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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IONION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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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jayjj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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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끄적끄적 글쓰고, 끄덕끄덕 공감하며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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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1T07:25: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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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내가 참 재수없다 느낄 때 - 사실 자주 느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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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5:23:46Z</updated>
    <published>2018-11-04T02: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땐 크게 느껴본 적 없었다. 평범하게 자랐.. 아, 아니구나. 어렸을 때부터 난 재수가 없었다.  물론, 내가 잘나서, 공부를 잘해서, 운동을 잘해서, 잘생겨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재수없는 일이 많았다. 운빨 제로라고나 할까.  자식이 너무 마른 탓에 걱정 가득한 어머니의 행동은 보약 구매로 이뤄졌고, 그 보약을 먹은 난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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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 없는 삶 - 가전 제품에서 사라지는 줄과 일상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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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3T10:15:16Z</updated>
    <published>2018-10-22T06: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경험은 아무래도 가정용 무선 전화기 손가락으로 말랑하게 튀어 나온 숫자 하나 하나를 누르며 걸던 전화기들. 벨소리가 요란하게 울리면 요리하다가도, 청소하다가도, 자다가도 벌떡벌떡 마루에 설치된 전화기로 뛰어가던 엄마가 떠오르곤 한다. 얼마나 불편하셨을까. 아, '오히려 얼마나 편했을까'라는 물음이 맞겠다. 전화기 이전엔 즉각적인 원거리 의사소통이 불가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RL%2Fimage%2FcedtwcblTDzqp4uZY_PT_Bv38MA.jpe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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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중독자, 우리 엄마 - 스마트폰 유저, 김이남씨를 위한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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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1T11:54:38Z</updated>
    <published>2018-04-13T03: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엄마는 유튜브 중독자다 경기도 산골짜기에 사는 김이남님(a.k.a 우리 엄마)은 유튜브 중독자다. 퇴근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소파에 누운 채&amp;nbsp;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보는 김이남님이 이젠 익숙하다. 유튜브만 보면 집이 허전하다 느끼는지 TV도 꼭 틀어 놓는다. 내 방에 충전기가 꽂혀 있는 걸 보면 &amp;quot;전기세도 안내는 놈팽이가 감히 대기 전력 0.1W를 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RL%2Fimage%2FOUl68hkfaUHtl-Au16emJGJlj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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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툰 어른, 서른의 정신승리 - - 서툰 어른, 서른의 정신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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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19:40:10Z</updated>
    <published>2018-03-12T04: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빠, 벌써 서른이에요? 와 진짜 어른이다! 형, 서른인데 돈 많을 거 아니에요 형이 쏴요  아무것도 없단다. 너희들과 똑같이 부모님 집에 얹혀살고, 한 번 카드를 긁을 때마다 내 마음속 알파고가 생활비를 계산해 준단다. 그래, 나 서른이야. 근데, 난 아직 어른이라고 하고 싶진 않아. 그래, &amp;quot;서른은 서툰 어른이&amp;quot;라고 하는 게 어떨까? 지금의 30대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RL%2Fimage%2FGZnQp8xJMxrx6Q_9YwXQwU2AP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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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전과 5범, 정말 저는 범죄자인가요? - 잦은 퇴사, 그 이유가 정말 내게 있는 것일까 -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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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19:40:10Z</updated>
    <published>2018-03-07T06: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전과자 5범의 기록 - 1편 보고 오기  왜 이렇게 회사를 짧게 다니셨죠? 우리 회사도 그만 둘 거 아닌가요?  (아니다 + 왜냐하면)x&amp;infin;&amp;nbsp;= 지겹게 변명해야 했던 시간들 기자를 그만둔 후, 이직을 위한 면접에서 지겹도록 듣던 말, 했던 말이었다. 어느새 난 면접관들에게 참을성 없고 조직에 융화되지 않는 문제아로 인식된 것이다. 대표가 사기꾼(실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RL%2Fimage%2FHXY0Q5RALFsdMJ0DPuTkf-qe-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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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전과자 5범의 기록 - 잦은 퇴사, 그 이유가 정말 내게 있는 것일까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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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01:52:18Z</updated>
    <published>2018-03-07T03: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첫 번째 퇴사 - 도적의 산채에서  학생 신분으로 여러 스타트업과 기업에서 일을 해왔다. 첫 번째 회사는 청춘의 가능성을 보증 삼아 대출을 땡기고, 그 돈을 마음껏 유용하던 도적의 산채였다. 아무것도 모르는 선량한 청춘들이 '청년 창업'이라는 VR 게임을 웃으며 즐기고 있었다. 24살의 나도, 그들처럼 꿈과 열정에 가득 찬 상태로 입사했다. 단지,&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RL%2Fimage%2FVapgKXmSu0G_4hWyXgMrwF_B1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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