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조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 />
  <author>
    <name>eunbeecho</name>
  </author>
  <subtitle>프로덕트를 만드는일을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QWC</id>
  <updated>2015-11-25T15:49:33Z</updated>
  <entry>
    <title>블로그를 시작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36" />
    <id>https://brunch.co.kr/@@QWC/36</id>
    <updated>2024-12-05T14:54:27Z</updated>
    <published>2021-03-21T14: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를&amp;nbsp;시작한 이유  나는 원래 기록을 남기는 것에 서툰 사람이었다. 무언가를 기록으로 남겨서 나중에도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다는 것이 한없이 부끄러웠고,&amp;nbsp;나 스스로 보는 것조차도 너무 부끄러워서 제대로 못 보는 정도였다. 같은 이유로 사진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단체 사진은 그냥 안 찍을 때도 많고,&amp;nbsp;소셜 미디어도 자주 남기지 않는 편이었다. 그런데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누가 열심히 하라고 했니, 잘하라고 했지 - 에센셜리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35" />
    <id>https://brunch.co.kr/@@QWC/35</id>
    <updated>2023-11-14T05:07:56Z</updated>
    <published>2021-03-21T13: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제목이 매우 자극적이죠. 자극적인 글 제목에 비해 내용은 매우 건전한 책 리뷰입니다. &amp;quot;누가 열심히 하라고 했니, 잘하라고 했지&amp;quot;에 대해서 부연 설명을 하자면,&amp;nbsp;제가 학생 때 활동하던 단체가 있었는데요. 그 단체에서는 학생들이 주기적으로 팀플을 하고 그 아웃풋을 현업에 계신 분들이 리뷰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이 바로 그 리뷰 시간에 나온</summary>
  </entry>
  <entry>
    <title>인앱 채팅 기획하기 - 프로젝트 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34" />
    <id>https://brunch.co.kr/@@QWC/34</id>
    <updated>2024-12-05T14:54:32Z</updated>
    <published>2021-03-18T10: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프로젝트 하나를 릴리즈해서, 그 프로젝트에 대한 기록을 남깁니다.&amp;nbsp;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전 서비스에 대한 간략히 설명이 필요할 것 같네요.&amp;nbsp;제가 다니고 있는 딜리셔스라는 회사는 의류 도매 사업자분들과&amp;nbsp;소매 사업자분들의 사업을 도와드리는 제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는 신상마켓인데, 도소매를 잇는 커머스 플랫폼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C%2Fimage%2FRHQ669DhfGKatIVQ1AlRevrgjv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을 잘하기 위한 감각 - 일을 잘한다는 것:&amp;nbsp;자신만의 감각으로 일하며 탁월한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33" />
    <id>https://brunch.co.kr/@@QWC/33</id>
    <updated>2023-11-16T04:24:36Z</updated>
    <published>2021-03-04T04: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리뷰할 책은 [일을 잘한다는 것:&amp;nbsp;자신만의 감각으로 일하며 탁월한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입니다. 그동안은 주로 제가 일하는 분야에 대한&amp;nbsp;책을 읽고 일반적인 자기 계발 서적은 잘 읽지 않았는데, 얼마 전 이 책을 추천을 받아 읽게 되었고 여러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라 기록을 남깁니다. 이 책은 &amp;quot;일하는 감각&amp;quot;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감각이 왜 중요</summary>
  </entry>
  <entry>
    <title>양면 마켓플레이스의 지표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32" />
    <id>https://brunch.co.kr/@@QWC/32</id>
    <updated>2022-12-09T09:50:55Z</updated>
    <published>2021-01-24T14: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면 마켓플레이스 (two sided marketplace)는 전통적인 이커머스(e-commerce)의 변형으로, 한쪽 사이드의 유저는&amp;nbsp;거래를 일으키는 상품&amp;nbsp;및 컨텐츠를 제공하고, 다른 사이드의 유저는 상품을&amp;nbsp;구매하며, 플랫폼은 그 거래로 인해 돈을 버는 사업 모델입니다.  양면 마켓플레이스의 거래 대상은 이베이같이 실제로 판매할 상품이 대상인 경우도 있지</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덕트 리더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31" />
    <id>https://brunch.co.kr/@@QWC/31</id>
    <updated>2023-11-03T03:04:18Z</updated>
    <published>2021-01-10T11: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읽는 책은 오라일리에서 나온 &amp;quot;프로덕트 리더십&amp;quot;입니다. &amp;quot;최고의 프로덕트 매니저가 멋진 프로덕트를 출시하고 성공적인 팀을 구성하는 방법&amp;quot;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 프로젝트 매니저라면 누구나 혹할만한 문구네요. 사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 관한 책은 대체로 비전, 전략, 실행방법(로드맵)에 대한 내용으로 핵심 메시지가 비슷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새 책</summary>
  </entry>
  <entry>
    <title>PM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6가지 기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29" />
    <id>https://brunch.co.kr/@@QWC/29</id>
    <updated>2023-07-08T14:20:00Z</updated>
    <published>2020-12-06T13: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Product Management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좋은 블로그 글이 있어서 원작자의 동의를 얻어서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처음엔 요약만 할까 하다가 요약을 잘못하면 본문의 의도가 잘못 전달될 수도 있어 전체를 번역했습니다. 좀 더 읽기 좋은 글이 되도록 의역을 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번역상 일부 오류가 있을 수도 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C%2Fimage%2FuIvyhjQwiBAYRZaDWF0cnP0Ise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케일링 린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28" />
    <id>https://brunch.co.kr/@@QWC/28</id>
    <updated>2020-12-20T14:32:01Z</updated>
    <published>2020-11-20T07: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케일링 린의 후반부인 part 2와 part 3에 대한 요약입니다. ( 전반부는 여기에&amp;nbsp;)  전반부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검증하는 내용이었다면,&amp;nbsp;후반부는 만들어진 비즈니스 모델의 제약을 파악하고 그 제약을 넘어 성장을 이끄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전반부는 초기 단계에서 고민할 법한 내용을 정확하게 찍어서 설명해 주는데 반해 후반부는 뾰족함이 사라진</summary>
  </entry>
  <entry>
    <title>스케일링 린 - 1 - 1장 과정을 정의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27" />
    <id>https://brunch.co.kr/@@QWC/27</id>
    <updated>2020-12-20T14:32:14Z</updated>
    <published>2020-11-06T12: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읽는 책은 스케일링 린입니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표지에 있는 아래 문구 때문이었습니다.   &amp;quot;기업 설립을 위한 핵심지표를 테스트하는 확실한 방법&amp;quot;   표지 때문에 책을 읽다니 역시 이래서 책 표지 디자인을 잘해야 합니다. 저는 기능을 만들 때마다 프로젝트 성과를 알 수 있는 지표는 어떤 게 있을까 생각해서 설정하고 트래킹 합니다. 이렇게 하면 프</summary>
  </entry>
  <entry>
    <title>인스파이어드 -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26" />
    <id>https://brunch.co.kr/@@QWC/26</id>
    <updated>2021-08-18T08:34:51Z</updated>
    <published>2020-10-17T10: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 이어 인스파이어드에 대한 글입니다. 4장은 프로세스에 대한 이야기로 제품 발견 단계에서 실행할 만한 기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대체로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법들입니다. 저는 제품 발견 단계에서는 기회 평가, 계획 단계에서는 스토리맵을 종종 사용합니다. 가끔 고객 인터뷰도 하고요. 이 중 고객 편지 기법은 사용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인스파이어드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25" />
    <id>https://brunch.co.kr/@@QWC/25</id>
    <updated>2022-06-09T02:26:12Z</updated>
    <published>2020-10-11T13: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자주 읽는 편인데, 따로 기록을 하지 않으니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고 잘 남지 않는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기록을 하려고 합니다. 관련된 내용이 궁금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같은 일을 하는 분들께 책이나 아티클을 추천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첫 번째 기록할 책은 PM 필수 서적이라고 불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WC%2Fimage%2FDiMQ1Gy5wXvYx1dLRUzTL-YWBWs"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조적인 사고를 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24" />
    <id>https://brunch.co.kr/@@QWC/24</id>
    <updated>2023-07-18T08:32:03Z</updated>
    <published>2020-05-27T13: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아는 동생의 면접을 도와 줄 일이 있었는데, 그 때&amp;nbsp;답변을 좀 더 구조화해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피드백을 주었었다. 면접에서는 질문의 의도롤 파악하고, 그 대답과 이유를 좀 더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해주었던 이야기인데,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어떻게 구조화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주지 못했던 게 아쉬웠다.  그래</summary>
  </entry>
  <entry>
    <title>2-2. 목적지향적 업무 환경 셋업을 위한 체크포인트 - 고뇌하던 2020년 1분기에 대한 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23" />
    <id>https://brunch.co.kr/@@QWC/23</id>
    <updated>2020-05-21T13:11:07Z</updated>
    <published>2020-05-13T13: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적지향적 환경을 위해서 고민도 많이 하고, 이 회사에서 내가 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1분기를 보냈다. 블로그에 글도 끄적이고 책도 읽어봐도 매일 답답하던 시간들이었는데. 답도 없는 고민 하는 것 같고 내가 뭐라고 이러나 싶고 하던 막막한 시기들이 흘러 흘러, 완벽하진 않지만 작게나마 노력하던 것들이 조금씩 보이고 있어서 중간 지점에서 블로그 모임의</summary>
  </entry>
  <entry>
    <title>Platform으로 성공하기 위한 방법 -2 - HBR &amp;quot;플랫폼 기업, 어떻게 성공할까?&amp;quot;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22" />
    <id>https://brunch.co.kr/@@QWC/22</id>
    <updated>2021-01-30T11:10:13Z</updated>
    <published>2020-04-28T17: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 플랫폼 관련 아티클을 읽고 정리를 했더니,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가끔씩 이렇게 거시적인 글을 읽으면 현실적인 제약이나 과정을 크게 생각하지 않고 본질만 생각하게 되어 오히려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물론 비록 나는 지금 공지사항을 하나를 띄우는 일에 얽힌 것이 많아 여기저기 확인하고 다니며 스케쥴링을 하고 있지만...   또</summary>
  </entry>
  <entry>
    <title>Platform으로 성공하기 위한 방법 - Staging Two-Sided Platform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21" />
    <id>https://brunch.co.kr/@@QWC/21</id>
    <updated>2021-02-24T14:43:22Z</updated>
    <published>2020-04-16T00: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사업을 한다 하면 누구나 플랫폼을 만들고 싶어 한다. 플랫폼을 만들게 되면 여러 가지 장점이 있는데,   1) 컨텐츠나 재화의 공급과 소비를 모두 사용자들이 담당하게 된다.   2) 한번 선순환 고리가 만들어지면 상호작용을 통해 ( cross-side / same side 모두) 규모가 커진다   3) 플랫폼은 사용자가 많을수록 서비스가 더 좋아질</summary>
  </entry>
  <entry>
    <title>Product Owner의 역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20" />
    <id>https://brunch.co.kr/@@QWC/20</id>
    <updated>2022-07-10T23:32:25Z</updated>
    <published>2020-04-01T16: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서비스 기획자, PM(Projectt or Product Manager), PO(Product Owner)는 무슨 차이일까?&amp;quot;  비슷비슷해 보이는 세 직군에 대한 정의는 한때 스스로도 궁금해했던 내용이고 또 많이 들어왔던 질문이다. 제품 개발의 방법이 시간이 흐르며 진화하고, 그에 따라 새로운 롤이 생기고, 거기에 새로운 이름들을 붙이다 보니 오니 혼란이</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덕트 로드맵은 왜 실패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19" />
    <id>https://brunch.co.kr/@@QWC/19</id>
    <updated>2021-07-15T15:32:07Z</updated>
    <published>2020-03-18T11: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티케이건의 인스파이어드를 읽고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한 글.  제품 로드맵은 대부분 실패한다. 일정을 맞추지 못하거나, 다 만든 제품이 시장에 전달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우리는 수많은 실패를 겪고도 여전히 제품 로드맵을 그린다.  인스파이어드에서 말하는 로드맵이 실패하는 이유는 제품 개발이라는 일의 특성 때문이다. 정해진 기간에 그 일을 수행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2-1. 자율적인 제품팀에 대한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18" />
    <id>https://brunch.co.kr/@@QWC/18</id>
    <updated>2020-06-28T06:59:18Z</updated>
    <published>2020-03-04T14: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일을 하는 방식에 대한 고민이 많다. 회사마다 일하는 방식은 모두 다르고 그 중 정답은 없겠지만, 나는 기본적으로 목적지향적 환경에서 일하기를 원한다. 목적지향적인 환경을 다르게 표현하면 해결해야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 왜 해야하는지 팀이 명확히 알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한다.  목적지향적 환경을 위해서 팀을 목적조직으로 구성하는 회사들도 점점 많아지</summary>
  </entry>
  <entry>
    <title>순진한 고객이 기업을 파괴한다.  - 디지털 디스럽션의 진짜 원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17" />
    <id>https://brunch.co.kr/@@QWC/17</id>
    <updated>2020-12-09T10:58:57Z</updated>
    <published>2020-02-19T10: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탈레스 S.테잇셰이라의 책 '디커플링'을 읽고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디커플링이 무엇인지 내용을 정리한 글은 여기에.   기존의 많은 경영 프레임워크는 기업의 시각에서 쓰여져 많은 부분이 경쟁과 자원에 초점을 맞춘 반면,&amp;nbsp;디커플링은 신생기업의 침투부터 확장까지 그 변화의 원천을 고객으로 꼽는다. 아래 문장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파괴를 만드</summary>
  </entry>
  <entry>
    <title>디커플링&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WC/16" />
    <id>https://brunch.co.kr/@@QWC/16</id>
    <updated>2023-08-16T05:30:48Z</updated>
    <published>2020-02-19T09: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탈레스 S.테잇셰이라의 책 '디커플링'을 읽고 마음대로, 원하는 부분만 정리한 글입니다.  디커플링이란? 스타트업들이 고객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일련의 단계에서 (CVC :&amp;nbsp;고객가치사슬) 에서 연결고리를 깨드리며 일부 단계에 최적화된 비지니스 모델로&amp;nbsp;기존 기업을 위협하는 현상을 말한다.  쉬운 예로, 소비자가 새로운 카메라를 사기위한 과정을 아래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