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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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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제 방송하는 회사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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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3T11:53: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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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팔려다 스캠당할 뻔&amp;nbsp; - &amp;lt;피터팬 좋은 방 구하기&amp;gt; 주의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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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2:00:05Z</updated>
    <published>2026-02-09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터팬의 좋은 방 구하기. 자취 경험이 있다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원래는 네이버 카페였는데 활성화되면서 사업으로 확대한 서비스다. 어찌보면 역사는 직방, 다방보다 더 오래됐을 것이다. 그만큼 월세집 구하기, 원룸 매매 등은 다른 플랫폼 못지 않은 파급력이 있다고들 한다. 여기에 올린 이유는 이 플랫폼이 좋아서가 아니다. 네이버 부동산에는 공인중개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O%2Fimage%2F0xFt_kp9TXE-AxV73hGcnAAmJ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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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으로 집이 팔릴까? - 부동산 직거래의 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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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3:36:19Z</updated>
    <published>2026-02-05T03: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비 100만원도 아껴보자라는 생각에 직거래 많이 활용한다. 난 많이 내놔야한단 말에 당근에도 올렸다. 직접 보진 못했지만 온라인 카페나 유튜브에 보면 여기저기 당근으로 팔았단 얘기가 왜 이렇게 많은지&amp;hellip; 공식 데이터를 보면 2025년은 아직 집계 전이고 2024년을 보자면 공식 당근 부동산 거래건수는 59,451건으로 약 6만 건이다. 그 해 당근 부동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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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팔때 절대 하지말아야 할 3가지 - 이것만 안해도 빨리 팔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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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4:59:56Z</updated>
    <published>2026-01-16T03: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경매로 받은 첫 빌라는 낙찰에서 매도까지 총 6개월이 걸렸다. 일단 단기 매도를 꾀하고 들어간 것 치고는 꽤 오래 걸린 것이다. 물론 반려빌라가 되지 않은 것만도 감사하다. 처음이라 겪었던 시행착오를 적어본다. 이 5가지만 안했어도 좀 더 빨리 팔았을 것이다.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매도가 수시 조정 낚시할 때 미끼를 살살 흔들어줘야 한다고 들었다. 그래서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O%2Fimage%2FRuL4Eph21tpe2zVs4ytD0L7lt44.png" width="3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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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라 잘 파는 법 - 빌라 단기매도...6개월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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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4:59:15Z</updated>
    <published>2026-01-12T04: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집보러 온단 사람도 없었다. 두세팀쯤 다녀간 것 같지만 실익은 없었다. 슬슬 불안해지면서 단기 매도팁, 집 빨리 파는 방법 관련된 책도 보고 그랬다. 내가 할 수 있는 방법들은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많이 내놓기 2.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당근. 피터팬 직거래 등 플랫폼에 내놓기 3. &amp;nbsp;&amp;nbsp;&amp;nbsp;&amp;nbsp;팜플렛 만들어서 &amp;nbsp;부동산에 뿌리고 전봇대에 붙이기 4.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복비 올리기  난 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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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은 늘 힘들다 - 경매 첫 사이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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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4:57:51Z</updated>
    <published>2026-01-09T02: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쯤되면 그래서 내가 경매를 하는지, 얼마를 벌었는지 궁금할 것이다. 그래서 내 첫 사례를 공개하겠다. 먼저 말하자면 난 2025년 설부터 시작해서 이제 1년이 됐다. 내가 경매의 고수도 아니고 (오히려 쪼랩에 가깝다) 경험이 많은 것도 아니지만 이 좋을 걸 왜 이제했을까 후회하며 멀리 인간을 이롭게 하기 위해 글을 쓰고 있다. 해보니까 좋크등요.  인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O%2Fimage%2FQQU4575m6dJBmcWpVixx23sg6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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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안들이고 경매 배우기 - 경매 독학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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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4:57:08Z</updated>
    <published>2026-01-08T02: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벌려면 투자를 해야한다. 주식도 유료 사이트, 책, 전문가 수업 듣는 사람도 많고 돈과 시간을 들여야한다. 만고의 진리다. 이게 내 문제다. 먼저 투자를 해야 돈을 버는 건데 난 돈 벌기 전에는 투자를 안한다. 사업도 초기 자본을 투입해야되는데 그런거 없이 하려다가 시작도 하기 전에 엎어진 경험들도 있다. 거저 먹겠단 심리, 극도의 안전지향 성향이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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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배운 경매&amp;nbsp; - 경매책 읽는 순서 및 추천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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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4:56:34Z</updated>
    <published>2026-01-07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매에 입문하려면 공부는 해야된다. 거저 돈 버는건 없다. 주식은 온갖 투자달인의 책을 다 읽어도 100% 맞는 공식은 없다.  전설의 투자자 피터 린치조차 이렇게 말했다. &amp;quot;이 업계에서 끝내주는 사람이라면 열 번 중에 여섯 번을 맞히겠죠 중요한 것은 100퍼센트 이기는 것이 아니다.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돈의 심리학 -  주식에서 100%는 없다. 50% 승률만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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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대신 부동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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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4:55:55Z</updated>
    <published>2026-01-06T03: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고 보니 딱 1년전. 2025년 연 초. 이제 만이고 뭐고 빼박 내 나이 마흔이 됐고, 매년 연말 연초 반복하는 후회지만 작년에는 좀 달랐다. 늦은 결혼에 애도 없고 신혼의 꿈을 깨고 보니 돈이라도 있어야했는데 결혼하면서 깔고 앉아 버리니 (전세금) 남는게 없었다. 그만큼 집값은 무서웠고, 그만큼 모은 돈은 소소했다. 생각해보면 내 일은 그저 중소기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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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밥 17년 먹고 부동산에서 답을 찾다 - 내가 주식으로 돈을 못 번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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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7:30:45Z</updated>
    <published>2026-01-05T07: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회 초년생시절 주변 어른들이나 선배들은 이렇게 말했다 주식쟁이 만나지 말라고. 주식바닥 깡통 안 차 본 놈 없다. 여의도 바닥에서 주식해서 돈 번 사람 없다 등등 주식쟁이와는 소개팅도 하지 말라했다. 겉은 번지르르하지만 계좌 떳떳하게 깔 수 있는 사람없다고  주식과 방송 그 사이 언저리 어딘가에서 밥먹고 산 17년. 나도 결국 그들과 다르지 않더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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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은 실패한다. - 주식 첫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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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6:50:55Z</updated>
    <published>2021-10-22T08: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첫 주식은 두산중공업이었다. 주식 계좌도 없던 내가 경제방송국에 입사를 했고 필연적으로 계좌를 만들어야했다. 회사 규정상 주식 투자는 금지돼 있다. 다만 100만원 안팎 소액 투자는 공부(?) 목적으로도 권장하는 분위기였다. 해봐야 안다는 말! 적극 공감한다. 그때까지는 책으로 배웠다. PER, PBR 백날 책으로 봐도 실전 경험이 없으면 매수 버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O%2Fimage%2FnQ6ufVzqbjSRnF5IfcnjWQq1A2s.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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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스타일로 알아본 주식 투자 성향 - 일편단심.카사노바.금사빠.미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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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12:23:50Z</updated>
    <published>2021-10-22T08: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참 질리지 않는다. 무엇이든 쉽게 좋아하지 않지만 한번 좋아하면 계속 그 마음이 잘 바뀌지 않는다. 같은 일을 12년째하고 있는데도 이 일이 너무 좋다. 처우, 동료, 연봉 이런 것을 차치하고 딱 일만 봤을 때 말이다. 또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그들이 진단한 내 직장 생활의 가장 큰 문제는 아직도 일이 너무 좋아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다른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O%2Fimage%2FfqYbjgE_oGZywfmKichGj8C86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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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못버는 개미의 잡생각 - 수익 안나도 그냥 재밌잖아~눈누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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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8:46:42Z</updated>
    <published>2021-10-21T03: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당개 3년하면 풍월을 읊는다는데...주식 바닥 어슬렁 거린지 12년차면 은행 이자 정도는 따박 따박 벌어줘야하는거 아닌가.  내가 하는 일은 주식 투자가 아니다. 정보가 돈인 세상에서 그 정보를 제공하는(?) 일이다. 스스로는 '시청자들에게 돈을 벌어다드리고 있다'는 사명감으로 일을 한다.&amp;nbsp;글로벌 금융위기가 끝나고 주식시장과 전체적인 경기가 정상화 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O%2Fimage%2FtjXD23RekecZ2rymBkKmb8MQ4a0.PNG" width="35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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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평 윤씨~~~~풋 쳐 핸섭!! - 징글징글한 정치테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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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8:14:39Z</updated>
    <published>2021-10-20T03: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시작이다.&amp;nbsp;주식 바닥 못된 장난질 말이다. 지나가는 개가 웃을 만한 논리지만 그에 몇 백, 몇 천억원이 오고 가니 마냥 웃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번에 시장의 레이더에 걸린 키워드는 '파평 윤씨' 한국에서 여덟 번째로 많은 성씨란다. 본만 20여개. 그중 약 3/4는 파평 윤씨다.  코로나로 살기가 힘들어지고 현실에 대한 불만은 계속 터져나왔다. &amp;nbsp;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O%2Fimage%2FqlYv_tdYTQ1r-NioXit5T6pxlyY.png" width="2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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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는 계속 효자일 수 있을까. - 삥뜯는 미국. 떨고있는 반도체. 눈치보는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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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8:14:39Z</updated>
    <published>2021-10-19T03: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삥뜯다 - 돈을 빼앗거나 훔치다. 예문)그 아이는 친구에게 삥뜯은 돈으로 용돈을 썼다고 말했다. 표준어사전에는 없다. 네이버 어학사전은 고려대 한국어사전 출처로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다른 말로는 '갈취'정도가 되겠다. 이 글에서 이야기할&amp;nbsp;삥을 뜯는 주체, 주어는&amp;nbsp;미국. 아닌 척하지만 돌아가는 꼴이 그냥 깡패짓이 따로 없다. 이 구역의 조폭이 노점상 삥 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O%2Fimage%2FGcN6ceW1Su-OYQRM5aRiqkOQo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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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과 연애의 공통점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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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6:54:02Z</updated>
    <published>2021-10-18T04: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는 이전 편을 참고해주세요.  6. 머리론 다 안다. 실천은 안된다. 핸드폰을 여러 개 사용하면 카사노바. 저녁에 연락 안되면 의심해야하고 모든 여자들에게 친절한 남자는 조심해야하며 겉만 번지르르 치장하는 남자, 외제차 가져다니는 남자들은 빚 좋은 개살구일 가능성이 높으며 등등 다년간 많은 이들의 경험으로 증명된 연애의 기술들. 머리론 안다. 실천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O%2Fimage%2FNeTTLIqiE-JJmteIEYiA1foiy1U.png" width="1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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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과 연애의 공통점 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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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8:14:38Z</updated>
    <published>2020-05-11T04: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많이 만나본 여자가 시집을 잘 간다. 이 남자, 저 남자 많이 만나본 사람은 사람을 보는 안목이 길러지고 지나치게 감정적이지 않다. 자신의 성향도 알 수 있어 유머러스한 남자가 맞는지, 자상한 스타일이 좋은지 등등을 파악할 수 있다. 주식투자도 여러 경험이 많을수록 좋다. 깡통 차 본 경험, 단타, 장투, 신용도 한번 써보고 등등. 여러가지 해봐야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O%2Fimage%2F7016r_QCq756x3pPClej2ebJI0Y.pn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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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데 불안해..불안한데 행복해 - 코로나 이후 국내증시 급반등에 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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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8:14:39Z</updated>
    <published>2020-05-08T04:5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식시장을 보면 유행가 노래 가사가 생각난다. 행복한 데 불안해. 불안한 데 행복해   전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당장 종말이라도 올 것 같았던 분위기가 변하고 있다. 코로나 홍역을 앓고 슬슬 사람들은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다. 주식시장은 이건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빨리 회복되고 있다. 아직 거리에는 마스크 쓴 사람들이 많은데...아직 아이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O%2Fimage%2FmmHjZg9elrTqeczi5tmTE7LW2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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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닭고기는 무슨 사이? - 코로나19가 닭고기 가격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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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8:14:39Z</updated>
    <published>2020-05-07T05: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사람들은 집에만 있고  휴지를 사기 위해 육탄전도 마다 않는다.   게임을 질병이라며 '사회 악'으로 규정하던 WHO는&amp;nbsp;&amp;lsquo;플레이 어파트 투게더(#PlayApartTogether)&amp;rsquo;, &amp;lsquo;떨어져서 함께 놀자&amp;rsquo;는 캠페인을 펼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미국 백화점 업체들은 줄도산하고 있고, 공장이 가동을 멈춰 기름이 안 팔릴 것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O%2Fimage%2FRdbaxYsM--C1j_CmuKjxNv6Am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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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짜리 사과&amp;nbsp;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대국민 사과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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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8:14:38Z</updated>
    <published>2020-05-07T04: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재용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 5월 6일 오후 3시. 한 남자가 허리 숙여 깊이 인사를 한다. 그의 이름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자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 회장이 일선에서 물러났으니 실질적인 대표이자 오너다. 이날 오후 3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경영권 승계 논란과 관련해 사과를 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amp;ldquo;반성하는 마음으로 삼성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O%2Fimage%2F-49j1oV7bBut1coou-gwf6OVD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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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테마주, 달콤한 유혹 - 벚꽃 경선 그리고&amp;nbsp;주식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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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8:14:39Z</updated>
    <published>2017-03-31T06: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이벤트들이 대부분 마무리되고 국내 증시에서는 상승 동력을 찾기 힘들다. 대형주들로만 돈이 몰리고 있다. 투기꾼(?) 단타쟁이들한테는 그다지 반가운 분위기는 아니다. 이런 상황 속에 먹음직스러운 먹잇감이 등장했으니 이름하여 '정치테마'. 장미 대선을 앞두고 벚꽃 경선이 한창이다. 단타쟁이들은 그 회사가 좋고 안 좋고, 실적을 얼마나 내며, 이런 것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lO%2Fimage%2F5BKT5nmy5VR5ZVCOQqhl0rmLL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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