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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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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숲처럼 많은 이야기. 글쓰기와 이야기를 사랑하는 김숲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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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1T15:53: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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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이 말을 걸어올 때 - 라디오 노래의말들 168화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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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6:03:43Z</updated>
    <published>2024-09-29T08: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9/22 노래의말들 클로징 中  어떤 기억은 우리를 물끄러미 보며 침묵하고요. 어떤 기억은 우릴 다그치고, 어떤 기억은 우리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셋 중에 무엇을 추억이라 부를 수 있을까요?  문득 혼자인 것 같고 유독 마음이 추운 날 추억은 우리를 이불처럼 덮어주는 것 같은데요. 오늘 밤도 그런 날 꺼낼 담요 한 장이 되길 바라며, 끝 곡은 조규찬 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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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한 사전이 되고 싶은 밤 - 라디오 노래의말들 167화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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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07:57:38Z</updated>
    <published>2024-09-27T13: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좋아합니다만, 좋아하는 만큼 읽지는 못합니다. 늘 언젠가 읽겠다는 마음으로 사고선 쌓아두곤 하지요. 책을 살 당시에는 분명 당장이라도 밤을 새워서 읽을 것 같은 마음입니다만, 정작 택배를 뜯고 새 책 냄새를 한번 들이키고 난 후에는 흥미가 조금 떨어져서 책장에 대충 꼽아둡니다. 냄새에 책의 영혼 비슷한 게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올해 여름도 어김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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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의 시절을 견뎌온 나에게 보내는 별빛, 잔나비의 노래 - 라디오 노래의말들 166화 방송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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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8:28:43Z</updated>
    <published>2024-09-14T15: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숲입니다. 긴 연휴의 시작이군요. 연휴 동안 밀린 후기를 좀 써보려 합니다. 166화 방송은 원래는 개인 방송을 할 차례였는데, 가족들의 동시다발적인 병치레로 휴방 후, [플리 듣는 마음] 코너로 함께했습니다.   종종 한 가수의 가사를 집중 조명하는 특집을 진행했는데요. [플리 듣는 마음]에서 나진경 교수님과도 한번 진행하고 싶다고 생각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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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기분은 어디서 올까요? - 라디오 노래의말들 165화 방송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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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15:04:30Z</updated>
    <published>2024-09-14T15: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숲입니다. 165화 방송을 한지가 벌써 한달이나 되었네요. 사실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만, 그런대로 후기를 적어 봅니다. 밤이기도 하고 기억도 가물가물하니 힘을 쭉 빼고, 주저리주저리 얘기해 볼게요.  이번 방송에서는 아무래도 7월 말, 8월 초가 휴가 시즌이다 보니까 여행과 떠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했습니다. 정작 저는 여행을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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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를 보살피는 삶에 대하여 - 노래의말들 164화 방송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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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2:26:27Z</updated>
    <published>2024-08-04T14: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숲입니다. 정말 무더운 날이네요. 어떻게 지내고들 계신가요? 방송에 딱딱 맞춰 후기를 딱딱 올리고 싶었는데,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 한 발짝 늦게 7월 중순 방송한 164화 후기를 올려봅니다.  최근에 일기를 쓰다가, 화에 대한 내용을 자꾸만 쓰게 돼서 방송 주제로 정해봤어요. 뭔가 라디오에서 다루기에는 생뚱맞은 주제 같지만, 그래도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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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이 흔들렸을 땐 웃기로 해요. - 노래의말들 - 숲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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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01:59:29Z</updated>
    <published>2024-07-22T16: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아기 사진 한 장, 일상의 풍경 한 장을 찍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나중에 아이가 커서 사진을 봤을 때 &amp;quot;네가 모빌 볼 &amp;nbsp;때, 아빠는 이런 걸 봤어, 네가 뒤집기를 한 날 아빠가 이런 걸 했어&amp;quot; 뭐 이런 대화.. 라기보다는 대사를 하고 싶어서다. 하하.  유품으로 카메라도 남기고 싶다. &amp;quot;아빠가 보고 싶을 때 이 카메라로 세상을 보렴, 그럼 아빠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XO%2Fimage%2Ftnd80i2pVzntQP3Q05CwRbDaTy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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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을 바꿀 땐 감속이 필요해요 - 라디오 노래의말들 163화 방송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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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05:39:47Z</updated>
    <published>2024-06-27T15: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라디오 노래의말들 DJ 김숲입니다. 방송 때마다 주제를 정하고 주제에 맞는 이야기와 노래를 모으는데요. 모은 것을 모두 방송에 녹이지는 못합니다. 시간 상의 이유도 있고, 흐름에 안 맞을 때도 있어서요. 1시간 남짓한 방송에 담지 못한 이야기를 블로그에 담아보고자 합니다. 방송 주제와 관련된 개인사나 스치듯 품어본 질문, 준비하는 마음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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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서 뭐 하긴요, 선이 되지요 - 숲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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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0:00:42Z</updated>
    <published>2024-06-15T13: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밤에 잠든 아기 옆에서 숨죽이고 일기를 쓸 수 있어서 감사하다. 곤히 잠든 아이가 기특해 박수라도 짝짝짝 쳐주고 싶지만 박수 치면 깨니까, 깨면 그야말로 불금을 보내게 될 테니 텔레파시에 고마움과 칭찬을 잔뜩 담아 전했다. ​ 육아를 하며 전보다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육아 때문이기도 하지만 원체 벌려놓은 일들이 많다. 스터디, 독서 모임, 라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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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요약]서사의 위기 - 한병철 - 2장. 경험의 빈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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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4:10:20Z</updated>
    <published>2023-11-04T14: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과 감상 섞임 주의]  2. 경험의 빈곤  철학 책이라서 그런지 경험을 어떻게 정의할지가 궁금해지는 제목이다. &amp;lsquo;경험&amp;rsquo;에 대해 내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이미지는 두 가지다. 1)개인적인 것. &amp;lsquo;개인적인 경험&amp;rsquo;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2)과거. 이미 벌어진 일이다.  저자는 내 생각과 거의 반대되는 특성 두가지를 경험의 전제라고 말한다. 1) 전승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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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요약]서사의 위기 - 한병철 - 역자 서문 / 이야기에서 정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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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4:28:34Z</updated>
    <published>2023-10-30T13: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0. 역자 서문 제목은 &amp;lsquo;서사의 위기&amp;rsquo;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저자가 문제제기 한 것을 밝힌다. 1)왜 우리는 삶의 의미를 갈망하면서도 인내심을 가지고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못하는지 2)왜 끝없는 불안과 공허에 빠지는지 3)그래서 나의 서사는 무엇인지 1),2)는 왜 위기인지. 그리고 3)은 그 위기에 대한 해결책으로 보인다.  1.이야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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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ㅅㅅㅊ] 4. 이름에게 - 아이유 - 노래의말들 가사 산책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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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3:06:11Z</updated>
    <published>2023-09-11T23: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에게 / 아이유 (2017.4.21)  꿈에서도 그리운 목소리는 이름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아 글썽이는 그 메아리만 돌아와 그 소리를 나 혼자서 들어 깨어질 듯이 차가워도 이번에는 결코 놓지 않을게 아득히 멀어진 그날의 두 손을  끝없이 길었던 짙고 어두운 밤 사이로 조용히 사라진 니 소원을 알아 오래 기다릴게 반드시 너를 찾을게 보이지 않도록 멀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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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ㅅㅅㅊ]3. 별은 반짝임으로 말하죠-루시드폴,이진아 - 노래의말들 가사 산책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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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10T14: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은 반짝임으로 말하죠 / 루시드폴 (Feat. 이진아) (2015.12.15)  칠흑 같은 밤이 오고 세상 모두 잠이 들 때 우리 이제 어디로 가는지 물어보지 말아요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세상 모든 별들은 반짝이는 몸짓 하나로 말해주고 있어요  남쪽 하늘의 엄마별도 서쪽 하늘 오빠별도 늦었구나 어서 오너라 손짓하고 있네요  동쪽 하늘의 누나별도 북쪽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XO%2Fimage%2FRrXP4nZ-36jEIEi7YvttfQhFR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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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ㅅㅅㅊ] 2. 노랫말 - 전진희 - 노래의말들 가사 산책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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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3:07:49Z</updated>
    <published>2023-09-10T14:1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랫말 / 전진희 (2023.7.4)  고작 짧은 노랫말 안에내 마음 담을 수 있나요불행 속에 싹 틔운작은 빛 하나 살아있어요  작은 희망 놓치지 않으려웅크렸던 나의 밤들도비 개인 하늘 위 구름처럼 멀리멀리 보여요  난 왜 노래하는지그럴 수밖에 없는지보잘것없는 내 삶에넌 왜 찾아왔는지 서툰 마음을 눌러담아 오늘을 그리다 보면살아있다고, 여기에 있다고사랑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XO%2Fimage%2FrLNirwQOJ8-fqqbMmvAKZ3THR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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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ㅅㅅㅊ] 1. 늘 그대 - 양희은, 성시경 - 노래의말들 가사 산책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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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3:08:37Z</updated>
    <published>2023-09-10T13: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그대 / 양희은, 성시경(2018.8.19)  어쩌면 산다는 건 말야 지금을 추억과 맞바꾸는 일 온종일 치운 집안 곳곳에 어느새 먼지가 또 내려앉듯 하루치의 시간은 흘러가  뭐랄까 그냥 그럴 때 있지 정말 아무것도 내 것 같지 않다고 느껴질 때  가만히 그대 이름을 부르곤 해 늘 그걸로 조금 나아져 모두 사라진다 해도 내 것인 한가지 늘 그댈 향해서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XO%2Fimage%2FvdsyC7eLIQ2Zg2kmQcjNK7VSe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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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_'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 [찬양의말들&amp;nbsp;대본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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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09:02:27Z</updated>
    <published>2022-07-03T02: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숲입니다. 장마가 시작된 한 주였죠. 요 며칠 비가 쏟아붓더니 오랜만에 날이 개었습니다. 하늘도 맑아지고 구름도 더 예쁜 주말이네요. &amp;nbsp;마치 시원하게 펑펑 울고 다시 웃음을 찾은 사람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오랜만에 찬양의말들로 인사드립니다. 제가 원래 뭔가를 잘 시작하지 못하고 고민이 정말 많은 성격인데요. 찬양의말들은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XO%2Fimage%2FQptAZQ4_GMgVbtECHB6lZEnzS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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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사람이 무엇이관대_최덕신 '여호와 우리 주여' - [찬양의말들&amp;nbsp;대본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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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02:03:43Z</updated>
    <published>2022-06-04T13: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숲입니다. 찬양의말들 세 번째 시간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요즘 창세기를 읽고 있습니다. &amp;lsquo;리딩 지저스&amp;rsquo;라는 책과 함께 읽고 있는데요. 예전에는 창세기를 역사로 느끼면서 읽었다면 요즘은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면서 읽고 있습니다. &amp;lsquo;어쩜 우리를 이렇게나 사랑하셨나&amp;rsquo; 하면서요.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창조하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XO%2Fimage%2FmWsRGH85Ijvup5XSpTPUm_RP1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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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뜨겁게 사랑하시기 때문이라_러빔 '하나님의 열심' - [찬양의말들 대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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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23:24:12Z</updated>
    <published>2022-05-18T13: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숲입니다. 찬양의말들 두번째 시간입니다. 어떻게 지내셨나요? 오늘은 러빔의 찬양을 소개 드립니다. 감사하게도 유튜브에 업로드하신 작사 이야기와 음원 사용을 허락해주셔서 더 풍성하게 소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러빔은 사공정, 김구슬 님으로 이루어진 듀오인데요. 팀 이름은 Love him에서 따오셨데요. 여기서 him은 하나님이라고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XO%2Fimage%2F3WhbFYmCmcif7pX-KLJNT3hM4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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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삶의 한절이라도_ 한웅재 '소원' - [찬양의말들 대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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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00:12:47Z</updated>
    <published>2022-04-24T13: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4월 21일 찬양의 말들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숲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녹음을 해보는 것 같아요. 한동안 라이브로 만났는데 말이죠. 라이브가 함께 대화하는 느낌이라면 녹음은 편지를 쓰는 기분이네요. 사실, '노래의말들'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찬양 노랫말을 소개하고 싶었는데 100회를 앞두고서야 이렇게 시작하네요. 앞으로 차곡차곡 쌓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XO%2Fimage%2F8bFFwXFHz6BLcsKUSHXgDn45u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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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사람에게 들려주고픈 노랫말 - 노래의말들 37화 '눈이 오네',&amp;nbsp;&amp;nbsp;'snowman',&amp;nbsp;&amp;nbsp;'눈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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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8T11:27:57Z</updated>
    <published>2021-01-17T14: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이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눈은 녹아도 기억에선 녹지 않는 만년설 같은 사람 말입니다. 오늘은 눈사람, 그러니까 눈을 좋아하는 사람, 눈 오는 날이면 보고 싶어지는 사람, 함께 눈을 맞고 보고 뭉치고 녹였던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시죠.  가사를 소개하고 낭독하는 '노래의말들'오는 눈사람에게 들려주고픈 노래 3곡과 함께, 소멸하는 눈사람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XO%2Fimage%2FwKAxm-Ha7mbT1zF8fypPM0hnJ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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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의말들 33화 제작기 &amp;nbsp;: 주제 선정, 선곡 - 가사를 소개하는 오디오클립 '노래의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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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4Z</updated>
    <published>2020-12-27T11: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33화 듣기 :&amp;nbsp;아래 링크 클릭]  주제 : &amp;nbsp;동지, 밤을 말한 노래들 어릴적부터 할머니와 살며 자연스럽게 절기에 관심을 가졌다. 사계절을 더 작게 나눈 &amp;lsquo;작은 계절&amp;rsquo;을 맞이하는 기분이었다. 할머니의 입에서 나오는 절기 이름들은 숫자로 표기한 날짜보다 더 낭만적인 느낌이 들었다.&amp;nbsp;'노래의말들'에서도 시기 적절한 주제를 고르려다 보면 자연스레 절기가 떠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XO%2Fimage%2Fp361S14y0VwUTnlgtJ7lgPKVC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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