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최현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 />
  <author>
    <name>doyeon723</name>
  </author>
  <subtitle>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R8Z</id>
  <updated>2015-11-26T10:16:56Z</updated>
  <entry>
    <title>힘들어서 오히려 다행이다 - 마음챙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29" />
    <id>https://brunch.co.kr/@@R8Z/1029</id>
    <updated>2026-03-22T06:10:48Z</updated>
    <published>2026-03-22T06: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이 들 때 알게 된다 힘들게 만든 그 원인을  마음이 가볍고 괜찮을 땐 알 수 없다.  나를 속박하고 있는 그 원인을  그래서 아프고 힘든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좋은 시절에는 절대 알 수 없는 고통의 원인을 찾을 수 있으므로  찾았다면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잡고 있는 그 손에 힘을 빼고 내려놓으면 해결된다  인생이 어려운 것 같지만 쉬운 건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BCt9tXX36VzU-pDSHFkpxj7C58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이 제일 중요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28" />
    <id>https://brunch.co.kr/@@R8Z/1028</id>
    <updated>2026-02-03T23:18:15Z</updated>
    <published>2026-02-03T23: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이 제일 중요한 이유  지금 이 순간은 잠깐의 시간이라고 소홀하게 여기는 사람은 실패한다.  어제도 실패했고 오늘도 실패하며 내일도 모레도 계속 실패할 것이다.  언제까지? 그가 지금 이 순간의 중요성을 깨달을 때까지 말이다.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염려하며 살 텐가? 아니면 현재에 온전히 머물며 누릴 것인가!  지금 이 순간에 머무는 사람은 실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naaBvwhR__l8qEtJYLObJBzD7es.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함께 아파하는 관세음보살 (필사 54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27" />
    <id>https://brunch.co.kr/@@R8Z/1027</id>
    <updated>2025-12-19T00:03:35Z</updated>
    <published>2025-12-19T00: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54일차 #부처는이미내안에있습니다   [함께 아파하는 관세음보살]  관자재보살은 곧 관세음보살이며,  고통에 신음하는 중생의 소리를 듣는다.  &amp;quot;이 세상 누구라도 괴로워한다면 내가 그 고통을 알아보고 모든 괴로움을 들어주겠다&amp;quot;라는 큰 원을 세웠다.  누군가 괴로워하면 관세음보살은  그보다 더 빨리 괴로움을 알고 해결하려 한다.  그러므로 관세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VMEGRvmunM3QxfIP78G5k5xu8D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움이 곧 단단함이다 (필사 53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26" />
    <id>https://brunch.co.kr/@@R8Z/1026</id>
    <updated>2025-12-13T06:33:58Z</updated>
    <published>2025-12-13T06: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53일차 #내마음이고요하길바랍니다  [비움이 곧 단단함이다]  탐욕, 분노, 무지가 자라지 못하도록 막지 않으면 씨앗이 물과 거름을 만나 계속 자라듯 번뇌의 씨앗들이 자랍니다.  탐욕, 분노, 무지를 끊어버리면 씨앗이 자라지 못해 결국 썩어 없어지듯 모든 괴로움도 사라집니다.  마음속에 탐욕이 남아 있으면  탐욕은 씨앗이 자라듯 커집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cqqXXMlq8MEhORnl8yEZTccMGI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깨달음을 향한 지혜 (필사 51일차) - 필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25" />
    <id>https://brunch.co.kr/@@R8Z/1025</id>
    <updated>2025-12-03T21:39:39Z</updated>
    <published>2025-12-03T21: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51일차 #부처는이미내안에있습니다   [깨달음을 향한 지혜]  사리불이여, 모든 위대하고 큰 보살은  깊은 깨달음의 지혜를 이와 같이 행한다. 관자재보살이 사리불에게 이렇게 전했고  부처님께서는 모든 것을 품는 고요한 마음의 집중에서 나오시어 관자재보살을 찬탄하셨다.  진실로 깨달음을 구하는 이여,  그대의 말이 다 옳다. 그대가 말한 바와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ZqeVmyOezH10hHBXpks-4riKAF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전한 깨달음을 얻는 길(49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24" />
    <id>https://brunch.co.kr/@@R8Z/1024</id>
    <updated>2025-11-29T01:30:19Z</updated>
    <published>2025-11-29T01: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49일차 #내마음이고요하길바랍니다  [완전한 깨달음을 얻는 길]  탐욕과 분노와 무지는  위대한 사람의 마음조차 묶어버립니다.  마치 대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은 뒤  스스로를 파괴하는 것처럼,  이 세 가지 독은 마음속에서 자라나 자신을 해칩니다.  탐욕과 분노와 무지가 없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지혜입니다. 얽매이지 않으면 스스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JJJSuyZRw3YErCYlK0xVj2xtAA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것이 불타고 있다 (50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23" />
    <id>https://brunch.co.kr/@@R8Z/1023</id>
    <updated>2025-11-28T14:06:43Z</updated>
    <published>2025-11-28T14: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50일차 #내마음이고요하길바랍니다  [모든 것이 불타고 있다]  무엇이 불타고 있습니까? 눈이 불타고 있고,  눈에 보이는 대상들도 불타고 있으며, 눈으로 느끼는 감각마저도 불타고 있습니다.  무엇에 의해 불타고 있습니까? 탐욕의 불, 미움의 불,  어리석음의 불에 의해 모두 불타고 있습니다.  이처럼 모든 것이 불타고 있음을 아는 사람은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6RSLwEknIYRiNlyAumuRfzpZwn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꿈에서 깨듯 미혹한 정신에서 깨어나라 (필사 48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22" />
    <id>https://brunch.co.kr/@@R8Z/1022</id>
    <updated>2025-11-27T10:12:39Z</updated>
    <published>2025-11-27T10: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48일차 #부처는이미내안에있습니다   [꿈에서 깨듯 미혹한 정신에서 깨어나라]  극도로 괴롭고 힘든 상황이 단지 꿈이었다면 어떻겠는가? 꿈에서 깨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악몽에서 깨듯 지금 자신의 그릇된 고정관념을 깨부수어라.  옳다고 믿는 절대적 신념까지도  틀릴 수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보살과 부처는 모두 완전한 지혜를 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hYv0ZI74hHOiUghL6bTPaWXUtj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받지 못해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필사 47일차) - 필사 사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21" />
    <id>https://brunch.co.kr/@@R8Z/1021</id>
    <updated>2025-11-22T06:30:46Z</updated>
    <published>2025-11-22T06: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47일차 #부처는이미내안에있습니다   [사랑받지 못해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살은 중생을 자식처럼 지극히 사랑하고 보호하며  그들이 아픔 속에서도 언제든 의지할 수 있는 피난처가 되어준다.  그러면서도 베풀고 돕는다는 생각은 없다. 마치 자애로운 어머니가 자식을 아낌없이 사랑하듯,  괴로움은 없고, 더 주지 못하는 아쉬움만 있을 뿐이다.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wtFNeDrp1lCGVW5sKkanezJrlV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전한 깨달음을 얻는 길 (필사 46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20" />
    <id>https://brunch.co.kr/@@R8Z/1020</id>
    <updated>2025-11-19T23:59:40Z</updated>
    <published>2025-11-19T23: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46일차 #내마음이고요하길바랍니다  [완전한 깨달음을 얻는 길]  탐욕과 분노와 무지는  위대한 사람의 마음조차 묶어버립니다.  마치 대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은 뒤  스스로를 파괴하는 것처럼,  이 세 가지 독은 마음속에서 자라나 자신을 해칩니다.  탐욕과 분노와 무지가 없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지혜입니다. 얽매이지 않으면 스스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KUhkTy3QnCeCe-Wm_1SEVpHvvS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얻을 것이 없기에 비로소 얻는다 (필사 45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19" />
    <id>https://brunch.co.kr/@@R8Z/1019</id>
    <updated>2025-11-19T00:03:46Z</updated>
    <published>2025-11-19T00: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45일차 #부처는이미내안에있습니다   [얻을 것이 없기에 비로소 얻는다]  인생은 괴로움이라는 진리,  괴로움은 욕심과 집착에서 비롯된다는 진리,  욕심을 버리면 괴로움이 사라진다는 진리,  괴로움을 소멸하는 여덟 가지 길에 대한 진리,  이 네 가지 성스러운 가르침도 없다. 지혜도 없고 지혜로 인해 얻는 것도 없느니라.  모든 것이 공한 경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QoSfWC7zn9UuaPyK9Z0J0z_qe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거대한 산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필사 44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18" />
    <id>https://brunch.co.kr/@@R8Z/1018</id>
    <updated>2025-11-17T13:08:27Z</updated>
    <published>2025-11-17T13: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44일차 #내마음이고요하길바랍니다  거대한 산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비난받을 만한 나쁜 행동은 버리고,  칭찬받을 만한 좋은 행동을 가까이하며,  마음속 번뇌를 비우고 깨끗하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꾸준히 노력하는 부지런한 사람은  어리석음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게으른 사람은 어리석음에 빠져 허우적거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59Pj51PH7Qq5sDYjTiHe-R5qNv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연법을 초월한 지혜 (필사 43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17" />
    <id>https://brunch.co.kr/@@R8Z/1017</id>
    <updated>2025-11-15T13:12:45Z</updated>
    <published>2025-11-15T13: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43일차 #부처는이미내안에있습니다   [인연법을 초월한 지혜]  우리가 느끼는 쾌락, 불쾌, 평온과 같은 감각은  끝이 없고 집착할 것도 없다.  즐거움에 매달리는 마음,  싫은 것을 피하려는 욕망,  무엇을 소유하려는 집착 또한 마찬가지다.  욕망 때문에 생기는 새로운 삶과 존재,  태어나서 겪는 늙음과 죽음과 같은 괴로움조차도  결국 본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IG0dOfnv_npXUgki40iFRyGG9O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려움은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는가 (필사 42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16" />
    <id>https://brunch.co.kr/@@R8Z/1016</id>
    <updated>2025-11-14T13:20:31Z</updated>
    <published>2025-11-14T13: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42일차 #내마음이고요하길바랍니다  [두려움은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는가]   지나친 욕심은 강한 집착을 만들고 그 집착 때문에 두려움이 생깁니다. 하지만 탐욕에서 벗어난 사람에게는 더 이상 집착할 것도, 두려워할 것도 없습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분노를 일으키고 그 분노가 다시 두려움을 만듭니다. 하지만 미움에서 벗어난 사람에게는 더 이상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_R_1A-zIX49ELq9uA25CZ0Sl6Q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무것도 없지만 그것을 온전히 알아차림(필사 41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15" />
    <id>https://brunch.co.kr/@@R8Z/1015</id>
    <updated>2025-11-13T12:57:12Z</updated>
    <published>2025-11-13T12: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41일차 #부처는이미내안에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지만 그것을 온전히 알아차림]  이 세상 모든 것은  텅 비어 있어 공하므로  생겨나지도 사라지지도 않으며,  더러워지지도 깨끗해지지도 않고,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는다.  이 까닭에 공 가운데에는  형상을 가진 물질인 색이 없고,  느낌과 표상, 의도와 인식도 없다.  &amp;lt;반야심경&amp;gt;  부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PD2-niTUpEG54cL7FgE5dBqykz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뱀이 허물을 벗듯이 번뇌를 벗어라 (필사 40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14" />
    <id>https://brunch.co.kr/@@R8Z/1014</id>
    <updated>2025-11-12T12:49:41Z</updated>
    <published>2025-11-12T12: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40일차 #내마음이고요하길바랍니다  [뱀이 허물을 벗듯이 번뇌를 벗어라]  모든 것이 덧없고 실체가 없음을 깨달으면  더 이상 세상의 욕망에 매달리지 않게 됩니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버리듯  과거의 집착과 번뇌를 모두 떨쳐낼 수 있습니다.  이 깨달음은 이 세상뿐 아니라, 다음 세상에 대한 모든 갈망과 집착까지도 놓게 해줍니다.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QEm_BhBlLXA6hFb7qeINI1RTD_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텅 비어 있는 그 자리에서 진실을 보다 (필사39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13" />
    <id>https://brunch.co.kr/@@R8Z/1013</id>
    <updated>2025-11-11T14:10:50Z</updated>
    <published>2025-11-11T14: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39일차 #부처는이미내안에있습니다   텅 비어 있는 그 자리에서 진실을 보다  세상 모든 것의 본질은 텅 비어 있는 자리다. '이것'이라고 규정할 수 있는 고정된 실체는 없다. 모든 것은 늘 변화하고 성질이 바뀌므로,  고정된 무엇도 없다.  이 텅 비어 있는 진리를 깨달으면  모든 괴로움과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  어리석은 중생은 허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MglHlAiv-79iDqCzS9d7A-jZMS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이 일으키는 착각 (필사 38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12" />
    <id>https://brunch.co.kr/@@R8Z/1012</id>
    <updated>2025-11-10T13:56:09Z</updated>
    <published>2025-11-10T13: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38일차 #내마음이고요하길바랍니다  마음이 일으키는 착각  우리는 태어나고 죽는 삶을  아주 오래전부터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고통의 끝을 알지 못합니다. 마치 목줄에 묶인 개가 기둥 주변만  맴돌기만 하고 벗어나지 못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태어남, 늙음, 병듦, 죽음, 근심, 슬픔, 번민&amp;middot;&amp;middot;&amp;middot;  이러한 것들이 주는 고통에 얽매</summary>
  </entry>
  <entry>
    <title>기꺼이 중생까지 구한다 (필사 37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11" />
    <id>https://brunch.co.kr/@@R8Z/1011</id>
    <updated>2025-11-09T08:38:12Z</updated>
    <published>2025-11-09T08: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37일차 #부처는이미내안에있습니다  기꺼이 중생까지 구한다  보살이 부처가 되려면  고통으로 가득 찬 세상으로 나아가  괴로워하는 중생을 하나도 남김없이 구제해야  비로소 그는 부처가 된다.  더 나아가 모든 중생을 구제했음에도  자신이 중생을 구제했다는 생각마저 내려놓아야  모든 구속에서 벗어나 해탈할 수 있다.  타인을 남이라 여기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2As_tWH05yHcjpObnk6BjGnqxh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이 고달프게 느껴진다면 (필사 36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8Z/1010" />
    <id>https://brunch.co.kr/@@R8Z/1010</id>
    <updated>2025-11-08T12:48:20Z</updated>
    <published>2025-11-08T12: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1필사 36일차 #내마음이고요하길바랍니다  인생이 고달프게 느껴진다면  극단적인 삶의 방식은 우리를 괴롭게 만듭니다. 즐거움과 쾌락을 끝없이 추구하거나,  스스로를 지나치게 괴롭히며  고통스러운 삶을 자처하기도 합니다.  끝없는 욕심, 불타오르는 분노, 미워하는 마음&amp;bull;&amp;middot;&amp;middot;  그것이 삶을 괴롭게 만드는 장애물입니다. 이 장애물은 자신을 해치고, 남에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8Z%2Fimage%2FOyHtnGNGVhDjYKIJhQcC1aKyPB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