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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포 golf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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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golfo_ 그림작가로 활동중입니다. 독서와 사유를 즐깁니다. 인스타그램 계정 @golfo_h 에도 놀러오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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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3T15:51: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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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성공과 함께 나와 공존하는 것 - 소중한 나의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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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04:26:59Z</updated>
    <published>2020-07-04T06: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는 성공과 함께 나와 공존하는 것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말도, 실패는 자양분이 된다는 말도, 나쁜 일 뒤에는 좋은 일이 올 것이라는 말도 전부 소용없었다. 나는 패배감에 젖어 몇 년을 지내야 했다. 나 스스로에 의해서. 수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를 외부의 기준에서 찾는다. 기준을 스스로 세워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는 실질적으로 굉장히 어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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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을 극복하고 내 인생을 찾는 여정으로의 출발 - &amp;lt;나도 작가다&amp;gt; 나의 시작, 나의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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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4T09:59:20Z</updated>
    <published>2020-05-08T11: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이 반이면, 나는 이미 인생의 절반을 살아온 것 같다. 나의 시작은 &amp;lsquo;두려움을 극복하고 내 인생을 찾는 여정으로의 출발&amp;rsquo;이었다. 학창 시절, 누구나 그랬듯이 남들이 세워 놓은 길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았다. 친구들이나 어른들이나 누구나 좋은 대학에 가야 한다고 외쳤다.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는 따져보지도 않고, 당시에 취업 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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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기록] 일의 10%만 성공하는 것이 정상이다. - 교양 교수님 - 하는 일의 10%만 성공하는 것이 정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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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8T14:49:08Z</updated>
    <published>2020-04-19T09: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교양 수업으로 동양 철학에 대해서 배우고 있었다.교수님은 철학에 대한 전문가답게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그중에서 지금의 나와 시기가 맞아 더욱 크게 와 닿은 말이 있었다.이 말은 희망적이진 않지만 희망이 꺾이지 않게 해주는 말이었다.현실을 버텨나가기 위한 주문 같은 말이다.  최근에 이때까지 내가 노력해왔던 것을 인정받을 수 있는 큰 프로젝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qSYVAnKn5eImMXL9SRdFZgbk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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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인간은 행복보다 훨씬 크다. - 창비 서포터즈 10기 활동 - 행복 스트레스, 탁석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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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3:12:42Z</updated>
    <published>2020-04-17T05: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스타그램 계정 @b00._.00k 에서 창비 서포터즈 10기 활동을 하고 있다. 창비에서 나온 책 중 가장 유익한 책은 탁석산 저자의 '행복 스트레스'였다.  이 책을 더 많은 사람이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따로 서평을 작성해 보았다.   인간은 행복보다 훨씬 크다 - 골포    &amp;lsquo;행복&amp;rsquo;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굉장히 친근한 단어이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rUl6LZnuOke7MuxIsG0H9MjF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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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의 시대,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 - 우리의 인식과 생각은 곧 사회의 통념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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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2T23:32:19Z</updated>
    <published>2020-04-06T09: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라스틱은 그냥 플라스틱일 뿐이라고 생각했다.한 번도 역사와 연관 지어서 생각해보거나,세상의 흐름과 관련지어서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환경에 좋지 않다는 것쯤은 알고 있었다. 2020 창작과 비평 봄호에 실려있는 &amp;lt;플라스틱 중독 시대 탈출하기, 김기흥&amp;gt;은 담백한 제목이었다.기교를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정말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리기 위해서 쓴 꾸며지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ctWUp4QYt4-ek1UTySCaSv7V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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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를 읽는 개인적인 방법 - 시는 읽는 방법은 정해져 있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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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7T12:22:31Z</updated>
    <published>2020-04-01T12: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는 고등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접한 것 외에는 별로 찾아서 읽은 기억이 없다.시는 소모성이 강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소설 같은 경우는 읽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느끼고 깨달은 것들이 자연스럽게 몸에 체득된다.그러나 시의 경우에는 읽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내용조차도 금방 잊어버리고 만다.그래서 시는 그 읽는 순간에만 존재한다고 느꼈다.소설은 내 삶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EMxrgBZkDodvOYblWU-w7YT2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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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기록] 스페셜 피자 같은 사람. - 군대 후임과 동기 - 스페셜 피자 같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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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2T23:35:46Z</updated>
    <published>2020-03-22T09: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이야기는 군대에 있을 시절이다. 나는 모두와 잘 지내고 싶은 마음에 내가 하고 싶은 말들, 내가 하고 싶은 행동들을 참고 남들에게 많이 맞추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군대에서 나랑 가장 친한 두 사람은 참 특이한 친구들이었다. 강한 개성 때문에 모든 사람과 잘 지내지는 못했지만, 분명히 매력 있는 사람들이었고 나는 그들에게 끌렸다. 오히려 그들의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AwZg0_KuIZ--98fUgOspEhB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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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기록] 관심이 있다는 것부터가 재능이다. - 소설 모임 선생님 - 관심이 있다는 것부터가 재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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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2T23:35:55Z</updated>
    <published>2020-03-16T09: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혼자서 여러 차례 소설을 썼었다. 작가가 되고 싶기도 했고, 소설을 쓰는 것이 재미있었다. 그러나 혼자 쓰다 보니 피드백을 받을 수 없었고, 내가 잘 쓰고 있는 것인지 확인할 수 없었다. 나는 내가 소설가로 성장할 수 있을 만한 인재인지 항상 궁금했다.  여러 매체를 통한 검색으로 작가님이 직접 수업하시는 소설 모임을 찾게 되었다. 그 수업의 첫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iB4MipGJCwFzqLsXs-LAS2bh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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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기록] 재수를 한 사람들의 힘. - 대학 동기 형 - 그래서 더 진심으로 학교를 대하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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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13:38:11Z</updated>
    <published>2020-03-12T05: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새내기였던 15년도의 이야기이다. 당시에 같은 학년 친구들은 놀러 다니느라 바빠서 공부에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았었다. 나 또한 성적이 몹시 좋지 않았다. 그 와중에 항상 예습 복습을 꾸준히 하고 거의 모든 과목에서 A+을 받아가는 형이 있었다. 재수해서 우리와 같은 학번으로 들어온 한 살 나이가 더 많은 형이었다.   나는 그 형이 몹시 신기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XMgbAdpWkWcV5ORChZAOJJVp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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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기록] 내가 알아야 남도 이해할 수 있다. - 나 - 내가 알아야 남도 이해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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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14Z</updated>
    <published>2020-03-09T13: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썼던 '개개인은 모두 우주다.' 보다 이전에 했었던 생각에 대해 쓰려고 한다. 남을 이해하는 법에 관한 나의 개인적인 경험이다. 개인적이긴 하지만 어느 정도는 모두에게도 해당되고 도움이 될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물론 남을 이해한다는 것은 관점의 차이이기도 하다. 이해하고 싶지 않으면 안 해도 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동등하다. 나는 그렇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BkrYVszMCn6-WHv0Wnb9SOM8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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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기록] 모든 사람은 개개인이 우주다. - 작곡 선생님 - 모든 사람은 개개인이 우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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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01:14:58Z</updated>
    <published>2020-03-07T11: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글을 에세이 식으로 올렸었는데, 이제부터는 기록의 형식으로 올리고자 한다. 나의 사고를 성장시켜준 여러 상황들을 시간이 될 때마다 기록할 예정이다. 예전의 일도 있으며, 개인적인 주관이기 때문에 모두에게 납득이 되는 이야기가 아닐 수 있다.   방학 동안 작곡 학원을 다녔었다. 가격이 꽤 있어서 한 달만 다녀보려 했었는데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Re2jo4L3hrR9JlAB-7RGu45m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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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생각 #4] 바람과 태양은 특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 아무래도 &amp;lt;바람과 태양&amp;gt;은 특성에 대한 이야기다. - 공너싫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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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50Z</updated>
    <published>2020-01-03T14: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래도 &amp;lt;바람과 태양&amp;gt;은 특성에 대한 이야기다. - 공너싫    아무래도 &amp;lt;바람과 태양&amp;gt;은 타고 나는 특성에 대한 이야기다. 동화는 바람과 태양이 사람의 옷을 벗기는 시합을 하는 내용이다. 바람은 힘으로 옷을 벗기려 했지만 실패한다. 태양은 사람이 직접 움직이게 해 옷을 벗길 수 있었다. 언뜻 보면 전해지는 메시지는 &amp;lsquo;무슨 일이든지 강압적으로 해결하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thDdlbQrn5eEFgTh-CXMPMHi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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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5]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밀란 쿤데라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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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3T16:15:03Z</updated>
    <published>2019-12-27T06: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 공너싫   인생은 무겁게 살아야 할까, 가볍게 살아야 할까? 우리는 이 문제를 다루기 전에 &amp;lsquo;무겁게&amp;rsquo;와 &amp;lsquo;가볍게&amp;rsquo;가 의미하는 바를 이해해야 한다. 이 두 단어는 모호한 경향이 있기 때문에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 극단적인 상황을 조성한다. 니체의 &amp;lsquo;영원 회귀&amp;rsquo; 사상을 빌려 두 단어를 정의하겠다. 니체의 말에 따르면 인생은 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LZ4FqQ3oDR11Fmzl1Za02bqA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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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4] 삶의 진정성 - 에드바르트와 하느님 - 밀란 쿤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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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2T23:37:04Z</updated>
    <published>2019-12-04T05: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진정성 - 공너싫   &amp;ldquo;그는 늘 진지한 것과 진지하지 않은 것을 구분하려 노력했는데, 교사직은 진지하지 않은 것의 범주에 분류했지요. ...의무적인 것이 진지하지 않은 것이라면, 진지한 것은 아마 선택적인 것일 테지요.&amp;rdquo; (p.299 ~ 300). 우리에게는 특히 신경을 쓰거나 열심히 하는 진지한 분야가 있다. 에드바르트에게 진지한 것은 사랑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170qaMY4_azDP-VpcuhjSW-O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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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3] 세속의 도덕과 문학의 윤리 -  엡스타인 - 필립 로스 /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 안톤 체호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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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2T23:37:11Z</updated>
    <published>2019-11-23T06: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속의 도덕과 문학의 윤리 - 공너싫    모든 사람에게는 표현의 자유가 있다. 헌법 제21조 언론&amp;middot;출판&amp;middot;집회&amp;middot;결사의 자유에 근거한다. 그러나 표현의 자유에는 한계가 있다. 헌법 제21조 제4항에 의거해 공중도덕이나 사회 윤리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문학작품을 쓰는 작가는 현재의 도덕을 지키면서 글을 써야 할까, 도덕에 어긋나더라도 하고자 하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lRFRSFLlSwnAVA32hEGc246N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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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2] 삶은 설명되지 않는 것들 투성이다. - [은익 33호] 픽션과 현실, 그 사이의 얄팍함 - 권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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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01:14:33Z</updated>
    <published>2019-11-13T06: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설명되지 않는 것들 투성이다. - 공너싫   &amp;lsquo;픽션과 현실, 그 사이의 얄팍함&amp;rsquo;의 저자는 언젠가부터 삶에 위화감을 느끼고 있었다. 저자에 따르면 그 위화감은 픽션과 현실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현실이 점점 더 극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온다고 언급했다. 정말 픽션과 현실은 경계가 사라지고, 현실은 점점 더 설명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 채워지고 있는 것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jfUZ15qFZLCoo4I_wSzDNv35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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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외 #2] 우리는 1인분만 해도 됩니다. - 우리는 1인분만 해도 됩니다. - 공너싫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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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2T23:37:27Z</updated>
    <published>2019-10-28T05: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인분만 해도 됩니다. - 공너싫.    우리는 대부분 뛰어난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그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팀 내에서 뛰어난 사람이 될 필요가 있을까요? 그 결과를 알아보기 위해 가정을 하겠습니다. 당신은 팀 내에서 가장 뛰어난 팀원입니다. 팀장을 포함해서 말이죠. 당신의 팀은 프로젝트를 하나 맡습니다. 당신에겐 엄청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m0SLRlwmlju6OmYPizS8a--x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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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외 #1] 항공의 보배 동행인들! - 항공의 보배 동행인들! - 공너싫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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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2T23:37:34Z</updated>
    <published>2019-10-20T06: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공의 보배 동행인들! - 공너싫.     위의 제목은 다름이 아니라 대학교 1학년 시절 들었던 항공우주학개론의 이득순 교수님이 보내신 메일의 일부분이다. 교수님들께 메일로 질문을 하지 않는 편이라 내 메일함에 교수님들의 메일이 있는 일은 별로 없었지만 이득순 교수님의 메일은 꽤 여러 개 있었다.   이득순 교수님은 강의를 듣는 학생들 전체에게 자주 메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JEm6WgiTMjFaT5y_f5RfHnBT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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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생각 #3]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보편적인 길. -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보편적인 길. - 공너싫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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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01:14:16Z</updated>
    <published>2019-10-08T01: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보편적인 길. - 공너싫    많은 사람들은 삶을 제대로 살아가지 못할까봐 불안해한다. 이러한 불안은 두려움에서 야기된다. 우리는 인생의 앞날이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다. 사람들은 모르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낀다. 실패해도 상관없는 사소한 일이라면 두려워도 참고 도전해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불안의 대상은 인생이다.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VktlpgKSYbx3EGaCS6Q_dI1E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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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생각 #2] 우리는 모두 망각의 동물이다. - 우리는 모두 망각의 동물이다. - 공너싫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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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2T23:34:32Z</updated>
    <published>2019-10-01T02: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망각의 동물이다. - 공너싫     오랜만에 본가에 내려가 짐들을 살피던 중 책장을 발견했다. 읽었던 책들을 꽂아 논 책장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던 중 생소한 책을 발견했다. &amp;lsquo;이 책을 내가 읽었던가? 처음 보는 것 같은데&amp;rsquo; 책을 꺼내 표지를 보았다. 떠오르지 않는다. 안을 살피니 밑줄과 내 필기가 적혀있다. 분명히 내가 읽었던 책이 맞다.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_v-4YeYc-9vK6X-l8OnaVrzK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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