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사진찍는 마케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VV" />
  <author>
    <name>ungsblue</name>
  </author>
  <subtitle>수평에 집착합니다- 사진이든, 관계이든, work &amp;amp; life이든- @instant_curation</subtitle>
  <id>https://brunch.co.kr/@@QVV</id>
  <updated>2015-11-25T15:11:39Z</updated>
  <entry>
    <title>생각 위크 - N캐 팀장의 인생은 무엇으로 동기부여 해야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VV/4" />
    <id>https://brunch.co.kr/@@QVV/4</id>
    <updated>2024-09-11T04:40:17Z</updated>
    <published>2024-09-11T01: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쓰러 돌아왔습니다. 종종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하겠다는 마음으로 개설한 브런치였는데, 처음 2회의 글만 발행하고, 한 번 흐름을 놓치니까 이어지기가 쉽지 않았네요.  그렇다면 반대로 다시 브런치의 리듬을 살린 계기는 무엇일까요? 저는 지금 제주도에서 #생각위크 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부터 오늘인 수요일까지 5일동안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VV%2Fimage%2FLCOsJpt_vqvhv2GXHrVj48EKP0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해 계획이 실패하는 이유  - 2024년의 첫 달 마지막 주, 새해 계획 지금도 지키고 계신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VV/3" />
    <id>https://brunch.co.kr/@@QVV/3</id>
    <updated>2024-01-30T08:20:55Z</updated>
    <published>2024-01-28T13: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사진찍는 마케터입니다. 2주 만에 브런치에 글을 쓰러 돌아왔습니다. 처음 브런치에 글을 쓴 이후 신인(?)의 자세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새롭고 좋더라고요. 조회수도 낮고, 구독자 수도 낮으니까 오히려 내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남길 수 있을 것 같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부계정을 만들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VV%2Fimage%2FBvK8rBNF8QiKFYLf1dZuBFpxSg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보다 완료, 망설임을 극복하는 방법 - 팀장, 인플루언서, 작가(1), 작가(2),&amp;nbsp;&amp;nbsp;이 얘기를 어떻게 시작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VV/2" />
    <id>https://brunch.co.kr/@@QVV/2</id>
    <updated>2024-01-16T05:39:56Z</updated>
    <published>2024-01-15T10: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을 망설이는 단어, 완벽 처음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고민이 드는 유독 강한 글들이 있습니다. 사실 이 글을 쓰기까지도 엄청나게 망설이게 되었는데요. 아마 그 망설임의 이유는 잘하고 싶어서였을 것입니다.  사실 네이버 블로그에 1일 1포스팅을 오랜 시간동안 해왔기 때문에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나름 글을 오래써왔기 때문에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VV%2Fimage%2FaJWu1t_sRUImi_sKtuXI6_AkOd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 블로그에 글을 씁니다 - 어쩌다 보니 여행 인플루언서가 되었는데요... 그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VV/1" />
    <id>https://brunch.co.kr/@@QVV/1</id>
    <updated>2024-01-15T10:07:17Z</updated>
    <published>2024-01-15T10: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라는 플랫폼까지 글을 쓰게 될 줄이야. 어떤 글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럴 때의 정답은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것이 정답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다. 처음에는 이 브런치와 마찬가지로 그냥 가볍게 개설하기를 눌렀었던 것이 지금은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솔직히 말하면 예약 포스팅 기능을 사용하고 있지만 말이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