbsp;: 아 그거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어요. ㄴ팀장&amp;nbsp;: 뭐요? ㄴ동휘&amp;nbsp;: 아아 아니 그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cK%2Fimage%2F203XZlFVC8oR5jGzId_fnbfS54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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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이 없다고? 폭언하는 상사(실화). 02 - 반전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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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1T14:32:32Z</updated>
    <published>2018-10-10T14: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모바일앱 기획자다. 내가 다니는 회사들을 보통 IT회사라고 한다.&amp;nbsp;내가 IT회사에 입사한 이유는 바로 조직문화 때문이었다.  약 8년 전 워 라벨이라는 말이 있지도 않던 그 시절.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통 연봉이나 그 회사의 전망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나의 기준은 크게 달랐다. &amp;nbsp;내가 그 회사를 다니면서 내 삶이 얼마나 행복할 수 있을지를 가장 중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cK%2Fimage%2Fwpv6s9VXBPRfTatkLxfgT8dRU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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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에 직원들 삥 뜯는 회사(실화).01 - ㅇㅇ 어학원 실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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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8T03:51:54Z</updated>
    <published>2018-10-10T14: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얼마 전 외국어 학원에 입사했다. 내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 것은 아니고 경영지원팀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amp;nbsp;입사한 지 얼마 안 되어 추석이 찾아왔다. 추석과 함께 놀라운 사실도 함께 찾아왔는데 그것은 바로 추석 선물!  추석선물로 고작 껌 한 통을 준다거나, 커피 한 병을 준다면 놀라지도 않았을 것이다.&amp;nbsp;회사에서 추석선물을 직원에게 꼭 줘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cK%2Fimage%2F-bjNje65KUuKR5gmwcwNmXKJD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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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때리고 싶었어요&amp;quot; 퇴사할 때 남긴 말 (실화) .00 - 내가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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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1T16:51:00Z</updated>
    <published>2018-10-10T13: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 졸업 후 8년째 한 직장만 다녔다.  &amp;lsquo;우리 회사만큼 좋은 회사가 또 있을까? 괜히 이직한 회사가 지금 다니는 곳 보다 안 좋으면 어떡하지?&amp;rsquo; 이런 막연한 걱정들이 날 계속 붙잡았다.  그렇다고 우리 회사가 아주 완벽했다는 것은 아니다. 매년 연봉 계약을 할 때, 아니 정확히는 매년 연봉을 일방적으로 통보받을 때마다 한숨이 나왔다. 이런 식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cK%2Fimage%2Fxve5qpgxWrjWoZJvBZ3tS3Te6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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