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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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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성장하고 싶은 개발자bh0810@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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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6T04:5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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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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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0:24:21Z</updated>
    <published>2018-03-04T14: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퇴사할 즈음엔 이미 '청년창업 사관학교'라는 정부지원 프로그램에 합격해 있는 상태였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정부로부터 사무실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당장의 돈과 사무실은 해결한 상태였다. 하지만 입주 날짜가 퇴사한 날보다 더 뒤에 있었기 때문에 그때까지 팀원들이 모일 수 있는 다른 공간이 필요했다. 대표는 이를 위해서 무료로 사용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Qm9acVnlIPbrNOsqDUs7Xk-fAxk.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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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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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2T04:30:37Z</updated>
    <published>2018-02-15T08: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근황이라고 올려도 찾아와 봐주시는 분이 과연 있을까 싶긴 하지만 혹시라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을까 싶어서 짧게나마 안부 글 올립니다. 글을 새로 올리지 못한지 꽤 시간이 흘렀는데 그 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제가 스타트업을 그만두고 다른 곳에서 일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곳에서 바쁘게 업무를 진행하느라 브런치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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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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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2T04:29:58Z</updated>
    <published>2017-09-01T08: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는 날엔 날씨가 참 좋았다. 하늘엔 구름 한 점 없었고 햇살 또한 좋아서 포근한 날씨였다. 나는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했다. 편한 옷을 입고 편안한 마음으로 회사를 향했다. 그 날의 난 일찍 퇴근할 생각이었다. 내 업무에 대한 정리나 인수인계는 이미 진작에 끝났고 남은 일은 그동안 함께 일했던 동료들에게 인사하는 것과 회사 인사팀에 서류 몇 가지를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_aEzjG7gW8y3af0-Uea34fSv8eg.pn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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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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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19:40:44Z</updated>
    <published>2017-08-15T10: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결심한 뒤, 주변 사람들에게 나의 결심을 알리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내 결심을 알린 사람은 당연히 부모님이었다. 예상대로 부모님은 나의 결심에 대해서 반대를 하셨다. 부모님께서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던 나의 생활이 안정적으로 보이셨을 텐데, 갑자기 퇴사를 해서 힘든 길을 가겠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난 예전부터 내가 하겠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ZAfV1pzoSUhHWKQNOnbW9N6pM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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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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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4T08:52:57Z</updated>
    <published>2017-08-12T05: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에 대해서 고민을 시작한 이후에 이로 인해 생기게 될 여러 일들에 대해서 생각을 했었다. 단순히 회사가 싫다는 감정만으로 퇴사를 결정하는 것은 합리적인 생각이 아니라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있을까? 확실한 건 난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과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은 잘 알고 있지만 미래에 일어날 일과 그에 따른 감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S8UuNynZJ_zx7n0LBUX745CXX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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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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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3T12:17:57Z</updated>
    <published>2017-02-21T12: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도 사실 여느 때와 같았다. 나에게 할당된 메일과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고 그날 퇴근 후 집에서 코딩할 것에 대해서 생각하는 중이었다. 단 한 가지 달랐던 것은 그날 내가 발표하는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발표 주제는 내가 현재 맡고 있는 업무에서 기술적인 부분에 관한 것이었다. 어떤 식으로 동작하고 있는지 개론의 형식으로 발표하면 되는 것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2kiAPwZfGW_RKHnd9-KIUD_PD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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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마다 스타트업 - 회사 다니며 스타트업(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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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4T08:29:25Z</updated>
    <published>2017-02-12T08: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각자 한주 동안의 결과물을 매 주말(주로 일요일이었다.)마다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런 프로세스를 가지게 된 계기는 앞서 설명했던 것처럼 각자의 일이 있는 상태였고 좋은 선례 또한 있었기 때문이다.  https://brunch.co.kr/@startupbongbong/19   모이는 장소는 각자 사는 지역의 중간 지점이라고 할 수 있는 번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WYtHMElCD4FUZoYE-h5D6zMIr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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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다니며 스타트업 - 회사 다니며 스타트업(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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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7T13:54:54Z</updated>
    <published>2017-02-07T14: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들은 알겠지만 코딩을 하는 내내 타이핑을 하고 있지 않는다. 어떤 라이브러리를 써야 하는지 그 라이브러리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혹은 어떤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으로 구현해야 하는지 등등 고민을 할 때에는 타이핑을 멈추고 모니터를 멍하니 바라보거나 구글링을 하곤 한다. 혹은 더 좋은 코드를 만들기 위해서 책을 들여다 보고 공부하기도 한다. 세상엔 더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Dk5Cf3bLx6pe4oW5tCcQYaJon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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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시작 - 회사 다니며 스타트업(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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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9:40:08Z</updated>
    <published>2017-02-05T10: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 구성이 모두 끝난 뒤 본격적으로 어떤 식으로 스타트업을 운영 해나갈지에 대해서 회의를 시작했다. 그 당시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아직 회사를 나오지 않은 상태였다는 것이다. 나는 아직 퇴사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였다. 퇴사를 언젠가 할 생각이긴 했지만 우선은 결심히 확고하게 설 때까지 회사를 다니면서 스타트업을 하고 싶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hXqzJ6C_VpZ8gbF1WreqnW-_z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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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팀 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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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9:40:09Z</updated>
    <published>2017-01-31T12: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스타트업을 시작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내가 주도적으로 원하는 개발을 할 수 있는가?'였다. 왜냐하면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계기가 개발자로서 성장하는데에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스타트업의 초기 멤버가 되고 싶었다. 기존에 다니던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의 직원으로 옮기는 것은 나에겐 이직으로 생각되었고 이직을 할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SRXtwtmVtOUTdQf4xfbsmljCU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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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시작을 위한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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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1:47Z</updated>
    <published>2016-05-15T16: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을 한번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후, 어떤 식으로 도전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때 당시 내가 택할 수 있었던 선택지 중 하나는 기존의 동호회 형식으로 진행되던 모임을 스타트업으로 발전시키는 것이었다. 사실 처음엔 이것을 더 깊게 생각했지만 내가 가고 싶어 하는 방향과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지 않았었다.  그렇다면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OPg8do2mVFxKD-Es5_NH_oxA7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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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에서 스타트업을 결심하다 -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을 결심하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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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4T21:47:16Z</updated>
    <published>2016-04-26T15: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아래의 '대기업에서의 개발자는 미래가 안정적일까?'에서 이어집니다.https://brunch.co.kr/@startupbongbong/12 앞선 글에서 썼던 고민들 뒤에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내가 생각하는 '안정성'을 가지고 갈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을 시작했다. 앞서 냈던 결론은 개발자로서의 전문성을 가져야만 한다는 것이었다. 나는 현재 IT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xVmKs_aErCUlB3neBTbva8Nnr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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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에서의 개발자는 미래가 안정적일까? -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을 결심하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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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6:48:32Z</updated>
    <published>2016-04-19T15: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다음편으로 한편 더 맥락을 이어갈 생각이다.   그 날도 여느 때와 같이 회사에 앉아 모니터를 보며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었다. 나에게 온 메일을 보고 메일에 대한 적당한 답을 주는 일을 하는 중이었다. 회사를 다니면서 동호회 활동처럼 개발을 하지만 온 힘을 다하지 않던 그때, 나는 웬일인지 스타트업에 대해서 더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스타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LNyl38x8MzQyqaY4IEby7Sa2c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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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성 있는 아이디어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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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15:23:02Z</updated>
    <published>2016-04-14T12: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어 보기로 한 후 우리는 매주 모여서 각자 한주 동안 생각해온 아이디어를 말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이때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은 세상에 없는 것인가 그리고 사업성을 지닌 것인가였다. 우리가 낸 아이디어들 중에는 세상에 없는 것들이 분명 있었다. 하지만 '사업성이 있는가'란 질문에 번번이 무너졌었다.  생각보다 우리의 아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i_ApuMYUb2cp2KgwMxe9KpKkc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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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정된 자원에서의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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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6:48:32Z</updated>
    <published>2016-04-10T15: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의 시간을 이용하여 개발을 하기로 한 이래로 나에겐 한가지 습관이 생겼다. 집에 돌아오면 옷을 갈아입자마자 물을 한 컵 떠와선 책상 위에 올려놓은 후, 바로 의자에 앉아 컴퓨터의 전원을 누르고 IDE를 실행시키는 습관이었다. 시작한 지 한 달쯤 되었을 때, 우리가 개발한 것들이 가시적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개발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시장에 내놓을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MYh3gIvzzEzJQnCswaujyGYLFd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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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뒤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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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6:48:32Z</updated>
    <published>2016-04-07T10: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내가 원하는 개발을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그것이 나만의 전문성을 잃게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어떤 식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다. 다양한 것들을 생각했지만 행동으로는 제대로 옮기지 못하는 중에 내 친구(그도 개발자다.) 하나가 제안을 해왔다.  &amp;quot;퇴근 뒤 동호회 형식으로 개발 한번 해볼래? 잘되면 사업하자&amp;quot;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J5RbLRnNdk4AxyDtPpFyIRWRK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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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개발자의 전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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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8:13:17Z</updated>
    <published>2016-04-05T12: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들에서 말했던 일들을 겪은 후 대기업에서 직원이 하는 일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대기업에서 하는 일이란 어떤 개인이 영향력을 펼치기엔 힘든 일이 대부분이었다. 내가 근무하며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하고 내린 답은 '시스템'이었다. 대기업은 굉장히 크고 많은 사람이 있다. 그리고 진행하는 사업 또한 굉장히 규모가 크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q2vHKe7p0k6Ywo5ExnlIFUk72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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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개발팀에서 개발자로 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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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6:48:32Z</updated>
    <published>2016-04-04T15: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개발팀, 정확히는 내가 속해 있던 팀에서 내게 필요한 능력, 그리고 키워 나갔던 능력은 영어, 메일을 잘 쓰는 능력 등이었다. 물론, 업무 영역에는 디버깅도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남이 만들어 둔' 소프트웨어를 분석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업무의 일부분일 뿐이었기 때문에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면서 배우고 고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X-YJ8W7Sg7Kv-8qmel-KYrIuKZs.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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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개발자의 업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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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6:48:32Z</updated>
    <published>2016-04-02T03: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에서 근무하던 기간 동안 내가 주로 했던 업무 중 가장 주된 것은 세가지 정도였던 것 같다.  첫번째는 외부 개발팀과의 협업이었다. 나 같은 경우는 외부 개발팀이 해외 인력이었다. 따라서 대부분의 의사소통은 영어로 이루어졌었다. 이 때 얻은 영어로 업무를 하는 능력은 내가 대기업에서 얻은 가치 있는 것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들과의 업무는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YQZZsdzX6c6RjhOrr3Bt6UJjh58.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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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에서의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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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4-02T03: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중학생 때부터 꿈이 프로그래머였고 개발자였다. 때문에 컴퓨터 공학이라는 전공을 선택할 때 망설임이 없었고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를 선택할 때에도 개발자로서 일할 수 있는 곳만을 생각했다. 처음 입사가 결정되고 앞으로의 일생을 생각할 때 나는 무난히 내가 원하는 길을 갈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개발을 하고 새로운 기술들을 배우고 남는 시간엔 다른 취미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z%2Fimage%2F3Bv54gz3W9lkl_60QnyAwoOlH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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