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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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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ongmin10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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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할머니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려고 노력합니다. 독자들이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짧은 문장을 지향합니다. 아모레퍼시픽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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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8T09:52: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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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코드에게 내 8년치 기록을 맡기기로 했다 - 3,200개의 일기와 투자 포트폴리오를 AI로 연결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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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1:50:33Z</updated>
    <published>2026-02-18T09: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5월부터 지금까지 매일 하루 있었던 일들을 기록으로 남겼다. 가까운 사람들은 아는 사실. 처음에 에버노트에 쓰다가 2년 전부터 애플 메모장으로 그 기록들을 옮겨왔다. 파일 갯수로 약 3,200개 정도&amp;hellip; 애플 인텔리전스가 발전하길 바라며 그간 쌓아온 기록 데이터를 잘 활용하고 싶었다. 하지만 애플의 AI 발전 속도는 내 기대에 못 미쳤다.  자산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yYVjr1moMjMbWeHyNfmqAnWQh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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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좋은 취향을 갖고 싶어요&amp;rdquo;라는 말 앞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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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5:52:18Z</updated>
    <published>2025-12-29T15: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좋은 취향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amp;rdquo;  에디터나 편집샵 오너 같은 남다른 감각을 가진 연사의 북토크에서 &amp;rsquo;취향&amp;lsquo;에 관한 질문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많은 이들이 그 질문을 하는 이유는 남들에게 인정받는 멋진 취향을 갖고 싶다는 욕망 때문 아닐까?  남들 보기에 근사해 보이는 분야라도 내 마음이 동하지 않으면, 노력만으로는 그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q20ZO2Iv8PSbU-_4QFt9iveiWm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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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은 양전으로 마무리했다 - 힘겨웠던 22년을 버티고 23년에 드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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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22:49:52Z</updated>
    <published>2023-12-31T13: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은 유독 힘든 일이 많았다. 회사에서 그랬었고 특히 주식 잔고가 반토막 날뻔 했었다. 십만전자를 목놓아 부르던 20년 말처럼 앞으로의 미래도 장밋빛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22년엔 메타버스와 NFT에 대한 기대감이 맥주 거품처럼 꺼지고,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터지면서 공급망 붕괴가 심화되고, 미국에선 물가상승률을 때려잡겠다고 금리를 급격하게 인상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_zXT_PSyttMpdqcRY3VUvJvLN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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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라가 이어준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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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8:21:34Z</updated>
    <published>2023-05-29T06: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닝맨에서 블랙핑크 제니가 이광수를 심쿵하게 만든 삼행시 멘트가 있었다.  광: 광수 오빠 저랑 수: 수란잔(=술 한 잔) 어때?  '술 한 잔 할래요?'라는 매력적인 여성의 멘트는 광수 뿐만 아니라 뭇 남자들의 이성을 마비시켜 버린다.  그게 낯선 여행지에서 예상치 못한 순간에 벌어진다면 더더욱&amp;hellip;  7년 전 파리에서 보낸 만우절이 그랬다. 파리에서의 바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HWEZzSlGYLQPiN2KZiMNxBpaj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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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환대해주셔서 감사해요(to 카페 에이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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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0:25:30Z</updated>
    <published>2023-03-11T13: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들릴 정도로 자주 갔던 회사 지하 카페 에이랏이 지난달 28일 문을 닫았다. 장사 잘되는 집이었는데, 대감댁이자 건물주의 일괄 임대계약 종료 통보로 어쩔 수 없이 영업을 종료할 수 밖에 없었다.  에이랏은 카운터에서 고객의 전화번호 뒷자리 기준으로 직원이 직접 적립을 해줬다. 어느날부터 에이랏 매니저는 전화번호 뒷자리를 묻지 않고 입주사 할인과 적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jxt97kvkWkiPOCCkxz5U32kDhP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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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들을 노래가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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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0:29:55Z</updated>
    <published>2022-08-07T14: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주 (엔터 한정) 최대 화젯거리는... 뉴진스의 공식 데뷔가 아닐까?  사실 공식 데뷔일 전 먼저 공개된 뮤직비디오 영상을 보면서 여러 묘한 감정이 들었다.  멤버 전원이 10대이고 가장 어린 멤버는 나와 20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열렬히 덕질하기엔 민망할 것 같고... 마냥 좋아한다면 삼촌의 마음이 이런게 아닐까 싶기도 했다. 마치 아이유의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jHuV4DkbpbtSB4LWCnn3NJq3W5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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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형이 되고 싶은 바램, 유튜브 채널 '승민이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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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08:43:13Z</updated>
    <published>2022-04-16T17: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10일(한국시간) UFC 페더급 타이틀 매치 경기를 한 정찬성  비록 현 챔피언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의 벽을 넘지 못해 챔피언 벨트를 차지하진 못했지만 그간 종합격투기(MMA) 분야에서 정찬성이 이룬 성과를 리스펙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이번 타이틀 매치 이후 정찬성 뿐만 아니라 그의 미국 전지훈련 캠프 준비를 도왔던 코리안좀비 체육관 소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p0a5bdLaQJpXlSgnNRy88CshkQ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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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레이 탐슨의 941일 만의 복귀전에서 덩크의 가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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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02:16:07Z</updated>
    <published>2022-01-10T16: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NBA팬들을 환호하게 만든 클레이 탐슨의 복귀전(클리블랜드 전) 덩크슛은 콘텐츠 관점에서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을까?   평소 덩크 시도를 많이 하지 않는 선수가 십대인대파열 부상 이후 941일만의 복귀전에서 터트린 덩크는 앞으로도 회자될 moment of truth라고 생각했다.   당연히 하이라이트 필름으로 앞으로 다른 경기의 생방송 중계 중에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ECr0at4hxMjg4b9y9a0TGvcM-X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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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마지막 날에 구매한 NF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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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5:28:16Z</updated>
    <published>2022-01-01T08: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마지막날엔 업비트에서 NFT 자산에 투자해봤다. 소액이라도 내 돈이 들어가야 공부가 되고 익숙해질 것 같아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amp;nbsp;매드몬스터 영상의 에디션 &amp;nbsp;#425를 구매했다.  구매한 NFT 컨텐츠의 제목은 노멀 포몬들을 위한 매몬의 인사(반만 보여줘)  크립토펑크 에디션이나 비플의 작품을 사고 싶지만 이렇게라도 시작해보고 싶다. 올해도 열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GTf0Di4BPKQ8SpavuDdeGrjsAL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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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글씨로 일상을 기록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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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5T07:26:27Z</updated>
    <published>2021-12-29T13: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이에 남겨진 흔적에서 시를 쓰기 위한 과정이 한 눈에 보였다. 이 종이를 보면서 지난주 카피라이팅 수업에서 '첫 문장은 버리라&amp;rsquo;는 얘기도 떠올랐다.  이 시를 쓴&amp;nbsp;최욱경도 아마 처음 떠오른 문장과 단어는 남들도 처음으로 생각나는 정답이라 느껴서 수정에 수정을 거듭했을 것 같다. 이 종이를 보면서 떠오른 사람도 있다. 현대카드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던 유희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iaHhlZGfI7WdYZ4qdJlswJS8C8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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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제일기획 팀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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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1:45:37Z</updated>
    <published>2021-12-29T12: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지난주 토요일, 우연히 제일기획 1층 로비에 기다릴 일이 있었다. 제일기획 건물 안에 들어가본건 딱 10년 만&amp;hellip;10년 전이었던 2011년 12월, 제일기획 재무팀에서 단기알바를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알바 첫 날, 재무팀 막내 사원이 팀장님에게 나를 소개하자 팀장님께서 정중하게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두 손으로 악수를 하셨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광고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L1K-ikp-DNEcTyu0rSWfCQfzaW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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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자리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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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00:40:35Z</updated>
    <published>2021-12-26T14: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생활에서 작년과 올해 다른 점은 옆자리에 편하게 말을 걸 수 있는 누군가가 생겼다는 점이다. 입사 직후 내 양 옆자리는 인턴들이어서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했다. 나도 어느 정도 선을 그었고 그들도 마찬가지로&amp;hellip;  그러다 팀에서 파트가 바뀌면서 자리도 바뀌었는데 내 옆자리에 한 선배가 앉게 되었다. 코로나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재택 근무를 하는데 회사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b9kg7oCkCa6E3a0rNEafEKFfcM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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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디힐의 에스파 비대면데이트가 흥미로운 이유 - 광야같은 뷰티 시장에서 만난 메디힐과 에스파의 NEXT LEV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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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11:05:53Z</updated>
    <published>2021-09-26T07: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Next Level로 공전의 히트를 치며 2021년 최고의 아이돌 그룹으로 거듭난 에스파.  이미 럭셔리 패션 분야에서 지방시와 손잡은 에스파가 뷰티 쪽에선 어떤 브랜드의 뮤즈가 될지 초미의 관심사였다.  그리고 8월 5일 클리오 공식 인스타그램(@clio_official)에 올라온 의문의 티저 영상. https://www.instagram.com/p/C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3Es1i-Xg8OCqD0URpFmHJmFE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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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옥션 주식이 2배 이상 오르기전 살 수 있었던 이유 - 평소 관심사와 취향, 덕질이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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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43Z</updated>
    <published>2021-03-23T15: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에게 덕질하는 브랜드가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자격조건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나는 다른 직업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비록 좋아하는 브랜드는 없지만 전시회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덕질로서 좋아하고 있다.  관람객으로 머물던 관점이 예비 투자자로 바뀌게 된 계기가 있는데 그건 재작년 DDP에서 열린 아트페어 ASYAAF였다.   다양한 신진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FNZwIatvWcjvUss_i894eZm_2i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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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하우스 간략한 간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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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3T01:22:52Z</updated>
    <published>2021-02-12T15: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 우리 회사에서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신우석 감독은 스토리텔링을 잘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좋은 스토리텔링을 알아볼 수 있는 능력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은 동시에 스토리텔링에 대한 추가적인 궁금증이 생겼다.  그런데 마침 오늘 신우석 감독 뿐만 아니라 빙그레우스로 유명한 스튜디오좋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KCThw9KwHCNaMAfg1iang06dT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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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상화 앞에서 더이상 심란하지 않아도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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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3:05:21Z</updated>
    <published>2020-11-29T08: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상화는 난해하다. 추상화 뿐만 아니라 현대 미술이 다 그런 것처럼 느껴진다.  작가의 의도를 직관적으로 알아차리기 어려운데다 이 작품이 수 십억 많게는 수 백억, 수 천억원에 거래된다는 사실은 현대 미술 작품을 마주하는 나를 심란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래서 세간에 알려진 작품 가격 때문에 작품에 압도당하는 경우도 있었다. 작품 그 자체가 나에게 주는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FPOZea80bC5yjXM92QrejTbBP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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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회사는 신약 개발을 안하는 것일까? 못하는 것일까? - 신약개발만큼 롱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인 산업은 없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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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3:06:46Z</updated>
    <published>2020-04-15T03: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부 사람들은 화이자, 노바티스와 같은 대형 제약회사들이 수많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외면한 채 신약 개발을 소홀히한채 수익성만 추구한다고 비판한다.&amp;nbsp;특히 개 구충제의 일종인 '펜벤다졸'을 먹고 암을 치료했다는 사연과 폐암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씨가 실제로 펜벤다졸을 복용하는 이슈로 펜벤다졸 품귀 현상이 벌어지는 것도 신약 개발 논란과 무관하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Y495__oPc_XPsn-h4QeuOErwF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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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툴루즈 로트렉전 짧은 후기(with 미드나잇 인 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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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30T11:01:46Z</updated>
    <published>2020-01-23T15: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툴루즈 로트렉전을 봤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길 펜더와 함께 벨 에포크 시대에 도착한 아드리아나(마리옹 꼬띠아르)가 피카소가 존경하는 화가라고 너무나 반가워했던 그 화가다.  도슨트(정우철)의 해설을 들어보니 로트렉은 화가이면서 물랑루즈의 연예인을 돋보이게 한 컨텐츠 마케터였다. 그는 샹송 가수, 댄서의 내면과 본질을 꿰뚫으면서 강조할 것은 강조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ga2zpmWezKoFUMr2BcGsDe0qA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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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토와 계약한 류현진은 급여를&amp;nbsp;캐나다 달러로 받을까? - US달러? 캐나다 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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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7T12:10:17Z</updated>
    <published>2019-12-23T04: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8000만 달러(929억 4,400만 원)에 토론토와 계약한 류현진은 급여를 미국 달러로 받을까? 아니면 캐나다 달러로 받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류현진은 US 달러로 급여를 받게 된다.  좀 더 부연하면, 북미 메이저 프로 스포츠 리그(MLB, NBA, NFL, NHL) 팀은 소속선수에게 US 달러로 지급한다. 즉,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비롯해서 N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kYd6foBYQkR76eBzDlXzh7_Xu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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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색하고 뻘쭘할 땐 유튜브를 켜고 펭수를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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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4T05:09:12Z</updated>
    <published>2019-11-28T04: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에서 주최하는 웹마스터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장소는 코엑스였죠.  무료 컨퍼런스인데 점심을 제공해주셨습니다. 구글 만세!!  오전 세션이 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주최측에선 참석자들에게 CJ 푸드코트&amp;nbsp;혹은 데빌스 도어&amp;nbsp;식권을 나눠줬습니다.  제가 받은 식권은 데빌스 도어  꽤 많은 참석자들이 이미 줄을 서있었지만, 곧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Dg%2Fimage%2F4-s_wZhUC-R9eugIrze8xr218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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