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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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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른자세, 건강 컨텐츠 큐레이터, BX디자이너, kcy2004@naver.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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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9T17:5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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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책을 선별하는 기준 - 컨셉 - 소마코칭출판사에서 책을 선별하는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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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4:10:07Z</updated>
    <published>2023-05-29T10: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럼 책을 선별할 때 어떤 기준으로 고르세요?&amp;quot;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왔던 이 질문에 조금은 당황을 했던 거 같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답을 자신있게 말했으면 좋으련만. '그냥 아는 거 같아요. 저희야 이런 책을 오랫동안 봐서, 그냥 판별이 되죠.' 식음땀을 감춘 채 태연한 척&amp;nbsp;대충 얼버무렸다. 뭔가 아쉬움이 남아서였을까. 어떤 강의를 보다 문득 이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wl%2Fimage%2F9PZVA7NiNJbl_2PQixWrn2lSE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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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동안 아픈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말 - 허리디스크가 터진 내 친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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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4:08:52Z</updated>
    <published>2021-02-20T17: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가까운 지인이 아프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린 나이인데 디스크가 터졌다고 한다. 예전부터 고관절 근처가 좋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최근에 봤을 때도 잘 웃던 친구였다.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반사적으로 얼굴이 일그러지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던 게 생각난다. 오히려 친구는 이미 상황에 달관한 듯한 태도로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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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에 힘 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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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4:09:49Z</updated>
    <published>2021-02-19T15: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원님, 어깨에 힘이 들어갔네요. 힘 좀 빼세요.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나 역시 운동을 배울 때 엄청나게 들었다. 시킨 동작을 하기 위해 이리저리 용을 쓰다 보면 어느샌가 내 어깨는 올라가 있고, 여지없이 그 말이 나온다. 사실 이 말을 들을 때 마치 누명을 쓴 것처럼 억울했다. 의도를 가지고 올린 게 아니라 나도 모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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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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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4:09:14Z</updated>
    <published>2021-02-13T17: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리'라는 건 일종의 공간 같은 건데 그 공간에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곳이다. 회사에서 내 '자리'는 회사에서 준 책상과 의자, 컴퓨터가 놓여있는 공간이고 나는 그곳에서 일하게 된다. 그리고 지하철에서의 내 '자리'는 회사의 자리처럼 내 물건은 없지만 내가 현재 서거나 앉아서 머무는 공간이다. 그런 자리의 생김새와 상황에 따라 자리를 대하는 내 마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wl%2Fimage%2F68dSH0ucbP5Is2AkOSRzqNvos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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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는 것보다 앉는 게 좋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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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4:09:35Z</updated>
    <published>2021-02-13T14: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장거리 출퇴근을 하던 시절, 강북에서 강남으로 넘어가던 출근길 아침엔 늘 예민해졌다. 찰나의 선택의 따라 내가 앉아서 가냐 서서 가냐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1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좁은 전동차 칸 안에서 내가 어떤 상태로 있는지는 오늘의 운세 같은 거였다. 경쟁을 뚫고 좌석에 앉은 날에는 왠지 하루가 잘 풀릴 것 같은 예감이 들곤 했다.  지하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wl%2Fimage%2Fl-FZ6s7FV39SjxpmcSoTCfI8k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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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바른자세, 건강한 몸이 되기까지 필요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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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0T03:46:59Z</updated>
    <published>2020-09-07T03: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주변에 아픈사람들이 많다. 재채기 하다가 허리가 주저앉아 디스크 시술을 받은 우리형. 이상근증후근으로 엉덩이 쪽에 통증을 호소하는 아는 동생. 힘빼기를 못하시고 맨날 아프다고 하는 우리 할머니. 류마티스로 손가락이 퉁퉁부어 밤마다 고생하시는 어머니. 어느날 삐끗했다며 허리를 굽힐 때면 곡소리를 내는 젊고 멋진 우리 대리님.  안타까운 마음이 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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