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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ynth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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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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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2T05:1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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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집이 생겨버렸다고? - 왜&amp;nbsp;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그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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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4:36:34Z</updated>
    <published>2021-02-07T02: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집이 '생겨버렸다'고? 집이 하늘에서 떨어지나, 땅에서 솟아나나?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 싶으실테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사람이 사는 '집'은 땅에서 솟아날수도, 갑자기 생겨버릴 수도 없는 것이다. 그러나 '갑자기' 생겨버렸다고 말하는 것은, 언젠가 당신에게도 꿈에 그리던 당신만의 집이 생길 것이기 때문이다. 그 시점이 언제일지, 어떤 방식일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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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여행법 - 상상력 넘치는 작가들을 통해 발견한 새로운 '여행법'의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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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2:29:38Z</updated>
    <published>2020-04-26T05: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길이 막혀버린 지금, 낭만과 설렘의 공간이었던 공항마저 검역의 현장으로 변해버린 지금, 마치 상상도 못했던 미래에 다다라 있는 듯 하다. 마음만 먹으면 비행기를 타고 주말을 이용해 외국을 다녀올 수 있다는 여유를 가지며 살아왔는데, 그건 이미 외계의 이야기가 되어버린듯 하다.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자 사람들은 미디어의 홍수에 빠져버렸다. 넷플릭스의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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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의 눈'을 찾아서 - 자연을 만끽하기 위한 (춥고 배고프고 힘들었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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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2:29:59Z</updated>
    <published>2020-04-26T01: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으로 뒤덮인 산은 누구에게나 낭만, 멋, 그리움을 불러 일으킨다. 그 환상적인 풍경을 마주하며 설 떄의 감격, 감동은 무엇으로도 대체 불가능한 감정을 자아낸다. 그러나 그곳에 직접 몸을 담그러 가는 것은 쉽기만 한&amp;nbsp;여정은 아니었다.  모르스키에 오코까지, 크라쿠프에서 당일치기를 계획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크라쿠프 버스터미널까지 크라쿠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2M%2Fimage%2F0L5RTtf4cGu-xlo2cXX8TbX7o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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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어놓을 이야기가 너무나도 많이 쌓여있을 때. - 도무지 엄두가 안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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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09:04:51Z</updated>
    <published>2020-03-02T14: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가 세상을 강타하기 전, 한번 가기도 어려운 유럽행 비행기에 무려 두번이나 몸을 실었다. 한번은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포르투갈로, 또 한번은 폴란드로.   포르투갈 여행을 정리하며, '무리해서라도 이번 설연휴에 꼭 다시한번 유럽 가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비용, 이동거리, 체력 등 여러 부분에서 망설임이 없었던 건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2M%2Fimage%2Fc9gn0MfJI8uEqxRjvmVwe57o5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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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ozen2, 그리고 포르투갈 - 포르투갈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의 소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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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5T01:04:01Z</updated>
    <published>2019-12-14T14: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즌2를 보고 왔다! 포르투갈로부터 귀국 후 첫 주말을 맞이하여 무거운 몸을 이끌고 영화관으로 향했다.  프로즌 1편을 한창 상영하던 때도 외국에 있었다. 로마의 한인민박에서 어떤 친구가 &amp;lt;Let it go&amp;gt;를 틀길래 '저 노래는 대체 무엇인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amp;lt;겨울왕국&amp;gt;이라는 영화가 개봉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귀국하자마자 근처 영화관으로 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2M%2Fimage%2FVB5YQtLa7Ao-CQCRj5DU2_ekm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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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녀왔습니다. - 포르투갈에서의 9박 10일의 기억.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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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1T11:44:41Z</updated>
    <published>2019-11-30T09: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갈에서 돌아온지 어언 5일. 포르투갈 여행 9박 10일. 직장인으로서는 내기 힘든 기간의 휴가였지만, 어찌저찌 운좋게 가능하여 충분히 누리고 즐기고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그 기간동안 날짜 감각이 전혀 없어서져서 오늘이 며칠인지, 무슨 요일인지도 모른채 포르투갈의 거리를 쏘다니고, 고속도로를 달리고(운전을 한건 아니었지만) 숏컷의 여성이 마이크와 카메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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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국제 &amp;lt;비밀의 정원&amp;gt; G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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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4T12:32:04Z</updated>
    <published>2019-11-04T12: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비밀의 정원&amp;gt;과 박선주 감독님 관련 키워드가 통계에 들어와서 올리는 글. 이 글은 개인 브런치의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하고자 함이 아니라, 이 영화와 감독님을 좀 더 알리고 싶은 마음에 쓰는 글로, 정돈되고 깔끔하다기보다 그날 GV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요약해 놓은 것을 작성하였습니다.  제발 다시 보고 싶으니까 배급 성사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그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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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의 발전이 가져다주는 소비생활의 변화 - &amp;lt;리테일의 미래&amp;gt; &amp;amp; &amp;lt;뭘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싫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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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3T13:22:23Z</updated>
    <published>2019-11-02T11: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랫동안 안 해왔던 소비자의 소비생활 관련 글이자 책에 대한 이야기. 소비자로서 현명한 선택을 하려면 마케터들이 소비자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게 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지 그 매커니즘에 능통해야 한다. 이를 더 잘 알고자&amp;nbsp;두 권의 책을 선택했다.  소비자학을 공부하던 시절 배웠던 다음과 같은 키워드. '소비자 경험'을 어떻게 구성하고 설계할 것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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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준비하기 - 11월 포르투갈 여행 준비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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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3T13:23:15Z</updated>
    <published>2019-11-02T07: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도 휴가를 갈 것 같지 않은 시기에 떠나고 싶었다. 그래서 떠나기로&amp;nbsp;결정한 시기가 11월이다. 이것이 점점 쌓이고 쌓이다보니 딱 마음에 들어 계속 다니게 되었고 어느 순간 연례행사처럼 되어버렸다. 1년에 한번뿐인 장기휴가를&amp;nbsp;좀 더 특별한 여행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크다. 먹는 것, 보는 것, 즐기는 것 이상으로 더 많이 여행을 느끼고 즐기기 위해 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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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부산국제영화제 결산 - 영화와 부산,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감각적인 소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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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3T13:23:14Z</updated>
    <published>2019-11-02T03: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 부산국제영화제 후반부의 4일을 함께했다. 고향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큰 행사임에도 이번이 첫 방문이었다.  영화제가 열리는 해운대 혹은 남포동이 생활 반경과 가깝지 않으면 사실 영화제가 열리는지도 마는지도 모른 채 시간이 지나가 버리기 십상이다. 특히 학창시절에는&amp;nbsp;시험기간과 늘 겹쳤기 때문에 선뜻 시간을 내어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다.&amp;nbsp;타지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2M%2Fimage%2Fpi56bNeSiX4nu-NOkHSKaMTWKY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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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사람, 그리고 짓는 사람들의 대화 - 카카오 크리에이터스데이 2019 5일차 - 카카오브런치 &amp;lt;나의 글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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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6:06:41Z</updated>
    <published>2019-10-27T05: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일이든 혼자서 할 때보다 함께할 때가 효율이 좋은 편이었다. 어울리기 좋아하는 성격적인 부분도 있고, 여러 명의 사람이 함께 공동의 목표를 향해 달릴 때, 지속할 수 있는 열정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바쁜 일상으로 잠시 잊고 있었던 브런치라는 공간에 다시 글을 올릴 수 있게 해준 것도, 브런치에 글을 쓰시는 작가님들 그리고 브런치에 올라오는 글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2M%2Fimage%2FyQeoWdtVPkBdkPlp8TbtfNxi4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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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태어나는 이 시대의 '열일곱 세실' - &amp;lt;슬픔이여 안녕&amp;gt; 신간 번역본에 붙여 - 시대의 변화에 따른 새 번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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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3T02:36:05Z</updated>
    <published>2019-09-22T11: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수아즈 사강의 &amp;lt;슬픔이여 안녕&amp;gt;이라는 책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된건 &amp;lt;글쓰는 여자의 공간&amp;gt;이라는 책을 통해서다. 이 책은 여러모로 유익했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준 개인적으로 무척 소중하고 의미있는 책으로 남아있다. 아직까지도 내 방 책장에 꽂혀있으며 종종 읽어보곤 한다.   프랑수아즈 사강을 소개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이른바 방탕하다고 여겨지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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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의 도시, 기록의 도시 - 역사를 품고 있는 도시 부산, 그 기억과 기록의 공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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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0T05:53:22Z</updated>
    <published>2019-09-09T13: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서울에 입성하여 강남역을 찾았을 때의 충격은 잊을 수가 없다. 부산의 도심에서도 높고 큰 건물들은 있었지만, 정말 크고 세련된 분위기의 그 거리는 실로 충격적이기까지 했다. 한동안은 내가 나고 자란 부산이라는 도시는 어쩐지 건물들도 오래되고 촌스럽다는 생각을 했다. 부산을 가는 것도 추석과 설날 딱 두번 뿐이었고, 그나마도 가지 않는 일들이 늘어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2M%2Fimage%2F5HwSvKlEr9to8KqeApmJkNe6L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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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근대 여성교육의 산실, 그곳을 가다 - &amp;lt;부산진일신여학교&amp;gt; 방문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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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3T13:23:14Z</updated>
    <published>2019-08-17T05: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찾는 부산이지만 늘 가던 곳만 가고, 부산에 대해서 지루함마저 느껴질 때 즈음, 부산의 특별한 곳을 찾고 싶다는 맘이 들었다. 그런 곳이 어디 있을까 하다가 아주 특별한 곳을 알게 되었다. 바로 좌천동 언덕에 위치한 &amp;lt;부산진일신여학교&amp;gt; 사적이다.  이 곳은 근대 여성교육기관 사적이면서 근대 한국 기독교 교육 사적, 독립운동 사적지이기도 하다. 세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2M%2Fimage%2FEVKbdoJ2GzvtCLl9Hfvtgw70Y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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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이는 한강, 그 밤을 걷다 - 190727-28 한강나이트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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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0T00:49:43Z</updated>
    <published>2019-08-11T05: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이 심심하고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어 '뭐 재밌는거 없을까?'하고 찾고 있던 와중에, 친구가 같이 가자고 보낸 URL, 바로 '2019 한강 나이트워크' 참가 신청 사이트였다. 체력의 한계 및 일부 코스의 신청 마감으로 인해 자정부터 시작하여 4시간 내에 완주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지는 15B 코스를 걷기로 하였고, 친구와 말을 마치자마자 등록을 완료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2M%2Fimage%2F59-P3NV7pJ8FXnVctfZQg4H_Jg4.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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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영상, 제대로 만들고 싶다면? - 트래블코드 &amp;lt;여행영상 만들기, 기획부터 편집까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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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4T07:05:58Z</updated>
    <published>2019-08-11T04: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하말넘많 영상 특강을 통해 프리미어 프로 스킬을 익혀 4개의 영상을 만들어 두개를 유튜브에 업로드해 보았는데,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편집 스킬 그 이상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다.  영상 편집을 직접 해보니 '이건 소스만 있어선 될 건 아니다. 촬영할 때부터 기획이 필요하겠는데?'라는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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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팔 접영 챌린지 - 힘들지만 반드시 필요한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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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09:58:03Z</updated>
    <published>2019-08-04T08: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팔 접영을 연습했다. 새로운 자세를 연습할때 선생님은 처음부터 이 동작의 목적을 설명해주시지는 않는다. 그래서 한팔로만 접영을 하라고 하셨을 때는 팔 동작 강화 훈련인것으로 생각하고 그냥 시키는 대로 열심히 했다...  그러나 사실 이것은 물 속으로 더 들어가기 위한 동작으로, 두 팔을 이용할 때보다 물에 들어갈 때 저항이 덜하기에 더 푹 들어갈 수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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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 수영일기 - 수영만이 줄 수 있는 상쾌함과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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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6T12:54:36Z</updated>
    <published>2019-07-15T15: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일기를 안 쓴지 엄청 오래, 한동안 수영을 못 가다가 7월 들어 다시 부지런히 가고 있다. 새해 결심치고는 꽤 오래 꾸준히 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  벌써 초복도 지난 진짜 여름이다. 한여름날 일을 마치고 해가 뉘엇뉘엇 저물어가면, 수영하러 가는 길에 부는 작은 바람에 상쾌함이 밀려온다. 하루 중에 수영 갈 시간이 가장 기다려지는 계절이 온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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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가 선택하고 시대에 외면받은 위대한 예술가 - 마리아 칼라스 : 세기의 디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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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3T05:25:06Z</updated>
    <published>2019-07-14T04: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롭고 고독했던 수험생활을 견딜 수 있었던 큰 원동력 중 하나는 바로 오페라였다. 때는 2006년, 엄마가 어느날 사다 준 &amp;lt;불멸의 오페라&amp;gt;라는 책을 통해&amp;nbsp;평생의 취미가&amp;nbsp;될 '오페라'라는 장르를 알게 되었다. 왜 오페라 하면 TV에서 연예인들이 이상한 가발이랑 과장된 드레스같은걸 입고 나와 우스꽝스럽게 오버를 떨며 표정을 일그러뜨리며 노래를 부르는 장면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2M%2Fimage%2FrlHrzcmSZVJkgsEPLCV0gFMDM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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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말고여행', 그 시작 - 방랑시인이 꿈이었던 한 직장인의 무거운 밥벌이와 무작정 여행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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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3T13:23:14Z</updated>
    <published>2019-07-11T15: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문득 일하다가,  아 퇴사하고 여행가고싶다 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래서 대충 돈을 계산해봤다. 현재까지 모은돈에 퇴직금을 더하고, 갖고 있는 가전이나 가구 책 등을 처분하면 1억이 조금 넘는 돈을 끌어낼 수 있다. 그리고 갑작스럽게 써내려간 노트. 물론 홀가분할테고 나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있겠지만, 아무런 대책 없이 1억만 달랑 들고 벌이기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2M%2Fimage%2FM9uRdmCj6jmnnTAp7KOC1Cmt4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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