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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팜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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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기심많은 여행자의 기록물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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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0T04:35: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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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사의 직업 여행기] - 04. 공부에는 끝이 없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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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08:39:15Z</updated>
    <published>2021-03-09T08: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는 약국 시절을 돌이켜보며, 바람직했을 마음가짐에 대해서 썼다면 이번 글에서는 권고사항이 아닌 필수적인 자질에 대해 적어보려고 한다.  마음을 낮게 두고,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에 그친다면 그저 착하고 능력 없는 약사가 돼버릴 것이다. 병태 생리, 약리학에 대한 복습은 물론이고 빠르게 개발되는 신약들에 대한 catch up 진료지침의 변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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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사의직업 여행기] - 03. 낮은 곳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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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9T08:16:14Z</updated>
    <published>2021-03-08T07: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정하 시인의 &amp;quot;낮은 곳으로&amp;quot;라는 시를 좋아한다.   낮은 곳에 있고 싶었다 낮은 곳이라면 지상의 그 어디라도 좋다. (중략) 낮은 곳에 있겠다는 건 너를 위해 나를 온전히 비우겠다는 뜻이다.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 주고 싶다는 뜻이다.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언제부터인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시였고 평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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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사의 직업 여행기] - 02. 약사 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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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9T11:14:01Z</updated>
    <published>2021-03-02T07: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2년 만에 다시 쓰는 브런치 &amp;quot;이제부터 글을 쓰겠다&amp;quot; 하고 선언과 동시에 글을 마감할 뻔했지만 용기 내어 다시 써보려고 한다.  나는 자연 과학 전공을 4년간 하고서 PEET라는 그 당시 신개념 입시제도를 거쳐 24살에 다시 대학교 1학년이 되었다. 합격증을 받았을 때의 감동과 뿌듯함을 잊지 못한다. 부모님은 합격을 알리는 내 전화에 물기 가득한 떨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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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사의 직업 여행기] - 01. 약사가 약국에서 일을 안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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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9T11:12:21Z</updated>
    <published>2019-03-16T14: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국포화의 시대. 병원이 조금만 모여있는 동네에 가면 한 집 건너 한 집이 약국이다. 전통시장 근처에 위치해있거나 시골마을의 약국은 약국 자체로서의 역할 뿐만이 아닌 일종의 사랑방과도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만큼 약국은 흔히 볼 수 있으면서도 병원보다는 심리적 장벽이 낮은, 그야말로 모두에게 생활 밀접한 공간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흔히들 약사라고 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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