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깨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uH" />
  <author>
    <name>kkebong</name>
  </author>
  <subtitle>다양한 도메인과 탐구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에 도움 되는 서비스들을 기획합니다. 금융회사에서 전략/조직문화 업무를 했고 몇 차례 창업을 하면서 많은 고비를 넘었는데 지금도 고비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QuH</id>
  <updated>2015-11-24T04:56:18Z</updated>
  <entry>
    <title>컨설턴트 출신 사업가가 드문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uH/1" />
    <id>https://brunch.co.kr/@@QuH/1</id>
    <updated>2026-04-17T15:18:18Z</updated>
    <published>2026-04-17T15: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컨설팅펌에서 파견나온 컨설턴트들과 일한 경험들이 있다. 그들은 모르는게 없었다. 일반인의 차원을 넘어선 대단한 존재같았다.  나중에 창업을 하고 그 중 일부를 다시 만날 기회가 생겼다. 그 때 그들은 평범한 일반인으로 보였다.  훗날 그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봤다. &amp;lsquo;왜 그들은 일반인이 되있을까&amp;rsquo;에 대해서.  내가 꽤 알게됐기도 하고 그들의 수준에</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