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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us x ma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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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 am a design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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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8T11:1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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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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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0:58:29Z</updated>
    <published>2026-04-10T0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는 독을 먹어도 죽지 않을 것 같던 시기였다. 무모할 정도로 자신 있었고, 세상에 대한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앞섰다. 그 시절의 나는 지금 돌아보면 공감되지 않을 만큼 패기로 가득 차 있었다. 큰 걱정 없이, 그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았다. 이유도 계획도 없이, 그 순간의 끌림에 충실했다.  그때의 아버지는, 내가 10대였을 때와 다르지 않게 여전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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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 그 지독하고도 쓸쓸한 습관에 대하여 - 수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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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4:01:25Z</updated>
    <published>2026-04-02T14: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손가락 끝에 밴 담배 냄새의 역사는 고등학교 2학년, 철없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흔히들 말하듯 친구가 전부였던 시절, 그들의 권유와 호기심은 내 폐부에 매캐한 연기를 밀어 넣는 계기가 되었다. 나이가 들어서야 비로소 주변 사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지만, 이미 내 몸은 니코틴의 질긴 사슬에 묶인 뒤였다.  어느 날의 기억은 파편처럼 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9h%2Fimage%2F07QbmSQikORFOnOV-ABZ7MN9-v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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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6가지 역량 - 그리고 내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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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5:56:54Z</updated>
    <published>2026-03-17T05: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무슨 얘기들 하나 보러 링크드인에 하루 한두 번 방문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다들 AI가 어쩌고저쩌고, 회사 성장이 어쩌고저쩌고&amp;hellip;. 비슷한 패턴의 포스트를 보다 눈에 띄는 글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좋은 디자이너 되는 여섯 가지 역량     1. 사용자에 대한 이해 2. 기술에 대한 이해 3.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 4. 문제 해결력 5. 심미성(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9h%2Fimage%2F62SAgmjCdVH_KwzXCVLUrbX1z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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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뒤에 숨겨진 우리들의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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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5:36:40Z</updated>
    <published>2026-03-16T05: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7년 캐나다 밴쿠버섬의 작은 해안 도시, 나나이모. 그곳의 공기는 늘 정직했고 시간은 서울보다 조금 느리게 흘렀다. 그 고요한 소도시의 교정에는 대만, 홍콩, 일본, 그리고 한국에서 온 낯선 얼굴들이 섞여들었다.  재미있는 건 우리가 서로를 부르는 방식이었다. 발음이 유독 어려웠던 중국계나 동남아 친구들은 대부분&amp;nbsp;David, Kenneth, Eliz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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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감사하라 - 당연한 것들이 사라진 뒤에야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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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5:25:46Z</updated>
    <published>2026-03-11T05: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아침, 중력의 저항을 느끼지 못한 채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고 무심코 양말을 신는다. 어제와 다름없는 근육의 움직임, 통증 없이 내뱉는 숨결은 마치 태어날 때부터 약속된 영원한 권리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그 견고해 보이던 일상의 성벽은 아주 작은 뒤척임 하나, 찰나의 재채기 한 번에 너무나 허망하게 무너져 내렸다.  어느 날 잠결에 찾아온 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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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ke on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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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1:32:46Z</updated>
    <published>2026-02-25T01: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들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djV11Xbc914   We're talking awayI don't know what I'm to sayI'll say it anywayToday is another day to find youShyin' awayOh, I'll be comin' for you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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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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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0:52:50Z</updated>
    <published>2026-02-09T00: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전, 나의 세상은 명동 프린스호텔 근처의 한 뼘 남짓한 사무실에 갇혀 있었다. 젊음이라는 밑천 하나로 뛰어든 일터에서 나는 스스로를 고립시키곤 했다. 밤 10시. 남들이 하루를 갈무리하고 꿈을 꿀 준비를 할 때 비로소 나는 무거운 엉덩이를 뗐다. 혼자라는 적막이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시간, 일 이외의 삶은 내게 허락되지 않은 사치라 믿으며 살던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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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키의 콜라보 병 - 버질 아블로가 나이키를 망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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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7:02:34Z</updated>
    <published>2026-01-28T07: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업계의 화두는 단연 나이키의 위기다. 한때 부동의 1위였던 이 거인이 이제는 &amp;quot;망했다&amp;quot;라는 냉소적인 평가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 어제 우연히 접한 유튜브 영상 속 나이키는 처절해 보이기까지 했다. 스니커 헤드들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하고,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하며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나이키가 이토록 처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9h%2Fimage%2FcVm94PMZwPt9mbY34wPAkp2Is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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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디자이너는 무엇으로 살아남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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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2:10:05Z</updated>
    <published>2026-01-26T02: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세상을 바꿨다. 정확히 말하면, &amp;ldquo;바꾸고 있다&amp;rdquo; 수준이 아니라 &amp;ldquo;이미 끝냈다&amp;rdquo;에 가깝다.  그래픽, 영상, 음악, 코드.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이제 AI가 못하는 게 거의 없다. ​  그럼 우리는 뭘 먹고 살아야 할까?    대부분의 직업은 시간이 쌓이면 가치가 오른다. 경력이 쌓이고, 연봉이 오르고, 노하우가 자산이 된다. 그런데 테크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9h%2Fimage%2FWvI-6UsUvdnfYwluSU6Tri1nG9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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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빨간 점'은 얼마입니까?  - 디자인 어워드의 화려한 권위와 비즈니스 카르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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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5:17:48Z</updated>
    <published>2025-12-29T01: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라면 디자이너로써 목표가 있을거다. 높게 평가되는 디자이너 업적, 대기업 소속, 디자인 어워드 수상, 자신만의 회사 만들기 등..  그 중 디자인 어워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써본다.  연말연시가 되면 굴지의 대기업들이 쏟아내는 보도자료로 뉴스란이 도배된다. &amp;quot;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20관왕 달성&amp;quot;, &amp;quot;세계 3대 디자인 상 석권&amp;quot;. 기사만 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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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asing 함수와 로버트 - 나의 시선에서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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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3:42:31Z</updated>
    <published>2025-12-17T03: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개발자의 이름을 늦게 알게 되었다  1999년 초여름, 밴쿠버에 살던 시기였다. 현지 신문인 밴쿠버 선 구인란에서&amp;nbsp;Monkeymedia라는 회사의 디자이너 채용 공고를 보고 지원했다. 그리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렇게 잊고 지내던 어느 날, 회사 대표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인터뷰를 할 수 있겠느냐는 연락이었다. 며칠 뒤, 나는 그 작은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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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워드 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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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1:06:55Z</updated>
    <published>2025-11-18T01: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7년 겨울, 로보캅이 한국 극장에서 상영됐다. 그때 나와 형은 신문에 실린 광고를 보고 너무나도 그 영화를 보고 싶어했다. 국민학생이었던 나는 중학생 형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가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지만, 로보캅은 아마 15세 이상 관람가였고 나는 아직 관람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었다. 무슨 이유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결국 형과 나는 대신 하워드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9h%2Fimage%2F7m0NCZTunaFLSOD7ALl9siQYGHc.jpg" width="25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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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다르고 어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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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0:32:58Z</updated>
    <published>2025-07-23T00: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종종 &amp;lsquo;못 한다&amp;rsquo;는 말로 자신을 위로한다. &amp;ldquo;나는 원래 그런 걸 잘 못해.&amp;rdquo;, &amp;ldquo;나는 그럴 능력이 없어.&amp;rdquo; 그렇게 말하며 스스로를 합리화한다. 하지만 정작 들여다보면&amp;nbsp;&amp;lsquo;못 하는 것&amp;rsquo;과 &amp;lsquo;안 하는 것&amp;rsquo;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안 하는 것은&amp;nbsp;선택이다.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내 안의 의지가 방향을 틀어버린 것이다. 시도조차 하지 않고, 노력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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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형 UI가 인터페이스의 미래라고 믿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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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0:00:37Z</updated>
    <published>2025-07-08T13: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GPT와 같은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자주 활용하면서 한 가지 분명히 느낍니다.&amp;ldquo;이게 바로 인터페이스의 미래다.&amp;rdquo;기존 웹이나 앱은 대부분 미리 정의된 구조(UX 플로우, UI 틀) 안에서 사용자가 흐름을 따라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하지만 정작 사용자의 목적과는 조금씩 어긋나는 경우가 많죠.복잡한 메뉴, 불필요한 정보, 의사결정을 방해하는 UI 요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9h%2Fimage%2F11KeAcFQKCTiYyt_QyyBsxfgUe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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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와 디자이너 - 지금까지의 생각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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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3:34:41Z</updated>
    <published>2025-06-09T02: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에 인사드립니다.  AI는 갑작스럽게 등장한 신기술이 아닙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지만, 지금처럼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amp;lsquo;기술&amp;rsquo;일 뿐, 디자이너의 일상과 맞닿아 있진 않았죠. 하지만&amp;nbsp;Midjourney와&amp;nbsp;ChatGPT의 등장은 판도를 바꿨습니다. 그 변화의 속도는 과거 산업혁명조차 가볍게 넘어서고 있습니다.  Midj</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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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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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1:22:17Z</updated>
    <published>2024-12-24T00: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하시고 배움을 놓지마시고 주변분들 잘 챙겨주시고 포기하지마세요!  전 2025년 만50이 됩니다. 세월이 정말 빠르군요...20대가 엇그제 같은데 말이죠.  저는 지금도&amp;nbsp;디자이너로서&amp;nbsp;실무업무를 담당하고&amp;nbsp;있습니다.  50넘어서도 실무 디자이너 커리어를 유지할 수 있음을 여러분께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때로는 힘들지만 포기하지마시고 저와 같이 지속가능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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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o will kill Fig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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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1:54:15Z</updated>
    <published>2024-11-20T01: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amp;nbsp;디자이너 지인과 디자인 관련 이야기를 나누며 나온 내용:&amp;nbsp;&amp;bull; 피그마가 스케치를 한 번에 뛰어넘은 것처럼 언젠가는 어떤 디자인 툴이 피그마를 넘어설 날이 올 텐데, 과연 그 시점이 언제일지, 어떤 툴이 될지 궁금하다.내가 생각하는 기준은 크게 두 가지다.&amp;nbsp;1. AI의 발전세세한 디자인 작업은 AI가 인간의 능력을 넘어설 것이고, 사람은 UX나 그 이상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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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 AI 아니면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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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0:19:23Z</updated>
    <published>2024-07-02T01: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아직 AI 기능이 풀려있지 않아서 직접 써보진 못하고 이미 UI3가 풀린 지인에게 AI가 그린 화면을 받아 보았다. 지인이 피그마 AI로 만들어본 나이키 상품 상세 화면 나이키 EC사이트의 모바일 화면, 상품이미지가 있고, 구매버튼이 있음 이라는 프롬프트만 입력하니 이렇게 평타치는 화면이 나옴.   그리고 해당 파일을 받아서 레이어 구조를 살펴보는데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9h%2Fimage%2FaCeyV_tmgsjRRGX60_yl4WPBp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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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lse sign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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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6:25:53Z</updated>
    <published>2024-02-05T04: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유의미한 정보를 얻기 위해 사용자 인터뷰를 하지만 대부분 결과가 너무 당연한 것, 이미 사전에 예측 가능한 인지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 중 false signal 에 대해 얘기하고 싶은데, 사용자들은 실제로 쓰지도 않을거면서 장황하게 많은 기능들이 필요로 한다고 얘기한다.  &amp;quot;실제로 사용자 피드백 기반으로 제품을 만들었더니 실제로 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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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끝자락 즈음.. - 어떤 질문을 해야 좋은 질문했다고 스스로 만족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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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04:16:28Z</updated>
    <published>2024-01-08T01: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가 끝나면 제일 마지막 질문이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인데,  조금 더 좋은 인상을 남기고 현실적인 좋은 인터뷰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우연히 발견했는데 좋다~ 좋다~만 생각하다 생각이 나다 되짚어 볼겸 같이 보면 좋을거 같아 공유합니다.    인터뷰를 통해 제가 지원한 직무나 역량에 대해 우려되는 점이 있을까요? ​이 질문은 정말 중요한거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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