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신나는 믹스커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 />
  <author>
    <name>brunchvcmi</name>
  </author>
  <subtitle>삼촌취향. 주부정신. 시골감성. 도시체질의 중년여성.</subtitle>
  <id>https://brunch.co.kr/@@RPJ</id>
  <updated>2015-11-29T08:25:29Z</updated>
  <entry>
    <title>애를 안 낳아봐서 모르시나 봐요.&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19" />
    <id>https://brunch.co.kr/@@RPJ/19</id>
    <updated>2023-09-29T23:16:42Z</updated>
    <published>2023-07-23T13: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임용 2년 차인 젊은 선생님이 자살을 했다. 유서나 명확한 이유가 나오진 않았지만, 정황상 유별난 학부모들의 민원에 시달리다 그런 결말을 맞이한 걸로 보이고, 이 일 때문에 전국의 많은 선생님들과 시민들이 공분을 쏟아냈다.  이 일로 많은 교사들이 자신들이 받은 다양하고 기상천외한 민원들을 밝혔는데,  그런 부모들이 자주</summary>
  </entry>
  <entry>
    <title>(카페일기) 할머니와 손자 &amp;nbsp; - 세사람을 살린 할머니의 육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16" />
    <id>https://brunch.co.kr/@@RPJ/16</id>
    <updated>2022-11-05T07:19:38Z</updated>
    <published>2022-10-31T07: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화요일 오후, &amp;nbsp;오는 할머니와 초등학교 3학년 손자가 있다.  60대 중후반쯤 되어 보이는 할머니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망고스무디, 케이크 1개를 주문하고,  영수증을 챙기신다.  1시간 정도, 손자는 망고스무디와 케이크를 먹으며 학원가기 전, 숙제를 하거나 학습지를 푼다.  딱봐도 똘똘해 보인다.  할머니의 분위기가 안정되고 온화하고 총기가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J%2Fimage%2F0FKe0wYjdv4Y5TgcTA9jBM2u9C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 후기 - 첫째날&amp;nbsp;&amp;nbsp; - 내가 코로나에 걸려버리다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15" />
    <id>https://brunch.co.kr/@@RPJ/15</id>
    <updated>2022-08-26T09:42:36Z</updated>
    <published>2022-08-26T06: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프리퀄&amp;gt;  8월 11일부터 광복절(8월15일.월)까지 5일동안 카페 여름 휴무에 들어간다고 공지를 붙였다. 가게를 오픈하고 여름휴가로 5일이나 연달아 문을 닫은 적은 처음이었다.  11일(목)부터 13일(토) 까지 서울에 강연 알바가 있어서 서울을 다녀왔다. 서울에 있는 동안 친구와 삼겹살을 먹은 것 외에는 대부분 혼자 밥 먹고, 혼자 다녔다.  부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J%2Fimage%2F0pPiuSRNjtHpY5ZYuLAn4z7e90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꼽추 서예 선생님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보다 생각난 서예 선생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14" />
    <id>https://brunch.co.kr/@@RPJ/14</id>
    <updated>2023-04-08T16:57:31Z</updated>
    <published>2022-07-22T04: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내 남동생은 매우 산만한 녀석이었다.  엄마는 학년이 바뀔 때마다 동생의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호출되었다.  &amp;quot;어머님, 아이가 좀 산만해요. 수업시간에 먼데만 바라보고.. 노트 필기를 좀 보세요. 다른 친구들 한 거랑 비교해서 보세요. 가정에서 좀 아이가 차분하고, 집중력을 가지도록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amp;quot;  심지어 결혼 전 유치원 선생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J%2Fimage%2FcA8b2WoLJOldsWcp0rCdp0CF5W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년 전 한 아이돌의 태도  - 성실함과 묵묵함이 기억에 남는 경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13" />
    <id>https://brunch.co.kr/@@RPJ/13</id>
    <updated>2023-07-28T06:56:42Z</updated>
    <published>2022-07-04T03: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저는 이준호님과 전혀 친분이 없습니다. * 이 글은 이준호님의 특별한 미담이 아닙니다.    방송사에서 일하다 보면, 성공가도를 달리는 연예인에 대해 그 사람과 마주쳤던 찰나의 순간을 기억하게 된다.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던 짧은 순간인 적도 있고, 그 연예인이 성공하기 전 평범한 연예인이였을 때 함께 일했던 순간 일 수도 있다. 이 친구는 언젠가 틀림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J%2Fimage%2FN9NfV7QpaxqHnw91_S4Pp8wrOg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집 공기 나 혼자 쐬는 &amp;nbsp;행복 - 44세 독신자의 비혼 중간평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11" />
    <id>https://brunch.co.kr/@@RPJ/11</id>
    <updated>2022-08-06T10:56:00Z</updated>
    <published>2022-06-16T05: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 학교 갈 때, 학교 가고, 남들 취직할 때, 취직하고, 남들 결혼할 때, 결혼하고, 남들 출산할 때, 출산하고,  나는 그렇게 살 줄 알았다. 하지만, 나는 남들 결혼할 때 결혼하지 않았고, 40대 중반인 지금 독신으로 살고 있다.  35살 때쯤, 정신과 선생님과 업무 미팅을 한 적이 있다. 이때 나는 정신과에 대한 불신이 있었고, 그때 선생님이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J%2Fimage%2Fku_SrLXMP8_F2XsMEi0xu7lNkB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의와 편의 사이의 노동&amp;nbsp;&amp;nbsp; - 방송사 대기실 간식에 관한 불편한 진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10" />
    <id>https://brunch.co.kr/@@RPJ/10</id>
    <updated>2023-08-18T15:25:17Z</updated>
    <published>2022-05-25T09: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김숙이 본인의 유튜브에 자신들이 고정으로 출연하는 프로그램 대기실 간식을 찍어서 업로드한 적이 있다.  각 프로그램마다 각양각색의 간식이 있었고, 김숙은 정성스럽게 하나씩 소개를 해줬다.  그런데, 그걸 보는 내 마음은 왜 이렇게 불편할까.  대기실의 간식은 어떤 스텝이 세팅하는 것일까? 대기실 간식은 왜 필요한 것일까?  대기실 간식은 연출팀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J%2Fimage%2FT74rkdc_x9kf4_OQ0YKNmHBKP0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카페일기2- 꽃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8" />
    <id>https://brunch.co.kr/@@RPJ/8</id>
    <updated>2023-08-30T08:57:17Z</updated>
    <published>2022-05-12T06: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업선물로&amp;nbsp;화병을 주문해 준 친구가 꽃까지 선물로 보내왔다. 꽃처럼 고운 꽃집의 아가씨가 꽃다발을 들고 와 꽃 관리법과 꽃말까지 알려주고 갔다.  비현실적으로 예쁜 색감의 튤립이 왔다. 튤립이 시들 때쯤 다른 친구가 델피늄을 주문해서 보내줬다. 인테리어가 덜 된 게 아니냐는 말 까지 들었던 창고 같은 매장의 분위기가 금세 화사해졌다.  일본 드라마 &amp;lt;결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J%2Fimage%2FJZP9j3f_kM8xUwmb--e2bqoBYk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카페일기 #1 - 어르신들의 주문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7" />
    <id>https://brunch.co.kr/@@RPJ/7</id>
    <updated>2022-06-16T10:57:07Z</updated>
    <published>2022-05-04T04: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냉커피 한 잔 주이소&amp;quot; &amp;quot;나는 저 사진에 있는 거품있는 거.&amp;quot;  할머니 세 분이 오셔서 주문을 하신다. 그중 한 분은 가게 앞에 사는 이웃 할머니였다.  가오픈 때 한 할머니가 밖에서 한참을 쳐다보시길래 나가서 인사를 드리니 &amp;quot;뭐 파는 가게요?&amp;quot; 라고 물어보셨다.  전면 유리에 thanks coffee라고 레터링이 여기저기 되어 있지만, 한글로 된 큰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J%2Fimage%2FdGsI1lQC8HZTmjWuZrovbKx1_t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V 프로그램은 누구의 것인가? - 유퀴즈에 대한 소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6" />
    <id>https://brunch.co.kr/@@RPJ/6</id>
    <updated>2022-05-01T01:00:56Z</updated>
    <published>2022-04-21T06: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TV 프로그램은 누구의 것일까? 예능프로그램 한 편을 기준으로 했을 때,  프로그램은 누구의 것일까? 유퀴즈 라는 프로그램을 기준을 했을 때,  유퀴즈는 누구의 것일까?  출연자를 섭외하고, 장소를 섭외하고, 자료조사를 하고  사전인터뷰를 하고, 대본을 만들고, 퀴즈를 만들고,  생선모자 같은 웃기는 소품을 의뢰하고,  촬영이 이루어지기까지  모든 아이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J%2Fimage%2FymAxBPGkIVZV41Ily9jImkrzVB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P와 BTS - - 아미가 무섭지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5" />
    <id>https://brunch.co.kr/@@RPJ/5</id>
    <updated>2022-07-09T04:22:35Z</updated>
    <published>2022-04-06T04: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드라마중에 D.P를 가장 좋아한다.  이렇게 노골적으로 군대 내 부조리를 폭로하는 드라마는 넷플릭스여서 제작될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D.P속 군대는 전혀 신성하지 않다.  군대, 군복무라는게 신성하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징병제의 나라여서 어쩔수 없이 끌려가야&amp;nbsp;하는 군복무는 그 자체가 폭력적이다. 그 폭력을 신성한 국방의 의무라는 말로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J%2Fimage%2F2x0MrQtdzlIchg7ImgY37MrA9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Z 세대가 모르는 단어  - 층층시하와 촌지를 모르는 건 좋은 일인가, 안 좋은 일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4" />
    <id>https://brunch.co.kr/@@RPJ/4</id>
    <updated>2022-04-07T01:14:47Z</updated>
    <published>2022-04-05T04: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략 95년생과 02년생 사이에 방송작가를 꿈꾸는 학생들과 주말마다 만난다. 소위 MZ세대의 가장 중심에 있는 세대들이다.  이들을 만나다보면, 내가 저 나이때 상상도 못할만큼 많은 스펙을 갖고 있지만, 정작 이런 것도 몰라 하는 것들도 많다.  1. 층층시하 - 요즘 어린 작가들은 경력에 도움 되는 주말버라이어티를 꺼려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벌어진 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J%2Fimage%2Ft4njE_WhMszc3hFOY35t1BHS_U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김로운 얼굴이 재밌는 드라마&amp;lt;내일&amp;gt; 속 방송작가  - - 드라마 속 방송작가는 왜 저랄까 하는 방송작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3" />
    <id>https://brunch.co.kr/@@RPJ/3</id>
    <updated>2022-04-05T07:25:47Z</updated>
    <published>2022-04-04T07: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mbc에서 드라마 &amp;lt;내일&amp;gt;의 방영을 시작했다. 내용은 전혀 몰랐고,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얼굴 볼 요량으로 1,2회를 몰아보았다.  로운이 주마등 위기관리팀에 들어가 처음 맡은 케이스가 학폭에 시달렸던 방송작가가 가해자를 인터뷰어와 인터뷰이로 만나서 트라우마에 괴로워 하다가 자살을 하려는 걸 막는 다는 것이였다.  배경이 상암 mbc였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J%2Fimage%2FirEId3spwQ4k5k-IO1r03yfc0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깻잎논쟁에 관하여 &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2" />
    <id>https://brunch.co.kr/@@RPJ/2</id>
    <updated>2022-07-09T04:24:37Z</updated>
    <published>2022-04-03T07: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만든 깻잎김치 아님. 사진퍼옴  최근 mz세대를 만나면 mbti 아니면 깻잎논쟁에 관해 꼭 물어&amp;nbsp;왔다. mbti는 할때 마다 다르게 나오고, 깻잎논쟁은... 이런게 왜 논쟁거리가 되는 건지 이해가 잘 안됐다. 젊은이들은 대부분 상대방이 젓가락질을 못할때 자기 연인이 그걸 잡아주면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나의 유부남 유부녀 친구들에게 이 깻잎논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PJ%2Fimage%2FG0MH6KvFawNM6ipqykm2aH5_Pl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례식장 후기를 묻는 전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RPJ/1" />
    <id>https://brunch.co.kr/@@RPJ/1</id>
    <updated>2022-07-10T07:21:55Z</updated>
    <published>2021-12-10T12: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부산대병원 장례식장과, 동아대병원 장례식장을 가봤니?&amp;quot;  갑자기 장례식장 후기를 묻는 전화를 부산 출신인 전 직장 선배로 부터 받았다.  &amp;quot;아니요..(빠른 예감이 들었다. ) 언니, 부모님 편찮으세요?&amp;quot;  아니나 다를까...  &amp;quot;응 지금 부산 내려가는 중인데, 장례식장을 미리 잡아야 한다는데, 부산에 장례식장이 어디가 어떤지 알아야지... 위치상 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