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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바다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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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멋진 글을 남기고 싶은 OOO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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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8T10:09: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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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나자마자 옹알이했던 아기가 24개월이 됐는데 - [육아일기] 분만실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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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5:34:31Z</updated>
    <published>2023-10-10T02: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세상의 빛을 처음 봤을 때 나는 얼어 있었다.  산부인과 분만실에 아내와 함께 들어갔다. 고통스러워하는 아내에게 내가 건넬 수 있는 말은 없었다. 오히려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머리채를 잡히지 않을까? 그냥, 조용히 앉아 있었다.  분만. 엄마와 아기의 힘겨운 사투. 아이가 나오지 않은 탓에 흡입기를 사용해야만 했다. 그렇게 겨우겨우 아내가 출산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CdqI5U5De1UFOHUm3whUrmxqS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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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 칼 든 남자가 화장실 앞에 서 있었다 - [육아일기] 아이 소근육 발달 저해하는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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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4:47:24Z</updated>
    <published>2023-10-07T05: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 55분. 잠이 깼다. 소변이 마려워서다. 옆에 곤히 자는 20개월 아이가 깰까 봐, 살금살금 안방을 나갔다. 뒤돌아보니, 아이는 자고 있었다.  거실을 지나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문을 열었다. 화들짝. 문 앞에 남자가 서 있었다. 그것도 칼을 든 채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순간.  놀란 나머지 내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amp;ldquo;누, 누구?&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NXafeXn93HK2jMKYg2YjEnNq9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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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살 책벌레 아이, 적어도 &amp;lsquo;서울대&amp;rsquo;는 갈 것 같은데 - [육아일기] 2023년 10월 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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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23:22:31Z</updated>
    <published>2023-10-06T03: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잠들기 전, 거실 책장에 꽃혀 있는 책을 꺼내 읽는다. 아이는 현재 생후 24개월. 글자를 알지 못한다. 말도 못 한다. 그런데 책은 용케 본다. 읽을 수가 없으니, 보다가 맞겠지.  오늘도 아이는 거실에서 20권 정도를 꺼내 본다. 가끔은 옹알이하면서 뭐라 뭐라 말한다. 아빠가 그림을 가리키며 설명한 것처럼. 또, 아이는 안방 책꽂이에 꽂혀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CEhREYhhrvWSPoE2iF39V6TKP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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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개월 아이는 지하주차장 입구서 &amp;lsquo;야호&amp;rsquo;라고 소리친다 - [육아일기] 2023년 10월 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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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4:28:24Z</updated>
    <published>2023-10-05T02: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아이의 언어 발달이 1년이나 지연됐다고요?&amp;rdquo;  언어 발달 검사를 받고 아내는 울었다.  나도 눈물이 났다.  여느 아이들보다 밝게 웃는 우리 아이. 어쩌면, 이렇게 웃는 게 언어 발달이 지연되어 그런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것도 모르고.  아내와 나는 늘 해맑게 웃는 아이를 보고 좋아했다.   &amp;ldquo;우리 아이는 매일 행복한 것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WhtnR91Qq298urj53US9ZOOkG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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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00원 영혼을 아이가 채워줬다 - [육아일기] 2023년 10월 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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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4:46:40Z</updated>
    <published>2023-10-04T02: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는 아침 일찍부터 부산했다. 액정이 깨지면서 작동이 잘되지 않은 스마트폰을 고치러 가기 위해서다. 휴일 다음 날, AS센터에 사람들로 붐비는 탓에 미리 가 기다리려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나온 특별활동비 납부 영수증. 아내는 20만 3,000원이라는 금액을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amp;ldquo;뭐가 이리 많아? (납부) 기한도 3일이 지났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2xYeHGRfd4BfFQCVdrO3dhT7w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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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억 원 벌어 강남에 살 수 있는 초단기 방법 - 일상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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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5Z</updated>
    <published>2023-01-31T08: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가 강남에 사는 남자랑 만나래.&amp;rdquo; &amp;ldquo;그래, 그럼 당장 강남으로 이사 가야겠다. 강남에 고시원은 있겠지?&amp;rdquo;  20대 중반에 들은 이야기입니다. &amp;lsquo;강남에 사는 남자를 만나&amp;rsquo;라고 엄마가 조언했다는 여자친구가 말하자, 남자친구는 &amp;lsquo;강남 고시원&amp;rsquo;으로 이사 가야겠다고 농담 삼아 답변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지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 그 여자친구 엄마의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bFXGn_fSyDI3Fz1vh_OwD44vf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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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에 걸린 지 3년이 됐다 - 암에세이 _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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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4:29:08Z</updated>
    <published>2023-01-16T07:4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에 걸린 지 3년이 됐습니다. 정확하게 말해, 약 3년 전에 암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후 1년간은 3개월마다 피검사, 소변검사, CT 혹은 PET CT 촬영을 하며 암 재발 및 전이 검사를 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6개월마다 같은 검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3년째가 됐습니다. 엊그제 암에 걸렸다는 의사의 선고를 받은 것 같은데, 벌써 세 번째 맞는 겨울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6GiP5jhjqBw0RDtqkzUDpX3v_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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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호환마마&amp;rsquo;보다 무서웠던 &amp;lsquo;절교&amp;rsquo;, 이젠 안타깝다 - 일상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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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44Z</updated>
    <published>2023-01-13T08: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에는 &amp;lsquo;절교&amp;rsquo;라는 말이 &amp;lsquo;호환마마(虎患媽媽)&amp;rsquo;보다 무서웠고, 어른이 돼서는 &amp;lsquo;절교&amp;rsquo;라는 말이 안타깝습니다.  어릴 때 누나와 싸울 때면, &amp;ldquo;이제부터 절교야&amp;rdquo;라는 말에 저는 눈물을 흘리곤 했습니다. 누군가와 말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 제게 너무나도 큰 상처였나 봅니다. 이럴 때면 &amp;ldquo;누나야 미안해&amp;rdquo;라고 아무리 용서를 빌어도 누나는 제 말을 듣는 척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wusDXqvm5GIMKPxJ8WQWVQLmL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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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돈, 30만 원 때문에 친구를 잃었다 - 일상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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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8Z</updated>
    <published>2023-01-09T04: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100만 원만 빌려줄 수 있어?&amp;rdquo; &amp;ldquo;50만 원만 빌려줄 수 있어?&amp;rdquo; &amp;ldquo;아니면 30만 원만 빌려줄 수 있어?&amp;rdquo;  30대 초반이었을 때 일입니다. 오랜만에 대학교 친구 A로부터 연락이 왔었습니다. 사회 초년생 때 갑자기 친구한테 연락이 오면 다음의 3가지 이유 중 하나라는&amp;nbsp;말이 있습니다. 보험, 돈 빌리기, 다단계입니다. 그 친구는 졸업 후 보험사에 입사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B0wMbM_eQ94S5oCOjkj6cwUwp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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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 &amp;lsquo;수익률 60%&amp;rsquo;와 &amp;lsquo;수익률 0%&amp;rsquo;의 차이는? - [투자레터] 2022년 7월 2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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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9:37:01Z</updated>
    <published>2022-07-29T09: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투자 레터&amp;rsquo;는 제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투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콘텐츠입니다. 여기에는 경제와 증시를 바라보는 주관적인 시각, 종목을 매수한 이유, 투자 평가 등 다양한 내용을 담을 예정입니다. 투자 레터에 적힌 내용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투자 에세이에 담겠습니다.  콘텐츠 목차  -&amp;nbsp;시작 -&amp;nbsp;얼마에 주식을 팔았나? -&amp;nbsp;주식을 무릎에서 사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G0Qs3EvOLONuC_ltTdbEg4QIn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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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식이 무상증자 소식에 &amp;lsquo;상한가&amp;rsquo;... 언제 팔까? - [투자레터] 2022년 7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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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4:10:53Z</updated>
    <published>2022-07-15T09: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투자 레터&amp;rsquo;는 제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투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콘텐츠입니다. 여기에는 경제와 증시를 바라보는 주관적인 시각, 종목을 매수한 이유, 투자 평가 등 다양한 내용을 담을 예정입니다. 투자 레터에 적힌 내용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투자 에세이에 담겠습니다.콘텐츠 목차&amp;nbsp;- 시작- 어떤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amp;lsquo;이것&amp;rsquo;을 몇 년간 한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YhKcj_yQ_5TgUGyQDdk98n4Cl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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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가 반토막 카카오, 지금 사면 2배될까?  - [투자레터] 통곡매매 _ 2022년 7월 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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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13:13:56Z</updated>
    <published>2022-07-08T09: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투자 레터&amp;rsquo;는 제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투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콘텐츠입니다. 여기에는 경제와 증시를 바라보는 주관적인 시각, 종목을 매수한 이유, 투자 평가 등 다양한 내용을 담을 예정입니다. 투자 레터에 적힌 내용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투자 에세이에 담겠습니다.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콘텐츠 목차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시작- 반토막 난 주식 사면, 1억 원 투자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1SpgSyt6GEOFmSitCUHVV_fgR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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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칵테일파티 이론으로 따져본 증시...삼성전자 매수는?  - [투자레터]&amp;nbsp;칵테일파티&amp;nbsp;이론과&amp;nbsp;주식투자&amp;nbsp;_&amp;nbsp;2022년&amp;nbsp;7월 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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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07:12:44Z</updated>
    <published>2022-07-01T05: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레터] 칵테일파티 이론으로 따져본 증시...삼성전자 주식 매수 시기는 언제? &amp;lsquo;투자 레터&amp;rsquo;는 제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투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콘텐츠입니다. 여기에는 경제와 증시를 바라보는 주관적인 시각, 종목을 매수한 이유, 투자 평가 등 다양한 내용을 담을 예정입니다. 투자 레터에 적힌 내용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투자 에세이에 담겠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MQlRbCoI-bcoxn96myNTxkfDR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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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삼성전자도 손절?&amp;rsquo; 주식 손실 줄이고 수익 극대화방법 - [투자레터] 2022년 6월 2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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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08:03:08Z</updated>
    <published>2022-06-24T06: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투자 레터&amp;rsquo;는 제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투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콘텐츠입니다. 여기에는 경제와 증시를 바라보는 주관적인 시각, 종목을 매수한 이유, 투자 평가 등 다양한 내용을 담을 예정입니다. 투자 레터에 적힌 내용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투자 에세이에 담겠습니다.콘텐츠 목차- 시작- 주식, 지금이라도 팔까? 아니면 보유할까?- 그렇다면 주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qCbdxqDXmr4P72pyjK_GMkhF8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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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사 퇴사한 후배를 통해 본 MZ세대의 자화상 - [감성 에세이]&amp;nbsp;&amp;nbsp;퇴사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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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21:31:42Z</updated>
    <published>2021-11-22T04: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형, 나 기자 그만뒀어.&amp;rdquo;  7년간 스포츠 분야 기자로 활동했던 후배가 갑자기 사직서를 냈다고 해 깜짝 놀랐습니다. 10년 전, 언론사에서 퇴사한 나는 그를 이해하면서도 안타까웠습니다. 축구를 유독 좋아했던 그 후배가 언론사에 입사해, 축구 담당 기자가 됐을 때가 기억이 났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 그의 심장은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뛰었고, 눈빛은 축구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vHZS_igjrlb-oZxCUnB2lHeTv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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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태우 前 대통령에 대한 추억 - [감성 에세이] 노태우 전 대통령 서거, 그리고 떠오른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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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08:33:01Z</updated>
    <published>2021-10-26T07: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8년, 섬마을 허름한 집. 안방 겸 거실에는 부부와 5살 사내아이, 이웃 아저씨 한 명이 앉아 있다. 안방 한쪽 벽면에는 제13대 대통령 후보 포스터 한 장이 붙어 있다. 부부는 포스터를 가리키며 저 사람이 누구냐고 사내아이에게 묻는다. 아이는 &amp;ldquo;노때우, 노때우&amp;rdquo;라고 외친다. 그 모습을 본 부부와 아저씨는 깔깔 웃는다. 또 엄마는 &amp;ldquo;노태우가 누구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WzrmrP5N3OQzKvbobXzuhnqcr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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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숍에서 &amp;lsquo;카페라테&amp;rsquo;만을 마시는 이유 - [감성에세이]&amp;nbsp;호주 바리스타 자격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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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06:07:40Z</updated>
    <published>2021-08-10T08: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호주 바리스타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다.&amp;nbsp;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갔을 때, 현지 전문학교(?)에서 자격증을 취득했죠. 그 당시, 저는 호주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바리스타 자격증 코스를 같이 등록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러자 다들 제게 &amp;ldquo;미쳤다&amp;rdquo;라고 말했습니다. 10일가량 진행하는 바리스타 자격증 코스 비용이 100만 원 정도 들기 때문입니다. 또 일명 &amp;lsquo;야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bGuSIjCFy_SJB65KkWXlSRIuY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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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부남에게 연락하기가 두렵다 - [감성 에세이] 한동안 연락을 못했던 친구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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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27Z</updated>
    <published>2021-08-04T08: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에게 전화를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나서 집으로 갈 때, 조용한 거리를 걸을 때, 이별을 경험할 때, 일이 잘 안 풀릴 때&amp;hellip; 친구에게 연락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20대 시절에는 이럴 때마다 자주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농담도 하고, 잘 사는지 안부도 주고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차츰 나이가 들면서 친구들이 결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KmRdGJ8U02ge6pyAyoKQtmCdh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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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교실 천장이 무너졌다 - [감성 에세이] 광주광역시 학동&amp;nbsp;철거 건물&amp;nbsp;붕괴 참사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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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4T13:46:50Z</updated>
    <published>2021-08-03T07: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르르. 초등학교 4학년 때 교실 천장이 무너진 일이 있습니다. 그 일만 생각하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제가 다녔던 시골 초등학교 천장은 여느 학교처럼 석고 텍스라는 건축 자재로 돼 있었습니다. 직사각형 하얀색 석고 텍스가 천장을 꽉 메웠죠. 그런데 그 당시 저희 교실 천장 앞 오른쪽 끝부분이 어른 양팔을 벌린 길이 정도 뜯어져 있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_zckWGJ7PPgbhQEyah-JZfwNB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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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초기,&amp;nbsp;짝짓기 프로그램에 나갈뻔한 사연 - [감성 에세이] 준비도 없이 유명해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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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09:02:11Z</updated>
    <published>2021-08-02T03: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예능프로그램 소재가 &amp;lsquo;짝짓기(?)&amp;rsquo;였습니다. 연애와 결혼이 힘든 시기인 요즘, 미혼 남녀가 출연해 마음에 드는 이성을 선택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 인기였죠. 창업 초기, 저한테도 &amp;lsquo;짝짓기 프로그램&amp;rsquo; 중 한 곳에 출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지인이 저를 그 프로그램에 추천했죠. 지인은 TV에 출연해 저를 통해서 회사를 알리면 좋을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8z%2Fimage%2FaTGkjzuj6Muh__nWS_b19ueb7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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