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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에 빛나는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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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l1p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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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가도 하고 명리학도 공부하고 상담심리도 공부합니다. 공부만 하다 인생 끝날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어봅니다. 당신도 그러하길 기대힙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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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5T23:11: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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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에 실려가며 깨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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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1:25:27Z</updated>
    <published>2022-09-22T10: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스토리, 다음, 네이버 이미 블로거 개설은 여기저기 내 흔적을 남겨두었다 하지만 다시 리셋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머리에 있는 여러 생각들이 뒤죽박죽 널려있듯 블로그나 메모장에 여기저기 쑤셔 박아놓았던 그것들. 배설물이거나 생각의 상처들이거나. 많은 생각들이 내 지금의 상황을 보여주는 듯해서 서글퍼 거들떠 보고 싶지 않다.  월요일 상담하는 날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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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邏)라는 담을 무너뜨리는 마법 - 스스로를 속이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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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0:56:47Z</updated>
    <published>2019-08-09T05: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파괴나 두려운 어떤 일과 나 사이에 담을 세우고 나면, 그다음엔 종종 삶 자체와 나 사이에 담이 세워지기도 한다. 담을 제대로 살피지 않은 채 방치하면 그 담이 세워지기도 한다. 담을 제대로 살피지 않은 채 방치하면 그 담이 질병처럼 스스로 커진다. 나병환자들은 단지 신체적인 감각만을 잃었을 뿐이다. 종종 그들의 고통 주변에서 도덕적, 감정적 감각을 잃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Zy%2Fimage%2FADSdO5A8dyoneZV4CXrYMhpOS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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