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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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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dquo;감정은 휘발되고, 기억은 불확실하다. 그러나 글은 언제나 그 자리에 남아있다.&amp;rdqu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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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6T07:5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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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2. 2013년 유럽 여행 - 내가 해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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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0:57:47Z</updated>
    <published>2025-07-08T10: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들 중 하나는, 스물한 살에 유럽 여행한 것이다.  첫 해외여행은 아니었지만(고등학생 때 엄마랑 일본 갔었음) 이렇게 멀리, 이렇게 오래 여행한 건 처음이었고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이때의 추억으로 살아간다.  꾸준한 여행 기록을 시작하게 된 게 아마 이때 일터.   지금 이 글을 보는 대학교 2학년생이 있다면, 올여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7i%2Fimage%2FrJ8Iap7yGFntt_TzFgcLa26tt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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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1. 2013년 중문과 학생회 하기 - 내가 해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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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0:12:46Z</updated>
    <published>2025-07-03T09: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바야흐로 2012년, 나는 운 좋게 대학에 입학하게 된다. 왜 '운 좋게'라고 했냐면 진짜 운이 좋아서 였거든.. 이 얘기도 언젠가 풀어보겠음.  아무튼 나는 집이 파주인데, 대학은 성남으로 가게 되었다. 자취 않고 다닌 나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함..  편도 2시간 반의 통학 시간은 학교에 도착하기도 전에 날 지치게 만들었고, 막차 끊기기 전에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7i%2Fimage%2FEVVgxU2jJHYjBTzXTUi6Nce1n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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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해냄 리스트 - 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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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0:58:27Z</updated>
    <published>2025-07-03T09: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내가 해냈던 것들을 목차 형식으로 적어둘 페이지. 자세한 건 하나하나 기록할 예정이고, 글을 발행하고 나면&amp;nbsp;이 목차에 하이퍼링크를 걸어둘 것이다.   I did it! 001. 2013년 중문과 학생회 하기 002. 2013년 유럽 여행 003. 2014년 대만 교환학생 004.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 듣기(펑리수 만들기) 005. 혼자에 익숙해지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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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만난 별 - 파주 여자와 부산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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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4:22:55Z</updated>
    <published>2024-04-20T18: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년 3개월 만에 쓰는 글. 이번 이야기는 내가 2018년에 제주에서 만나 햇수로 6년을 함께했던 부산 남자친구와의 이야기다. 나는 우리가 이별하더라도 이때의 추억을 글로 남겨두고 싶었고, 2023년 2월 우리는 헤어졌다. 지난 기억들을 다시 들춰보기엔 시간이 걸릴 것 같아,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남겨보는 글.   ; 파주 여자와 부산 남자, 제주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7i%2Fimage%2FJuNC5YqfcuUVgxO7zn2NlDlOJ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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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제서야 나를 만났다. - 혼자서 충분히 외로울 시간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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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6:19:31Z</updated>
    <published>2023-01-29T14: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바쁘게 살아야만 '잘' 사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때에나 지금이나, 나는 바쁘게 사는 것을 좋아한다. 아니, '바쁘다' 보다 '효율적이다'가 더 맞는 표현일까? 하루의 계획을 세울 땐 두세 가지 스케줄로 꽉 채우는 걸 좋아한다. 한번 집 밖을 나서면 오전부터 오후까지 가득 채워 그동안 생각했던 일들을 모두 해치우는 편이다. 일을 할 때에도 톱니바퀴가 탁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7i%2Fimage%2FSfdCNJgEwTdxVkSW5dmV8UoC9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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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좋아하세요? - 제주 양조장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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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4:09:56Z</updated>
    <published>2023-01-22T14: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술에 대한 지식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마시는 것을 즐기기도 하고 특히 맥주는 다양한 종류를 마셔보려 새로운 것에도 도전하는 편이다. 나 같은 애주가를 위한 제주 이색 여행, 양조장 투어를 추천한다.  이제 주류 회사에서 단순히 술만 팔던 시대는 지났다. 참이슬로 유명한 하이트진로가 대표적이다. 두꺼비 마스코트를 필두로 팝업 스토어 행사와 다양한 굿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7i%2Fimage%2FtNNRVwdza1S766tp-lyxvBrnG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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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제주 그곳들 - 내가 지냈던 게스트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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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5:43:27Z</updated>
    <published>2023-01-19T15: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서 지내는 동안, 나는 세 번의 이사를 했다. 처음부터 &amp;quot;게스트하우스 스텝을 해야지.&amp;quot;하고 제주에 갔던 것이 아니었기에 스텝 지원을 한 건 약간 충동적이었다. 그럼에도 운이 따라서 꽤 좋은 시설의 게스트하우스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되었다.   ; 도심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던 곳 게스트하우스 스텝을 하기로 마음먹었던 이유가 바로 서핑이었기 때문에, 게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7i%2Fimage%2F-Pf2bz4_iXrxHhp5YeRUcwyqs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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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라산을 정복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 어서와, 한라산은 처음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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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5:00:55Z</updated>
    <published>2023-01-15T08: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첫 글에 '한라산 백록담을 보고 왔다'고 적었다. 2018년 4월, 한라산을 올랐던 그날의 기억을 더듬으며 한라산을 정복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을 전수한다!   ; 한라산을 오르기 전 알아야 할 것 한라산은 높이 1,950m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산이다. 하지만 산이 높아서 힘들다기보다, 코스가 길어서 힘들다. 오히려 능선이라 오르기는 힘들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7i%2Fimage%2FQ_a40KoCeKWDhkWm8XadXQffM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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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스트하우스 스텝으로 일하는 방법 - 경험자가 알려주는 현실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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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4:10:18Z</updated>
    <published>2023-01-09T09: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게스트하우스 스텝, 추천하나요? 제주도에서 지내면서 블로그에 매일 일기를 써왔고, 그 일기는&amp;nbsp;[제주한달살기/제주게하스텝후기 Q&amp;amp;A]로 막을 내렸다. 그렇게 정리한 Q&amp;amp;A글은 곧 5,000 뷰를 달성한다.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도 문의해주셨는데 근본적인 질문은 이것이었다. &amp;quot;게스트하우스 스텝, 추천하나요?&amp;quot;  이 전 글에서 말했다시피, 지금은 제주도의 분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7i%2Fimage%2FQiKMlZtmtdqL7IOP2Vf2R3JHp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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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워킹홀리데이라고 부른다면서요? - 여권 없이 떠나는 워킹홀리데이 in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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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4:10:32Z</updated>
    <published>2023-01-05T10: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게스트하우스 스텝살이 시작 이호테우 해수욕장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한 3층짜리 신축 건물이 내 5월의 새로운 거처가 되었다. 건물의 주인이신 사장님, 사모님의 제외하고 게스트하우스 스텝을 관리하는 매니저님과 나와 같은 처지로 이곳에 머물고 있는 또 다른 스텝 1명. 그렇게 우리 3명은 한 팀이 되어 한 달간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7i%2Fimage%2FakPiXvq4BwCJC7dyBPgubgd4Z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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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는 한 달만 지내려고 했었거든요? - 한 달이 두 달.. 두 달이 세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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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46Z</updated>
    <published>2023-01-02T11: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생일 선물처럼 찾아온 나의 친구 J 타지에서 혼자 맞이한 생일은 제법 쓸쓸했다. 나름대로 챙겨 먹겠다고, 즉석 미역국에 제주 흑돼지까지 구워 조촐한 생일상을 차렸건만.. 카톡으로 찍어 보낸 사진에 '유배지 밥상 같다'는 엄마의 냉철한 평가. 문득 스치는 생각.  &amp;quot;그만 집에 갈까?&amp;quot;  며칠 후,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인 J가 내 생일 축하 겸 내가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7i%2Fimage%2FmZyXm04UgVbtOgUYB0J42oe3Z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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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제주 한 달 살기 - 퇴사 후 떠납니다, 제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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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1:43:13Z</updated>
    <published>2022-12-29T13: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쩌다 제주 2017년, 스물다섯의 나는 한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의 말단 직원으로 일하고 있었다. 3월에 입사해 마의 3,6,9 중 3과 6을 보내고 9를 앞둔 10월 어느 날이었다. 당시 습진이 너무 심해 '겨우 1년만 채우겠는데..' 싶었고, 1년 근무 후 퇴직금을 받아 휴식기를 갖기로 마음먹었다. 열심히 일한 나에게 주는 선물로, '제주 한 달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7i%2Fimage%2F9WDUtBHYMpEIIYkEZfiygwgAf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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