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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oni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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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 사는 것을 글로 남기고 싶어졌습니다. 책을 좋아하고 운동을 좋아하며 정신을 건강하게 사는 걸 목표로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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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6T00:1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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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렵게 끝낸 한 달 브런치 글쓰기 - 혼자 했으면 못했고 같이 했기에 가능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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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5:00:46Z</updated>
    <published>2020-08-30T13: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한달]에 참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번 한 달을 포함하면 3번째 한달 글쓰기입니다. 무작정 글을 잘 쓰고 싶어서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생각처럼 잘 써지지 않는 필력에 누군가의 도움과 글 쓰는 환경설정이 필요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찾았고 저 말고 다른 작가님들과 함께 글 쓰는 걸 도전하고 싶어서 참여했습니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선 많이 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ib3TFRfJH3l6OVrvJicol9zD86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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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저씨'를 이제야 보고... - 감동과 여운이 있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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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1:19:06Z</updated>
    <published>2020-08-29T14: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아저씨'는 아이유와 이선균 배우가 주연을 맡은 2018년 드라마이다. tvN에서 방영하여 최고 시청률 7.2%를 기록했다.&amp;nbsp;드라마의 줄거리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이선균, 박호산, 송새벽)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아이유)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다.&amp;nbsp;2년이나 지난 지금 나는 이 드라마를 다 보왔다. 16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kQGfHguBBGJh3j1TaGuZjExeM-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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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하는 사람들을 존경합니다. - 작사와 작곡의 위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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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12:27:50Z</updated>
    <published>2020-08-26T14: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래를 배우기 시작한 지 1달이 지났다. 평소 음악은 듣는 것으로 만족했다. 하지만 어느 날 비긴 어게인 편을 보면서 보컬을 배우고 싶었다. 긴 시간 고민 없이 바로 보컬 레슨을 등록했다. 집에서 가깝고 음악을 배우는 공간에서 첫 레슨을 배웠다.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는 나에게 지금 보컬 레슨은 새로운 도전이다.  음악을 배우고 노래를 점점 따라 부르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rFR-iggT9yAS1098SCZXRtve_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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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에 대하여 - 외로움을 알아야 외롭지 않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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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08:24:16Z</updated>
    <published>2020-08-25T14: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혼자 잘 있는 편이다. 혼밥이 유행하기 전부터 혼자 밥을 잘 먹었고, 영화도 혼자 보는 게 좋았다. 그렇다고 친구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유독 혼자 하는 것에 대한 쪽팔림은 크게 없었다. 혼자 밥을 먹었다고 외롭거나 혼자 영화를 본다고 해서 창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혼자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잘 알았기에 남는 시간에는 나를 위한 취미 생활을 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6WgDjI3qO4MLBdTavUuPipoLU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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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될 때까지 하는 마음과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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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01:25:23Z</updated>
    <published>2020-08-24T14: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에는 '태도'에 대한 차이가 있다고 한다.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할 수 있다', '내가 해보겠다'와 같은 긍정적인 마인드 셋을 가진 반면에 실패하는 사람에게는 '이 정도면 됐어', '어차피 이건 안되는 거였어'와 같이 변명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성공과 실패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작은 일을 하는 모든 순간에도 우리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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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보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 - 글에는 사람의 솔직함이 담겨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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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12:27:53Z</updated>
    <published>2020-08-23T14: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글을 쓴지도 10개월이 되었다. 처음 브런치 작가를 신청하고 3번의 탈락을 경험했다. 지금 와서 생각해봐도 이상한 글로 작가를 신청했으니 당연한 결과었다. 3번의 탈락으로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4번째 마지막으로 작가 신청을 했고 다행히 작가가 되었다.  딱히 어떤 글을 쓰고 싶다기보다 단지 '글'을 쓰고 싶었다. 현재 가진 생각과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8N1ie4LsLohGubX8oKe5WufG8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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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꼭 단독주택에 살고 싶다. - 넓은 정원이 있고 매일 직접 관리해야 하는 그런 추억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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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08:10:06Z</updated>
    <published>2020-08-21T14: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부동산 투자의 시대다. 한국인의 부자 중 자산의 50% 이상은 부동산으로 얻은 수익이다. 이런 기저로 지금은 중산층과 서민들까지 부동산을 투자의 수단으로 생각하면서&amp;nbsp;투자 수익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까지도 정부의 정책으로 인한 수요와 공급의 비대칭은 더욱 심해지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아직까지도 투기 세력은 부동산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OyqaOreDV7hKPFAaZmtWgqNP8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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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일 동안 글을 쓰며 달라진 점 - 매일 글을 쓰는 건 여전히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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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0T21:17:14Z</updated>
    <published>2020-08-20T14: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지난 20일 동안 당신은 무엇이 달라졌나요? 벌써 20일이 지났다. 매번 지나간 시간들을 뒤돌아 볼 때는 시간이 무척 빠르게 느껴진다. 한 달 동안 글을 쓰기를 목표로 벌써 20번째 글을 작성하고 있다. 중간에 몇 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다행히도 아직까지 20일 연속으로 글을 작성하고 있다. 회사의 업무로 매일 야근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한 달 글쓰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rjnLCfQeTu5zyKVCydYHrZ_jV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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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가족처럼 만들려는 사람들 - 그들도 일을 한다. 가족 같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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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9T14:24:13Z</updated>
    <published>2020-08-19T14: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출근하고 업무를 하다 보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를 때가 많다. 그럴 때면 언제나 휴게실의 공간을 찾는다. 애플 워치의 타이머를 10분 설정하고 잠시 휴게실의 의자에 잠시 눕는다. 그게 유일한 회사의 달콤한 휴식시간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오후에 지친 나를 이끌고 휴게실을 찾았다. 항상 아무도 없던 그 시간에는 오늘은 무슨 일인지 서무를 맡으신 차장님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mOISYiUyQGIKErHnYZCo7hzRY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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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가 지나가는 아쉬움에 대하여 - 매일 같은 길로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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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6T07:40:16Z</updated>
    <published>2020-08-18T14: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매일 아침 같은 시각에 출근을 한다. 집으로 나와 터벅터벅 다리를 건너 회사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버스를 이용해도 되지만 오늘도 나는 걸어서 출근을 한다. 그리고 조금은 괜찮은 아침 공기를 마시며 기분을 전환한다. 출근을 하고 일을 시작한다. 점심, 저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일을 하다 보면 어느새 퇴근이 마려운 때가 온다. 그럼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_ua_H95lmZnFrayVKWbt-bVv5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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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역국을 드시고 눈물을 흘렸다. - 59번째 어머니의 생일상을 대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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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5T07:42:42Z</updated>
    <published>2020-08-17T14: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까지 새벽 출근을 완료했다. 다행히 대체 휴일이 생겨 17일은 휴식을 취한다. 그리고 이 날은 어머니의 59번째 생신으로 가족끼리 점심을 먹는 날이었다. 졸린 눈을 비비며 아침에 기상을 했다. 부모님은 내가 살고 있는 자취방으로 출발했다는 연락을 주셨다. 오늘 밥을 먹을 곳은 등촌역 근처에 있는 '백제원'이라는 곳이었다.  미리 예약했던 탓에 바로 입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ESGr1quqmH3xJnJ8pzR0cYTJ2Z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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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온 역사로 21세기는 만들어진다. - 작가의 질문으로 우리들은 대답할수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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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00:32:47Z</updated>
    <published>2020-08-16T14: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유발 하라리의 책은 두 번째다.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는 &amp;lt;사피엔스&amp;gt;를 읽은 후 저자의 시원하고 통찰 있는 분석은 다음 책을 읽고 싶어 지기에 충분했다.  이 책은 우연한 기회로 회사의 추천 도서로 받았다. CEO가 읽어야 할 책, 여름철 휴가기간에 읽어야 할 책과 같은 추천 리스트에서 발견했다. 제목은 마치 자기 계발서나 조언을 해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eO28_XQij7ZugIJnYqA_CRiJsMg.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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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동물이 하는 말이 들린다면? - 그것도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 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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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6T04:08:39Z</updated>
    <published>2020-08-15T14: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본인의 상상력에 의해서 써봤습니다.   어느 날 무작정 아프리카의 대자연을 느끼고 싶어서 탄자니아행 비행 티켓을 끊었다. 지상 최고 동물의 왕국인 세렝게티를 보기 위해서다. 지프차를 타고 가는 와중에 창문으로 보이는 기린 무리들, 앞을 가로막는 사자 가족들 그리고 눈 앞에 보이는 대자연의 모습을 눈에 담고 싶었다. 그렇게 나는 첫 아프리카 여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uQugdCR8HbRdFrlopj2S96UDoz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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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매일 필사한다. - 글을 잘 쓰기 위해 필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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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6T00:12:50Z</updated>
    <published>2020-08-13T14: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끄럽지만&amp;nbsp;&amp;nbsp;하루 15분 동안 필사를 지속하고 있다.&amp;nbsp;단순히 글을 잘 쓰기 위해서 시작했던 필사가 어느새 10개월이 지났다. 작년 10월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월 온라인 모임에 참여하고 매일 필사를 업로드했다. 처음에는 엉망진창인 나의 글쓰기를 조금이나마 높이고 싶은 생각으로 필사를 시작했다. 책을 읽는 도중에도 마음에 드는 문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vMIjFgqyie0A-M6Cz8LodDwSf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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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이키를 좋아하는 이유 - JUST DO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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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8T13:30:06Z</updated>
    <published>2020-08-12T14: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키(NIKE), 운동을 좋아하는 나에겐 최애(最愛) 브랜드이다. 중학교 시절 내 운동화를 가지고 싶었던 시절 나이키 운동화를 가지는 게 소원이었다. 당시 내가 신고 있던 운동화는 누나가 신던 리복 운동화 었다. 당시에는 그 신발을 빨리 벗고 싶어서 일부러 더럽게 신은 기억이 난다. 내가 나이키를 진짜 좋아하게 된 것은 아마도 그때부터였을지 모르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nKOJMI4nm2m99Lr04tuhHjRMI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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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amp;nbsp;모습이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 살아온 과거의 모습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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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0T15:51:35Z</updated>
    <published>2020-08-11T14: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 살아온 인생을 뒤돌아봤을 때 내 주변의 무엇이 있는지 둘러보게 된다. 20대, 30대, 40대가 되든 간에 언제나 지나온 시간을 생각하면 과거에 남긴 무엇을&amp;nbsp;생각하기 마련이다. 어떤 이들에게는 집, 차 그리고 좋아하는 물건일 수도 있을 것이고, 다른 이들은 살아온 발자취, 기억 그리고 추억을 더 먼저 생각할 수도 있다. 이처럼 사람은 지나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ZiZOtYBbgbR6W0Dl7dxxvQHZq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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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는 날이 좋아질수도 - 목 높아 부른 폴킴의 비를 들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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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0T12:42:47Z</updated>
    <published>2020-08-10T14: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나는 비가 오는 걸 싫어한다. 비가 내린다고 하면 집 밖으로&amp;nbsp;나가지 않는다. 설사 나가더라도 최소한의 범위로 비가 오는 것을 피해서 다닌다. 빗소리가 좋다는 사람도 있고, 비가 내리는 걸 바라보면 기분이 좋은 사람도 주변에 있지만 여전히 나는 그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감성이 부족했던 것일까, 비가 오면 금세 젖어버리는 신발과 우산을 써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9gKwjnJ9epSfxj86aL20lKOt77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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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한다는 것이 능력이다. - 자만과 재능만을 믿는 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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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08:57Z</updated>
    <published>2020-08-09T14: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한지도 어느새 7년이 지났다. 8년 정도 일을 하고 사회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져 보니&amp;nbsp;나만의 사람을 바라보는 관점이&amp;nbsp;한 가지 생겼다. 그것은 바로 꾸준히 하는 힘을 가졌는가 이다. 지금부터 작성하는 꾸준함이라는 것은&amp;nbsp;단순히 끈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누가 더 오래 버티는 경쟁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꾸준함이 우리들의 삶에서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iUvEbF_cgxnPMMqDB-bwpbvNo10.pn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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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내 친구는 왜 차를 못살까 - 사고 싶은 차는 정했지만 살 수가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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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12Z</updated>
    <published>2020-08-08T14: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비가 왔다. 아침에 눈을 떠 창문을 보니 비가 아직도 내리고 있는 중이다. 저번 주부터 시작된 기나긴 장마는 언제쯤 끝나게 될까를 생각하며 화장실로 향한다. 오늘은 토요일 주말이다. 평소 같았으면 집에서 쉬거나 약속을 위해 준비를 했을 텐데 오늘은 회사로 출근하기 때문에 몸이 무겁게 느껴진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프로젝트의 기간으로 주말에 출근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iNjEJtr9VeUdoOgWKgRgJ2sAG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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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어도 글로 남기는 이유 - 한 달 동안 하루 1개씩 글쓰기, 한 달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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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1T16:01:26Z</updated>
    <published>2020-08-07T14: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퇴근한 시각 밤 10시, 집에 오면 10시 30분이다. 씻고 글을 쓸 준비를 한다. 바쁘지만 하루의 한 개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다. 항상 글감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도 무작정 글을 위한 글쓰기를 하고 있는 중이다. 오늘도 퇴근하고 집에 오는 길에 글감을 생각했다. 어떤 글을 써야 할까, 어떤 주제를 써볼까 등 다양한 고민을 했지만 딱히 떠오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0c%2Fimage%2FvQPUq5HB5FW4ns9__aIh_aWOG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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