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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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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작 서른 두살인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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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5T15:33: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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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으니깐 할 수 있지'라는 말이 듣기 싫다  - 힘없는 청춘이 입으론 뱉지 못하고 손으로 써내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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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52Z</updated>
    <published>2021-01-01T14: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젊을 때 실컷 해, 잃을 거 없는 젊을 때 해야지' '늙어봐 하고 싶어도 못해' 어렵거나 낯선 일에 도전한다는 얘기를 하면 한번쯤 돌려받게 되는 말이다.  나는 이 말을 들으면 불쾌감이 먼저 든다. 그리고 눈살이 찌푸려진다. 곧장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말은 '젊을 때 어떤 도전해보셨어요?^^;'라는 날카로운 반문이다. 내가 너무 여유가 없는 탓에 예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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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는자 살아 남는다 - 기록의 쓸모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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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4:35Z</updated>
    <published>2020-11-19T14: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기 자신을 찾고 나답게 살게 해준다 이것이 기록의 쓸모라고 저자는 말한다 누군가에겐 하품 나오는 진부한 결론이다  차라리 '대기업 마케터가 될 수 있어요' '기록한거 모아서 책 냈는데 1억 인세 벌었어요'라고 했다면 기록의 동기가 더욱 확실했을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자신을 찾을 수 있어요'라는 이유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나에게도 같은 경험이 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u%2Fimage%2FdtA-SPbey9CBtg8aEwnGxHqi5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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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이 아직도 뭔지 모르겠어요 -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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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06:52:17Z</updated>
    <published>2020-10-15T13: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로 한창 유화를 그릴때 미술관을 종종 다니곤 했다. 주로 유명한 작가 전시회가 있다는 광고를 보고 호기심에 갔었다. 기억에 남는 전시회로는 르코르 뷔지에, 프리다 칼로, 장 샤오강의 전시회였다. 르코르 뷔지에 전시회때는 빅뱅 탑의 오디오 가이드를 유료 결재해서 설명을 들은 덕분에 기억에 남는다. 프리다 칼로 전시회때는 작품 마다 적힌 설명을 자세히 읽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u%2Fimage%2F_RgzppJlbSsydrI_q8GVu4EtHb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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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개인주의자인가? 왜 개인주의인가? - 개인주의자 선언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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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03:30:02Z</updated>
    <published>2020-10-15T13: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릴때부터 늘 고향을 벗어나 멀리 떠나고 싶었다. 그래서 대학은 부산으로 직장은 서울을 택했다.(집은 청도다) 그런 나에게 아빠는 늘 대구로 오라고 하셨다. 가족은 가까이서 함께 있어야 하는거라고. 그럴때마다 나는 행복한 개인이 모여 행복한 가족이 되는거라고 받아쳤다. 내 삶을 존중해달라고 했다. 늘 가족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희생하며 살아온 아빠로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u%2Fimage%2FJNFK43Y8cMS6c8xaKoMoyayBMM4.jpeg" width="2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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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책을 읽을 수 밖에 없는 한가지 이유 - 나만 이러진 않을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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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2:04:28Z</updated>
    <published>2020-04-02T07: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인 창업을 했다. 그리고 창업의 길은 내가 예상한 것 보다 많은 혹독한 선택의 기로들을 매일같이 마주하게 한다.  정답없는 무수한 선택지에서 어떤 결정이 더 큰 이익을 줄지 혹은 내가 원하는것을 얻게 될지 이리재고 저리재 본다. 결정이 어려운 이유는&amp;nbsp;결과는 선택 후에나 알 수 있기&amp;nbsp;때문이란걸 새삼 떠올린다.  직장인일때는 상사가 있었다. 그 상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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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연도 실패에서 배웁니다 - 나의 3번째 금연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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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0T11:10:22Z</updated>
    <published>2020-03-20T14: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우 금연 34일차인데 뭐 대단하다고 글을 쓰냐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금연을 해본 사람은 알아요. 금연은 첫 1주일이 가장 고통스럽다는걸&amp;nbsp;첫 한달이 가장 큰 고비라는걸 그리고 저는 지금 그 고통과 고비를 넘기고 34일차를 맞이했습니다. 다행히 아직까지&amp;nbsp;담배 생각이 없습니다. 오히려 골목길에서 담배피는&amp;nbsp;흡연자를 지나칠때면 냄새가 역하게 느껴지기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u%2Fimage%2FG8UrhlbU0agnPgZ1j08weLQ9KiM.PNG" width="3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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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둥빈둥 거리고 수다 떠는 것도 일이다 - 항상 빈둥되는 인간들은 제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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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12:33:22Z</updated>
    <published>2020-03-18T02: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1인 창업으로 혼자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주된 업무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정부지원사업 기획서 작성이고 또 다른 하나는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이렇게 혼자 두 가지 일을 하다보니 뼈저리게 느끼는게 하나 있다.&amp;nbsp;업무 전환에는 엄청난 정신적, 심리적 에너지가 소모 된다는 것이다.&amp;nbsp;혼자다 보니 기획서를 쓰고 있으면 개발은 멈춰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u%2Fimage%2FhTaU4lbPn_L5R72n_kuX19sYCU8"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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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통제할 때 찾아오는 삶의 변화 - 명상, 감정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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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3:14:54Z</updated>
    <published>2020-03-13T23: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을 조절 할 수 있다면 내 삶은 어떻게 변할까?  누구나&amp;nbsp;지인과 대화를 하다 무슨 말을 듣고 기분이 나빴던 적이 있을 것이다. 대화 당시에는 '그래 내가 참자'하고 반박이나 내 생각을 말하지 않았지만 자리가 끝나고 집으로 오는 길, 샤워를 하다가, 잠 들기 전 문득문득 들었던&amp;nbsp;말이 계속 머릿속을 맴돈다. 생각은 멈추지 않고 계속 떠오른다. 생각이 날때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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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가 사서 읽게 된 책 - 기획력 오져버리고 싶은 분들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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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3T00:26:32Z</updated>
    <published>2020-02-22T16: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에 뇌를 신선하게 해주는 책을 읽은 것 같습니다. 기획이라고 하면 기업의 기획자나 마케터들이 공부하고 알아야 할 내용인 것 같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누구에게나 기획력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획은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고 목표를 이루는데 있기 때문입니다.  집 청소 하기가 귀찮거나,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괴롭거나, 밥 해먹는게 싫다는 등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u%2Fimage%2FzQJbAQ9vo6BzVx7djiD1g4PpiLA.jpg" width="2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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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람은 꽃을 보면 좋아할까? - 오래된 연장통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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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6:31:26Z</updated>
    <published>2020-02-22T15: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괴롭고 짜증나는 일이 참 많습니다. 친구와의 다툼, 상사와의 트러블, 거래처, 고객과의 문제 등 이 처럼 대부분의 일은 직접적이던 아니던 결국 사람과 관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대개&amp;nbsp;문제가 된 그 일을 해결하려 합니다. 당장에 급하고 직면해 있으니까요.  하지만 잠시만 물러나서 문제를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건 사람이라는 사실에 집중해 보는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u%2Fimage%2F9DyZfESZ6_KteLGyfSGeGeCKy2w.jpg" width="2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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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자가 열 번은 읽어야 할 제로투원 밑줄 정리 - 얇은 책이지만 새겨들어야할 말들이 넘쳐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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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22:42:56Z</updated>
    <published>2020-01-26T07: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창업은 제 인생의 목표였습니다. 그래서&amp;nbsp;창업 관련&amp;nbsp;책을 십여권 넘게는 읽어 왔던 것 같습니다. 그 중에 제로투원이 손에 꼽을 만큼 내용이 알찹니다. 책을 읽으며 그은 밑줄이 펼치는 곳마다 가득합니다. 어떻게 독후감을 쓸까 고민을 하다&amp;nbsp;밑줄만 다 정리해봤습니다. 받아적기만 하는 작업이지만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필요할때 다시 책을 읽지 않고 이것만 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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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죽이고 있던 사업 아이템을 살린 방법 - 예비창업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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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30T12:15:30Z</updated>
    <published>2020-01-02T04: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4개월째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가입니다.저는 얼마전 사무실에서 4개월 동안 준비한 창업 아이템을 포기하려고 했었습니다.이유는 이게 제가 타겟으로 하고 있는 고객층이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이 섰기 때문입니다.아이템은 간단히 말해서 이렇습니다.위팍판매 사업자 분들이 옥션, G마켓, 11번가와 같은 쇼핑 오픈 플랫폼에 단 클릭 몇번으로 상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u%2Fimage%2FjxA-BBLYdf5VQJnejuXD8mIkM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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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는 이거 없이 창업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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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3:12:27Z</updated>
    <published>2019-12-30T03: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을 좋아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문제 발견'입니다.  저는 2019년 8월까지 개발자로 일을 하다 퇴사를 했습니다. 창업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거창한 플랫폼 창업은 아니고 요즘 핫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무턱대고 창업에 도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퇴사 전에 매일 유튜브 영상으로 온라인 셀링에 대한 학습을 했고 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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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과의사 박경철이 세상을 통찰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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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3:08:49Z</updated>
    <published>2019-12-29T06: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과의사 박경철님이 2008년 아주대에서 강연하는 영상을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게되었다.  그가 작은 급여에 긴 레지던트 수련 기간을 마치고 대전에 내려가 외과 전문의로 일을 시작하게 되고 그 와중에 친구의 추천으로&amp;nbsp;어떤 강의를 듣게 되는데 그때 심심해서 같이 데려간 백수 친구가 그 강의를 듣고 창업을 하고 2008년 기준 2조원 가치의 회사를 만들게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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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여러분, 다들 안외로우세요? - 나만 외로운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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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0:06:12Z</updated>
    <published>2019-11-17T06: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미혼이고 서울에서 혼자 자취하는 남자다  평일 시간을 아주 꽉꽉 채워 사용하는 편이다 업무 시간에는 일에 많이 집중한다 퇴근을 하고는 곧장 집으로 향해 바로 밥을 해먹고 헬스장으로 간다. 헬스는 평일에 3~4일 정도 한다 헬스를 하지 않는 날에는 집에서 독서,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거나 넷플릭스를 본다  평일 퇴근 후에 술 약속이나 저녁 약속도 거의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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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다면서 안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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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1T00:21:30Z</updated>
    <published>2019-06-02T14: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 스마트스토어 얘기가 즐비하다.  '스마트스토어 할지말지 고민 중이라면' '위탁판매 vs 사입 어떤게 좋을까?' '돈 없이 창업 하는 법' '네이버 상위 노출 시키는 법' 등등등  스마트스토어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요즘에는 구매자보다 스토어 판매자가 더 많다는 얘기도 들린다. 그만큼 사람들이 부수입 혹은 창업의 수단으로 스마트스토어에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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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계속 다녀야할까 - 연봉 1억까지 걸리는 시간 평균 2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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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3:05:13Z</updated>
    <published>2019-05-26T14: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억대 연봉을 받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20.6년이었다. http://www.vop.co.kr/A00001408477.html  20년 동안 직장을 다니면서 억대 연봉을 받기까지 들이는 노력과 개인 사업을 통해서 안정적으로 억대 수익을 내는것까지 들이는 노력 두 가지 중 과연 어느 쪽 노력이 더 클까  사람마다 다르고 하는 일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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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꺼 아닌데요, 그 열등감 - 찬찬히 돌아보면 내 얼굴에 붙어있는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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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3:04:35Z</updated>
    <published>2019-04-30T13: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스타트업에서 두 번째 연봉 협상을 진행했다. 내가 입사할 당시에는 우리 회사에 CTO를 제외하고는 개발자가 없었다. 그러니 내가 들어갈 당시엔 나만 평사원의 개발자였다.  전 회사에서 쓰던 기술은 거의 없고 입사를 하고 CTO님으로부터 모든것을 배우며 이직 회사 생활을 시작했다. 익숙하지 않은 스타트업 회사 문화에서 해본적 없던 기술들을 매일 하는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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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주식을 만들고 사람이 주가를 형성한다. - 투자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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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7T13:15:13Z</updated>
    <published>2019-04-17T13: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어려운게 아닐까. 사람이 하니깐  친구들과 &amp;nbsp;사회 생활의 어려움에 대해서 토로할때면 꼭 한번씩 나오는 얘기는 사람이 제일 어렵다는 얘기다. 이건 인생 경험이 많은 어른들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10년 동안 알고 지낸 이제 알만큼 아는 친구 사이라고 해도 언제 토라져서 연락을 안하는 걸 보면 아직도 잘 모르겠고, 앞으로도 잘 모르겠다  싸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u%2Fimage%2FcwL4v5Ya8rfbmGFFEJ_yJsuIwt8.jpe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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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이게 맞는 걸까 - 월급으론 부족하니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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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3:02:15Z</updated>
    <published>2019-03-31T15: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직장인 4년차가 되었다. 이직을 하고 연봉도 올랐다. 처음엔 전 회사 있을때 보다 많이 벌고 있다는 생각에 통장에 들어오는 급여에 만족감을 느꼈다.  하지만 만족감은 반년을 지나지 못했다.  올해 초부터 재테크 공부를 한창 하고 있다. 유튜브로 쇼핑몰 부업에 대한 강의며 부동산 투자에 대한 강의, 금리, 주식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다.  재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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