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성효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 />
  <author>
    <name>seonghyokim</name>
  </author>
  <subtitle>교사의 말연습 아이의 말연습 등 저서 36권, MBC공부가머니, EBS다큐프라임&amp;lt;와플굽는 미녀&amp;gt;,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출연. 예작 대표</subtitle>
  <id>https://brunch.co.kr/@@Qr7</id>
  <updated>2015-11-23T23:59:55Z</updated>
  <entry>
    <title>너네 엄마 이혼했지? 묻는 요즘 아이들  - 아이의 말 연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89" />
    <id>https://brunch.co.kr/@@Qr7/89</id>
    <updated>2025-04-07T11:42:21Z</updated>
    <published>2025-04-07T11: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가끔 다른 교사들의 고민을 상담할 때가 있다. 오늘은 아침에 새 책 &amp;quot;아이의 말 연습&amp;quot;을 들고 와서, 사인을 해달라는 교사가 있었다. 대학교, 고등학교, 중학교까지 후배고,&amp;nbsp;평소에 아끼는 쌤이다. 아이들 교육에 얼마나 마음을 다하는지 잘 안다.  &amp;quot;이 책이 왜 필요해, 선생님네 애들은 야무지게 잘할 거 같은데...&amp;quot; &amp;quot;아, 안 그래요.&amp;quot; 손을 내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i04e7oHsLmWOJSyAzatNBKO72X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에 대한 예의  - '아프냐, 나도 아프다' 말할 수 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88" />
    <id>https://brunch.co.kr/@@Qr7/88</id>
    <updated>2023-12-16T05:37:09Z</updated>
    <published>2021-12-07T02: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이 무엇일까. 가끔 생각해본다. 생각, 지성, 도구, 사회성, 연대, 공감, 놀이, 상상력, ... 그리고 관계.  인간의 관계에는 최소한의 선 같은 게 있다. 여기까지는 이해하지만, 이 선만큼은 넘지 말라는 일종의 심리적 저항선이다.  부모와 자식 사이도 그렇고, 상사와 부하 사이도 그렇고, 교사와 학생 사이도 그렇다.  이 선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KYXywOsmtkD2yQ5UNOLwmo_Wqm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100번 듣고 100번 들었더니... - 20분 섀도잉의 기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87" />
    <id>https://brunch.co.kr/@@Qr7/87</id>
    <updated>2022-08-03T12:48:53Z</updated>
    <published>2021-11-12T04: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코리아 해럴드에 이런 기사가 실렸습니다.  &amp;quot;영어 단어와 표현을 습득하는 기본 원리는 그렇게 복잡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잘 모르지만,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같거나 비슷한 경험을 하면서 어렴풋이 뜻을 파악하고 추론하게 됩니다. 사전을 찾지 않아도 생활 속의 대사나 경험으로 뜻을 배우고 익히게 됩니다.&amp;quot;  기사를 쓴 양승진 코리아해럴드 기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OyyrVgIoNQZLHW_cLXAfdW4oRoU.png" width="316"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열아홉권을 쓰면 무엇이 달라질까#예작 - 작가가 말해주지 않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86" />
    <id>https://brunch.co.kr/@@Qr7/86</id>
    <updated>2021-11-13T23:31:04Z</updated>
    <published>2021-11-09T06: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책을 쓰기 시작했을 때가 2012년 겨울이었다. 그때만 해도 내가 정말로 책을 쓰게 될 거라고는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조차 없었다. 그럼에도 책을 써보기로 마음 먹었고, 운동하러 헬스클럽 등록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시작했다. 시작은 가벼웠으나, 결코 간단치 않은 작업이었다.   먼저 책으로 쓰려고 한 주제인 &amp;quot;학급경영&amp;quot;과 관련된 책을 도서관에서 20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5KTwvgBt3SNqKLho-yrsbkw7R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는 정말 부모의 믿음대로 자랄까? #긍정육아 - 긍정 육아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85" />
    <id>https://brunch.co.kr/@@Qr7/85</id>
    <updated>2021-11-10T09:45:40Z</updated>
    <published>2021-11-08T05: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에 나온 저서 &amp;lt;초등공부, 스스로 끝까지 하는 힘&amp;gt; 에서 이런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amp;quot;너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한 사람이야&amp;quot; 유진이(초6, 둘째)에게 자주 이야기해준다고 말이에요.   대한민국 최고의 육아 멘토로 꼽히는 오은영 박사는   &amp;quot;아이를 바꾸기 전에 부모의 말투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amp;quot;  &amp;quot;가르치는 것과 혼내는 것을 혼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T4un6o9ryoGjxa9OlBnswsnIIf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헤미안 랩소디  - 올해 최고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퀸, 그 영원한 전설을 노래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84" />
    <id>https://brunch.co.kr/@@Qr7/84</id>
    <updated>2021-01-21T14:35:48Z</updated>
    <published>2018-11-01T02: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전 일이다. 아마도 고등학교 때였던 것 같다. 성적이 전교 최하위권을 기던 때다. 나에게 대학 갈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던 때, 스무 살이 넘으면 죽어야지 했던, 비전이나 희망 같은 것과는 한참이나 거리가 멀던 삶을 살던 때. ... 우연히, 어느 가을 날 거리를 무심히 걷다가 낯선 노래 소리를 들었다. 처음 들어본 노래인데 묘하게 마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lVcmKXGtJpq4eLaL1QEPgmlScM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20년대 전염병으로 세상을 떠난 아내에게 보낸 편지 - (아내에게 남편이 보내는 편지, 네이버 블로그에서 가져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82" />
    <id>https://brunch.co.kr/@@Qr7/82</id>
    <updated>2018-08-22T23:59:17Z</updated>
    <published>2018-08-22T23: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대 후반 남성 -1920년대, 전염병으로 먼저 세상을 뜬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잘 지내고 있나요.여기는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어요.당신이 떠난 후에 내가 쓰러지고, 병이 들어서 버렸네요.의사선생님께선 마음의 병이라고 하더군요.어찌 손 쓰기가 힘들거라면서 되도록이면 당신 생각을 멈추고 즐거운 일을 해보라고 권하더군요.의사선생님도 참 짖궂으셔요.제가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iunX5zbT-YIakY4nPcEmbQVmxx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선생 하기 싫은 날&amp;quot; 독자편지 - 책은 작가가 쓰지만, 책의 운명은 독자가 정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81" />
    <id>https://brunch.co.kr/@@Qr7/81</id>
    <updated>2022-10-21T11:46:55Z</updated>
    <published>2018-04-23T02: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생 하기 싫은 날&amp;rdquo;을 읽고 가끔 고등학생들이 독자 메일을 보내온다. 대부분 교사가 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인데, 몇 년 전에 긴 메일을 보내온 학생이 있었다. 교대에 진학하고 싶은데 점수가 모자란다고 했다. 여러 가지 상황이 어려운 처지였다. 그 학생은 그런 자신도 교사가 될 수 있겠냐고 물었다. 나는 잘 될 거라고 말해주었고, 꼭 교단에서 만나자고 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dUN1zCBw_X2gn0THvzNNVjfAdK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콜라겐 화장품을 찾는다고요? 그럼 티센이죠 - 티센 콜라겐 화장품으로 잃었던 탱탱함을 되찾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80" />
    <id>https://brunch.co.kr/@@Qr7/80</id>
    <updated>2018-07-13T05:36:11Z</updated>
    <published>2018-04-19T01: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라고 한다면 뭐가 떠오르는가. 심장? 뇌? ...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피부에서 가장 중요한 건? 그렇다. 역시 콜라겐이다. 콜라겐이 무너지면 답이 없다. 그래서 아무리 필러나 보톡스를 맞는다고 해도 결국 다시 무너지고 무너지고를 반복하게 된다. 그러나 놀랍게도 피부 속에서 받쳐주는 콜라겐 구조물이 듬성듬성해지기 시작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Bwvrab4r6rpLPMoLDzYfRV0soe8.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접촉성 피부염, 원인은 꽃가루! - 꽃놀이냐 사람구경이냐, 꽃비냐 꽃가루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79" />
    <id>https://brunch.co.kr/@@Qr7/79</id>
    <updated>2018-04-11T04:04:32Z</updated>
    <published>2018-04-10T05: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접촉성 피부염, 원인은 꽃가루!일요일에 벚꽃을 보고 왔다. 요르단 다녀오고 구미 강의까지 다녀온 터라 몹시 피곤했다. 그래도 아이들 원하는 거니까 따라나서긴 했는데,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강남역 한 복판에 서있는 것 같았다. 사람 많은 데 바람까지 부니 온갖 먼지와 꽃가루, 꽃잎이 뒤섞여 난리였다. 정체불명의 먹을거리 좌판과 사람들 머리 위로 덧입혀진 미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CJTOMFWSKv8qq3VSA3xXjfLcgM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르단 &amp;nbsp;중동지역 한글학교 교사연합세미나  - 중동 지역 한글학교 선생님 그리고 자따리 난민캠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78" />
    <id>https://brunch.co.kr/@@Qr7/78</id>
    <updated>2018-04-09T14:46:34Z</updated>
    <published>2018-04-09T02: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르단 암만-자따리 난민캠프  요르단에 다녀왔다. 일요일 밤 11시 55분에 출국해서 요르단 암만 공항에 도착했을 때는 현지 날짜로 다음날 오전 9시 반이었다. 비행시간만 꼬박 13시간 걸린다. 두바이 공항에서 헤매고 대기한 시간까지 보태면 16시간 남짓 걸렸다. 한국에 들어왔을 때는 목요일 저녁이었지만 다음 날 바로 출근했다. 피곤해서 거의 기절 상태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413nIXyay6GKpYtk2Y2BYf3QTv8.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피부를 위한 최고의 호사 &amp;quot;액트 원 씬파이브&amp;quot; - 인체줄기세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77" />
    <id>https://brunch.co.kr/@@Qr7/77</id>
    <updated>2018-04-06T02:42:15Z</updated>
    <published>2018-04-06T02: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부를 위한 최고의 호사 &amp;ldquo;액트 원 씬 파이브&amp;rdquo;  비싼 것 빼면 어떤 흠도 없다. 끈적이지도 않고 텁텁하지도 않고 사악 스며들고, 바른 다음 어떻게 설명할 수 없는 탱탱함이 느껴진다. 몇 주만 써도 딱히 뭐 하지 않아도 피부 좋아졌다는 말을 저절로 듣게 된다. 가격이 비싼지라 작년에 두 세트 쓴 다음엔 못 썼다. 만약 돈이 허락한다면 앞으로 더는 검색할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WDsDyH24knPSjli56T-uAjng71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르단에 간다고요? - 중동 지역 한글학교 연합 교사 세미나 D-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76" />
    <id>https://brunch.co.kr/@@Qr7/76</id>
    <updated>2018-03-29T01:20:21Z</updated>
    <published>2018-03-29T01: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르단에 가게 됐다. 재외동포재단에서 요르단에 중동한글학교 연합 교사세미나에 강의하러 가주실 수 있냐고 물었을 때 갈까 말까, 고민하지 않았다. 한글학교 교사 세미나는 같은 동포로서 당연히 도와야 할 일이다. 게다가 요르단에 갈 일이 살면서 몇 번이나 있겠는가, 간다고 했다.그러나 강의가 당장 4월 2일이다. 게다가 영국, , 미국, 말레이시아에서는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xjGdz7GhBTrS4a39R0uN0kyeqc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는 기적인가. 줄기세포화장품, 4W앰플+컨투어크림 - 최고의 줄기세포화장품을 만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75" />
    <id>https://brunch.co.kr/@@Qr7/75</id>
    <updated>2019-05-14T00:32:26Z</updated>
    <published>2018-03-28T05: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지나면서 피부가 건조해졌다. 오일을 기초제품에 섞어 발라도 소용이 없었다. 마침 에센스를 새로 살 때가 됐기에 보습으로 유명하다는 호주 유기농 제품을 에센스, 세럼, 저녁용 세럼, 샴푸까지 함께 장만했다. 거금을 주고.  남들에겐 그렇게나 좋다던 제품이 다음날 좁쌀 두드러기가 나더니, 다음날은 더 심해지고 그 다음날은 더 심해져서 3일 만에 얼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FRo7C7DRv-kNJDDP3ZrqunNqgA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디 늙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항산화 화장품 - 아스타잔틴과 나노다이아 콜로이드가 만나다. 항산화 대마왕. 아스타다이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74" />
    <id>https://brunch.co.kr/@@Qr7/74</id>
    <updated>2019-05-14T15:07:37Z</updated>
    <published>2018-03-27T03: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몸을 늙게 만드는 원인은 너무나 다양하다. 좋지 않은 환경, 온갖 나쁜 음식과 음주, 흡연, 거기에 스트레스와 과로, 수면부족까지 보태지면 몸은 쉽게 늙고 지친다. 몸 안에서 벌어지는 일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지만 피부는 우리가 어떤 자극을 받고 있는지 그나마 쉽게 알 수 있다. 외부 자극에서 인체를 보호하는 최초방어막이니까. 당장 자외선을 많이 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YU7aeWc_lXfEXEWASDgeFh9LsDs.jpg" width="276"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장품 권하는 사회 1 - 여자, 화장품, 그리고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73" />
    <id>https://brunch.co.kr/@@Qr7/73</id>
    <updated>2018-03-26T01:49:24Z</updated>
    <published>2018-03-26T01: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마흔 셋, 생일이 10월이긴 해도 마흔 셋은 마흔 셋이다. 여자 나이 서른과 마흔이 다르고, 마흔과 마흔 셋이 또 다르다. 몇 년 전 방송 출연할 때만 해도 피부 관리 비결이 뭐냐는 질문을 방청객에게 들었다. 그리 생각해본 적은 별로 없지만, 혹시라도 좋아 보였다면 다른 게 아니라 자주 웃고, 많이 움직였기 때문이었을 게다.  3년 전 사무직이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GOYIEw96fiWGM1ooeWBX8BQPxr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피카딜리 구두, 허리 아픈 여성을 구원하다 - 브라질에서 온 구두, 피카딜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72" />
    <id>https://brunch.co.kr/@@Qr7/72</id>
    <updated>2019-01-09T06:47:47Z</updated>
    <published>2018-03-23T01: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두는 여자에게 로망이다. 여배우들이 아무리 키가 작아도 티 나지 않는 것은 높고 아슬아슬한 킬힐이 있어서고, 시사회장에서 와이드팬츠를 펄럭이면서 등장할 수 있는 것도 하이힐 덕분이다. 여자에게 구두가 없었다면 세상은 얼마나 심심했을까.  대학에 들어가서야 굽 있는 구두를 신어봤다. 아마도 5cm 남짓이었겠지만, 운동화 말고 구두를 신어본 게 처음이라 무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U4EgmmpktdcbJUAYrxeiSi9d9O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곧 - 최종규 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71" />
    <id>https://brunch.co.kr/@@Qr7/71</id>
    <updated>2018-03-21T08:02:12Z</updated>
    <published>2018-03-21T07: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시. 최종규  곧꽃이 피어나는곳이 됩니다  이곳저곳 골골샅샅그곳에도 골고루  곧&amp;nbsp;곱게 꿈꾸는곳이 되어요  곧게 서고고이 웃고고슬고슬 고소한고마운 살림꽃씨를곳곳에 심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YTuUkROxqs044K9VDAoUmou209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주와 병정의 사랑 이야기  - 백일을 기다리면 사랑하게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70" />
    <id>https://brunch.co.kr/@@Qr7/70</id>
    <updated>2018-01-31T06:24:54Z</updated>
    <published>2018-01-31T05: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이런 이야기를 책에서 읽었다.  어느 병정이 공주가 들판으로 잠시 놀러나온 모습을 보고, 그만 공주를 사랑하게 된다. 공주를 무턱대고 찾아간 병정은 공주의 방 창문 아래서 이렇게 말을 한다.  &amp;quot;백일을 기다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amp;quot; 공주는 병정의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세상의 모든 걸 다 가진 공주가 병정의 사랑 따위 하나 더 갖는다고 해서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r7%2Fimage%2FH_uAoET6RRm85mJnpnPK0ZBVqk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서, 그 참을 수 없는 즐거움 - 내 삶에서 책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r7/69" />
    <id>https://brunch.co.kr/@@Qr7/69</id>
    <updated>2017-12-27T04:00:44Z</updated>
    <published>2017-12-27T02: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아버지는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 주셨고, 엄마는 책을 아빠 몰래 사주셨다. 아버지에게 책은 빌리는 것이었고, 엄마에게 책은 사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신기한 것은 아빠가 빌려온 책은 기억이 하나도 안 나는데, 엄마가 사준 책은 다 기억이 난다는 것이다. 책은 사는 것이냐, 빌리는 것이냐 묻는다면 딱 잘라 말하겠다. 사서 보라고. 그래야 내 것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