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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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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아한형제들 14년차 시니어 마케팅 디자이너입니다. 한 IT 기업이 생긴지 1년째에 알바로 입사해서, 정신차려보니 10년 넘게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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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6T01:46: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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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마케팅 디자인의 현실과 미래 - 전례 없는 변화를 마주한 지금 냉정하게 본 주관적인 현실과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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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0:00:04Z</updated>
    <published>2026-03-31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채용이 이전보다 훨씬 줄었어요. 요즘은 콘텐츠 디자이너 뽑는다 하면 대부분 기간제예요.&amp;quot; &amp;quot;작년 이맘때쯤에는 그래도 A사에 마케팅 디자이너 채용 공고는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요. 완전 내려갔다니까요.&amp;quot;  주변에서 디자이너들과 얘기를 나눌 때마다 좋은 얘기는 잘 들려오지 않는다. 이직이 활발했던 [대이직시대], 이전과는 다르게 사람들은 이제 [버티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3hZfhlGNQbCmtMsvCuIcdeRqi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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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 디자이너가 방향을 찾기 위해 읽은 책 3종 - 고민이 있을 때 책을 찾는 사람이 최근 읽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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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0:00:13Z</updated>
    <published>2026-03-09T1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기 시작한 초창기에 책 추천 글(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을 쓴 적 있는데,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쓰는 책 관련 글이다. 이전에도 얘기했지만 나에게 독서는 [방향을 찾는 여정]이다. 명확한 답을 찾으려 읽진 않지만, 적어도 내가 고민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을 찾기 위해 책을 읽는다.  그래서 3년 전의 책 추천글처럼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pRuTA6gXHr8pcwWvxntX4bqGI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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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본 국제 대회 시즌 - 일하면서 올림픽, 월드컵을 N번 경험한 마케팅 디자이너의 썰 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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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4:48:33Z</updated>
    <published>2026-02-18T04: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지 사진 출처 :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https://www.olympics.com/ko/milano-cortina-2026/news/team-korea-day-by-day-highlights)  한국 시간 2월 5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동계올림픽이 진행 중이다. 첫 설상 메달 소식과 그 외의 다양한 올림픽 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Z2hYqPPnY8_E2j2OtYYwBUSTc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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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효율화와 크리에이티브 사이 - 이벤트 페이지의 구조와 운영을 생각하는 마케팅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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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6:19:39Z</updated>
    <published>2026-02-08T06: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부터 여러 곳에서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내가 마케팅 디자인에서 중요한 포인트 3가지를 항상 얘기했었다. 그 3가지는 브랜드, 사용자 경험, 효율성이었고 나는 여기서 [효율성]이 마케팅 디자인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그로부터 시간이 조금 지난 후... AI의 미친 성장과 극강의 자동화를 경험하고 나서 상황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여전히 효율성은 중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WQb2CUOL7o6oemVGy2UaAwVzu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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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흑백요리사로 일하는 태도를 배운다. - 요리를 봐야하는데 자꾸 출연자들에게서 일하는 자세를 보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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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5:28:51Z</updated>
    <published>2026-01-25T05: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백요리사 시즌2가 지난 1월 13일 마지막 편이 공개되면서 마무리되었다. (결말은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스포 방지!!) 흑백요리사는 이전 시즌부터 부모님과 내가 모두가 재밌게 보는 예능 중 하나인데, 내가 본가에 방문했을 때 오픈회차를 새해 다음날이 될 때까지 봤을 정도로 엄청나게 빠져서 봤다. 시즌1에 이어서 시즌2도 너무 재밌게 봐서 연말 연휴 내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isoPYmuXZTUYNyS_EV77iF15P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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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 - 수많은 작업물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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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5:46:03Z</updated>
    <published>2026-01-11T05: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난 1년 동안 포트폴리오 멘토링을 진행해 왔다. 그래서 회사에서 채용을 진행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채용 시즌만큼 수많은 포트폴리오를 봤다.  나를 마케팅 디자이너로 소개하는 만큼 마케팅/콘텐츠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봤는데, 당연하지만 마케팅 디자이너의 포폴에는 배너/이벤트 관련 프로젝트가 들어가야 한다. 근데 배너나 이벤트 페이지를 포트폴리오에 &amp;quot;잘&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U9GCgzYtat8XDy1H9QTchnqDk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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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디자이너의 2025 연말결산 - 2025 한 해 정리하기 + 내년에 뭐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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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4:55:02Z</updated>
    <published>2025-12-30T12: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올해 연차를 빨리 소진하라고 연락이 왔다. 나는 달력을 확인한 후, 바로 연차 소진 계획서를 제출했다. 계획서는 그대로 연차 결제로 이어졌고, 그때 서류에 작성한 대로 나는 연말에 1주일가량의 휴가를 쓰고  쉬고 있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간다. 벌써 2025년이 끝이라고?? 사실 매년 막바지마다 연말결산을 하고, 내년 계획을 세우는 것은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IbOwV2rGjn6BTNRLTYpWuWCQm2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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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과도기 시대 속 디자이너의 미래 - 우리는 정말로 AI에게 일자리를 뺏기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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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4:34:55Z</updated>
    <published>2025-12-15T10:2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일러스트는 나노바나나 최근 버전으로 만든 일러스트입니다. 한 3번 프롬프트를 써서 만들었어요.)  요즘 AI가 정말 대세 of 대세가 되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제미나이와 챗GPT의 업데이트 소식이 들려오고, 나도 모르는 생성형 AI툴이 꾸준히 생기고 있다. 해외의 IT업계에서는 AI의 영향을 받았는지 인사 구조조정의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고, 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37Ru45SVs55aIGdHKvWxH49_K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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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폰 에셋 디자인 개편기 - 어떤 케이스라도 대응 가능한 단 하나의 공통 디자인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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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5:37:57Z</updated>
    <published>2025-11-30T05: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 [사용하기 어려운 마케팅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 이 글의 초입에는 어느 디자인 조직장 님이 당시 쿠폰 시스템의 불편한 점에 대해 얘기한 부분이 있었다. 그리고 글 마지막에 [쿠폰 에셋 업데이트에 대한 썰은 나중에 풀어보겠다]고 했는데 드디어 풀어본다. (매우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번에 작성한 글은 10월 초 패스트캠퍼스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j-lHS1th_MoIcdK3ui5y689rs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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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디자이너의 네이버 DAN25 참가 기록 - 다른 사람들의 문제 해결 방법을 보고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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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3:05:49Z</updated>
    <published>2025-11-17T13: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6일, 7일 총 이틀간 네이버 DAN25 콘퍼런스가 열렸다. 그동안 항상 당첨 실패, 시간 안됨 등등의 이슈로 참석하지 못했는데 참가 신청 오픈런을 한 덕분에 이번에는 참석할 수 있었다. 비록 나 혼자 갔지만...  첫째 날에는 키노트와 함께 비즈니스 쪽 세션들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에는 크리에이티브, 테크 세션이 진행되었다. 그래서 나는 두 번째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IQ7VZ02rwAoxHBD5OE0sO9A-p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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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가 마케팅 디자이너로 역량을 키우는 방법 - 마케팅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성장하려면 어떤 것을 배우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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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0:59:23Z</updated>
    <published>2025-10-29T12: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마케팅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하려면 어느 것을 어떻게 배워야 할까요?&amp;rdquo;  요즘 멘토링할 때 이런 질문을 꽤 여러 번 받았다. 그때마다 바로바로 내 입에서 &amp;ldquo;이렇게 하면 된다!&amp;rdquo;라고 즉답이 나오지 못했는데, 왜냐하면 나도 이런 것을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나 브랜드 디자이너, 영상 디자이너라면 그 분야로 커리어를 시작하려는 친구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nFhqtHIRoqh2bCEbOjTZhLQGkp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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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커리어 고민 상담소 - 패스트캠퍼스 세미나에서의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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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9:00:16Z</updated>
    <published>2025-10-14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바로 전날, 강남에 있는 패스트캠퍼스 스튜디오에서 세미나를 진행했다. 그동안 브런치로만 간간히 얘기했던 [마케팅 디자인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나, 그리고 우리 팀의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얘기하는 자리였다. 우리 팀에서 그동안 어떤 일을 했는지 알려줄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심지어 우리 회사 내에서도 모름.... 이 부분은 참 슬픈 일이다)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XbymY7aetjF01tOR6rZeuT2Fj2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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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는 AI와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 - OPEN SQUARE 2025 참석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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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5:51:54Z</updated>
    <published>2025-09-23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 디자이너 교육 플랫폼 오픈패스(OPENPATH)의 초대로 콘퍼런스를 다녀왔다. [OPEN SQUARE 2025 - 디자이너와 AI 그리고 함께하는 변화]라는 이름으로 열린 행사였다. 그동안 수많은 온라인/오프라인 세미나를 들었지만 AI를 본격적으로 얘기한 세미나는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마침 오픈패스에서 이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해서 신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dXG8ZXvXGzsmkf0k98KxNlVK2P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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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디자이너들과 얘기한 커리어, 성과, 팀 빌딩 - 스펙터(specter) 디자이너들과의 커피챗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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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5:04:55Z</updated>
    <published>2025-09-07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감사하게도 커피챗 요청을 많이 받아서 정말 많은 커피챗을 진행하고 있다. 이제 막 창업한 사람들의 인터뷰 요청, 고민 많은 디자이너들의 커리어 멘토링 등등. 그러던 중에 링크드인에서 정말 반가운 분에게 DM을 받았다. 이전에 회사에서 채용 과정을 함께 진행했던 인사 담당자였다. 지금은 회사를 떠나서 스펙터(specter)라는 HR tech 서비스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W4WXRVAL_-LiK0xnDUGdwNLhX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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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정량적, 정성적 성과 - 디자인 성과를 숫자로 표현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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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0:00:10Z</updated>
    <published>2025-08-18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최근에 다른 디자이너 분들과 커피챗을 자주 하고 있는데, 이 커피챗을 진행하기 위한 질문에서 항상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amp;quot;프로젝트 결과를 데이터로 보여주고 싶은데,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나요?&amp;quot; &amp;quot;디자이너한테 정량적, 정성적 성과를 요구하는데 이 데이터는 어느 기준으로 잡아야 할까요?&amp;quot;  나 역시 포트폴리오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디자인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J3rCLAUQisfk3tU_9GUnYwlj_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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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하기 어려운 마케팅 디자인 시스템 - 변수가 너무 많은 마케팅 디자인에서 잘 쓸 수 있는 라이브러리로 개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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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0:00:08Z</updated>
    <published>2025-08-04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3월, 처음으로 마케팅 디자인 시스템이라고 부르는 라이브러리를 배포했다. 쿠폰, 상품호출, 정보영역 등등 정말 중요한 큰 것부터 자잘한 것까지 마스터 컴포넌트화를 시키고 디자이너/마케터에게 안내했다. 중간중간에 예외 케이스들을 대응하거나, 새로운 케이스를 추가하기도 했다. 그렇게 우리가 만든 라이브러리가 잘 운영되는 줄 알았다.  어느 날, 타 디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1kj98dp7AOoylW8SElkFtO6at3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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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소프트 스킬 - 하드 스킬은 알겠는데, 소프트 스킬도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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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5:03:19Z</updated>
    <published>2025-07-23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디자인 조직 내에서 스터디를 이제 슬슬 시작해야 한다는 말이 나왔을 때, 두 단어가 나왔다. 소프트 스킬, 그리고 하드 스킬. 각자 이 두 가지 스킬을 중점으로 성장해 보자! 가 조직 내에서 [공부]하는 목표인데, 소프트 스킬과 하드 스킬을 정의했을 때 아래와 같다.(챗gpt가 잘 정리해 줌^^)  - 하드 스킬(Hard skill) : 직무를 수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suFEh4ODK-DJsXjag13Kb6-SL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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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하지 않는 디자이너 - [예쁘게 만드는 일]에서 더 나아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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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5:03:03Z</updated>
    <published>2025-07-07T12: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내가 직접 디자인하지 않는다. 시니어 경력이라 실무를 안 하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 그냥 우리 팀 자체가 디자인 실무를 메인으로 하지 않는다.  지난 봄 조직개편이 되어 조직명이 바뀌고, 조직에서 해야 하는 역할이 조금 달라지면서 나의 일은 배너나 페이지를 제작하거나 만드는, [디자인]하는 일에서 더 멀어졌다. 나 스스로도 정리하는 차원에서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Y_JhCUID0nZa25s094oqJ4s-P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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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머스 빅 세일 프로모션 페이지 구경해 보기 - 올리브영, 지그재그, 29cm의 미드세일 페이지 살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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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4:21:16Z</updated>
    <published>2025-06-22T08: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6월이다. 시간 왜 이렇게 빠르지... 연초에 새해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올해의 절반이 지나갔다.  이 기간이 되면 패션/뷰티 소비러들이 은근히 기다리는 것이 있다. 바로 각 커머스 플랫폼에서 진행하는 빅세일 캠페인이다. 아마 연말 세일(흔히들 블랙프라이데이라 부르는) 시즌과 함께 연중에 크게 진행되는 미드세일 캠페인일 텐데, 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OwFbbyWkvGI9_ll5vxxG0jooJ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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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급! 팀장님이 안 계신다! - 개편된 조직에서의 2주간 팀장 대행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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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4:58:39Z</updated>
    <published>2025-06-03T05: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 000팀 C입니다. 0/0일~0/0일까지 2주간 휴가로 부재입니다. 업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YO님에게 문의해 주세요. 휴가 잘 다녀오겠습니다.&amp;quot;  팀장님이 장기휴가로 2주간 자리를 비웠다. 내가 1달 리프레시를 다녀오고 복귀한 지 2주 지나서 팀장님이 휴가를 떠나셨다. 이전에도 팀장님 대무를 종종 해와서 대무에는 익숙해졌다 생각했지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G%2Fimage%2FGL1Nr-79z0atEIgOitSY5Likt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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