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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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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da831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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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점 퍼실리테이터이자 워크숍 디자이너로서, 조직과 사람이 더 잘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설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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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4T12:52: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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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강점을 가진 팀원들 (2편) - 팀원의 강점을 발견하고 키우는 4단계 관찰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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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1:59:54Z</updated>
    <published>2025-11-10T01: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점을 발견한다는 건 사람의 성격을 분석하는 일이 아니다. 그 사람이 집중하거나 활기가 살아나는 순간을 찾아내는 일이다. 회의에서 눈빛이 달라지는 주제,다른 사람의 부탁에 망설임없이 손을 드는 장면,일에 몰입해 시간을 잊는 모습 속에이미 그 사람의 강점이 작동하고 있다. 리더의 역할은 그 순간을 포착하고,그 의미를 언어로 끌어올려주는 것이다. 상황(Sit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W%2Fimage%2FW1AiB8MzNU2wENFInrhZaB8kE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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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강점을 가진 팀원들(1편) - 나는 왜 그들의 강점을 보지 못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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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1:57:32Z</updated>
    <published>2025-10-25T03: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강점을 가진 팀원들  솔직히 말하면, 예전의 나는 눈에 보이는 강점만 인정하는 리더였다.회의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팀원, 새로운 일을 먼저 맡겠다고 손드는 팀원,성과를 명확히 보여주는 팀원이 있으면&amp;lsquo;역시 저 친구는 강점이 있네&amp;rsquo;라고 생각했다. 반면, 말이 적고 조용한 팀원들은 &amp;lsquo;특징이 없는 사람&amp;rsquo; 혹은 &amp;lsquo;의욕이 약한 사람&amp;rsquo;으로 느껴졌다.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W%2Fimage%2FG2hsVAiwRE3aRJLd1WSwTV3RD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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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강점개발은 언제 가장 의미가 있을까? - 연차마다 달라지는 강점의 쓰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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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3:40:56Z</updated>
    <published>2025-10-17T02: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점개발은 언제 가장 의미가 있을까? 오늘 워크숍에서 한 참여자가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조금 더 저연차 때 이 강점워크숍을 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지금은 연차도 많고 나이도 있어서,  새롭게 강점을 인식하거나 개발할 부분이 크지 않은 것 같아요.&amp;rdquo; 그 말을 듣는 순간, 나 역시 생각에 빠졌다. 정말 강점개발은 저연차 때만 의미가 있는 걸까? 연차마다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W%2Fimage%2F2OYEpaNyNxTGZuwn3Ddk_qoDV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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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점, 버려야 할까 붙잡아야 할까 - 약점을 관리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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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23:53:01Z</updated>
    <published>2025-10-12T23: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점, 버려야 할까 붙잡아야 할까   나는 코치로서 리더십을 이야기할 때 늘 강점에 집중하라 한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강점만큼 분명한 약점이 있다. 문제는 약점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리더십의 무게와 성숙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약점은 버려야 할까, 아니면 붙잡아야 할까?  약점의 정의 약점은 단순히 &amp;ldquo;잘 못하는 것&amp;rdquo;이나 &amp;ldquo;부족한 점&amp;rdquo;을 의미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W%2Fimage%2FRyc0xnlyndiydoTNi2bbdPRtb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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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개발은 왜&amp;nbsp;&amp;lsquo;목적&amp;rsquo;이 될 수 없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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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23:00:33Z</updated>
    <published>2025-09-24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목적과 목표를 헷갈린다. 목표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도구인데, 어느 순간 목표 자체가 목적처럼 바뀌어버린다. 나도 일주일에 글 한 편을 쓰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하지만 그것이 목적은 아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누군가 내 글을 읽는 동안 부족한 것보다 이미 갖고 있는 것에 마음을 두게 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것이 내가 가진 진짜 목적이다.  강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W%2Fimage%2Fz80Xta9T1xJmFqOAPp-pWq_5o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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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과팀을 만드는 팀장의 강점 활용 전략 - 팀원의 강점을&amp;nbsp;성과로 연결시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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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0:46:37Z</updated>
    <published>2025-09-23T00: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은 왜 같은 자원을 가지고도 어떤 곳은 탁월한 성과를 내고, 어떤 곳은 제자리걸음을 할까? 연구자들은 고성과팀에는 공통적으로 세 가지 필수조건이 있다고 말한다. ① 명확한 목표, ② 심리적 안전감과 신뢰, ③ 역할과 책임의 명확성과 상호보완. 여기에 강점을 활용하면 이 세 가지 조건을&amp;nbsp;더 쉽게, 더 강력하게&amp;nbsp;충족시킬 수 있다.   1. 목표를 강점과 연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W%2Fimage%2FY9OHuOWZaD3fJ7pRnZlKx0UMIf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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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강점에는 가속페달과 브레이크가 모두 필요하다 - 강점을 직관적으로 사용할 때와 균형적으로 사용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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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2:26:38Z</updated>
    <published>2025-09-20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내가 기업에서 팀의 리더였던 시절, 두 팀원이 서로 책임을 미루며 감정적으로 대립한 일이 있었다. 그 순간 내 첫 반응은 단순했다. &amp;ldquo;팀에 분위기를 흐리기전에 중재해야 한다. 두 사람 이야기를 듣고 결론을 내리자.&amp;rdquo;빠르게 정리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황의 맥락을 더 알게 되었다.  한쪽은 성과 압박으로 지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W%2Fimage%2Fd2dAlA1WW7Sdd97QbrUnaz5Tx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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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강점은 어떤 협상 방식을 이끌고 있나요? - 강점에 따라 달라지는 협상의 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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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2:19:46Z</updated>
    <published>2025-09-18T03: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협상 테이블에 앉으면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대화를 이끈다. 어떤&amp;nbsp;이는 갈등을 줄이며 합의를 찾고, 또 다른 이는 데이터를 내세워 꼼꼼히 따지고, 누군가는 속도를 내며 결정을 촉구한다. 이&amp;nbsp;차이는 단순한 성격 차이가 아니라, 각자가 가진 강점의 스타일에서 비롯된다. 강점이란, 내가 에너지를 덜 쓰고도 잘할 수 있는 방식, 즉 나답게 성과를 내는 힘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BW%2Fimage%2FaIovKMMnlBVsGvPaiL8VtJAzZ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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