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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vian Eunyoung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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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데이터로 말한다, 퍼포먼스 마케팅&amp;gt; &amp;lt;스타트업 서바이벌&amp;gt; 저자. 퍼포먼스 마케터, CRM, 브랜딩, 스타트업 마케팅/경영 컨설팅. 컨퍼런스 연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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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4T13:2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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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주행은 멈췄는데, 왜 테슬라는 움직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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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0:56:07Z</updated>
    <published>2026-01-27T00: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전이 도시를 멈췄을 때, 자율주행차는 다른 선택을 하다   (출처: 디지털투데이)   얼마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약 13만 가구에 전력이 공급되지 않다 보니 도로의 신호등과 도로 인프라 역시 동시에 멈추어버렸죠. 이 때 흥미로운 장면이 도시 곳곳에서 관측되었는데요.  도로를 주행하던 무인 자율주행차인 구글의 웨이모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9ZCFB4OnSEA-DNCV5Op0ku6gD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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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고비, 마운자로가 바꾼 비만 전쟁의 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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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약이 운동을 대체하기 시작한 시대 요즘 미국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다이어트와 운동의 풍경이 흔들리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는 운동을 하거나 식단을 바꾸는 것이 당연한 선택이었거든요. 하지만 작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온 &amp;lsquo;위고비&amp;rsquo; &amp;lsquo;마운자로&amp;rsquo;와 같은 비만치료제가 당연했던 그 &amp;lsquo;선택&amp;rsquo;의 시장에 쑥 들어와 버렸습니다.  온라인 경험,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CHXg7gYLL0HTWxMJDzl-CsPN57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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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 AI 시대, SEO는 살아남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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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1:04:23Z</updated>
    <published>2026-01-07T01: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 AI 시대, SEO는 살아남을까 최근 한 스타트업 대표님과 마케팅 전략 관련 미팅을 하던 중, &amp;ldquo;이젠 SEO만으로는 검색 상위 노출이 어렵다&amp;rdquo;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업체는 마케팅을 제법 정교하게 하는 기업으로로 키워드 경쟁, 백링크 확보, 검색엔진광고(SEA)를 병행하며 포털 검색 결과 상단을 위해 수년간 노력을 해온 업체입니다. 하지만 불과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4cgNleK0QDlxyfFB60gxfqZAs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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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필리에이트 마케팅, 개인의 신뢰가 광고를 대체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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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0:21:53Z</updated>
    <published>2026-01-03T00: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만에 중소 브랜드 매출 3배 올린 사연 지난 여름 어느 한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링크 중 하나로 인해 중소 브랜드의 매출이 일주일 만에 3배나 올랐습니다. 이 기업은 별도의 광고비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팔로워들의 &amp;lsquo;신뢰&amp;rsquo;가 광고를 대신해 톡톡한 효과를 만들어냈죠.   (출처: 캔바)   이제 소비자는 광고보다 사람을 더 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_A3IZjyyt_2PtlbxOCxUmBtW0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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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Q는 유전으로 고르고, 출산은 로봇이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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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5:54:17Z</updated>
    <published>2025-12-07T05: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IQ는 유전으로 고르고, 출산은 로봇이 한다! 최근 미국, 중국에서 각각 나온 소식은 앞으로의&amp;nbsp;인간 생애의 본질적인 과정도 &amp;lsquo;외주&amp;rsquo;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화두를 던졌는데요. 먼저&amp;nbsp;실리콘밸리에서는 IQ가 높은 배아를 고르는 유전자 스크리닝 서비스가 확산하고 있고요. 중국에서는 2026년에 출산 로봇을 실용화&amp;nbsp;하겠다 선언했습니다. 이러한 뉴스는 단순히 기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dbcFvVLgJJSDHADtDdHhXaqzB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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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툰, 성장의 끝에서 브랜드를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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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1:13:41Z</updated>
    <published>2025-10-08T01: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K웹툰, 성장의 끝에서 브랜딩의 길을 묻다. 한 때 한국 콘텐츠 산업의 자부심으로 불리던 웹툰 산업이 조용한 조정기를 맞고 있습니다.  &amp;lsquo;웹툰 1조원 시대&amp;rsquo; &amp;lsquo;글로벌 IP 확장&amp;rsquo;&amp;nbsp;이라는 슬로건 아래 그동안 질주해 왔던 웹툰 산업이 최근 냉정한 현실을 마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 창작 작품수는 줄고 있고, 몇몇 플랫폼들이 조용히 퇴장했으며, 사용자수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EylpGH4mR4hswCWccdMyH4M-T8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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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MZ세대는 관리자가 되길 원하지 않을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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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6:48:29Z</updated>
    <published>2025-07-26T23: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만년 팀원이고 싶어요 &amp;ldquo;승진을 제안한다면 딱히 안 끌려요&amp;rdquo;  요즘 MZ세대 직장인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관리자가 되기를 회피한다, 하고 싶지 않다, 실무자로만 일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상당히 듣습니다.  최근에도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하는데 상대 기업의 연차가 높은 매니저에게, &amp;ldquo;매니저님, 신입 매니저님도 잘 가르쳐주세요&amp;rdquo; 라고 했더니, 해당 매니저는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ZBbofRHdFr3PMSY-6SAuPC9OUn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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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톡, 명상 모드는  진짜 해결책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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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8:56:12Z</updated>
    <published>2025-07-06T08: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 중독의 아이콘, 틱톡 틱톡이 등장한 건 2019년이지만 다른 SNS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시장을 장악해 단 5년 만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은 플랫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출처:&amp;nbsp;PENNLIVE.COM)   2024년 기준으로 틱톡의 전세계 월간 활성사용자(MAU)는 17억명이나 됩니다. 이 중 10대 사용자는 약 28%에 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gX3hD2RbukWObF3Am6jugR2Bx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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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세대가 다이소를 좋아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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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0:15:13Z</updated>
    <published>2025-05-23T22: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파세대가 바꾼다.  요즘 다이소나 올리브영에 가면 초등학생이 쇼핑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봅니다. 친구들끼리 어울려서 화장품에서부터 각종 소품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신중하게 고르는 모습이 낯설지 않은데요. 이들은 이렇게 작은 물건 하나를 고르는 데에도 10분 이상 소비하고 구매를 한 후에는 친구와 공유하거나 숏폼 콘텐츠를 만들어 자랑합니다. 소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ZUMkDXWyr5n51eIt236PZMoBct4" width="4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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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율 절벽 시대, 제과업계는 왜 '추억'을 꺼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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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2:31:42Z</updated>
    <published>2025-05-11T02: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과 브랜드는 어디로 가야 하나? 2024년 한국의 합계 출산율은 0.72명이었습니다. 이 숫자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8개국 중 꼴찌를 차지하는 숫자죠. 사실 출산율과 고령화 지수 관련되는 수치는 최근 몇 년 사이에 단골 키워드라 어떤 분들은 &amp;lsquo;또 이 이야기야?&amp;rsquo;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합계출산율로 인해 과자 먹을 친구들이 줄어들다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aTwDepd_Y07NDHTfErzZyILl3c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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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가 된 동대문, 1만개 스몰 브랜드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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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8:01:47Z</updated>
    <published>2025-04-20T06: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떼다 파는 시대의 종말, 새로운 탄생! (출처: 캔바)   동대문은 오랜시간 한국 패션의 출발지이에 중심지였습니다. 2000년 초반 친구들과 동생과 자주 다녔던 밀리오레, 두타를 생각해보면 정말 한국의 패션이 얼마나 아시아 트렌드를 선도했는지를 알 수 있을 정도였죠.&amp;nbsp;항상 전세계에서 온 사람들로 북적였고, 사람에 휩쓸려 가면서 쇼핑을 했던 기억, 그리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rR3mO3jWkQ3QZbeJK6qKDm33Vis"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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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시장에도 이제는 AI가 들어왔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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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0:38:25Z</updated>
    <published>2025-04-11T23: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시장의 디지털 전환 제가 한참 직장을 구하려고 채용 공고를 뒤졌던 2000년대 초반에는 한국의 대표적인 채용 사이트로 잡코리아, 인크루트 정도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면 정말 덕지덕지 정보들이 나열되어 있었는데 필터링 기능도 부족했고 시장처럼 한데 모아놓은 느낌이다보니, 구직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매일 모니터링해서 걸러내야 할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FLxvClBQbeyGdmtWp2wS4FPPP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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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브랜드, 계절을 지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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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3:20:56Z</updated>
    <published>2025-04-04T21: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을 잃은 한국, 패션은 어디로 가나? 3월 한달을 생각해보면 두개의 계절이 공존했던 것 같습니다.  따뜻한 봄바람에 얇은 재킷을 입고 다니다가 낮에는 재킷을 벗어던지고 반팔 차림으로 돌아다니기도 했고요. 때아닌 눈보라가 치면서 영하로 떨어지니 부랴부랴 넣어두었던 패딩을 꺼내기도 했죠. 그야말로 오락가락한 날씨로 옷장 정리를 언제 해야 하나 쉬 마음을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4H6r0Na1U4tOU0J07SFQCG9RK_g" width="43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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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오르는 퍼플렉시티, AI 검색 시장의 승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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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2:35:05Z</updated>
    <published>2025-03-30T01: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플렉시티의 급부상 최근 AI 기반 검색 엔진인 퍼플렉시티(Perplexity)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픈 AI 출신 엔지니어들이 나와서 지난 2022년에 출시한 서비스인데요. 제가 챗GPT와 함께 거의 매일같이 쓰는 AI 도구입니다.  (출처: 테크 M)   처음 퍼플렉시티를 사용했을 때 기존에 써왔던 오픈AI의 챗GPT에 비해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출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8lhiSmJ84oAl3kvOFPQwff2ch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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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브커머스 죽지 않았다. 다시 뜨는 느린쇼핑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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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2:19:57Z</updated>
    <published>2025-03-23T10: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브 커머스의 시대가 끝났다? 2021년, 이커머스 기업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기업의 마케터에게 &amp;lsquo;라이브커머스&amp;rsquo;는 그야말로 큰 화두였습니다. 네이버 쇼핑 라이브가 론칭하고 카카오 쇼핑라이브, 무신사도 라이브 커머스에 동참하면서 인플루언서는 연일 카메라 앞에서 제품을 팔아댔습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전 저도 거기에 동참해 직원들과 수 차례 저녁 라이브 커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WE6Fh8lusPOhKOiVcXEFSZXvkZ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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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란드와 트럼프의 영토 확장의 꿈&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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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4:02:19Z</updated>
    <published>2025-03-16T02: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의 영토확장의 꿈 트럼프의 대통령 임기 2기를 맞이하면서 그의 정치, 경제적 행동을 보면 공격적이면서 거침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협상가로서 리얼리티 TV쇼인 어프렌티스에 나와서 &amp;lsquo;You are fired&amp;rsquo;라는 말을 유행시키면서 기업의 보스(BOSS)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는데요.  이제 이번 대통령 임기가 마지막인만큼 그의 행복는 정말 리더보다 보스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cMMNF8AduxDpyzwLgmWVH3kSe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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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대잔류(big stay) 시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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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3:08:32Z</updated>
    <published>2025-02-22T08: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HR 시장에 변화가 생기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노동 시장에서는 대퇴사(Great Resignation)이라는 단어가 대세 키워드 중 하나였습니다.   (출처: 캔바)   대퇴사란 2021년 초부터 시작된 대규모 &amp;lsquo;자진퇴사 현상&amp;rsquo;을 의미하는데요.&amp;nbsp;대퇴사라는 단어가 나온 배경은, 코로나를 겪으면서 원격 근무 정책을 통해 사람들이 비대면 환경에 익숙해지고, 반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3_7KNVNxjpC9pm1pxT4Xv9vHikw"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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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창작의 경계, 앞으로 창작은 어떻게 바뀔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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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4:0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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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I 창작 도구, 어떤 거 쓰세요? 여러분은 유료로 구독하는 AI 솔루션이 있으신가요?  저는 새롭고 신기한 기능이 있는 AI 도구를 발견하면 한달 정도 유료로 쓰기도 하고 일회성으로 사용해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괜찮으면 꾸준히 매월 돈을 내고 씁니다.  (출처: 디지털 비즈온)   현재는 릴리스 AI, 오픈 AI 를 비롯해 3-4개 정도 AI 솔루션에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KVrxK5INCMmBDKkLQAgQVpIWn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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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MZ가 아니라 GG를 공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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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2:44:04Z</updated>
    <published>2025-02-08T01: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GG가 누구죠? (출처: 오픈AI를 통해 GG 세대를 그림)   요즘 MZ세대, 알파세대, 잘파세대 등 세대의 정의가 난무한 상황에서 또 다른 세대 별칭이 나왔습니다. 바로 GG 세대입니다. 제 기억 속의 GG는 Good Game 이었는데, 최근에 나오는 기사들에 GG가 꽤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GG는 그랜드 제너레이션(Grand Genera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HsxWyO0RhDqcm4dPzqiwgHttSY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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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가 크루즈 산업에 17조를 투자하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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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03:56:00Z</updated>
    <published>2025-01-18T00: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즈니 어드벤처, 크루즈 출동! 지난 12월 10일, 싱가포르에서 출항하는 &amp;lt;디즈니 어드벤처&amp;gt; 라는 디즈니 크루즈의 첫 아시아 라인 예약이 시작되었는데요. 아시아에서 디즈니 크루즈가 첫 출항이라 그런지 한 때 접속자가 많아 사이트가 마비되기도 했습니다.   (출처: KB테마파크앤크루즈)   그래서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3일, 4일, 5일을 배 위에 지내는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F%2Fimage%2Fcu7cxVGZdgjOPWn3dUaDvgTMKg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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