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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평범해도 제 사진과 이야기는 조금 특별했으면 합니다 :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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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9T16:3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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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스핏, 지상 최대의 난제 자세와 중량 - 크로스핏 적응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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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02:29:59Z</updated>
    <published>2020-04-18T14: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결하기 어려운 일이나 사건은 &amp;quot;난제&amp;quot;라 부른다. 수학계에서 유명한 난제로는 세계 7대 난제가 있다. 이는 하버드 출신 수학자들이 만든 단체인 '클레이 수학연구소'에서 2000년 5월에 제시한 것으로 21세기 수학계에 기여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한 문제당 100만 달러의 상금이 걸려있지만 극악무도한 난이도로 인해 '푸앵카레 추측'만을 제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A1dnyi2bXg6Z2X2CRu4MQ2dbV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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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할 때 참고하면 좋은 유튜브 채널 TOP10 - 크로스핏 적응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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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1:24:10Z</updated>
    <published>2020-01-20T15: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 쓰는 일을 할 때도 공부가 필요하듯 몸을 쓰는 일을 할 때도 공부가 필요하다. 지난번 글에서도 밝혔지만 크로스핏은 PT와는 달리 트레이너가 내가 운동하는 매 순간 옆에서 자세를 봐주며 친절하게 피드백과 코칭을 주지 않는다.   단체에 파묻힌 개인이 되어 열심히 혼자 아득바득 운동하다가 정말 잘못된 자세를 하고 있거나 본인에게 맞지 않는 중량을 들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e6o-C_xwl7UffBRdu4V0Jqmbs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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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현지의 크로스핏 괴물들 - 크로스핏 생존기(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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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04:09:20Z</updated>
    <published>2020-01-04T14: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계단을 따라 CrossFIT 212로 향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밤 8시면 한창 크로스핏을 하며 죽어가는 사람들의 신음소리 나 비명소리가 들려야 하는데&amp;nbsp;고요하기만 했다. &amp;quot;이거 뭔가 잘못된 거 같아&amp;quot; 느낌이 싸했다. 하지만 여기까지 온 김에 빈 손으로 돌아갈 수는 없어, 용기 있게 크로스핏 입구를 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Lt3NOFCIqoh3e5j9lmMznXIOz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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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이 흐르는 방콕의 루프탑 바 - 시로코 루프탑 바를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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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12:22:19Z</updated>
    <published>2020-01-01T14: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가면 항상 걱정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돈이다. 여행 경비. 돈이 아주 없다면 시종일관 아껴 쓸 수밖에 없고 돈이 아주 많다면 그런 걱정 없이 펑펑 쓰면 된다. 만약 그 중간이라면 어떨까? 아마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지 않을까?  방콕 여행은 생각보다 먹고 자는데 돈이 많이 들지 않는다. 그렇다면 여기서 절약한 돈을 원기옥처럼 모아 한 방 거하게 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I_1zspWIXNQQ67_qaiw3S2E46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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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즈와 함께 깊어가는 방콕의 밤 - 방콕 최고의 재즈바 색소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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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30T06:09:40Z</updated>
    <published>2019-12-29T09: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행&amp;quot;이라는 마법에 걸리면 평소 안 하던 과감한 행동을 한다  방콕 여행에서는 한국에서 평소 가지 않는 재즈바에 가고 싶었다. 사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공연장을 자주 가지 않는다.&amp;nbsp;현장의 뜨거운 열기나 환호를 온몸으로 느끼는 것도 좋지만 혼자 집에서 조용히 그리고 편하게 감상하는걸 더 선호한다.  하지만 여행만 가면 현지 공연 하나 정도는 꼭 보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XwzVRaZM2muy0K5Yxt2Mmv12t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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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현지에서 크로스핏을? - 크로스핏 생존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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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0T21:03:43Z</updated>
    <published>2019-12-26T13: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러 가서 무슨 운동이야  크로스핏을 시작하며 운동 유투버 영상을 즐겨보기 시작했다. 운동 자세나 상식을 재미있게 알려주기 때문이다. 그 중 한 유투버는 해외 현지에 있는 gym을 뿌수고 온 영상을 업로드했다. 경이롭게 또는 경악스럽게 지켜보며&amp;nbsp;&amp;nbsp;'아니 왜 여행까지 가서 무슨 운동이야 오버야 오버'라고&amp;nbsp;생각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문득 이런 궁금증이 뭉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rqxfu2sbm5SF4hem-7bvHJO-b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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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자가 본 뉴욕(1) - 뉴욕여행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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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5T19:07:44Z</updated>
    <published>2019-12-15T10: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기대되지 않은 여행이 있었던가?  11월 말 뉴욕 여행을 하루 앞둔 어느 날 밤, 그 어떤 설렘이 느껴지지 않아 당황했다. 1년 내내 여행력을 모으고 모아 연말에 원기옥처럼 터뜨린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 장기휴가인데 제대로 된 준비도 없이 기계적으로 캐리어에 짐을 담고 있는 내 모습이 적잖게 놀라웠다.   남들은 가고 싶어 마지않는 뉴욕이지만 내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Az4CmNsQqfqszSdZC8i6g_m07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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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 고생, 크로스핏 생존기(2) -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고 고수는 장비를 탓하지 않는다. 그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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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1:22:40Z</updated>
    <published>2019-12-12T16: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고 고수는 장비를 탓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고수가 아니니까 장비를 좀 탓해도 되고 가려도 되지 않을까?&amp;nbsp;학창 시절 한 번쯤 들어봤음직한 우스갯소리가 있다. &amp;quot;꼭 공부 못하는 애들이 필통은 또 화려해요&amp;quot; 돌이켜보면 우스갯소리인지 아니면 정말 사실에 입각한 얘기인지 헷갈린다.  나도 시험 성적이 조금 떨어졌다 싶으면 애꿎은 필기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nz-pX12SSBQBGoSkTNoE-g3hy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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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 고생, 크로스핏 생존기(1) - 점심에 운동을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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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0:37:57Z</updated>
    <published>2019-12-09T14: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난 이야기)  나를 보던 트레이너는 '어때요 괜찮아요? 할 만해요?'라고 말을 건넸지만 그때의 눈빛은 과장 좀 보태면 딱 이거였다. 넌 얼마나 오래 할지 보자  트레이너의 눈빛과는 달리 크로스핏을 한 지 3개월이 지났다. 물론 매일 박스에 갈 정도로 열정적이거나 열심히 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소 주 3회 출석은 지키려고 노력했다. 이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LGmEP_KRZG74_mOze6DATBJgN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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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고행은 한 끗 차이 - 집 떠나면 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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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43Z</updated>
    <published>2019-12-08T15: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과 고행은 한 끗 차이다. 마냥 즐거울 것 같은 여행도 자칫 잘못하면 고행이 되어 버린다. 준비과정에서 고생을 하든 여행가서 고생을 하든..  가장 저렴한 표를 구하고 일정에 맞춰보고 숙소와 동선을 알아보는 것이 쉽지 않으며, 낯선 장소에서 처음보는 사람들과 생소한 음식을 마주치는 것 자체가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아무리 철저히 준비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02_RqAHZzMQW4TZ1VDCgnIJa-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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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데 별 이유 있나 - 제주도 정방폭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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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7T16:15:29Z</updated>
    <published>2019-12-03T22: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는 적어도 일 년에 한 번은 찾는 것 같다.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고,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해외여행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이국적인 느낌과 힐링을 잔득 안고 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13년에 처음 제주도를 찾은 이후 대략 10번은 넘게 방문한 것 같다. 웬만한 제주의 명소는 다 가봤는데 갈 때 마다 마치 맡겨놓은 물건인 마냥 꾸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jZSPlL04C8yQLkTgEHJXqw0eq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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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지도 밖으로 - 아이슬란드 939 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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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19:30:36Z</updated>
    <published>2019-12-01T07: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참으로 가슴 뛰는 문구가 아닐 수 없다. 뻔히 그려진 길을 따라 안전하게 가기보다는 그려지지 않은 곳을 당돌하게 헤쳐나가는 멋짐.  아이슬란드 여행을 하면서 링로드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과 하나 되는 도로와 주변 풍경에 감탄을 하지만 너무나도 잘 정돈되고 잘 뻗은 링로드에 지루함이 찾아올 때가 있다.&amp;nbsp;그럴 땐 정말 과감하게 링로드 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bKzEkytUDEQVnoEk8rTwB4iiO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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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위의 만찬, 기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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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6:24:12Z</updated>
    <published>2019-11-26T15: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lainydays/52&amp;nbsp;&amp;gt; 같이 읽으면 좋은 글  항공사를 선택할 때 기내식은 큰 고려요소가 아니다. 항공사 별로 기내식이 큰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여행 일정과 비용 등에 맞추다 보면 기내식이 선택의 폭을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 게다가 저가항공의 단거리 노선의 경우 기내식을 아예 안주는 곳도 있다보니..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6rj4r8bN5SOsSdBZCxONdDLBk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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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 고생, 크로스핏 입문기(3) - 사람은 항상 겸손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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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2:45:23Z</updated>
    <published>2019-11-23T15: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lainydays/107  https://brunch.co.kr/@lainydays/108   이러다 회원님 죽어요  살면서 몇 번은 죽음의 위기를 넘긴 적이 있었지만 운동을 하다가 죽을뻔한 적은 없다. PT를 받았을 때도 죽겠다는 생각은 한 적이 없다. 토할 것 같다는 생각은 했어도. 그런데 크로스핏은 정말 죽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JEqqgagOQZWzC_HEuBoWTF_zE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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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의 200년 된 카페 - 작은 항구도시 Djupivog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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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30T13:23:24Z</updated>
    <published>2019-11-23T12: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픈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차로 이동하면 닿는 아이슬란드 동부의 작은 마을&amp;nbsp;Djupivogur. 동부 링로드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달리다 보니 생각보다 더 늦게 도착했다.  어느 나라를 가든 이름 없는 혹은 알려지지 않은 작은 마을을 가는 것은 너무나도 설레는 일이다. 대도시 혹은 잘 알려진 곳과는 다른 매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대도시의 매력은 이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wuSw3pBKMWABYU39-eoCbZ8vI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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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비로운 겨울 제주산행 - 한라산 영실코스 오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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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2T06:44:31Z</updated>
    <published>2019-11-23T09: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비의 섬 제주. 우리나라에 '제주도마저 없었다면 도대체 어딜 가야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화산섬 특유의 이국적이고 독특한 풍경 덕에 사시사철 국내외 여행객이 끊이지 않는 매력적인 곳이다. 다만, 근래 들어 거대 자본이 섬 여기저기를 들쑤셔서 예전의 매력을 조금씩 잃고 있는 안타까운 곳이기도 하다.   '제주도의 상징'하면 뭐가 떠오를까? 돌 하르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qr1SQ7i6uXNnWdyqCerELofXK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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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 고생, 크로스핏 입문기(2) - 지옥이 있다면 바로 이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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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13:27:34Z</updated>
    <published>2019-11-20T16: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lainydays/107  나 여기 나갈래  온몸의 세포가 바싹 곤두서며 이 곳은 위험해, 빨리 나가!라고 말하는 순간 누군가 어깨를 툭 치며 '오늘 예약하신 OOO 님이 신가요?'라고 말을 건넨다.&amp;nbsp;저승사자를 보는 게 바로 이런 느낌?  10년이 넘는 사회생활을 하며 나는 이런 곤경의 순간을 수없이 넘어왔다. '이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xC1tRiBsPLOxijx_yRxn75Te4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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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 고생, 크로스핏 입문기(1) - 지옥이 있다면 바로 이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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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2:36:39Z</updated>
    <published>2019-11-18T13: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을 켜니 회원권 만료가 3일 남았다는 알림이 뜬다. 언제 또 시간이 이렇게 흐른 거지. 크로스핏을 시작한 지 3개월이 지났다. 드라마틱한 신체적 변화는 없었지만 그간 운동을 하며 느꼈던 여러 가지 생각들을 정리해본다.  크로스핏을 시작하기 전에는 남들 다 그러하듯 '운동 좀 해볼까?' 하는 마음에 회사 근처 헬스장을 먼저 등록했다. 트레이너의 별다른 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tLA11SM7znQpoXy28LLp_MtPN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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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 위의 산책 - 하와이 마우이섬 할레아칼라 일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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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3T18:46:42Z</updated>
    <published>2019-11-16T12: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하건대 난 와이키키 해변이 하와이에 있는 줄 알았다. 이게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기도 한 게.. 와이키키 해변이 있는 섬은 정확히는 오아후 섬이며 오아후 섬은 하와이 제도 내에 있는 6개의 섬(카우아이, 오아후, 몰로카이, 라나이, 마우이, 하와이 섬) 중 하나이다. 그러면 맞는 말인 건가 틀린 말인 건가..  몇 년 전에 하와이 여행을 다녀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uufoXTC3OPNhVoDSHX7VR23iw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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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거나 새롭거나 놀랍거나 - 무엇이 사람을 모으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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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9T09:25:22Z</updated>
    <published>2019-11-10T02: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종영한 '응답하라 1988' 이란 드라마를 기억한다. 케이블 TV 드라마로서는 (최종화 기준) 역대 최고 시청률인 19.6%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달성했던&amp;nbsp;당시 최고의 화제작이다. 드라마의 인기 요인이야 워낙 많을 거다. 추억 보정, 배우들이 연기, 재미있는 스토리, 반전 등.&amp;nbsp;홈페이지에서는 이 드라마를 이렇게 설명했다. ... 온 가족이 도란도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vW%2Fimage%2FKFgtLfIxOBxSDQi42PCUiocoY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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