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신기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xg" />
  <author>
    <name>engineershin</name>
  </author>
  <subtitle>건축으로 밥 벌어먹고 취미로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Qxg</id>
  <updated>2015-11-24T08:09:30Z</updated>
  <entry>
    <title>기술사 취득기 #6 답안지 작성요령(용어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xg/13" />
    <id>https://brunch.co.kr/@@Qxg/13</id>
    <updated>2022-12-23T07:03:48Z</updated>
    <published>2021-04-23T06: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사 시험에선 &amp;lsquo;얼마나 알고 있는가&amp;rsquo;보다 &amp;lsquo;얼마나 답안지에 잘 표현해내는가&amp;rsquo;가 중요하다. 이걸 깨닫지 못하면 절대 합격할 수 없다. 생각해보면 모든 것이 그렇다. 본인이 잘 알고 있더라도 그걸 말이나 글로 타인에게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1) 용어는 13문항 중 10문제를 선택하여, 한 문제당 10점으로 총 100점 만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g%2Fimage%2FSgQqN7RIpwy7EXPCwscKIV-ktz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술사 취득기 #5 기술사를 취득하면 좋은 점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xg/12" />
    <id>https://brunch.co.kr/@@Qxg/12</id>
    <updated>2021-10-27T12:53:37Z</updated>
    <published>2021-02-19T04: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자는 기술사를 취득해봤자 좋은 게 별로 없다고 말한다. 그만큼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서 딸만큼 이득이 있지는 않다는 것이다. 즉 &amp;lsquo;가성비&amp;rsquo;가 떨어지니 차라리 그 시간에 영어 공부나 재테크 등 다른 자기 계발을 하겠다고 말한다.   기술사가 아닌 사람이 하는 이런 이야기는 이솝우화에 '포도를 따먹지 못한 여우'와 다름이 없다. 기술사가 이렇게 말을 해야 진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g%2Fimage%2FBPnpO9IfVloVkKJVuUQu0JDXeh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술사 취득기 #4 서브노트를 꼭 만들어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xg/11" />
    <id>https://brunch.co.kr/@@Qxg/11</id>
    <updated>2021-08-06T04:47:42Z</updated>
    <published>2021-02-05T06: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사 자격증은 공부량이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소위 &amp;lsquo;서브노트&amp;rsquo;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나만의 암기 요약노트, 답안지 정리노트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공부를 시작하는 분들로부터 &amp;lsquo;서브노트 꼭 만들어야 하나요?&amp;rsquo;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아마도 그 속에는 &amp;lsquo;만들기 싫은데 꼭 만들어야 하나?&amp;rsquo; 하는 마음이 있을 것이다. 고민하고 있다면 서브노트는 꼭 만들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g%2Fimage%2FPLVIILF2i1UFebyrcnhMUQNw2w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술사 취득기 #3 학원을 꼭 다녀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xg/10" />
    <id>https://brunch.co.kr/@@Qxg/10</id>
    <updated>2023-07-04T12:58:23Z</updated>
    <published>2020-09-25T07: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사 따려면 학원을 꼭 다녀야 하나요? 독학도 가능한가요? 인터넷 강의만 들어도 되나요? 등의 질문을 많이 받는다. 결론부터 말하면 여건이 된다면 학원에 가길 추천한다.  나 역시 공부를 시작하기 전, 기술사를 딴 회사 선배 두 명에게 학원을 다녔는지 물었다. 공교롭게도 시기는 다르지만 두 선배 모두 같은 학원에서 공부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특히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g%2Fimage%2FWvoof4MmyxZ913ZBs-wcF5ntOv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술사 취득기 #2 공부&amp;nbsp;환경을 만들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xg/9" />
    <id>https://brunch.co.kr/@@Qxg/9</id>
    <updated>2023-07-04T12:54:46Z</updated>
    <published>2020-09-15T03: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공부가 마찬가지지만 기술사를 취득함에 있어서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의 확보는 매우 중요하다. 주변에 보면 아이가 너무 어리거나&amp;nbsp;신혼부부인 사람, 이직이나 부서이동을 한지 얼마 안 된 사람, 업무가 너무 바쁜 사람들은 공부를 하다가 환경적인 문제로 공부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누군가가 나에게 '기술사 어떻게 따셨어요?'라고 물으면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g%2Fimage%2Fg4RoHh-d7rB3KHAkOlbgf6gPG7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술사 취득기 #1 왜 기술사를 따려고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Qxg/7" />
    <id>https://brunch.co.kr/@@Qxg/7</id>
    <updated>2023-07-04T12:56:24Z</updated>
    <published>2020-09-14T05: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시공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한 지 1년 5개월 정도가 흘렀다. 기록을 잘 남겨서 기술사에 도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amp;nbsp;예전부터 했지만, 한편으론 '내가 뭐라고 이런 글을 쓰나..' 싶기도 했다.&amp;nbsp;더 잊히기 전에 이제라도 찬찬히 기록해보려고 한다.  첫 번째 글은 '나는 왜 기술사에 도전했는가'이다. 이 질문은 공부를 시작함에 있어 꽤 중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xg%2Fimage%2F04aBRDQcPDdTnILT8l-Q6YFjAV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