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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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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인숙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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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5T00:12: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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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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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8-03T04: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절곶 이번여행에서...속초에 이어 간절곶에도  모든 사람들이 포켓몬 때문에 난리다. 사람은 아주 많은데 모두들 포켓몬을 잡느라 정신이 없는 덕분에 쏭이와 나는 사진찍기 핫플레이스라는 우체통 앞에도 줄을 서지 않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선우와 송이아빠도 예외는 아니라 속초와 간절곶에서 선우는170마리,송이아빠 90마리정도의 포켓몬을 획득하고는 의기양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FZYiJaffNkkS9LQ8cjAeggzLy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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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초 - 화암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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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1T12:37:50Z</updated>
    <published>2016-08-01T12: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초 화암사 낙산사와는 달리 찾는이가 없어 고즈넉한 산사다. 개인적으로는 예전부터 참 좋아했던 곳이다. 비가 내리면 더 운치있는 곳이 된다. 오랜만에 들린 이곳은 산 위쪽으로 암자가 더 생겼고 반대편으로 속초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미륵부처님상이 우뚝 서 있다. 미륵부처님 을 만나는 곳에서 시원한 바람에 넋이 나가 한참을 앉아서 맞은편 산의 수바위를 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571LxRZyWbpf1o_NzcZniapSJ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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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에서 속초까지 - 전주한옥마을, 속초낙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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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1T01:10:17Z</updated>
    <published>2016-07-29T14: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주 한옥마을 초입부터 상가와 체험관 천지로 변해 한옥마을 고유의 멋을 약간 상실한 듯 하다. 그리고 폭염주의보가 내린 지역답게 너무 더워 구경은 고사하고 시원한 음료 파는 가게만 줄기차게 찾아다녔다.  밥은 블로그에 맛집이라고 소개되어 있는 한국집에서 전주비빔밥으로 해결했는데 너무 기대하지는 말아야한다. 또 그집가격보다는  더 싼 전주비빔밥집이 한옥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Fm2G87MK3xslMCG_MmFP1ORSV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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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에서 여수까지 - 촉석루, 순천만정원, 돌산대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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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8T14:47:38Z</updated>
    <published>2016-07-28T14: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덥다....너무 덥다... 예전 생각이 나서 이번휴가는 무작정 떠나 발길 닿는 곳에서 놀고 먹고 자기로 했다. 그야말로 완전 무계획~~~그렇더라도 내 직장때문에 몇년간  같이 휴가를 보내지 못했던 우리가족은 마냥 들떴다. 처음 찍은곳이 진주성 22년전 갔다 온 이후 처음 가보는 곳이다...4개월 된 쏭이를 안고 그쪽 어디 한의원이 유명하다고 해서 신랑 보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es6gurX_WZzJg-y7xHwMzsGTc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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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 리스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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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6T11:07:04Z</updated>
    <published>2016-06-24T08: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하루 24시간에 18.7유로하는 리스보아카드로 최대한 리스본을 바짝 돌고 다음날 오비두스 가기전 상 조르제 성과 리스본 대성당을 갔다가 오비두스행 정류장이 있는 캄포그란데 역까지...알뜰살뜰 챙겨 먹을 계획이었다. 속물같겠지만 그래야 본전뽑는다는 생각에...처음 갈곳은 제로니무스수도원, 호기있게 호시우 광장까지 걸어간다음 인포메이션에서 리스보아카드를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qb-JnjxiVZULLtbIUoQ3gQIE-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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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 신트라.호카곶.카스카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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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2T06:14:28Z</updated>
    <published>2016-06-21T00: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몸이 안좋은 건지 피곤한건지 미적거리다 신트라를 가야해서 할수없이 일어나 준비를 하고 호시우광장에 있는 기차역으로 갔더니 우리가 너무 늦게 온건지 신트라행기차 티켓파는곳부터 인산인해다. 일부러 휴일을 피했건만 월요일임 에도 가는곳마다 관광객으로 넘쳐나고 기차역부터 시작해 버스정류장들 그리고 페나성 등등등...줄서는 시간들을 계산못해 나는 과연 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LFcn4OfeboREW_hoCoYZyn9R5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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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 오비두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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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4T01:16:05Z</updated>
    <published>2016-06-19T21: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아름다운 도시에 반한 왕이 왕비에게 선물했다는도시 오비두스... 리스본에서 4박5일밖에 잡지않아 과연 갈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결국엔  가게 된 도시다. 그래서 그런지 예쁜 도시를 즐겼다기 보다 뭔가 숙제를 하나 끝낸듯한 느낌이 든다. 오비두스는 리스본에서 버스를 타고 한시간 남짓 달리면 도착한다. 성벽에 둘려쌓인 작은 마을이어서 마을 자체를 돌아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cnYn7i5ZvMKUAMju4VXnD0Xeo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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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루투갈 - 포르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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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3T05:05:15Z</updated>
    <published>2016-06-17T23: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르함이 남았다...기차표 예매때문에 4디르함이 모자라 100디르함(이하는 ATM기에서 뽑히지 않는다)을 더 뽑는 바람에 남은돈을 다쓰고 유로 쓰는 나라로 가기위해  평생 처음 스벅에서 모카프라푸치노를 마셨다. 그맛은 평생 한번의 경험으로 족할듯 하다. 남은 돈을 쓰기위해 할수없이 마셨지 우리 스타일의 커피는 아니다. 카사블랑카 공항은 기차역에서 내리자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Q0mMWpZ56tMqmjtZfxzaBNCDn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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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로코 - 카사블랑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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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06:13:40Z</updated>
    <published>2016-06-14T22: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카사블랑카 때문에 가고싶어했던 도시...내나이에서 거슬러 올라가기 힘들 만큼 어린시절 접한 영화라 줄거리는 가물가물하지만 바바리코트의 깃을 한껏 세운 험프리 보가트가 담배를 꼬나문 장면은 지금도 내기억 한편에 남아있다. 하지만 정작 이영화는 제2차 세계대전 때의 모로코의 도시 카사블랑카를 배경으로 담아 큰 인기를 얻었으나 촬영 당시 북아프리카에서는 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_RYEzEwTqeYrhbhrpGxL2b0xN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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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로코 - 에사우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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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2T21:52:08Z</updated>
    <published>2016-06-12T21: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는모로코의 수도인 라바트를 가려했으나 볼것도 없는 도시주제에 숙박비가 엄청 비싸서 감히 그리로 가지못하고 에싸우이라로 방향을 틀었다. 여긴 항구도시다. 유럽인들의 휴양지로 정평이 나 있는 도시라 하는데 내눈엔 송도 앞바다 보다도 작고 뭔가 허술한 느낌이 든다. 해변은 온통 파헤쳐서 공사중이라 볼건 딱히 없는데 이상하게 마음은 편하다. 여긴 마라케시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DfVPVHrXr7NvUcBOU2XHqk9G_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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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로코 - 마라캐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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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1T10:41:02Z</updated>
    <published>2016-06-10T16: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틀라스 산맥을넘는다. 길은 구불구불...오른쪽...왼쪽...모두 절벽이고 공사중이라 계속되는  비포장도로에 신경이 곤두섰는데 하필이면 이런곳에서 앞쪽에 앉은 아줌마와 버스기사아저씨 30분넘게 싸움중이시더니 급기야 이 위험한곳에서 버스기사아저씨 한손으로는 오만 제스처를 취하고 뒤를 돌아보며 언성을 높인다...제발요..살아서 돌아가자고요...왜 우리가 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tVjR9TJuWZIH7fpgWyxUsyDy0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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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로코 - 메르주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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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7T06:39:13Z</updated>
    <published>2016-06-07T06: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 우리가 생각한 사막투어는 마라캐시에서 시작하는 거였다. 그런데 어찌된 연유인지 마라캐시 에서 숙소가 잘 구해지지 않는다. 너무 비싸서 직접 가서 구하자 맘먹었다. 그러던중 사막투어는 마라캐시에서 2박3일 짜리를 계약해 출발해도 결국은 메르주가까지 다시 버스를 타고 가야 한다는것을 알았고  그럴바에는 차라리 페스에서 바로 메르주가로 가자고 일정을 바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2qgvlQeeMlNs7tfR1RJ6Df9rzb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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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로코 - 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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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06:13:58Z</updated>
    <published>2016-06-05T11: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스는 생각보다 큰도시다. 쉐프샤우엔에서 만난 성환총각 말로는 탕헤르의 메디나는 페즈의 메디나에 비하면 우습단다. 엄청난 미로라 들어가면 길을 잃을 확률이 높다고...그리고 사람들의 호객행위도 아주 심해서 웬만하면 숙소에만 있으란다. 무서운 도시라고... 그래서인지 버스에서 내려 터미널을 벗어나면서 부터 위화감이 들기 시작한다. 우선 숙소를 가야하니 택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cQTfnpV9ZiH5BZezLfEQlqX1l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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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로코 - 탕헤르,쉐프샤우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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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2T15:31:01Z</updated>
    <published>2016-06-02T16: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로코다....세비야에서   근 네시간가까이 달려서 타리파에도착,타리파에서 배를 한시간 남짓  지브롤터해협을 건너 겨우 탕헤르에 닿자마자 삐끼들이 몰려든다. 처음엔 눈길도 주지않았는데 내가 답답하니...그중 한사람과 얘기하게 되더라...숙소 위치도 모르고 배에서 막 내린터라 데이터도 안되고 후기에 숙소가 약간찾기 어렵다해서 5유로 달라는걸 깎을 생각도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FOZoH62djiAay19NZddLiud9T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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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 세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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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0T03:26:25Z</updated>
    <published>2016-06-01T23: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세비야 론다에서 세비야행 버스를 아침11시에 출발 하는 것으로 표를 끊었는데 이버스 기사아저씨 ...잔뜩 험악한 인상으로 내려 짐도 못싣게 하고 문도 닫아버리고는 사라지더니 출발시간 20분이 지났는데도 나타나지 않는다. 우린 행여나 세비야 가는 버스가 아닌거 아이가? 노심초사 주위에도 물어 봤건만...스페인 사람들 세비야 가는게 맞단다. 우리사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vYkx_GGF-y8wTo5uozqQFrKnK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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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 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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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6T21:35:29Z</updated>
    <published>2016-05-26T21: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론다광숙언니와 현정이를 만났다. 서로 안되는 시간을 쪼개  우리는 네르하에서 좀 일찍 출발하고 언니와 현정이는 말라가로 조금 늦게 출발하자 서로 얼굴 볼 수 있는 시간 두시간 남짓....그게 어딘가? 먼 타국에서 보고 싶은 이들을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는데...터미널 까지 직접 마중 나와 준 광숙언니랑 우리숙소 체크인을 하자마자 아까운 시간 낭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dMDyf721F2tqrIfMVh6IbhaG0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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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 네르하.프리힐리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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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6T21:31:02Z</updated>
    <published>2016-05-26T21: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네르하,프리힐리아나감기에 걸렸다. 이동네에서는 그렇게 무리한것  없이 어슬렁거리고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낮에는 씨에스타를  즐긴것 뿐인데 목이 간질거리더니 급기야 목이 퉁퉁부어 오르면서 아프고  기침이 나고  콧물도  ...몸이 으슬으슬 아프다. 가져온 감기약이 다 떨어져 가는데...론다가면 약부터 사야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vlxgLsNZKsmd-AxAl-vAjw7H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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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 그라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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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6T05:13:27Z</updated>
    <published>2016-05-26T00: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 -그라나다부엘링 비행기가 연착에 연착을 거듭하는 바람에 공항버스로 그라나다대성당 까지 3유로에 와서 택시를 7유로나 주고 타고왔는데도 밤11시40분이다. 숙소에서는 늦게왔다고 10유로를 더 내란다. 숭악하다...이제껏 여행을 그리 다녀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물론 자다가 일어나 나왔으니 힘든건 알겠다만 숙박업하는 사람이 그걸 또 돈으로 받아보겠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aKPq7l7zYtiA8YJCH5bo0x7pm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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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 바르셀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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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10:28:33Z</updated>
    <published>2016-05-25T23: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바르셀로나빌바오 공항에서 어이없는 짓을 했다.우리 티켓에 게이트가 5로 찍혀있어 별생각없이 5번게이트에 가 앉아있다가 보딩할때 내티켓이 안먹히는 바람에 거기에 있던 줄이 런던행 줄인걸 알았다. 게이트가 바뀐걸 왜 확인을 안한걸까? 우리 비행기 떠났을까봐 막 뛰어나오는데 놀란 세관원~바로셀로나? 하더니 맞다니까 여권내놓으란다. 국내선인데 왜 도장찍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E4Jws2Q-hnqatroJCHcNeHbC4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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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바르셀로나 - 몬세라트수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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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3T11:13:54Z</updated>
    <published>2016-05-13T11: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를 뒤져보니 도시락을 싸가랜다.고심끝에 여기 까르푸에서 스프레드랑 햄 치즈 빵을 사들고 와 숙소에서 대충 만들었다. 디저트로 푸딩이랑 커피도 하나씩 샀다. 그럴듯 하다.이렇게 해도 10유로가 안된다. 이걸로 전날저녁, 오늘아침,점심이 뚝딱 해결되는거다.기차는 에스빠니아지하철역에서 내려 국철표시를 따라가면 몬세라트행 티켓발매기가 나온다.우리숙소에서 에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J2%2Fimage%2FgMG-PN7aMXy405r-W1zLkf6IG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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