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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이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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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msimch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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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 고양이 집사이며 고양이 아빠로서의 이야기 2. 식당에 지분투자하여 식당 운영 중으로 식당 운영 관련된 이야기 3. 사람의 심리에 관심이 많으므로 그것에 대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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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0T10:52: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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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선물로 1일 10만원 벌기_0825 - 08/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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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7:55:24Z</updated>
    <published>2025-08-24T17: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08월 25일 오전 2시 35분 분석: 파월 의장이 금리인하를 시사하는 말은 한 후 코인과 주식 등 모두 급등하였다. 하지만 이후에 계속적인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고 조만간 손절라인인 0.382 구간도 터치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0.382구간을 터치한다면 0.236구간에서 다시 한 번 롱 포지션을 걸어볼 생각이다.  정배열로 향하던 이평선들 또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XEgNkfntdryT83Qd6f6_gv27f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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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선물로 1일 10만원 벌기_0823 - 08/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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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19:12:06Z</updated>
    <published>2025-08-22T19: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8월 23일 오전 3시 58분 분석: 어제 글에서 파월의 발언이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했는데 정말 예상치 못하게도 금리 인하를 발표하였다. 따라서 급등이 있었고 내가 그토록 기다리던 장대봉이 나타나며 원하던 지점까지 도달하여서 무사히 익절하였고 20만원 정도의 수익을 거두었다.  이번 수익은 파월의장의 발언이라는 '이슈'로 인한 급등이었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7G8CKniUqwVK3ujZCSfiXg5hC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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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선물로 1일 10만원 벌기_0822 - 8/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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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3:54:48Z</updated>
    <published>2025-08-22T03: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8월 22일 오후 12시 30분 분석: 하루 정도 차트보는 것을 쉬었다. 워낙 횡보가 지속되고 있었고 이전 관점에서 크게 달라질 부분은 없었기 때문에 포모에 빠지지 않기 위해 조금 멀리 떨어질 필요도 있다고 생각했다.  엊그제 분석 글에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고 실제로 소폭 상승해주었다. 하지만 상승의 힘이 그리 크지 않았고 장대 양봉이 나타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i6EepHq_ZdZE8uGnvtmwvzKbk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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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선물로 1일 10만원 벌기_0821 - 08/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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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20:44:43Z</updated>
    <published>2025-08-20T20: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08월 21일 오전 5시 35분 분석: 이전 분석에서 볼린저밴드 4/4 의 하단을 터치하고 반등하는 움직임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바로 반등하지는 않았다. 다만 추가적으로 이후에 4/4밴드와 20/6 밴드(더블비)의 하방을 뚫는 움직임이 보여주었고 이는 더 강력한 추세전환의 신호로 볼 수 있다. 한가지 걸리는 점은 20,60,120 이평이 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ezYz828DS_ZcA76gO2_LnIGsc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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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선물로 1일 10만원 벌기_0820 - 08/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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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21:56:36Z</updated>
    <published>2025-08-19T21: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08월 20일 오전 6시 49분 분석: 어제 적었던 글대로 내가 예상한 그대로 움직였다. 예상한 대로 차트가 움직이는 것을 보니 신기하면서도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어제 새벽 소폭 상승 후 추가적인 하락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정확하게 약간 상승 후 전저점을 뚫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기에서 피보나치 되돌림상 1.618 지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xIVbtMIlXzdQbH9QWbRW2WFVh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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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선물로 1일 10만원 벌기_0819 - 08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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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8:29:51Z</updated>
    <published>2025-08-18T18: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0819_오전 3시22분  분석: 지난번 글에서 이평선의 역배열과 여러가지 근거를 들어 단기적 하락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대로 하락이 나와주었고 소폭 하락하였으나 내가 생각했던 지점인 116k보다 조금 더 하락했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상승추세가 나올 것인가?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다. 일단 상승 추세가 나오려면 강력한 양봉이 나와주어야 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I-fd_5Lf-e-7W4sC8tkvqKdv-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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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선물로 1일 10만원 벌기_0817 - 08/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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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20:28:02Z</updated>
    <published>2025-08-16T20: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8월 17일 오전_5:01  분석: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급격한 하락이 발생한 후에 미친듯한 횡보를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횡보 이후에 방향성이 어떻게 될 것인가? 여러가지 지표를 통해서 분석해 볼 수 있는데, 현 시점에서는 RSI와 이격도는 수평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방향으로 추세가 나올지 확인할 수 없다.  그렇다면 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gheOlF73dv3A8i9m_3_APWbns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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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선물로 1일 10만원 벌기_0816(2) - 08/16(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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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23:10:31Z</updated>
    <published>2025-08-15T23: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석  차트를 계속 보고 있었다. 소폭 상승하며 도지형 캔들이 등장했지만 추세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는 딱히 없는 상황. 전반적으로 큰 그림으로 봤을 때 거래량도 줄어들고 있고, 이격도의 경우에도 기울기가 완만하다. 또한 20이평선에서 저항을 받고 계속 우하향하는 모습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전에 작성한 글에서 말했듯이 채널 안에서의 등락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yiGHUhxoSVhyYjQ8jJtC4Z9SM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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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선물로 1일 10만원 벌기_0816 - 8/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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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8:30:05Z</updated>
    <published>2025-08-15T18: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6일 분석 딱히 분석할게 없다... 정확히는 특별한 변화나 추세가 나와주지 않고 꾸물대고 있다. 당분간 지지부진한 움직임을 보여줄 것으로 보이고 116k를 기점으로 지지선이 형성 된 것으로 보인다.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나 116k ~ 119k 에서 채널을 형성하며 오르락 내리락 반복할 것으로 보인다. 어제 본 차트에서 추세 반전의 신호가 보였으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Yoo3ZuPSV0JOt-dqeAjbq6y_w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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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인선물로 1일 10만원 벌기 - 08/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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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22:06:42Z</updated>
    <published>2025-08-14T21: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5일, 오전 6시 36분  분석 현재 볼린저 밴드 4/4 밴드 하단을 이탈하며 원비(유튜브 김직선님 이론)를 돌파하였다. 이 경우에 추세 전환이 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캔들의 모양을 볼 때 꼬리 없는 강한 하락이 보이기 때문에 다음 캔들까지 봐야 할 것 같다.  하지만 가격의 저점이 낮아지는데 이격도의 고점은 높아지고 있으므로 조만간 반등이 나올 것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dMbWueVk1QLS6-7kWTCzIzkRi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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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과 자괴감의 하루 - 지각에 대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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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11:50:33Z</updated>
    <published>2025-03-31T19: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끊어서 잠을 잤다. 새로운 브랜드 오픈으로 물건을 옮겨야 하는 일이 있었고  10분 지각했다. 10분 지각한 사이 이미 거의 모든 짐이 옮겨져 있었고 나는 할 말이 없었다. 스타트업이지만 이사로써 실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가장 큰 부족함은 바로 '잠'이다. 잠을 자지 않은 상태에서는 각성상태를 오래 유지하지만 한 번 잠을 자고 나면 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B9cz9OOjsG1_RZqDkyDRyz-8H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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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스 직원은 만들어질 수 있을까? - 흔히 보통의 수준보다 부족한 직원을 매장의 'ACE'로 만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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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1:11:50Z</updated>
    <published>2025-03-29T21: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식업에서 일을 하면서 그동안 많은 직원들을 만났다. 수많은 직원들 중에서 일을 정말 잘하는 직원도 있고 눈치가 빠른 직원도 있고 모든 부분에서 남들보다 느리고 더디고 늘지 않는 직원도 있다.  그런 상황에서 어렸을 때는 화도 내고 다그치기도 많이 다그쳤던 것 같다. '왜 나는 할 수 있는 걸', '남들도 다 하는 건데', '이걸 못 해?'  라는 생각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OG_cxxd7yF1mMHBxDo858BsVx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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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류가 되기 위한 조건 3가지 - 일류가 되는 방법은 알고 보니 쉬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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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0:41:47Z</updated>
    <published>2025-03-27T22: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직원들에게 관심을 많이 쏟으면서 어떻게 하면 일 할 때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더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까? 굉장히 고민이 많다.  점장이라는 지금의 위치에 오기 전까지 나는 늘 고민했었다.  왜 나에게 다음 단계를 알려주지 않지? 외식업이라는게 단순히 음식을 손님에게 나가고 응대하는 것이 전부일까?  왜 아무도 마케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EUsV1n4gHra6ax-PJgBqNmErLq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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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 같이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고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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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3:25:02Z</updated>
    <published>2025-03-20T20: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도 감사하다.  특히 나와 함께 해주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다.  하루 12시간 정도 일하면서 별볼일 없는 나를, 보잘것 없는 나를 따라주고 이해해주고 존경해주는 직원들에게 고마움이 문득 들었다.  그래서 고민이 된다.  어떻게 하면 같이 일하는 친구들을 더 행복하고 즐겁게 해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비전을 제시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qDNS01GuRS_GzpYKUGTw2BqJa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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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없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 - 목적이 있어야 성공한다는데... 나는 목적이 딱히 없다. 그럴 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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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1:04:09Z</updated>
    <published>2025-03-16T22: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느순간 삶에 목적이 없어졌다.  물론 목적이 있긴 하지만 내 심장을 뛰게 만들 만큼 강렬한 목적은 잊어버린지 오래다. 지금은 빚을 걱정하고 있고 월급이 오르지 않는 것에 초조하고 언제까지 지금처럼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걱정 뿐이다.  딱히 노는걸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여행을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다. 굳이 여행을 간다면 돈이 있는 여행을 하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FlbklWSzR09-OC2CMnm0hm6kG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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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도 친구를 만들수 있을까? - 직장에서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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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1:50:58Z</updated>
    <published>2025-03-15T22: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인간관계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일까?  적어도 일을 하는 동은 아니라는 것만이 확실하다. 일을 하는 동안에는 주어진 일이 있고 함께 그 일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목표지만 깊은 혹은 내면적인 인간관계의 교류는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한 사람을 사람 대 사람으로써 바라보기 어렵다. 오로지 그 사람인 수행한 일에 대해 그 사람을 평가하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2ZbIFLYZweuo6ls1lBUup0GvC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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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현타 왔을 때의 대처법 - 주 6일, 12시간 근무 직장과 집의 무한궤도에서 종종 현타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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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2:13:31Z</updated>
    <published>2025-03-14T22: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 6일 12시간 일한다.  이렇게 일하다 보면 현타가 종종 오고는 하는데 어느 순간 '자아'라는 것을 잃어버리는 듯 하다.  반복되는 일상과 반복되는 공간에서 '의미'는 점점 퇴색되어 간다. 내가 살아가는 의미, 내가 숨쉬는 의미, 내가 돈을 버는 의미  때로는 죽지 않기 위해 일하는 것이 맞나 싶기도 하다. 이렇게 직장과 일의 반복이 주 6일 이상 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oam5DHQHNxYOAUDPz6JdNoN8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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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직도 미완성이다. - 나는 사업가가 되고 싶고, 성우가 되고 싶고, 투자자가 되고 싶고 연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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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2:52:49Z</updated>
    <published>2025-03-14T01: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삶은 아직 미완성이다.  드라마를 보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나의 삶에도 저런 드라마가 있을까?  사랑, 성장, 인생 공감가는 부분들이 드라마에 녹아있지만 드라마를 보고 울고 웃는 나의 현실은 드라마가 끝나면 다가온다.  현실 속에서는 드라마를 보는 나처럼 울고 웃을수 없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 이유는 현실 속에서 나는 살아가는것 만으로도 벅찬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K09xk2KnWRPnBLwTXEL81NGfP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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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요리실책 16 - 짬뽕라면(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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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1:20:37Z</updated>
    <published>2024-08-07T19: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요리는 바로 짬뽕라면  짬뽕에 대한 조예는 전혀 없기에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감이 오질 않았다. 다만 라면으로 짬뽕을 만들기 쉽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기에 한 번 해볼까? 라는 마음이 컸던것 같다.  우선 감을 잡기 위해서 백종원 선생님의 짬뽕라면 레시피를 참고했다.  짬뽕의 맛을 내려면 고기와 채소를 볶을 때 나는 불맛이 포인트가 되는데 그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ibuFAVIbqIvWCm_JhqbdJ5Epp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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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요리실책 15 - 크림우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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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01:40:46Z</updated>
    <published>2024-08-06T19: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요리는 크림 우동을 시도했다.  이전에 파스타 배달 전문점에서 일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사실 크림을 만드는 법에 대해서 기본적인 지식은 가지고 있었다.  다만 크림의 농도와 질감을 어느정도로 할 것인가가 문제였고 일반적인 가게에서 나오는 크림우동은 항상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우동 면발을 파스타면보다 표면이 더 매끄럽고 탱글탱글한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H%2Fimage%2FZUlkn2TeSTuGn-WzDr-B9ZLSI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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