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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레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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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ress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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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18년 생활을 접고 스타트업으로 이민온 4년차 이민자입니다.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성과를 만드는 일에 진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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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6T03:24: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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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의 모든 김부장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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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3:36:04Z</updated>
    <published>2025-11-09T13: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를 봤다. 1화를보고 마음이 복잡해진다. 화면 속 김부장은 웃기지만, 나는 현실의 김부장들이 떠올랐다.  김부장은 회의실에서 고집부리고, 보고서 폰트에 집착하는 꼰대로 그려진 자. 실수도 하고 책임도 안 지려는 모습도 보인다. 화면 너머로 웃음이 터질 때, 마음 한 켠이 불편하다. 나는 실제 &amp;lsquo;김부장&amp;rsquo;들의 일상을 오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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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은 없고, 배움은 있다. - 스타트업에서 배운 성장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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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1:50:37Z</updated>
    <published>2025-10-06T09: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 입문한 지 4년 5개월  스타트업에 입문한 지 벌써 4년 5개월이 지나간다. 무슨 기준인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amp;lsquo;3년의 법칙&amp;rsquo;이 있다. 그게 무엇이든 3년 이상 같은 일을 하면 성장이 멈춘다고 생각한다.  이론이 있는 건 아니다. 다만 내 경험상 3년 미만은 아직 충분히 배우지 못한 시기이고, 3년을 넘기면 익숙함이 나를 정체시킨다. 그래서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Z50imHtFtqkSSpkTCEDMdkRH9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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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내는 삶 - 출근길에 만나는 세 명의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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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9:54:08Z</updated>
    <published>2025-09-19T14: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는 뚜벅이가 된지 거의 4년이다.  이제는 눈 감고도 갈 수 있을 만큼 익숙한 출근길이다. 아침마다 만나는 사람 세 명이 있다. 지나가는 사람이 수십, 수백 명이지만 이 세 사람은 조금 특별하다. 출근하는 평일 5일 내내, 같은 시간에 마주치기 때문이다.  오전 8시 50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오가는 시간대에 신분당선 5번 출구 쪽 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OURDZ2THJAyCk0wu05h9o4xzs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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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x Finance 관계 - AI는 금융을 더 똑똑하게 했지만, 더 공정하게 만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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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2:16:40Z</updated>
    <published>2025-05-31T10: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금융의 시작은 언제였을까?  금융의 기원은&amp;nbsp;기원전 3000년경 메소포타미아 지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농민들은 수확한 곡물을 창고에 보관하고, 이에 대한 기록을 점토판에 새기며 물품을 빌려주고 받는 일종의 대차대조 장부를 만들었다. 이것이 곧 '신용'과 '이자' 개념의 출발이었다.  이후 고대 바빌로니아에서는 이자율이 법으로 정해졌고, 로마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yemlc70Z--nIAfao479yjRJgL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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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 - 기술보다 앞선 질문, 문제정의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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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0:57:02Z</updated>
    <published>2025-05-24T14: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정의, 그것이 전부다 &amp;ndash; 생성형 AI 시대에 우리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들  이번 주 신기영 디자이노블 대표는 강연을 듣게 되었다. 그의 강의 시작 내용이 흥미로웠다. &amp;ldquo;GPT가 뭐고, ChatGPT는 또 뭐지?&amp;rdquo; GPT는 언어를 생성하는 모델이고, ChatGPT는 그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amp;lsquo;서비스&amp;rsquo;다. 둘의 차이는 단지 기술 구조만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tZy3-yoSi6WP3uZDRHPju_mkABY"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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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대답하는 AI&amp;rsquo;는 끝났다, 이제 &amp;lsquo;판단하는 AI&amp;rsquo;다 - 기술보다 전략이, 모델보다 사람이 중요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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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0:57:02Z</updated>
    <published>2025-05-17T11: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I는 질문에 대답만 하지 않는다. 일도 하고 상담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친구가 된다. 그리고 그 능력은 기술을 넘어, 산업과 전략의 구조까지 바꾸고 있다.  ⸻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해지고 있을까? 바로 추론지능 때문이다.  추론지능이란 무엇인가  추론지능(Inference Intelligence)은 학습된 AI 모델이 새로운 데이터에 대해 판단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fAhqQbhvKX_3EfSUREW7yclGr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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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꾸 미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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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3:36:32Z</updated>
    <published>2025-04-26T14: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꾸 미션을 실행하라  1년에 한 번, 아이 학교에 간다. 공개 수업에 참관하라는 중요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다. 코로나 시즌을 빼고 매년 가고 있으니까 올해로 세번째 출동이다.  매년 나에게는 아주 중요한 미션이 있다. 바로 꾸꾸다.  &amp;quot;꾸꾸&amp;quot;해야 한다. &amp;quot;엄마 무조건 엄마가 가장 예뻐 보여야 해! 알았지?&amp;quot; &amp;quot;어 그래? 그게 노력해서 되는 건 아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eIZydR4dUKZ_eqXE-A_eVZq5pKM.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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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브리에서 제조업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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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0:57:02Z</updated>
    <published>2025-04-26T14: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 스며든 AI 회사 앞에 스타벅스는 내 방앗간이다. 출근길 아메리카노 한 잔을 사들고 나오는게 나의 평일 루틴이다. 가게 안을 들어갈 때 눈에 들오는 풍경은 삼삼오오 모여 앉은 사람들이 즐겁게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보는 모습이다.   최근 몇 주 사이에 눈에 띄게 보이는 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한 이미지를 보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지브리풍 사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zKP4tSTlK4Mg84J8mumReOzPM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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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X, 송중사, 크레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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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6:48:21Z</updated>
    <published>2025-04-19T09: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을 먹으며 지인이 갑자기 나에게 물었다.  &amp;ldquo;어떻게 대기업을 그렇게 오래 다녔어요? 딱 봐도 우리랑 비슷한 미친X과인데요.&amp;rdquo; (미친X : 상명하복 싫어하고 할 말은 꼭 하고 사는 타입)  누군가에게 나는 대기업 특유의 답답함과 관료주의적인 문화에서 못 버틸 것 같은, 자기 색깔이 강한 사람으로 보이나 보다.  반면, 나를 잘 아는 많은 지인들은 내가 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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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가노이드 지능과 발달지연 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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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0:57:02Z</updated>
    <published>2025-04-19T08: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덕분에 만나는 미래 어린 시절, &amp;lsquo;2020 원더키드&amp;rsquo;라는 공상과학 만화를 본 적이 있다.&amp;nbsp;그 만화 속 세상은 로봇이 말을 하고,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도시를 누비는 환상적인 미래였다.&amp;nbsp;그때는 그저 &amp;lsquo;언젠가 올지 모를 이야기&amp;rsquo; 같았는데  2025년을 사는 나는 아직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보진 못 했지만 그에 못지 않게&amp;nbsp;발전한 세상에 살고 있다. 며칠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5a9SuCJvoejj5mDEY7i668Vvrw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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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의 인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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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0:57:02Z</updated>
    <published>2025-04-12T14: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dash; Shopify CEO의 내부 메모가 던진 메시지  지난주, 실리콘밸리를 떠들썩하게 만든 일이 있었다. Shopify의 CEO,&amp;nbsp;토비 뤼트케가 전 직원에게 보낸 내부 메모 한 통 때문이었다.  내용은 단순하지만, 메시지는 강력했다.  &amp;ldquo;AI를 잘 쓰는 것은 모든 직원의 기본 기대치다.&amp;rdquo;  이건 단지 한 회사의 정책 변경이 아니다. AI 시대에 인재가 갖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pmHnx9t3PpPH7d_3RfZfyt3tM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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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 - 자리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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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4:41:27Z</updated>
    <published>2025-04-08T14: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4월 나는 18년을 다니던 회사를 퇴직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2024년 4월 오늘 나는 이직한 회사에서 직책이 바뀌었다. 4월에 변수가 있는 인생인가?  링크드인에 나의 직책 변화를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하자마자 모르는 사람들이 갑자기 일촌 신청을 했다. 왜 일까?  4년 전 4월 나는 더 이상 부잣집의 종놈으로&amp;nbsp;살고 싶지 않아서 스타트업으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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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 - 『미키 17』을 보고 떠올린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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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0:57:02Z</updated>
    <published>2025-04-05T16: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키 17을 뒤늦게 봤다. 봉준호 감독의 작품이라 기대감이 더 있었다. 2054년을 배경으로 인간이 할 수 없는 위험한 노동에 투입되는 복제인간 미키를 통해 차별과 계급 문제 등의 주제의식을 담아낸 영화다.  영화를 보고 복도를 걸어 나오는데 기분이 묘했다. 함께 본 아이에게 물었다.  &amp;quot;너는 누구야?&amp;quot; &amp;quot;지금 엄마랑 같이 있는 네가 너야? 아니면 다른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Ap42rk_QszdHK3akVCly8KpzS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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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t's vibe! -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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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0:57:01Z</updated>
    <published>2025-03-28T07: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변화 요즘 ChatGPT가 날마다 더 똑똑해지고 있는 가운데, 내 일상도 그에 맞춰 놀랍게 변하고 있다. 이제 일을 할 때 예전처럼 구글링을 하지 않는다. 대신 다양한 도메인 지식을 가진 리서치 어시스턴트가 생긴 느낌이다. 더 나은 결정을 위해 생각을 점검해 주는 AI 코치도 있다. 스스로 생각이 막히거나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지만 물리적으로 만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oaXiQ5K4F35h4qFNdeQGxIUfDQ0.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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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인간다움 - 와이파이처럼 스며든 기술, 인간다움을 되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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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3-22T15: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 Wifi  나는 기술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기계도 마찬가지다. 내가 손대는 기계는 종종 고장이 나고, 다루는 것도 익숙하지 않다.&amp;nbsp;일명, 기계치다.&amp;nbsp;그런 내가 전자회사에서 18년을 일했다.&amp;nbsp;지금도 그건 참 신기한 일이다.  휴대폰도 한번 사면 5~6년은 쓴다.&amp;nbsp;새로운 모델이 나와도 별 감흥 없다. 그런 내가 요즘 AI 공부를 하고 있다. 정확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WtsGv1SnQUkrY8bqIjO8aYrKuUk.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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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코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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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0:57:01Z</updated>
    <published>2025-03-11T14: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 요즘 주변을 보면 꾸준히 코칭을 받으며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사람이 늘어나고, 코치가 되는 지인들도 많아지고 있다. 나의 친정 삼성전자의 한 조직에서는 임원뿐만 아니라 구성원까지 본격적으로 코칭을 도입한다고 한다. 교육 부서에 있는 지인은 그 덕분에 코치 자격을 취득하는 교육을 듣게 되었다며 흥미로운 경험을 공유했다. 그런데 '코칭'이라는 개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GED0o5BmLmwyOyqpH0HEGkpyL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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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지능 관리법 - 젠슨 황 레볼루션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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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21:24:37Z</updated>
    <published>2024-12-30T11: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젠슨 황에 대한 마지막 포스팅이다.  세 차례에 걸쳐 젠슨 황에 대해 글을 쓰면서, 그는 타고난 리더라는 확신이 들었다. 나는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amp;nbsp;메타인지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능력과 타인의 능력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타인의 역량을 마치 자신의 것처럼 활용할 줄 알아야 진정한 리더십이 발휘된다고 믿는다.  젠슨 황은 바로 그런 기준에 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x1imHtp9PNX_CkmaXsZQOEptv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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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슨 황의 성공 10 계명 - 젠슨황 레볼루션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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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2:23:19Z</updated>
    <published>2024-12-22T14: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는 대만 작가 우중셴이 쓴 젠슨 황의 성공 비결에 대한 책을 읽었다. 그는 인터뷰와 기사들을 분석하며 젠슨 황의 놀라운 성공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젠슨 황 레볼루션』 2장에 소개된 그의 성공 10 계명은 창업가와 리더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을 정리하며 젠슨 황이 어떻게 혁신과 리더십을 통해 엔비디아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이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_Pqnw-9nf1m5ZA8FJZd6DD784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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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비디아는 왜 강한가? - 젠슨 황의 성공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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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2:23:19Z</updated>
    <published>2024-12-15T14: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비디아와 젠슨 황의 성공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한 달간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국내에 출시된 몇 권의 관련 서적을 살펴보았지만, 뭔가 아쉬운 점이 느껴졌다. 이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자료를 찾던 중, 지난 12월 10일 미국에서 출간된 책을 다룬 기사를 발견했다. 미국 경제 매체 배런스(Barron&amp;rsquo;s)의 태 김(Tae Kim)이 집필한 &amp;lsquo;더 엔비디아 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EnOnQnJbhOqObnqc5smVaSlDB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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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부러워하는 기업 - 엔비디아와 젠슨 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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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2:23:19Z</updated>
    <published>2024-12-08T14: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비디아와 젠슨 황: 12월의 기업가 정신  12월 마지막으로 소개할 기업가 정신의 주인공은 엔비디아와 젠슨 황(Jensen Huang)이다. 엔비디아는 실리콘밸리의 다른 유명 기업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저 GPU를 개발하는 반도체 회사로만 알고 있다. 게다가 소비재를 생산하지 않으니 일반 대중에게는 더더욱 익숙하지 않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7%2Fimage%2FVlXBRi_DeP9G8cOTNihmP_8y8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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