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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다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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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차 공립 유치원 교사, 세쌍둥이를 만나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가족과 함께 하며 떠오른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글로 옮겨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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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5T18:17: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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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서 반가워, 세 쌍둥이. - 세 발의 큐피드 화살을 맞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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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2:21:21Z</updated>
    <published>2026-04-23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에 연재되고 드라마로 만들어진 웹툰 '유미의 세포들'을 혹시 본 적이 있으신가요? 보신 적이 있다면 거기에서 미래에서 온 아이가 과거의 부모에게 큐피드의 화살을 쏘는 장면을 혹시 기억하시나요? 물론 그 작품전체를 아주 재미있게 보았지만, 특히 두 사람을 연결하는 사랑의 큐피드가 미래의 두 사람의 아기라는 이야기가 제게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잊히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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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기르며 나를 기른다. - 육아의 다른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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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8:53:46Z</updated>
    <published>2025-12-16T05: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의 끝을 바라보는 12월이 벌써 반이나 훌쩍 지났습니다. 산책을 하다 보니 나뭇잎이 다 떨어졌더군요. 가을에 전지작업을 끝낸 나무들이 유난히도 앙상해 보여 괜스레 쓸쓸해지는 겨울 풍경입니다.       나무야 너는 왜 이렇게 뾰족하니? 정말 춥겠다.    움직이지 않는 나무에게도 자신을 투사하는 아이들의 눈에도 헐벗은 나무는 춥고 쓸쓸해 보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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