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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툐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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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tj-marke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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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터, 에디터 경력을 갖고 있어요. 글밥과 여러 콘텐츠밥을 먹으며 정신과 머리를 건강하게 만들어 평온한 삶을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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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6T01:3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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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의미는 원래 없지, 스스로 의미를 부여할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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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7:17:01Z</updated>
    <published>2025-10-18T07: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 기간 동안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 생각해 봤다. 결론이 났냐고? 안났지.  이 세상의 정체와 나 자신이 누군지 궁금해서 끈질기게 파고들었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약 00년이 흘렀다. &amp;lsquo;정답은 없지만 해답은 있다&amp;rsquo;는 말을 새기면서, 나름대로 나의 해답, 나의 결론을 거의 찾았다고 여겼던 적도 있었다. 해변가에서 모래성을 쌓듯이, 기껏 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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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17 일 - 생존일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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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7:18:21Z</updated>
    <published>2025-08-17T07: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마 나한테?' 하는 일이 실제로 발생할 때가 있다. 뉴스에서만 봤던 일,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여겼던 일. 코로나 19 확진이라든가, 권고사직이라든가, 잠수 이별이라든가.. 부모의 수술과 입원, 병간호라든가. 부모의 불화라든가.  몇 십 년을 온실 속 화초로 편하게 살았다. 돌이켜 보면, 권고사직과 잠수 이별은 귀여운 사건이었다. 당시에는 세상이 무너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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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상승률 6.2%, 앞으로 방향성, 이대로 괜찮나? - 02. 돈과 커리어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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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4:57:36Z</updated>
    <published>2024-08-15T14: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봉 통보를 받았다. 작년보다 6.2% 올랐다.&amp;nbsp;지난번과 같은 수준이다. 뉴스를 찾아보니까 보통 수준에 해당하는 듯하다. 이보다 더 적게 오르는 경우도 있고,&amp;nbsp;물가 상승률보다는 높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amp;quot;이 정도 올려도 괜찮냐&amp;quot;는 이사의 질문에 별다른 반박을 하지 못했다.&amp;nbsp;지난번이랑 똑같이 주겠거니 생각했기 때문에 특별한&amp;nbsp;말을 덧붙이지&amp;nbsp;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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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 확인이 필요한 시점, 입사 3주년, 커리어 10년 - 01. 상황 파악 먼저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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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2:22:40Z</updated>
    <published>2024-07-15T16: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향성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시기가 왔다. 올해 7월 중순, 지금 다니는 회사에 입사한 지 3주년이 되기 때문이다. 코로나 19의 폭풍우를 피해 온 이곳에서 '무탈하게 3년 이상은 다녀보자'라는 마음으로 지냈던 것 같다. 이곳에서의 3년, 그동안의 수년을 합치면 징그럽지만 총 10년은 훌쩍 넘었다. 이제는 정말 생각을 반드시 정리해야 한다.   내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v%2Fimage%2FNVEWRVEofLU16m1Ja9VDXS7lG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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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J의 자기 절제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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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2:05:20Z</updated>
    <published>2023-09-10T07: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과 신체가 무너지면 일상도 부서진다. 마음과 몸의 균형을 조화롭게 유지하고, 중심축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다치지 않는다. 평소에 기분, 피로, 수면 세 가지를 기준으로 상태를 파악한다.  8월 끝자락, 심상치 않은 신호를 감지했다. 기분은 보슬비가 내리고 바람도 살짝 분다. 과하게 운동하지 않았는데 근육통이 있고 집에서 전철역까지 걸어갈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v%2Fimage%2Fhxs78y928YpvzsuEeCsA27hxk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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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문하는 습관에 관한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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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3:23:13Z</updated>
    <published>2023-08-12T09: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음표와 친한 덕분에 얻은 선물  감수성이 풍부했던 소녀는 원인과 이유를 탐구할 때만큼은 과학자로 변신했다. 철저하고 객관적으로 파고들었다. 어떤 성격을 갖고 있으니까, 어떤 행동이 나오는지, 스스로 묻고 성격을 바꿨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이성적이고 능동적인 성인이 되었고, &amp;lsquo;물음표 전문가&amp;rsquo;라는 특성을 업무할 때 강점으로도 발휘했다.   책 &amp;lt;마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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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은 허상이다 - 김연수 작가의 소설 &amp;lt;이토록 평범한 미래&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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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12:22:34Z</updated>
    <published>2023-07-19T11: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연수 소설가는 소설 &amp;lt;이토록 평범한 미래&amp;gt;를 쓰기 전, 세상도 자신도 비관의 늪으로 빠진 기분이 들었고, 선배 작가의 작품을 읽으며 해답을 찾으려 애썼다고 한다. 나도 내 안에서 답을 찾지 못할 때, 주위 사람에게 답을 얻지 못할 때, 책을 뒤적거리고 일기를 쓴다. 유튜브, 드라마, 영화를 뒤적거리기도 한다. 너무 고통스러울 때는 살기 위해 생존형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v%2Fimage%2FNYH5KycAAOv9-AUsCYzzoH1pz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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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어기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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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9:08:22Z</updated>
    <published>2021-06-29T15: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생각도 감정도 많다. 정도 많고 감수성도 풍부하다. 단, 이제는 그것들이 두둥실 나한테 머물러 왔을 때, 한 발자국 떨어져서 바라볼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이것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서, 뭉탱이들을 어떻게 해서든지 끄집어내서 정리하고 버리기를 반복했다. 글로든 말로든 다 해보면서, 나를 컨트롤하는 능력을 키웠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소용돌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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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송과&amp;nbsp;체포는&amp;nbsp;종이&amp;nbsp;한&amp;nbsp;장&amp;nbsp;차이 - 코로나19&amp;nbsp;확진자&amp;nbsp;일기&amp;nbsp;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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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5T00:03:42Z</updated>
    <published>2021-05-14T12: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역꾸역. 요즘 나의 시간은 꾸역꾸역 흐른다. 이 심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표현하지 않으면 숨이 막힐 것 같아, &amp;lsquo;이 문장은 공개하지 않을 테니, 자유롭게 써보자&amp;rsquo;라는 마음으로 키보드를 두드린다.  이송과 체포는 종이 한 장 차이다. 이송되었지만 체포되는 기분이었기 때문이다. 이 국가와 사회는 나를 환자로 체포해서 꼼짝달싹 하지 못하게, 시민들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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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인생 - 코로나19확진자 일기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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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3T21:43:48Z</updated>
    <published>2021-05-13T11: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5.7.금 오전 8시 45분  5월 7일 금요일 오전 9시가 조금 되기 전 출근길, 어머니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는 전화를 받았다. 회사에 그 사실을 알린 후 바로, 회사 근처 보건소로 택시를 타고 갔다. 우산 없이 보슬비를 맞으며 보건소 앞 대기줄에 서 있었다. 보건소 안 쪽으로 들어가자, 장대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안 좋은 일이 닥치리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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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 - 코로나19 확진자 일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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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3T21:10:57Z</updated>
    <published>2021-05-13T10: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 투성이다. 이번에 겪은 일이 그렇다.  이별의 아픔이 채 치유되기도 전에, 다른 병을 얻었다.    어머니는 당뇨가 있기 때문에 운동을 꼭 해야 한다. 그래서 헬스장에 다녔고, 사람 없는 시간대에만 갔는데도 그곳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 어머니의 참사랑 덕분에 출퇴근 시간, 어머니가 챙겨주시는 밥을 먹은 나도 코로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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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을 끊는 방식의 다양성 - 이별 극복 일기 part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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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04Z</updated>
    <published>2021-05-05T14: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사람이 헤어진다. 사람 사이의 연결이 끊긴다. 인연이 잘려 나간다. 이별은 이성 관계에서만 일어나지 않는다. 동성 관계에서도 일어난다. 문득 애인이 아닌, 알고 지내던 사람들과&amp;nbsp;어떻게 절교했었는지 되돌아 보았다.  자연스럽게 서로 연락도 안 하고 얼굴도 안 보면서 소원해진 사이가 대부분이다. 각자 환경이 달라지고&amp;nbsp;공감대가 다르면, 그 관계를 유지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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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 아니, 러라밸 : 사랑과 일상의 균형 - 이별 극복 일기 part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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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06:46:04Z</updated>
    <published>2021-05-01T08: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 복잡 미묘한 감정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아, 그래도 오늘은 일 할 때는 전혀 생각 안 나더라. 장하다'라고 자신을 칭찬을 하며, 나를 다독였다.  '그래, 아직 괜찮을 리 없잖아. 너무 무리해서 억누르진 말자'. 더 펑펑 울어야 미련이 없어질 것 같은데, 울다가 중간에 멈춘 기분이 든다. 아니다, 화를 덜 냈던가? 그렇다고 마냥 언제까지 허우적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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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한 지 일주일이 되었다 - 이별 극복 일기 Part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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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44Z</updated>
    <published>2021-04-25T14: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이상할 만큼 차분했다. 눈물도 나지 않았다. 며칠 후엔 억울했고 슬펐다. 그리고 자책하며 울었다. 그 후엔 그 사람한테 화가 났다. 하고 싶은 말을 마지막으로 미련 없이 다 쏟아부었다. 시원했다. 그래, 이렇게 이제는 정말 보내줄게.   내가 유독 스트레스를 받는 지점을 정확히 알고 있다. 다행히 적절한 타이밍에 대책을 마련할 수 있었다. 노란색 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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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사랑해 - 이별 극복 일기 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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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59Z</updated>
    <published>2021-04-23T15: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왜 힘든지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나를 칭찬해요. 대단하고 기특해요.  하지만, 너무 슬프고 힘들어요. 가슴이 갑갑하고 머리가 잘 안 돌아가요.  그래요, 감정이 힘든 건 본능이잖아요. 충분히 아파하고 보낼게요.   내가 힘든 근본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막연히 그 사람을 잃어서만은 아닙니다.  결국 나를 힘들게 하는 건, 나 자신이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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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J가 이별을 받아들이는 방식 - 이별 극복 일기 par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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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2:21:14Z</updated>
    <published>2021-04-22T14: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을 예술로 승화해보려고 합니다. 거창하게 말해서 승화지, 그저&amp;nbsp;글로 써서 의미 있는 자양분으로 만들어보겠다는 의미입니다. 예전에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예술가에게 가장 최고의 영감은&amp;nbsp;사랑과 이별'이라는 말이요. 그 말이 새삼 공감되는 요즘입니다. 저도 그걸 활용해보려고요.  최근 한 동안&amp;nbsp;퇴근 후엔&amp;nbsp;멍 때리며&amp;nbsp;쉬기 바빠서 도통 글을 쓰지 않았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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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로소 과거에서 벗어났어. @02 - 네 편지는 이제 버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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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7T15:36:34Z</updated>
    <published>2020-12-14T05: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랍 정리 응어리 삭제  책상 서랍을 정리했어요. 거의 몇 년 만이었습니다. 예전의 내 기준에선 버리지 않았던 것들을 이제는 버리기로 결심했기 때문입니다. 꺼내보지 않고 한편에 놔두기만 하는 것들이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의 짐도 같이 버리지 못하는 게 아닐까 싶었어요.  책상 서랍은 세 칸입니다. 학창 시절 성적표, 스티커 사진, 연이 끊긴 사람이 보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v%2Fimage%2F653HQISbOZLjE4OxJPsVcNh-u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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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잘 아는 사람. @01 - INTJ 입니다. 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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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04:40:10Z</updated>
    <published>2020-12-13T01: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시절부터 나란 사람에게 관심이 많아요. &amp;lsquo;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amp;rsquo;는 끝나지 않는 인생 화두입니다. 그때나 지금도 자아 성찰이 취미이자 특기입니다. 요즘 유행인 MBTI는 예전에 이미 검사해봤고 결과를 인지하고 있었죠.  직장에선 80% INTJ 일상에선 20% INTJ 5년 전 ISFP, 이제는 INTJ입니다. 내향성(I)을 제외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1v%2Fimage%2FChFAgyW565wJ9j3CUQoa4RqJm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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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읽히고 글쓴이 생각이 들어간 인터뷰 기사란.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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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7:48:12Z</updated>
    <published>2020-02-06T04: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퇴근 시간으로 왕복 3시간을 쓴다. 이 시간에 생산적인 일을 하면 좋겠다 싶어서 다짐한 것 중 하나가 '퍼블리 콘텐츠 읽기'이다. 2020년 초부터 적지 않은 금액을 투자도 했기에, 틈틈이 퍼블리 콘텐츠를 읽고 있다. 본전은 뽑아야지!   어제 퇴근길에 '취재'라는 검색어로 찾은 [한국의 뉴칼라: 이승건(비바리퍼블리카)]라는 기사를 읽었다. 몇 가지 남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O3cgmNBSOqlZNNy6dq924k3H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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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여섯 곳 면접 후 자아성찰과 단상.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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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05:18:40Z</updated>
    <published>2020-01-12T08: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결심, 퇴사 직후, 퇴사 후 3개월, 총 3편의 일기를 쓴 후, '그래! 나만의 보폭으로 가야지'라고 생각하며 조금 편해졌었다. 하지만 잠시뿐이었다. 최근에 면접을 본 후에 쓸데없는 생각과 필요한 탐구가 뒤섞였다. 그중에서 쓸데 있는 것만 추려내야 한다. 나를 위해서.   그동안 정신과 육체에 쌓인 독소를 빼면서, 틈틈이 구직 활동도 병행했다. 퇴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Uyz1H8kBPY_6MBCvAPlcRrPx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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