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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동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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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 다운 삶을 위해 글을 쓰는 기획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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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9T00:21: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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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릿스 '흑백요리사'에서 배울 수 있는 리더십 포인트 - 이끄는 최현석 셰프, 받쳐주는 트리플 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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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1:52:16Z</updated>
    <published>2024-10-10T18: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시즌 1 최종화가 공개된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는 육아로 지친 저와 아내에게 큰 힘이 되어 준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단순히 요리 대결을 넘어 인간의 본성을 건드리는 '계급 전쟁'이라는 제목, 영화 기생충에서도 볼 수 있었던 상층과 하층의 구조의 도입부터 흥미를 느꼈습니다. 아직은 무명이었던 80명의 흑수저 요리사 분 중 20분만 선정하면서 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8RIZhgsB1Zr9wR9L-jFaPQOuu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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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나를 더 걱정하는  아내라는 존재 - 윤도현씨와 같은 암에 걸렸던 나의 기억을 되짚어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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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7:28:09Z</updated>
    <published>2023-08-12T08: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도현씨의 암투병 기사를 접한 뒤, 아내가 나에게 해줬던 그때의 말과 나의 기억을 기록해 두고자 한다. 그가 암 진단을 받은 1년 뒤에 나도 같은 진단을 받았다. 위에 림프종이 발견됐다.   회사 복지로 서울대 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받았다. 복지인 만큼 지원되는 금액 제한에 맞춰 생애 처음으로 대장과 위 내시경을 선택했다. 그때까지 나는 내시경이 필요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zfo1YkcJJE4FHKIxGqWnejypvI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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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땀 한 땀 모아 온 뉴스레터 모음 - 다 좋기는 한데... 신호와 소음 속에서 중심 잡는 연습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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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15:11:46Z</updated>
    <published>2020-08-13T04: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축적되는 자료들을 감당하기 어려워서 베어 앱 유료버전을 결제하여 쓰고 있다. 그러나 기대와 다르게 활용이 시원치 않았다.&amp;nbsp;나름대로 고민 끝에 설계를 해보니 활용도는 확실히 높아졌다. 지나가면서 봤던 기사나 자료도 조금 더 소화할 수 있게 됐다. https://brunch.co.kr/@kangd5/10  오늘 출근길에 문득 지나치게 많은 정보에 나를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BpzhvwtLGhnFxVj7JZroxJVBT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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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형 인간의 시간 개이득 썰 - 출근길을 서두르면 아침이 행복하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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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3:02:18Z</updated>
    <published>2020-08-12T01: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시간 일찍 출근한 지 약 10개월 정도 지났다. 오늘까지 회사에서 가장 빨리 출근한 사람으로 살 고있다. 회사에 충성하고 싶은 마음 단 1도 없는 내가 서둘러 집을 나서는 이유는 시간의 질이 달라져서다. 나는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게 되면서 출근 전・중・후 여정에 만족하고 있다. 전 날 야근 등으로 어쩌다 한 두 번 늦게 일어날 때에 스트레스가 생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nGzb47KijpNqX_SN0uNI7cqwF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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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은 21세기 롤렉스다 - 앱등이가 말하는 편향된 애플 디자인 예찬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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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4:54:31Z</updated>
    <published>2020-08-11T10: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의 주식 분할 예정으로 애플 투자의 벽이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참고: 애플, 주식 1주를 4주로 쪼갠다&amp;hellip;6년만 액면분할 - 아시아경제] 대다수의 투자자들에게 좋은 소식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장기적으로 애플 투자를 생각하는 유저로서 내가 갤럭시와 MS유저에서 앱등이가 된 이유와 디바이스를 보는 관점의 변화와 함께, 아직도 애플의 미래가 밝을 것으로 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lzxY98lI_6piTwpg3LSRE5rVWw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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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으로 흥한 자 거짓으로 망하리라 - 팬심을 이용한 &amp;lsquo;내돈내산&amp;rsquo; 키워드 역풍, 유튜브 뒷 광고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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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1T01:49:03Z</updated>
    <published>2020-08-10T15: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혜현, 강민경 씨의 내돈내산 유튜브 콘텐츠가 사실 제작비를 지원받았다는 것으로 밝혀진 이후, 많은 유튜버들의 적발(?) 사례까지 나오면서 뒷 광고 논란은 아직 계속되고 있다. 공정위에서는 &amp;lsquo;추천&amp;middot;보증 등에 관한 표시&amp;middot;광고 심사지침` 개정안을 확정해 9월 1일부터 시행한다. 개정안 내용에서 특히 유튜브에 대한 내용을 보면, &amp;lsquo;상품 후기의 시작 부분과 끝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0KmIZmaZPT9C3XQYVFp8TpEBn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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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한 번 써보니 계속 쓸 수 있었다. - 매일 글쓰기 1주 차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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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14Z</updated>
    <published>2020-08-09T13: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 4일을 시작으로 나 자신과 매일 글쓰기를 해보고 있다. 유료 애플리케이션 베어를 구독해서 사용하면서도 활용도가 너무 낮다고 느껴 시작한 프로젝트다. 평일 간 읽었던 자료를 규칙에 맞게 정리하고 매일 정리한 내용을 보며 글감을 정해 정리해 보기로 했다. https://brunch.co.kr/@kangd5/10   4일간 매일 글쓰기를 해보면서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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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 매체에게 필요한 디지털적 사고 - 광고주가 집행하고 싶은&amp;nbsp; 광고매체로 변하기 위해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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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0T18:49:42Z</updated>
    <published>2020-08-07T01: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타임스의 올해 2분기 매출 발표가 있었다. 디지털 구독 부분 매출은 1억 8550만 달러, 종이신문 매출은 1억 7540만 달러였다. 뉴욕타임스 전체 구독자 650만 명에서 종이신문을 구독하지 않고 디지털만 구독하는 사람이 570만 명이라고 한다. 15단 37 전면 광고, 9단 21 사이즈 등으로 신문 광고 규격을 말하던 시절에서 픽셀로 말하는 시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1oMixA2UNxzs9NvJ1zyobT0l4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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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야 했던 지난날의 아쉬움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닌 세상을 살면서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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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11:07:48Z</updated>
    <published>2020-08-06T00: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캐릿에서 러블리마켓(플리팝)&amp;nbsp;인터뷰 기사를 발행했다.(링크:&amp;nbsp;Z세대를 사로잡는 영업 비밀 5) 한 두 달에 한 번씩 열리는 오프라인 팝업 마켓에 이틀간 무려 5만 명이 넘는 10대가 다녀갔다고 한다. 상상조차 못 했던 일이다. 아이돌의 콘서트가 아닌 이상 이렇게 많은 10대가 일시에 모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장마당(?)에 이렇게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vN2satz4k2XMh2y-JHPCK7rNh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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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중심 서비스는 머리가 먼저일까 마음이 먼저일까? - 인어교주해적단 서비스의 그로스 해킹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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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11:08:08Z</updated>
    <published>2020-08-05T01: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를 만들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고객이에요. '고객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고객이 모르는 정보가 맞는가' 위 기준에 맞추어 고객에게 가치를 주려고 하는 것들에 집중되어 있고요. (패스트캠퍼스 인터뷰 중)  인어교주해적단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서 인상 깊은 부분이 있었다. 새로운 비즈니스의 시작은 고객이라는 것. 매우 비범하게도(?)이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PSuKSehBGWDi2ptunFIv8o38k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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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메모) 애플리케이션, 제대로 쓰고 계신가요? - 애플리케이션 &amp;ldquo;베어&amp;rdquo;를 중심으로 월간 구독료 찜 쪄먹는 나만의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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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9T06:58:43Z</updated>
    <published>2020-08-04T10: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을 따라 2년째 메모 앱 베어를 월간 구독하고 있다. 글쓰기에 좋은 UI를 제공하여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amp;nbsp;또한 해시태그 (&amp;ldquo;#&amp;rdquo;) 로 만들어지는 폴더와 카테고리가 굉장히 직관적이고 자료 정리도 용이할 것 같았다.   어느 날, 내가 과연 이 유료 어플을 알차게 쓰고 있는지&amp;nbsp;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 베어를 쓰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3FFvZu5jEmQ3YoMSqOL-yRhNk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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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1등 광고의 20법칙 #1 - 신시장 개척으로 차별화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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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9T06:13:20Z</updated>
    <published>2020-05-29T03: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이번 포스팅부터 차례로 1등 광고의 20가지 법칙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등광고 20법칙 의 첫 번째는 마케팅 불변의 법칙(잭 트라우드, 알 리스)과 일맥상통합니다. 콜라, 크레파스, 지퍼 등과 같이 선도브랜드가 되어 제품명이 곧 제품 카테고리의 대명사로 쓰이는 것은 모든 브랜드들의 변하지 않는 꿈이며 가장 강력한 마케팅 전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Yoyll8ZjyhLMa8xf4WIbTyB6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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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1등 광고의 20법칙 #들어가며 - 달라서 살아남은 800개의 광고에서 캐낸 마케팅 차별화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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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1:52Z</updated>
    <published>2020-05-26T04: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쟁이들에게 있어 가장 애증을 느끼는 단어는 아마도&amp;nbsp;&amp;lsquo;차별화&amp;rsquo;일 것입니다. 제품과 브랜드가 소비자로부터 선택되고 각인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업의 본질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차별화를 오늘도 고민하는 광고 기획자로서 가장 먼저 추천하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2004년 제일기획 프로들께서 쓰신&amp;nbsp;[대한민국 일등광고의 20법칙]입니다. 차별화에 대해 우리나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v2Y_SRe3oRpKffBjmd-5rpHNn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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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다름&amp;quot;에 관한  &amp;quot;다른 생각들&amp;quot;에 대하여. - 마케팅 차별화의 법칙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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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31T04:52:47Z</updated>
    <published>2019-03-31T04: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진 인생을 만들고 계신 마케팅 어벤저스의&amp;nbsp;아니연맨님으로부터 받은&amp;nbsp;따끈한 신작,&amp;nbsp;&amp;quot;마케팅 차별화의 법칙&amp;quot; 아침 출근길이 여유 있을 때 항상 듣는 팟캐스트 제작자님이 보내주신 책이라 더 뜻깊은 마음으로 읽었다.   광고업에 종사하고 있는 나에게 &amp;quot;차별화&amp;quot;는 업무의 시작과 끝이다. 수많은 야근의 근원이자, 보람의 근원이기도 하다. 사실, 저를 비롯해 많은 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UsGoVcxYYtgszJN4RqVd03jbg98.jpg" width="2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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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왠지 모르겠지만, 기억나지 않는 너를 찾고 있어 - 애니메이션 「너의이름은」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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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21:42:47Z</updated>
    <published>2017-01-09T17: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  신카이마코토 감독의  &amp;lsquo;너의 이름은&amp;rsquo;을 심야로 봤습니다. 토요일, 동생과 다시 보고 감상을 남기는 중입니다.  남아있는감흥을 남기고 싶습니다.  기억에서 사라지기 전에.  결론적으로 아주 만족하는 작품으로  스포일을 원치 않습니다만, 본의아니게 스포일 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amp;ldquo;기억나지 않는 너를 찾고 있어.&amp;rdquo;무슨 의미일까, 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AHaBhR3QEffn-YOYsIkdP_nMn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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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트와 베테랑 - 엘리트 보단 베테랑이 되고 싶다. 2008년 썼던 글을 들춰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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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6T04:36:58Z</updated>
    <published>2016-10-16T08: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싸이월드에 아직 살아남아 있던(?) 글을 다시 브런치에 옮깁니다. 횟수로 8년 전에 썼던 글인데 어색하면서 신기하네요. 제가 '쟁이'들이 모인 광고회사에서&amp;nbsp;일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이런 글을 썼을 줄이야... 저는 장래희망이나 인생 계획이 계속 변한다고 느껴 왔는데 그때 마음과 지금 마음이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네요. 결국 본질적인 부분에 변화는 없었던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aVfgJbucyk5UeWZq0hFpQCG5j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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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군(軍)을 나왔을까 - 생존할 수 있는 내가 되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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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9:40:23Z</updated>
    <published>2016-08-21T11: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15년 6월 30일. 육군 대위를 끝으로  군을 나왔습니다. 이 글은 제가 전역을 하면서  정리하고자 마음먹었던 내용입니다.   요즘 같은 때, 왜 나왔냐는 질문을 많이 받고 있어  더 이상 미루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유시진 대위님 덕분...;;) 제 개인 생각일 뿐이니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군대는 자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Kc%2Fimage%2Fou6iDP52bToM6CvnmtmBVMa4n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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