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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 LA TEN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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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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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0T01:2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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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 책] -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소년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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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7:06:58Z</updated>
    <published>2025-07-07T07: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클럽들의 2회차가 시작되었다. (나의 게으름으로...7월에 올리는 4월 책의 리뷰)   팀의 북클럽은, 팀원 중 하나가 리딩하게 하였는데, 감성을 충족하고 싶다며, 소설책을 골랐다. 두 소설 모두, 내용이 너무나 어두워서...처음 읽기 시작할 때 느낌은, 새싹이 파릇한 이 4월...이 책을 읽어야하나? 너무 우울한데? 의도가 뭐였지? 싶었다. 그치만,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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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의 책] -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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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6:23:32Z</updated>
    <published>2025-04-18T12: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새해 다짐 중 하나는, 독서였다. 워낙 책을 읽지는 않고 사모으는 것에 의의를 두는 나는, 이미 좁은 책장에 쌓여가는 책들을 보다가, 반 강제로 회사에 독서클럽을 만들었고 (팀원의 지적 역량 향상 및 일만 하는 조직이 아닌, 배움도 있는 부서 문화를 만들자는 게 표면의 목적... 이면엔 개인 목표 성취...) 매니저의 승인을 받아 월 1회 북클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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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투병기 - 수술 후 1년 - 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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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3:52:04Z</updated>
    <published>2025-03-24T02: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상선-less 인간으로 재탄생한 지 1년이 훌쩍 넘었다. 24년 12월 26일, 아침.  '수술하고 딱 1년이 되었네'라고 생각하고, 1년 후기를 한번 써야겠다.. 생각하고도 1분기가 지났다.  오늘 아침, 수술 전에 입던 바지가 잘 들어가는 것을 느끼면서.... 다시 '나 잘 살고 있구나, 누군가 수술을 고민하고 있다면, 말해줘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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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투병기 - 갑상선 전절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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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3:14:02Z</updated>
    <published>2023-12-28T09: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28 수술 3일 차  보호자 없이 혼자 자고 깰 수 있을 만큼 몸이 나아졌다. 라인도 뺐다. 갑상선 환자의 루틴인지, 새벽 4시 반에 꼭 채혈을 하러 오신다&amp;hellip;&amp;hellip;.. 강제 기상 새벽 4시 반. 그래도 전날 오후부턴, 컨디션이 많이 돌아와서, 혼자 오후 내내 돌아다니고, 경성크리쳐도 2편이나 봤는데도, 9시 정도였다. 그래서 일찍 자둔 덕에 그나마, 4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jNX_wMcRHfqEcChj-dt-O8u7h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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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투병기 - 갑상선 전절제 후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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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13:48:25Z</updated>
    <published>2023-12-28T08: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27 수술 2일 차  전날은 마취 가스 뺀다고, inhale exhale을 미친 듯이 했다. 그러면 점점 더 맑아지고 구토 증세도 없어지는 것 같아서. 그런데, 간호사 님들께서는 미리미리 구토방지제, 진통제 등등을 엄청 때려 넣어주신다. 그래서 힘듦은 금세 사그라든다.  전날, 자다 깨다를 너무 자주 해서 그런지, 2일 차 아침 얼굴이 너무 퉁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CWQuWfBk4HT1eKKMc5lpW4844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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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투병기 - 갑상선 전절제 후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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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6:50:59Z</updated>
    <published>2023-12-28T08: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월인가, 2월인 가, 명절을 앞두고 응급실에 갔다가 알게 된 항진증. 약 3년 동안, 나는 약 먹으면 낫겠지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엄마도 고등학교 때 앓았으나, 극복했다고 하니, 나도 약 먹으면 낫겠지,&amp;hellip;첫 번째 진료받던 병원도 국내에서 Top5안에 드는 상급 종합병원이었으니.. 그런데 당시 담당 의사는 정말 항진증 따위는 하찮은 병으로 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YP5gNdWUmfzHxo6TUR2VGKGU_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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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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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1T01:25:36Z</updated>
    <published>2020-11-10T09: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12월. 두 번째 회사에 입사했다. 벌써 곧 이직한 지 4년째가 되지만 아직도 이곳이 나의 회사란 생각이 들지 않고, 오히려 꽉 찬 10년을 보낸 첫 직장이 더 아직 내 회사라는 생각이 들어 슬프다.   처음, 첫 정, 참으로 무서운 것이다.  대학생 때 나는 너무 무식하고 용감해서 남들 CPA다 공무원이다 준비할 때도 아~무 생각이 없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kBptzoKpOnoCjjLcNVTZe9VKo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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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회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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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7T20:22:05Z</updated>
    <published>2020-11-06T0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마음이 뭉글뭉글하다 눈가가 촉촉해지지만 아이라인이 번질 것 같아 꼭 참는다.  큰 아이가 요즘 내게 하는 말들에 순간 움찔움찔한다.  한국 나이로 4세, 만 39개월 밖에 되지 않은 아이가  &amp;quot;엄마랑 아빠가 회사 가는 게 싫어.&amp;quot;  &amp;quot;엄마도 아빠도 해야 할 일이 있어서 가는 거야. J엄마 아빠도, H네 엄마 아빠도, I네 엄마 아빠도 모두 모두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nL8J-jznt7uyIrileidxseEle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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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Phase 2 launched - 워킹맘으로서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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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5:25:44Z</updated>
    <published>2020-11-02T22: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친정엄마와 여행 다녀온 후, 그 좋았던 기억을 잊지 않기 위에 기록을 해두었던 일들이 벌써 1년 하고도.....&amp;quot;  오. 마이. 갓   저 글을 저장한 게 벌써 2년 전. 저때는 아이 하나 엄마였는데 믿을 수 없게도 지금은 아들 둘 맘이 되었다.  애가 하나일 때는 워킹맘, 할만하다고 오만하게 생각했는데 애가 둘이 되고 보니.. 애가 점점 커가며 제도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F4uBAgugb257hs-TzZDq8sUnY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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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박 16일 엄마와의 유럽여행 - 19)&amp;nbsp;Moustiers-Sainte-Marie, Verdon협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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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9T00:21:31Z</updated>
    <published>2016-08-25T09: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아비뇽을 떠나 니스로 이동하는 날이다. 더 남쪽으로 내려가면 따뜻하겠지? 하는 마음에 나도 모르게 마음이 들떴다. 한편, 차로 이동하며 구경하는 날도 며칠 남지 않았음에&amp;nbsp;아쉽기도 했다. 여러 복잡한 마음을 뒤로하고, 자그마한 르노에 큰 트렁크 두 개를 겨우 구겨 넣고 출발했다. 짐 하나는 트렁크, 하나는 뒷좌석. (둘 다는 트렁크에 들어가질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z4ftBakRL1MTQ9M9AJ9eg2Co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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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박 16일 엄마와의 유럽여행 - 18) 고르드, 엑상프로방스, 아를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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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9T00:17:29Z</updated>
    <published>2016-08-12T08: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르드에서 설렘과 들뜬 마음을 추스르고, 우리는 다음 여행지 엑상프로방스로 향했다. 엑상프로방스(Aix-en-Provence)까지는 넉넉잡고 1시간 반이 소요된다. 경치를 한껏 구경하며, 룰루랄라 운전을 하고 갔다.   엑상프로방스 (Aix-en-Provence), 너한테 실망이야. 예전에 내가 기억하는 엑상프로방스는 세잔이 가득한 골목골목 예쁜 마을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Hja7R_RJkC-X0Xw-rUwLY1izW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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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박 16일 엄마와의 유럽여행 - 17) 고르드, 엑상프로방스, 아를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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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3T16:00:00Z</updated>
    <published>2016-08-12T07: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남부에서의 2일 차! 날씨가 쾌청하다. &amp;quot;그럼, 프랑스 남부라면 모름지기이래야 하지!!&amp;quot; (기분 좋음을 핑크로 표현!) 옷차림도 간만에 가볍다.  오늘부터는 내가 운전을 한다. 구글맵과 오랑주의 3G 데이터에 의존하여! 나름 10년 이상의 운전경력을 자랑하지만, 그래도 긴장은 된다. 산 중에서 데이터가 끊기면 어쩌지?!  아비뇽에서 렌트는 전 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JQKxTTCyAqTi0LReEdLDhaeZH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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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박 16일 엄마와의 유럽여행 - 16) 아비뇽, 또 다른 &amp;nbsp;여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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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2T08:40:15Z</updated>
    <published>2016-08-12T06: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대중교통을 활용하는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영국, 프랑스의 지하철은 잘 되어 있는 편이긴 했지만, 우리나라만큼 환승이 쉽지 않고(노선이 거미줄 같고 오래되서 먼가 더 힘들게 느껴졌음),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가 잘 되어 있지 않아 좀 힘들긴 했다. 그래서인지&amp;nbsp;아비뇽으로 가는 길이 홀가분하다.  아비뇽으로 가는 기차는 11:40분, 일찌감치 아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8mQcRD-cEtbwArnGYmt36f4dn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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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박 16일 엄마와의 유럽여행 - 15) Last Day In Par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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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3T11:33:04Z</updated>
    <published>2016-07-23T10: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글을 쓰고 며칠 쉬는 동안,&amp;nbsp;프랑스 니스에서 트럭 테러가 있었다. 내가 프랑스에 방문했을 때도, 옆 나라 벨기에 지하철에서 폭탄테러가 있어서, 지인들로부터 '무사하냐, 파리는 괜찮냐'의 문자를 급히 받았더랬다. (나는 뉴스를 보지 않아 막상 몰랐다) 근데 불과 4개월 만에 다시 니스에서 일어났다. 2번이나 가본 도시고, 엄마와 산책했던 곳에서 벌어진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AWrwFX0IeXA84JWng374YpE-F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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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박 16일 엄마와의 유럽여행 - 14) 에트르타, 옹플뢰르, 몽쉘미쉘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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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04:10:23Z</updated>
    <published>2016-07-15T07: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옹플뢰르, 다시 올 수 있을까...? 든든한 배를 안고 다시 최종&amp;nbsp;목적지인 몽쉘미쉘로 간다.  가는 길은 엄청 평온한 노르망디의 초원이고 염소, 소들이 씐나게 뛰어놀고 있다. 프랑스는 원래 방목이 원칙이라고 한다. 아마 구제역과 같은 전염병 때문이겠지. 그래서 여기 고기는 지방질이 많지 않다고 한다.  우리 집 앞에 곤트란쉐리에라는 빵집이 있는데, 그 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vWirtlG5BO7knyzaNrfLVluo1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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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박 16일 엄마와의 유럽여행 - 13) 에트르타, 옹플뢰르, 몽쉘미쉘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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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09:02:51Z</updated>
    <published>2016-07-14T03: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선문 근처, George V역을 숙소로 잡았던 이유는 또 있다. 이른 아침 출발하는 몽쉘미쉘 투어(Mont Saint-Michel Tour)의 집결지가 개선문 근처였고, 다른 여행사들도 거의 그랬다.  아침부터 부산스럽게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가고 싶진 않았고 가볍게 걸어서 도착할만한 곳으로 선택하려다 보니, 그 숙소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몽쉘미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5pBFA1LNaHWb-h44gyXbbmcbX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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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박 16일 엄마와의 유럽여행 - 12) 베르사유, 참으로 보기 힘들구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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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1T02:37:49Z</updated>
    <published>2016-07-10T07: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에서 2일째 날이 밝았다. 오늘은 베르사유 궁전을 가기로 한 날이다. 대학교 때 배낭여행을 왔을 때도, 남편이랑 여행을 왔을 때도, 출장으로 파리를 왔을 때도, 베르사유는 멀다는 이유로 매번 제외됐었다.  이번엔 도착, 출발을 포함하여 5일을 머무르는 격이니 베르사유를 1번 목적지로 넣었다.  오늘의 아침은 영국에서 조금 아껴두었던 한식. 햇반과 깻잎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bvQ_4xSFwdhrMwVnRNAi1OzaE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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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박 16일 엄마와의 유럽여행 - 11) Bonjour Paris - 잊을 수 없는 첫 식사. 폭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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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5T19:07:45Z</updated>
    <published>2016-07-05T02: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절하고 적극적인&amp;nbsp;우버 기사 아저씨와의 만남으로 프랑스와의 만남은 잠시의 혼란에서, 안정상태로 돌아갔다.  런던은 멀끔한&amp;nbsp;깍쟁이&amp;nbsp;같은 도시라면,&amp;nbsp;파리는 정돈되지 않은 멋스러움이 있는 도시였다. 프랑스 사람들만의 뭔가 자유로움이 도시부터 느껴졌다. 우리의 숙소는 이미 여러 번 언급한 바 대로, 샹젤리제 거리의 George V역 바로 앞의 에어비앤비였다. 집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zph7F9A6WTjL7otx5y1KqdHV5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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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박 16일 엄마와의 유럽여행 - 10)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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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30T09:24:56Z</updated>
    <published>2016-06-30T02: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London... 엄마와 새벽부터 이동을 하면,&amp;nbsp;아침부터 서둘러야 하고, 출퇴근 시간에 길 막히는 것까지 고려하면&amp;nbsp;피곤할 것 같다는 생각에,&amp;nbsp;모든 기차 시간, 비행기 시간을 오전 11시~12시 정도로 여유 있게 잡았었다.  첫 번째 이동 역시 12시 24분 기차. 그런데 웬걸... 시차 미적응 자인 엄마는 새벽 5시면 눈을 뜨고, 이래저래 조식 먹고&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aQAbdGDPobM2zC_KoqNEi001S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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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박 16일 엄마와의 유럽여행  - 9) Day3, 빡센 도시여행 여행의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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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30T02:17:29Z</updated>
    <published>2016-06-30T02:1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게으름을 피우면서, 마지막 런던 여행을 미루는 사이,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났다. 내 브런치는 또 어떤 이유에서인지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고, 내 애증의 영국은 브렉시트(Brexit)가 결정되었다.  일을 할 때 종종, 영국 것들은 (내가 일할 때 주로 표현하던, 정말로 주관적인 표현일 뿐이다.).. 유럽 단위로 무엇인가를 하면,&amp;nbsp;'영국은 다른 유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zc%2Fimage%2FPUuf_AK2UiUN-S5K6FUWjcCg0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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