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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소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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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6T03:3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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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와 함께&amp;nbsp;Play!&amp;nbsp; - 아기를 만나고 한 달여의 시간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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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2T17: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를 만나고 어떻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7월이 한 달이 흘렀다. 그 사이 아기는 40일을 살았고, 인생에서 병원과 조리원보다 집에 거주한 시간이 더 길어졌다.  주민등록번호를 얻어 어엿한 국민이 되었고, 집에 와서 10일 만에 분유 한통을 클리어했고, (그 뒤로는 일주일에 하나씩은 해치우는 듯!) 한 달이 될 무렵엔 4.5kg을 찍으며 1단계 기저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Cq099dp54CPPXskSvElsFu-cZn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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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만나러 갑니다 - 엄마라는 삶의 새로운 챕터를 앞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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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4:09:16Z</updated>
    <published>2025-06-22T02: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개월 가까이 품어온 아기와의 만남이 얼마 남지 않았다.&amp;nbsp;달이나 주나 일자가 아닌 시간으로 말하는 것이 더 편할 정도로 곧이다. 작년 10월 말,&amp;nbsp;어떻게 계산해도 40대인 나이에 아기를 갖게 되었다. 근종 수술을 한 달 앞둔 때였다.  어제 멘토코치님께서 이런 메시지를 보내셨다. &amp;quot;오래 고민하신 출산이, 어느덧 고민이 아니라 삶으로 다가오신 것에 너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Qtvmu4DJxQA4PnMO-ZdlNXAMOS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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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Re:Born Mom 시즌 1 - 나를 지키며 엄마라는 새로운 역할을 잘 하기 위한 그룹코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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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5:54:53Z</updated>
    <published>2025-04-06T04: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가 태어났습니다, 나와 함께.&amp;quot;  엄마로서의 삶을 새롭게 시작하는 지인들에게 많이 선물했던 그림책 &amp;lt;엄마도감&amp;gt;의 첫 페이지입니다. 임신과 출산의 과정에서 아기만이 아니라 엄마도 새롭게 태어나지만, 아기를 위한 준비를 하느라 엄마인 나를 위한 준비는 아무래도 소홀하기 마련인 것 같아요. &amp;nbsp;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임신 후에 그렇게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Dfs6xsdmlqrLQHrQJrh2YurS1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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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년을 함께 한 수비수비:D -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그룹수퍼비전 1기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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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09:39:28Z</updated>
    <published>2024-08-31T1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 상반기 코칭 수련을 함께 한 주요 프로그램이었던 '코칭수퍼비전에 대한 그룹코칭수퍼비전' 1기가 마무리되었다.   코치도 꾸준히 코칭을 받는다. 나에게도 삶의 다양한 이슈들이 있어 여러 주제로 코칭을 받지만, 작년 한 해 코칭과 관련된 이슈는 이것이었다.    . 나는 코치지만 코칭 비즈니스를 할 수 없어요. . 코칭을 하고 싶은 만큼 못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8zCFcwbvDuz6m-n_FFBQaF6rC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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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다 - 1인 미디어 미션캠프 참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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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22:58:53Z</updated>
    <published>2024-04-13T14: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월부터 함께 한 8주간의 1인 미디어 미션캠프가 종료했다. 미션캠프에서는 종료를 캠프파이어라고 부른다 한다. 4월초 공식적인 캠프파이어 안내를 받았고 환급 신청 후 드디어 쫑!   새로운 도전에 대한 열망이 가득한 시기, 2024년 새해를 맞이하던 즈음 사이시옷의 한 스터디에서 소개되어 붐처럼 여러 코치님들과 함께 등록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미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cX08UFCVS-dBM_UyslW6n2i_D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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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Leader as Coach_코칭 리더십 - 비즈니스 코칭 연구 과정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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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0:17:36Z</updated>
    <published>2024-03-23T14: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Leader as Coach. 리더, 코치가 되라.   2019년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 실린 기사의 제목이다. 리더가 코치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코칭이 조직에서 리더십과 관련하여 활용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는 리더십 코칭 혹은 비즈니스 코칭이라고 불리는 코치가 리더들이 가진 리더십 이슈의 해결을 코칭을 통해 돕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8YrCGKT6HqO3S9ooyTzUrbdMq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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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C를 위한 필기시험 준비 - ICF의 Professional Certified Coach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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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23:23:34Z</updated>
    <published>2024-03-16T14: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도 좋았던 2024년 3월 14일, 많은 코치님들이 떨리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기셨을 무교동 피어슨센터에 드디어 나도 방문했다. 그것은 바로, 국제코칭연맹의 PCC 자격을 위한 필기시험을 보는 날!    국제코칭연맹(ICF)의 인증 코치 자격은 ACC(Associate Certified Coach), PCC(Professional Certified C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cZGGkS-wzwcInMSvg5bFYxG65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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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보는 마음 챙김 - 다시, 명상 수련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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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15:36:53Z</updated>
    <published>2024-03-09T13: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를 떠난 지 오래지만, 여전히 3월 하면 새로운 학기가 연결된다. 그리고 이번 봄엔 나에게도 새로운 학기의 개강이라는 설렘이 있었다. 2024년 나의 빅 프로젝트 중 하나! 작년부터 기다려온&amp;nbsp;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명상지도전문강사과정'이 지난주에 개강했기 때문이다.  지난 학기에도 듣고 싶었지만 이른 마감이 되기도 했고, 대기라도 올려볼까 했지만 이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M8ulywEf7bMK_Qo9Rvb_hr0Pm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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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씀에서 오는 무력감을 다루기 - 리더이자 팔로워로서의 변화관리라는 난제 앞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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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12:46:03Z</updated>
    <published>2024-02-29T14: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말엔 가족으로 인한 상실감이, 1월 말엔 건강으로 인한 불안감이, 2월 말엔 조직으로 인한 무력감이 나에게 왔다. 무엇 하나 회복되지 못한 채 무거운 감정들이 쌓였고, 그것이 오늘 나에게 '잘못 살고 있다'는 느낌을 불러일으켰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의 사회생활 동안 여러 리더를 만났고, 많은 사람들이 리더 때문에 퇴사한다고 하지만 난 다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B52MqhH1qpvJQAdim-750cV9D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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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변화 관리 - &amp;lt;The One Thing 원씽&amp;gt;과 '조직 변화관리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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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5:13:58Z</updated>
    <published>2024-02-24T09: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2월 1일-3일 '조직 변화관리 과정' 수강 후 과제로 제출한 변화에세이 기록     2월 한 달간, 희소코치님과 함께 하는 셀프북코칭 모임에서 게리켈러의 &amp;lt;원씽&amp;gt;을 읽으며 나에게 중요한 단 하나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해야 할 일들과 하고 싶은 일들의 리스트들 속에서 시간이 없다고 피곤하다고 외치는 저의 모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EkXwbBPMsYMH5KSLrSmVX_pvJ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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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조직개발 - 회사와 직원의 심리적 헌신 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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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4:43:46Z</updated>
    <published>2024-02-17T13: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경영개발학회에서 진성 피컬(People&amp;amp;Culture) 프랙티쿰이 시작되었다. 진성리더십의 관점에서 조직개발을 고민하고 실행하기 위한 모임이다. 조직개발에 대해서는 여러 학자들의 정의가 있지만, 진성 피컬 프랙티쿰에서는 조직개발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조직의 존재목적이라는 Key Driver를 통해 조직 구성원들이 주인으로 서는 직원 경험을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hH5g8ZnryzXzjTLX8pC8jcO6O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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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31일에 온 시 두 편 - &amp;lt;포코 아 포코&amp;gt; / &amp;lt;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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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07:35:30Z</updated>
    <published>2024-02-02T12: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31일에 두 편의 시가 찾아왔다.  하나는 북클럽문학동네의 생일시. 1월을 시작하며 왔던 것을 새해를 맑지 않은 정신으로 시작하느라 잊고 있었는데, 놓쳤을까 싶어 말일에 다시 보내주는 뭉클의 센스!  다른 하나는 코칭경영원의 레터였다. 한근태 코치님께서 쓰신 '사십대에게 하고 싶은 말'. 제목부터 나를 타깃으로 삼았으니 열어보지 않을 수 없었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RHlov6tXdLKB8jWgmGeSO2kb3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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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클럽을 마치다 - &amp;lt;LIFE, LIGHT DELIGHT&amp;gt; - 제3화. 크리스마스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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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15:17:33Z</updated>
    <published>2024-01-27T13: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27일, 오늘은 노마드 클럽의 수료식이 있었다. 윤영돈 전장님의 특강과 질문스토리카드를 활용한 나눔의 시간, 그리고 오늘 수료한 7기와 8기 도반님들의 낭독이 주요 프로그램이었다. 그 후 9기에 입학하는 도반님들과 축하의 의미로 함께 해주신 선배 도반님들의 짧은 인사가 이어졌다.  축하 인사의 하이라이트, 이창준 원장님께서 해주신 말씀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GvwufbvdLrs3-9EDhuhys3EfzJ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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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마흔 - HBD to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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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5:30:54Z</updated>
    <published>2024-01-20T13: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엔 나의 마흔 살 생일이 있었다. 세 번째 마흔이다. 이제는 사라진 1~2월의 빠른 생일이기에, 나의&amp;nbsp;친구들은 재작년에 마흔이 되었다. 당시 방영되었던 드라마 '서른아홉'을 보며 내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나는 아직 마흔 아닌데라고 말은 해도, 친구들이 모두 마흔이니 그 영향이 없지 않았다. 작년엔 친구들에 이어 나도 마흔이 되었다. 스물아홉에서 서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MxinuYdHN_qrzxSirOW60EDHAH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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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평안을 찾기를 - 남겨진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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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1:36:07Z</updated>
    <published>2024-01-13T14: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20년 가까이 된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1을 보기 시작했다. 병원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답게 매 화마다 인생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넘쳐나는데, 3화에서는 자전거 레이스로 피해를 당해 신원미상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한 남성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미 생명을 다시 가지기는 힘든 상황, 드라마 속에서 그는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는 기증자가 된다. 이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w_esc9ezecSlUAeKsQmNduztEN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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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즐기고 창조하라 - Co-Active core curriculum을 매듭지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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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01:14:06Z</updated>
    <published>2024-01-06T10: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나의 코치로서의 여정에서 손꼽을 포인트 중의 하나, 2022년 6월에 시작한 코액티브 코칭의 코어커리큘럼 5단계를 1년 반이 걸려 2023년 12월 9일 수료했다. 5단계는 모든 것을 통합하는 시너지 단계로, 그 어느 과정보다 몸을 많이 움직여야 했고 나에 대한 깊은 생각들을 필요로 했다. 그 주에 다시 심해진 후두염과 몸살기운에도 이번에는 꼭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uku_7pZgkM6pK6_Cgd2kMJozF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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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BYE 2023 HI 2024 코칭 -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잘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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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8:16:05Z</updated>
    <published>2023-12-02T07: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의 마지막 달, 12월이 찾아왔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4년을 준비하는 시간,   제가 해보니 가장 좋았던 방법으로, 올해도 딱 한 달 반동안만 BYE 2023 HI 2024 코칭을 오픈합니다.    #. BYE 2023 HI 2024 코칭은?  History Map으로 2023년을 돌아보고, Self Development C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y97AWMttNRDTFscLzFgm3tFL-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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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11월이 남긴 메시지&amp;nbsp; - 자문자답 나의 한 달, 마지막 웨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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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1:48:54Z</updated>
    <published>2023-11-25T13: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자문자답 나의 한 달 웨비나의 마지막 날이었다. 지난 기록을 돌아보며, 시작부터 나는 알고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 1월의 나는 2023년에는 특히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살기를 원한다 하였고, 올해의 목표들&amp;nbsp;중 '몸과 마음의 건강'과 '쉼'이 있었다. 매달 나의 회고에는 건강, 쉼, 운동, 일정 줄이기 등을 챙겨야 한다고 빠짐없이 등장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eUHHfutFUMlxfVgXK1SryMuxM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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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과 명상 - 한 주 간 나에게 온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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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5:54:24Z</updated>
    <published>2023-11-18T11:4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한 해 나를 이끌어준 키워드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코칭 #자기돌봄 #마음챙김 이다. 한 주를 보내며, 이 키워드들 간의 연결을 다룬 두 개의 세미나에 참석하여 간단히 기록을 남긴다.    목요일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CiT코칭연구소의 글로벌코칭세미나에 참석했다. 11월의 글로벌코칭세미나는 2016년 HBR에 실린 아티클 'How Mindfulne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8Y9Fuf8Anzrs3rd6EXZB7mdHe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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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방해꾼, 불안 - [PQ] Saboteur 'Hyper-vigila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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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2:26:49Z</updated>
    <published>2023-11-11T13: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샤인 코치님이 리더를 맡아주신 덕분에, 다은 코치님께서 추천하셨던 Positive Intelligence(PQ)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나의 가장 좋은 친구이자 적이 될 수 있는 나의 마음을 적이 아닌 친구로 만들기 위해 긍정지능을 훈련하는 프로그램이다.&amp;nbsp;총 6주의 프로그램이 벌써 4주 차를 마무리하고 있는데 첫 주에는 PQ의 개념을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c%2Fimage%2FxAHGBM3cUYvjHFWJz3xZpXNuPi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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