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자소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LE" />
  <author>
    <name>able-kyu</name>
  </author>
  <subtitle>나만의 자소설 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QLE</id>
  <updated>2015-11-25T03:30:15Z</updated>
  <entry>
    <title>P2P - People to Peopl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LE/12" />
    <id>https://brunch.co.kr/@@QLE/12</id>
    <updated>2021-07-19T19:40:10Z</updated>
    <published>2016-01-18T06: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P2P(People to People) 매거진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P2P 매거진은 한때  푸르디푸르던 곳의 공유시스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수많은 파일들을  주고받을 수 있었던... 그런.. 느낌적인 느낌? 이랄까... 그래서 P2P는 People to People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주고 받음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처음엔 Man to Man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E%2Fimage%2Fnla8nmY7RYlos38iqjjb8w4-Wr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LE/11" />
    <id>https://brunch.co.kr/@@QLE/11</id>
    <updated>2023-03-17T18:26:17Z</updated>
    <published>2015-12-22T07: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우인가, 정팔인가, 도대체 난 사랑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인가. 고민하고 있는 성덕선 이런 덕산이에게 고민을 풀어주는 도사 도롱뇽이 등장한다. 물고구마 vs 밤고구마의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대답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사람은 자신있게 대답하지 못하는 덕선이. 요즘 애들은 근의 공식은 알지만 인생을 모른다고 말하는 도롱뇽. 사랑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며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E%2Fimage%2FrAVF66NMOSJXFFR3L1zaVFNZ9C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힘내'라는 말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LE/10" />
    <id>https://brunch.co.kr/@@QLE/10</id>
    <updated>2017-09-06T11:51:14Z</updated>
    <published>2015-12-18T08: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내다 : [동사] 꾸준히 힘을 써서 어떤 일을 해내다.  상대방에게 힘을 주기 위해 우리는 '힘내'라는 말을 건넵니다. 힘내 하지만 '힘내'라는 말이 항상 힘을 내게 하지는 않습니다.  '힘내'라는 말을 건넸을 때 그 말을 받은 사람이 이미 힘을 내고 있는 상태라면? 나는 충분히 힘을 내고 있는데 나는 이미 힘을 내서&amp;nbsp;이일을 하고 있고 나는 잘 버티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E%2Fimage%2F2qRcE30FnKm0Pq3Bmxrux44SrE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끼 목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LE/9" />
    <id>https://brunch.co.kr/@@QLE/9</id>
    <updated>2016-08-25T14:03:25Z</updated>
    <published>2015-12-15T03: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00만원만 가지고 서울에 올라왔다. 대흥에 있는 고시원에 자리를 잡고 36만원 월세를 내고 자리 잡은 방은 그래도 내 얼굴만 한 창이 있고 좁은 방 안에 화장실도 있다. 더 저렴한 방을 잡을 수도 있지만 화장실이라도 편하게 마음대로 쓰고 싶어서 36만원 고시원 방을 결재했다. 아무리 작은 방이라도 뭔가 채워놓기 위해서는 돈이 제법 들었다. 천원이면 다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E%2Fimage%2FSKCYA9wQPNBMB7RUudY9nMcvnX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LE/8" />
    <id>https://brunch.co.kr/@@QLE/8</id>
    <updated>2015-12-08T11:03:53Z</updated>
    <published>2015-12-08T11: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기사를 하나 클릭했다. 서울경제에 실린 [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라는 글이었다.  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요즘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한다. 시간 나도 안나도 일단 잠부터 자거나 TV 시청... 쉬는 게 여가활동  참 웃픈말이다. 글을 읽으면서 여러 사람들의 인터뷰가 인용이 된다. 대학 졸업과 함께 대기업 취업에 성공하며 주위의 부러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E%2Fimage%2FnW-QoYETeV87oZmrZxqjxN8XN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응답하라 201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LE/7" />
    <id>https://brunch.co.kr/@@QLE/7</id>
    <updated>2015-12-06T05:32:11Z</updated>
    <published>2015-12-06T05: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응칠, 응사, 응팔, 응답하라 시리즈를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요즘 가장 핫한 드라마라고 하면 당연 응답하라 1988이 빠질 수 없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우리를 향수에 젖어 과거로 부르는 드라마라고 &amp;nbsp;생각할 수 있지만 그 시대에 그 나이에 살았던 사람이 아니더라도 응답하라의 매력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또 있다.  응답하라 1988의 여러 장면 중 내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E%2Fimage%2FQ3hXszWsc__eIo0WOJMgFwddm2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LE/6" />
    <id>https://brunch.co.kr/@@QLE/6</id>
    <updated>2015-12-02T08:17:01Z</updated>
    <published>2015-12-02T08: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끼익.끼익.끼이익.나의 좁은 방에서 나는 소리다.문이 낡은 것도 아니고 창문을 열어놓은 것도 아니다.이소리는 화장실에 있는 전기온수기 소리다.6평 남짓한 이 좁은 방에 난방 시설은 없다.온수는 이 충전식 &amp;nbsp;전기온수기를 이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바닥도 전기패널로 되어있고, 가스도 인덕션으로 전기레인지다.충전식 &amp;nbsp;전기온수기가 따뜻하지 않냐고?전혀, 기다림의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E%2Fimage%2FJj6_Vvs9xoNPsR9QxwPGLu101T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초라하지 않다. - 왜냐면 나도 찾을 것이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LE/5" />
    <id>https://brunch.co.kr/@@QLE/5</id>
    <updated>2015-12-01T14:46:39Z</updated>
    <published>2015-12-01T14: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This is competition.이라는 말을 남긴 제시처럼예전부터 오디션 경쟁 프로그램이 매년 인기몰이를 한다.얼마 전 슈퍼스타K7도 케빈 오의 승리로 끝이 났다.여담으로 한국 성을 가진 영어 이름의 소유자들이 날아다닌다.존 박, 버나드 박, 로이 킴, 쟈밀 킴, 클라라 홍, 케빈 오&amp;nbsp;등등아무튼, 매년 이렇게 쟁쟁한 사람들이 계속 나오는 것이 신기할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E%2Fimage%2FxAt8VYA5p4872NxDY4UrnUI49_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낯선 번호의 설렘 - 낯선 길의 설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LE/4" />
    <id>https://brunch.co.kr/@@QLE/4</id>
    <updated>2015-11-30T11:49:05Z</updated>
    <published>2015-11-30T11: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6월 30일더 이상의 보호막은 없이 사회로 걸어나온 날.낯선 길로 발을 들여본다.내:일에 대한 고민을 계속 이어가는 가운데다른 이들과 똑같이 취업준비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이 기간에는 낯선 번호로 오는 연락은 무조건 받고 본다.아니, 그냥 띵! 하는 휴대폰의 알림 소리만으로도 심장이 콩딱콩딱한다.실제로 받은 문자 중 하나다.나는 15년 상반기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E%2Fimage%2F2z6yOayKhrAAoqmAcbbQzCknyt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일을 위해 - 내:일을 위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LE/3" />
    <id>https://brunch.co.kr/@@QLE/3</id>
    <updated>2015-11-30T11:10:19Z</updated>
    <published>2015-11-30T11: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는다.아니, 책을 좋아하지 않느냐고 물을 수도 있다.하지만, 내가 갖고 싶은 습관 중에 하나가 독서이다.그러면 하면 되지 않느냐고 되물을 수도 있다.하지만, 묻기도 전에 질문자는 알고 있을 것이다.아무튼, 독서를 갖고 싶기 때문에 종종 책을 읽는다.독서를 아직 안 가졌기 때문에 싶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보라고 조언을 한다.소설이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E%2Fimage%2FWlZ209Zr75rsTuoUKPXF2YQ0T1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길_god -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LE/2" />
    <id>https://brunch.co.kr/@@QLE/2</id>
    <updated>2021-04-04T19:40:56Z</updated>
    <published>2015-11-28T13: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5시 20분.아직 일어나지 않은 하늘보다 먼저 눈을 뜨고 일어나 얼음장 같은 방바닥을 딛는다.여기는 홀로서기를 시작한 26세 청년의 자취방이다.겨울 냄새나는 공기를 맡으며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이른 시간이라 지하철에 자리는 있지만 생각보다 저마다 몸을 싣는 사람들이 많다.이어폰을 귀에 꽂고 환승역까지 눈을 감는다.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옛 노래.우리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E%2Fimage%2FCroyQD-iSCiP2A-weEd3FBG1d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나의 자소설 - 나의 인생에 나를&amp;nbsp;지원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LE/1" />
    <id>https://brunch.co.kr/@@QLE/1</id>
    <updated>2021-04-04T19:40:56Z</updated>
    <published>2015-11-28T13: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상반기 공채시즌누구나 그랬듯이 대한민국의 청년으로써 나라의 보탬이 되고자 기업에 나를 판매한다.대한민국에 이렇게나 청년들이 많았던 것인지 아니면 기업이 이렇게나 없었는지나는 잘 판매되지 않는다.재고가 되어버린 나를 처리하기 위해 잘 나가는 상품들의 세일즈 마케팅을 뒤적인다.기업에 지원하는 자기소개서(자소서)는 자소설이 되어버리고1차 서류전형이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E%2Fimage%2FlJIBsjsA4sMZpcAGNmJw3uSbf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