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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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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울과 행복을 넘나들며 방황을 한 끝에 드디어 내가 원하고, 잘하는 일을 찾았습니다. 사람의 강점을 이끌어내는 일을 하고자 브런치에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상담 종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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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0T05:28: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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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계획서, 규칙을 아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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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5:01:56Z</updated>
    <published>2023-07-31T10: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연구계획서에 대해서 쓰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도 무척 기쁘다.  이 글 이후에는 아래 세 개의 주제를 남겨두고 있다. - 교수 컨택하기: 그들은 연구자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 나만의 TIP: 교수 구별법 - 대학원 입학을 축하합니다: 학술정보원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크롬을 사용하는데도 브런치 editor가 잘 안돼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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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입시 유료 컨설팅을 받기 전 필독 -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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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5:17:58Z</updated>
    <published>2023-07-20T01: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쓴다. 거의 10개월 만에 글을 올린다. 그 사이에 내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구독을 해주셔서 얼른 다시 글을 써야 한다는 책임감이 컸다. 그 이후로 바쁠 때는 하루에 12시간씩 기본으로 일을 해서 글을 쓰는 여유를 갖기 어려웠다는 변명으로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  한여름의 어느 날에 이렇게 글을 오랜만에 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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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사례 2부: 어째서 너인가 - feat.대학원 조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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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1:24:04Z</updated>
    <published>2022-10-17T03: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 글을 업로드 한 후로 한 달 여가 지났다. 그 동안 일 때문에 많이 바빠서 휴일에는 온전히 내 자신을 돌보는 데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이번 휴일은 좀 힘을 내서 글을 작성을 했다.  (이하) 내용    지난 번에 구체적인 진실의 중요함에 대해 설명을 했다. 여기까지는 지원자인 &amp;lsquo;나&amp;rsquo; 자신에 대한 소개를 한 셈이다.  이제부터는 &amp;lsquo;타인&amp;rsquo;에 해당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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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사례 1부(feat. 약점 극복하기) - 구체적인 진실이 곧 차별화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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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8:26:09Z</updated>
    <published>2022-09-09T10: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글을 올린다는 게 지난 주에 일이 많아서 올리지 못했다. 추석 연휴를 기회로 삼아 이번 주에 글을 2개 올리는 것이 목표이다. 시작해보자.  지난 번에는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해서 어떤 내용들을 작성해야 하는 지와 작성하기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방향을 잡는 방법을 알려드렸다.  이번 주에 작성할 글은 &amp;lt;자기소개서&amp;gt;의 &amp;lsquo;스토리텔링&amp;rsquo; 부분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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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자기소개서, 이것만 써도 평균 이상이다 - 자기소개서의 퀄리티를 끌어올리는 단 하나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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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13:37:23Z</updated>
    <published>2022-08-27T07: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에 쓴 글에서 나는 사람들이 대학원에 갖고 있는 &amp;ldquo;환상&amp;rdquo;에 대해서 언급을 했다. &amp;ldquo;희화화&amp;rdquo;와 &amp;ldquo;신격화&amp;rdquo;로 대표되는 현상은 대학원 입시에 대한 불투명한 이해를 가져온다.   이번 시간에는 대학원 입시의 기본이자, 과장을 하자면 전부라고도 할 수 있는 &amp;lt;자기소개서&amp;gt;에 대해서 이야기함으로써 투명한 대학원 입시 정보를 전달하려 한다.  대학원 입시에서 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Cu%2Fimage%2FLNl1krn_Vp025TmYtMQBxvjwS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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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대학원이 별 거인가 - &amp;ldquo;나에게 대학원생 친구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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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8:45:38Z</updated>
    <published>2022-08-21T04: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글의 구조&amp;gt; 이 매거진의 주제와 예상 독자 자기소개 해당 주제에 대한 글을 쓰고자 하는 이유 앞으로의 쓸 글들 (예상 목차)    오늘부터 약 7주 동안 대학원 입시와 관련된 정보를 글로 풀어보려고 한다. 이 브런치 매거진의 주제는 &amp;ldquo;국내 대학원 입시와 관련된 정보&amp;rdquo;이며, 예상 독자는 &amp;ldquo;국내 대학원 입학을 희망하지만, 주변에 물어볼 곳이 없어서 대학원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Cu%2Fimage%2F3X7rmnOC_XdephNhf06Vt70APsg.jpg" width="4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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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오늘 우울해서 결석합니다 - 교실 한 가운데에서 우울을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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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5:44:41Z</updated>
    <published>2021-01-24T14: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개근상을 받은 적이 거의 없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1년에 한 번씩은 결석을 했던 걸로 기억한다. 결석을 하는 이유는 다양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오늘은 학교 갈 기분이 아니라서, 잠이 좀 더 자고 싶어서, 학교 수업이 재미없어서 등등 학교를 굳이 가지 않아도 될 이유는 생각할수록 많았다.  아침에 부모님 두 분 모두 회사에 출근하시고 나면 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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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 찾아 삼 만리2 - 겨울엔 비타민D를 드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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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11Z</updated>
    <published>2021-01-24T10: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병원은 약이 잘 맞지도 않고 거리가 멀어서 병원을 옮겼다. 두 번째 병원에서는 의사에게 내 모든 이야기를 밝혔으나 비밀이 지켜지지 않아서 다른 병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세 번째 병원은 거리도 적당했고, 나만 의사 앞에서 조심히 말하면 문제는 없을 것처럼 보였다.  앞선 두 병원과 비교할 때, 세 번째 병원은 아담했다. 작은 대기실의 한쪽 면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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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 찾아 삼 만리1 - 부모님 좀 데려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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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09Z</updated>
    <published>2021-01-17T14: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 어디가 조금이라도 아프면 우리는 병원을 찾기 마련이다. 이제는 지도 앱과 초록색 검색창을 통해서 어느 병원이 더 친절하고 병을 잘 고치는지 확인한 후에 병원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늘었다. 5분도 채 안 되는 진료를 받고 나오면서도 병원과 의사, 간호사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평가를 하는데, 진료 시간이 일반 병원보다 긴 정신건강의학과의 경우 자신과 잘 맞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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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을 먹느냐 안 먹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내가 받아들여야 하는 형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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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09Z</updated>
    <published>2021-01-17T13: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으로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은 마지막 학기가 찾아왔을 무렵, 취업에 딱히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은 평범한 학점을 이미 손에 쥐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학기 시험도 하던 대로 준비하면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다. 학교를 좀 오래 다닌 편이라 주변에 동기들은 어느덧 졸업을 했고, 학교생활에서 그나마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건 동아리 후배들뿐이었다.  &amp;ldquo;동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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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한 생각을 냉장고에 넣는 방법 - 우리의 생각도 이처럼 차갑게 식힐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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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06Z</updated>
    <published>2021-01-10T13: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amp;lsquo;00을 냉장고에 넣는 방법&amp;rsquo;이라는 재치 있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00에 해당하는 존재는 대부분 냉장고보다 훨씬 큰 부피감을 자랑하는 동물들이다. 코끼리, 기린, 사자 등등. 그런데 만약 이런 동물들이 아니라, 우리가 머리를 싸매는 복잡한 생각들을 냉장고에 넣을 수 있다면 어떨까? 냉장고에 동물들을 넣어봐야 별 효용은 없지만, 적어도 냉장고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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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 고지서와 보험으로 나를 알리다 - 정신과 진료 사실을 알린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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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06Z</updated>
    <published>2021-01-07T12: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망설임이라는 늪을 건너야 한다. 구글이나 네이버 같은 검색 사이트에 #정신건강의학과추천 #우울증약부작용 등을 검색하면서 지금 병원에 가는 것이 과연 자신에게 옳은 선택인지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고민해 봤으리라. 요즘엔 병원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정신건강과 관련된 오해를 바로잡는 전문적인 정보들이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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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언덕 위 하얀 집에서 왔니? - 어릴 때 한 번쯤 들어봤을 이 말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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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04Z</updated>
    <published>2021-01-01T13: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 언덕 위 하얀 집에서 왔니?&amp;rdquo;  아주 어릴 때 정신병원(여기서는 어릴 때 부르던 어감을 살려서, 정신건강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기관을 통칭해서 &amp;lsquo;정신병원&amp;rsquo;이라고 말하겠다)의 이미지는 소위 말하는 &amp;ldquo;미친&amp;rdquo; 사람들이 있는 비일상적인 공간이었다. 정신병원에 직접 가봤다는 사람은 주변에 없는데, 사람들은 정신병원을 가리켜 &amp;ldquo;언덕 위 하얀 집&amp;rdquo;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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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랭크를 하다가 울었다 - 울고 난 후에 무엇을 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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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03Z</updated>
    <published>2020-12-31T05: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손 운동을 좀 해본 사람이라면 플랭크에 대해서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플랭크(plank)는 널빤지란 뜻을 갖고 있다. 말 그대로 몸을 널빤지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으로 만들고는 팔꿈치와 발끝으로 바닥에 서서 고정하여 코어근육에 힘을 주는 운동 자세이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코어에 힘을 써야 하는 만큼, 스쾃이나 런지처럼 운동 루틴에서 피하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Cu%2Fimage%2Fu_QjjXI4hBm_R5CUf8aUO_JbB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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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과 핀홀카메라 - 핀홀카메라의 원리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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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7:40:47Z</updated>
    <published>2020-12-30T08: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우울증 진료 환자 수는 2019년 이미 약 80만 명에 달했다. 2020년 상반기의 경우 약 60만 명이 우울증 진료를 받았다는 통계가 나왔다. 숫자로는 감이 잡히지 않을 것 같아서 2020년 6월 통계청 기준 전국 도시의 인구 순위와 비교해볼까 한다. 2019년 우울증으로 병원에 간 환자의 수는 약 83만 명의 인구를 가진 경기도 부천시(인구순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Cu%2Fimage%2F37JWMrzrqxBnosAzNnWawDWuR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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