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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세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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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늦기전에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30대 중반에 사무직을 그만두고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미대에 진학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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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4T13:3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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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적한 날에는 그림을 그렸다 - 그림을 그리면 기분이 나아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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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10:30:08Z</updated>
    <published>2024-01-19T08: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힘들었다.  하지만 직장생활이 늘 괴로웠던 것은 아니다. 아니, 좋은 날들도 많았다. 동료들과 함께 고생하면서 일하는게 좋았고, 일이 잘 풀리면 뿌듯했고, 힘든 날에도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다.  그러나 서른 중반이라는 나이가 되고, 내가 했던 일들이 어느 정도 반복되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난 이 일을 할머니가 되어서도 하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Q%2Fimage%2FMB_eCsceHZkfnRfvTIlz4Qhgzx0.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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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모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 서른일곱, 직장을 그만두고 미대에 진학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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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4:56:33Z</updated>
    <published>2020-01-07T15: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어디서부터였을까. 기승전결이 뚜렸한 성공담을 자랑스레 풀어놓기에는 나는 아직 이룬 게 별로 없고 내세울 것도 없다. 여전히 나는 '내가 누구고 여긴 어디지'하는 혼돈 속에서 하루하루를 존버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특정 다수에게 내 이야기를 한번쯤은 해보고 싶었다. 나중에 내가 정말 세속적인 개념의 성공 궤도에 오르는 그날까지 기다린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CQ%2Fimage%2Frj55pmCi2gdsd7GD1jwraXW4eBU.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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