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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ohw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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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hw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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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광고회사 아트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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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6T00:28: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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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살 생각 #2 - 소소한 물건에서 오는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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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10:19:28Z</updated>
    <published>2020-11-18T08: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많은 일에 치여 심신이 지쳐갈 때 문뜩 '나는 왜 일을 하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돈을 버는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돈을 쓰면 기분이 꽤 괜찮아지고 다시 살아갈 이유가 생긴다.(카드값은 내야지)  꼭 큰돈을 써야만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다. 오랜 시간 고민하여 큰맘 먹고 산 물건이 큰 실망감을 안겨줄 때도 있고, 작은 금액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D%2Fimage%2FUgEEvDLTg8GKNDxITUOU-Um9R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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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살 생각 #01 - 이사하면서 구입한 물건들, 구입하고 싶은 물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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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08:44:39Z</updated>
    <published>2020-11-09T07: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했다. 5년 전 서울에서 인턴을 하게 되면서 신림동 작은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고, 두 번째 집은 그보다 조금 넓어진 옥탑방이었다. 세 번째 집에서는 근처에 살던 친구와 함께 봉천동 옥탑방에서 살았다. 누군가와 함께 살다 보니 그 공간을 온전히 내 취향으로 꾸미는 것은 불가능했다. 어느 정도 포기하고 살아야 되는 것들도 있었고 나는 그게 못마땅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D%2Fimage%2FTfLW9GlPdQl8x9vuiAd6_1YB6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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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사색하다 떡메모지 제작기 - 네 가지 색깔을 담다. 네 가지 생각을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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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0T16:43:48Z</updated>
    <published>2019-05-02T06: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최종 사색하다 떡메모지 제작기  네 가지 색깔을 담다. 네 가지 생각을 담다.  나는 메모를 자주 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면지나 A4용지 아무 곳에 메모를 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메모를 하지 못하는 편이고 내용도 뒤죽박죽 엉켜 당시 어떤 주제로 메모를 한 것인지 퍼즐 조각 맞추듯 맞춰나갈 때가 많았다.   사색하다 메모지는 가운데 큰 주제를 중심으로 파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D%2Fimage%2FvkjF-3Ley5WEV1KEBquZoziGU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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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휴대폰 케이스 제작기 - 휴대폰 케이스, 내가 원하는 색감으로 뽑아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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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6:13:50Z</updated>
    <published>2019-04-07T08: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마우스패드 편을 보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나는 마우스패드를 3천 장을 찍어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 진짜최종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하였다. 3천 장이나 찍다니 지금 생각해도 무모하지만, 그 후 근황을 전하자면 상품 하나로 시작했던 진짜최종 스토어에는 어느덧 8개의 상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마우스패드도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효자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아직 방구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D%2Fimage%2FZ9KRTKEQW7wnYYndzFvKKaqGu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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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마우스패드 제작기 - 나만의 디자인으로 마우스패드 제작, 판매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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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09:22:24Z</updated>
    <published>2018-12-29T14: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근황. 어느덧 퇴사 후 두 달 정도가 지났다. 매일 늦잠 자고 넷플릭스를 보고 놀러 다니니 천국이 따로 없었지만 쉬는 것도 지겹고 몸이 근질거렸다.   한동안은 포트폴리오를 재점검하고 디벨롭시키는 것에 몰두했다. 그런데 이 짓도 지원한 회사마다 떨어지니 더 이상 하기 싫었다. (교훈: 작업이 끝날 때마다 포폴 정리는 그때그때 해두자)&amp;nbsp;창작욕을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D%2Fimage%2FIRomjl_7paVt1XfrOXM6hZKgc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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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의 특별함 - The Ordinary 디 오디너리 - 정직함과 진정성을 담은 코스메틱 브랜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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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19:40:08Z</updated>
    <published>2018-11-10T17: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러블 없이 매끈하고 하얀 피부는 사람을 호감형으로 보이게 한다. 고3, 호르몬이 왕성할 무렵 나도 피부 트러블 때문에 한참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화농성 여드름이 입 주변에 벌겋게 올라왔고, 색소침착과 흉터까지 남겼다. 밖에 나갈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 만큼 당시에는 엄청난 스트레스였다. 그때부터 나는 화장품이나 피부관리 방법에 대해 다른 남자들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D%2Fimage%2FJfUNg6xRPTRp-VjRoQYYIRCGP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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