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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에게 해피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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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과 만나는 걸 좋아하면서 혼자 있는 걸 즐기는, 글읽기를 좋아하면서 글쓰기를 즐기는, 게으르면서 부지런한, 명랑한 모순덩어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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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6T10:0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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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쓰다. - 카페에서 이상형을 보고 냅다 행복을 빌어주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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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3:43:04Z</updated>
    <published>2025-02-22T11: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오랜만이라 반가웠고, 신기했고, 그리고 슬펐다. 아직도 내가 가슴이 콩닥콩닥 거릴 수 있구나. 아직도 나에게 &amp;lsquo;설렘&amp;rsquo;이라는 영역이 남아 있구나. 그 영역이 아직 죽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에 반가웠고.  이 나이 먹고도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그 남자의 얼굴이 계속 보고 싶어 흘낏흘낏 쳐다보고, 눈이라도 마주치면 저쪽도 내가 마음에 든 건 아닐까 착각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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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교수설계자입니다.  - EP3. 그래서 교수설계자가 뭐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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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38Z</updated>
    <published>2022-12-09T05: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전공 얘기까지 나와서 당황하셨죠? &amp;ldquo;도대체 뭔 소리 하는 거야!&amp;rdquo;  &amp;ldquo;더 어렵잖아!&amp;rdquo;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ㅠㅠ 20년이 넘게 제가 한 일을 나름 &amp;lsquo;쉽게&amp;rsquo; 설명해보려고 시작한 건데 더 어렵게 설명하고 있는 느낌이네요. 역시 이번 생엔 틀린 건가ㅠㅠ  그렇다고 다음 생에도 교수설계자로 살 것 같지는 않은데&amp;hellip;   제가 하는 일을 조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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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지금까지 난 스위스 시차로 살았던 걸지도. - 3. 취리히와 10년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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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2:57:16Z</updated>
    <published>2022-11-05T08: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위스의 새벽형 인간 탄생 최초 눈 뜬 시간은 새벽 3시 40분(한국시간 오전 11시 40분) 다시 눈 뜬 시간은 새벽 4시 40분(한국시간 오후 12시 40분) 잠을 푹 잔 것 같지는 않은데 정신이 맑은 것 같아 그냥 눈을 뜨기로 한다. 평소 집에서라면 상상도 못 할 일. 내가 새벽에 눈을 떴는데 정신이 맑다고?  어쩌면 시차 덕분에 정신이 맑은 건 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Q%2Fimage%2FsQD5z-QpayQaDLXYRMZFSLMGp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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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두렵고 설레는 혼자 여행하기 - 2. 스위스에 도착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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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02:37:04Z</updated>
    <published>2022-11-03T19: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공항까지의 여정 자유여행이다 보니 여행사를 통하지 않고 비행기, 숙소를 다 내가 예약했는데 비행기 출발이 12시 20분이다.(왜 그랬니 나자신아&amp;hellip;)  그렇다면 공항에 9시까지 가야 한다는 얘기인데(해외여행이니까 3시간 여유를 잡아야 한다는 생각) 그렇다면 나는 집이 분당이니까 늦어도 7시 반에는 버스를 타야 하고, 그러려면 새벽 6시에는 일어나야 하고&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Q%2Fimage%2FJYzWTcZvpbaN223FUGoA-wlCh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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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계획적으로, 어쩌면 갑작스럽게 스위스 여행 - 1. 딱 10년 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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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02:37:13Z</updated>
    <published>2022-11-03T18: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계획적으로, 어쩌면 갑작스럽게 스위스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딱 10년 만이에요. 10년 전 &amp;lsquo;힐링&amp;rsquo;이 한참 대세였을 시절, 그때는 최고 &amp;lsquo;자유로운 영혼&amp;rsquo;이었던 저는 프리랜서 계약직으로 다니던 회사에서 2년간 몸과 마음을 갉아먹던 프로젝트들을 끝내고 나를 재충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아 &amp;lsquo;힐링&amp;rsquo;을 위해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Q%2Fimage%2FNd4N13htGi5iWfctiZGclsXqT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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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교수설계자입니다.  - EP2. 그럼 교수설계는 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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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3:22:22Z</updated>
    <published>2022-08-26T03: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대생이에요? 저는 학부에서 &amp;lsquo;교육공학&amp;rsquo;이라는 학문을 전공했고, 전공수업을 통해 &amp;lsquo;교수설계&amp;rsquo;를 배웠습니다. 꽤나 전문적인 느낌이죠? 그런데 &amp;lsquo;교육공학&amp;rsquo;은 또 무슨&amp;nbsp;과냐고요? 이것도 생소하시다고요? 맞아요. 사실 학부 때 소개팅이나 미팅을 나가면 다른 과 남학생들에게 매번 똑같은 질문을 받았었어요. &amp;ldquo;교육공학과는 뭐 배우는 과에요? 공대생이에요?&amp;rdquo;  졸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Q%2Fimage%2FpdcKRGHvOgonzKru0qkHxdyW4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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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교수설계자입니다.  - EP1. 교수설계자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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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0:15:08Z</updated>
    <published>2022-08-23T13: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일 하세요? 지금까지 살면서 제 직업을 소개할 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가끔 처음 만나는 사람이 저에게 &amp;quot;무슨 일 하세요?&amp;rdquo;라고 물어보면 저는 잠시 얼음 상태가 됩니다. 하는 일이 없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20년이 넘게 한 가지 일만 주야장천 해왔는데도 '나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지?' '내 직업을 뭐라고 소개해야 하지?' 내가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Q%2Fimage%2F4HXDE3ybKZDIp_cS7puHxjadl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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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쓰다 - 대충 오늘이 생일이라는 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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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20:05:45Z</updated>
    <published>2022-08-21T03: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을 하루 앞두고 생애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amp;quot;브런치 작가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amp;quot;  브런치 작가에 도전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고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 2016년이니까 벌써 6년이 훌쩍 넘은 시간 짧다고 하기엔 꽤 긴 시간 동안 도전을 해볼 엄두도 내지 못한채 글만 깨작거리다가 시간을 흘려보냈고 올해는 자유의 몸이 되기도 했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Q%2Fimage%2FDsa8G25B2AQIzcdQbSfrFaLHO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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