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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임그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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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kida7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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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읽기를 취미로 갖고 싶고 글 쓰기도 꾀 잘 하고 싶은 비범한 사람. 약간은 거칠고 조금은 촌스러운, 날 것 같은 글을 쓰고 싶은 사람. 결국은 마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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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6T03:48: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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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는 그릿, 꾸준함이 다이어트가 될 수 있을까? - 성공할뻔했던 다이어트 실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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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13:19:24Z</updated>
    <published>2021-09-29T01: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춰버린 일들. 읽다 만 책들. 나는 꾸준함과 거리가 멀다. 매듭을 짓지 못한 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네이버 블로그에 하겠다던&amp;nbsp;1일 1포스팅 다짐도, 한 달에 2권은 읽자는 독서도, 시작은 심히 창대하였으나 나중은 늘 미약했다. 딸아이에게 꾸준히 공부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했던&amp;nbsp;말은 늘 나를 향해 되돌아왔다. 정작 내가 꾸준히 해 온 일이라고는 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r%2Fimage%2FYq4k5VcZvmss6l3QZHDzV6Qpe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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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 혹은 추억 - 자유공원을 헤매고 돌아다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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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12:45:01Z</updated>
    <published>2021-09-15T02: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6년 9월, 나는 중학교 2학년이었고 철암에서 인천으로 전학을 당했다.(내 의지가 아니었기 때문에 '당했다'는 말이 맞다.) 내 기억으로 그해 서울 아시안게임이 있었고 대학생들은 사과 모양의 채류탄에서 나오는 가스를 마시며 정권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던 시기였다. 집회를 하는 곳과 꾀 거리가 있는 중학교 교실에서도 사과 냄새를 맡을 수 있었으니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r%2Fimage%2FZCcd1qs82_DKog8ZD4F3C5P7m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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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내의 열매는 화병! 극단적인 명절증후군 퇴치법 - 그냥 내 생각이 그렇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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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23:22:44Z</updated>
    <published>2021-09-09T04: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코로나19 현실이 안타깝지만,&amp;nbsp;이동 제한, 모임 축소 노력은 지지한다. 덕분에 지난 명절에도 바이러스가 많이 퍼지지 않았다. 모두가 노력하고 인내 한 덕분이었다. 그리고 추석이라는 명절이 잠시 후 우리 앞에 나타날 것이다.   나는 조부모님, 부모님과 함께 문경에서 살았다. 특이한 것은 식사하는 모습. 식사 때마다 조부모님, 아버지, 나 이렇게 한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r%2Fimage%2F6MjGxWp-BPbPUXNKKzjiui3et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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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기 위해 시작한 브런치 글쓰기 - 뭐라도 바꾸려면 뭐라도 해야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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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1:29:26Z</updated>
    <published>2021-09-08T08: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나는 블로거 생활을 했다. 2008년부터&amp;nbsp;글을 쓰고&amp;nbsp;네이버에서 살고 있다. 지금도 그렇다. 네이버에서 쇼핑을 하고 검색을 하고 카페에 가입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낸다. 네이버에서는 블로그도 있고 포스트도 있다. 심지어 카페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카오 브런치를 시작했다. 나는 글을 쓰기 위해 브런치 작가를 신청했고 심지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r%2Fimage%2FugElYsrrq2TswRR0gc89JyWNO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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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참 묘한 녀석이네 - 나도 브런치 작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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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1:30:16Z</updated>
    <published>2021-09-06T01: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를 신청하고 하루 만에 메일을 받았다. 브런치도 뭐가 그리 급했는지. 목요일에 신청하고 금요일 퇴근 전에 답변을 받았으니 빠른 편이다. 지원한 사람들이 없었던 건 아니겠지? 나 혼자 지원해서 빨리 해 주었나? 혹시 내가 글을 잘 써서 빨리 답변을 했나? 오만가지 생각이 든다. 진심으로 축하한단다. 소중한 글 기대하겠다는 데 어떻게 하지? 나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r%2Fimage%2Fgy89CHrUpvMxWJihWaMmstT5B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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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왠지 폼나는 곳 브런치, 작가 신청하기 - 글을 쓰는 데도 자격이 필요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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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3:54:20Z</updated>
    <published>2021-09-05T14: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를 신청했다. 일주일 고민하고 2시간 넘게 300자 안에 나의 생각과 고민을 집어넣었다. 네이버 블로그로 글을 쓸 때는 몰랐는 데 막상 브런치로 글을 발행하려고 하니 작가가 되어야 한단다. 작가!  처음 작가 지원을 알아볼 때만 해도 누군가의 글에서 3,000자 정도 자기소개를 하라고 했다. 그런 줄 알고 구구절절 내 이야기를 써 놓았는 데.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yr%2Fimage%2FDHVrG96kSCfry4UJT5DGG24aK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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