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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등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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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진솔한 이야기를 나눠요 나의 사랑이 담긴 따스한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치유가 되고 영감을 주고 따뜻한 온기가 되어줄 수 있다면.. [4월 매주 | 월 오후5시 발행]</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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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9T14:04: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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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 행복을 선택하라_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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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8:00:01Z</updated>
    <published>2026-03-30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행복을 외부에서 찾곤 한다.  외부에 드러나는 성과나 성취, 외부의 인정, 타인의 박수, 물질적 풍요와 성공이 달성되어야, 날 완성해 줄 사랑이 다가와야 행복해질 거라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행복은 늘 우리 안에 있다. 그리고 우린 언제나 자신의 행복을 바로 지금, 여기, 이 순간에 선택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_0nJnh3obOlWEExoc4TbZhxHizk.jpg" width="4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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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 행복을 선택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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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8:0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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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행복을 외부에서 찾곤 한다.  외부에 드러나는 성과나 성취, 외부의 인정, 타인의 박수, 물질적 풍요와 성공이 달성되어야, 날 완성해 줄 사랑이 다가와야 행복해질 거라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뒤늦게 &amp;lt;흑백요리사 2&amp;gt;를 재밌게 보았다. 근데 좀 놀라운 점이 있었다. 최종 결승전에 '나를 위한 요리'로 심사를 하는데,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rT-eI2dyqHZgAUcvTd4mkFj1T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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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대 상담소] OPEN. - Love let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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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8:00:01Z</updated>
    <published>2026-03-02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고민이 있다면, 그걸 공개된 공간에서 나누어도 괜찮다면, 같이 고민해 보고 해결점을 찾아가 보고 싶다.   그냥 친구에게 편지하듯이 편하게 생각해 달라. 나도 현실에서는 누군가 이야기를 털어놓으면 들어주고 나의 생각들을 전달해 주긴 했지만.. 이런 방식은 처음 시도해 본다.   편지 방식의 누군가의 따뜻한 답장,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누군가의 사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YlU6F8BHyRPqYc9hU_geR5UAwVo.png" width="4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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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life] | 어둠 속을 거닐다가 나를 찾다#7 - 나는 나다 I AM THAT I 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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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4:25:56Z</updated>
    <published>2026-02-27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내가 어둠 속을 거닐다가, 나 자신을 사랑한 과정과 진정한 나 자신을 찾아간 과정이다.  나의 이전 글들이 '빛과 어둠을 포용하고 사랑하라', '불편해도 자신을 마주 보고 솔직해져라' '두려움을 맞서고 포기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이런 말들이 큰 줄기이기에, 내가 나의 빛과 어둠을 포용한 과정을 보여주고 솔직해져야 독자도 자신에게 솔직해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DXG92-icaIbKjewMthPsFQWwS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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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life] | 어둠 속을 거닐다가 나를 찾다#6 - 빛을 향해 걸어 나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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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내가 어둠 속을 거닐다가, 나 자신을 사랑한 과정과 진정한 나 자신을 찾아간 과정이다.  나의 이전 글들이 '빛과 어둠을 포용하고 사랑하라', '불편해도 자신을 마주 보고 솔직해져라' '두려움을 맞서고 포기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이런 말들이 큰 줄기이기에, 내가 나의 빛과 어둠을 포용한 과정을 보여주고 솔직해져야 독자도 자신에게 솔직해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j318k9SU808DnXtBjklcAKG9U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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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life] | 어둠 속을 거닐다가 나를 찾다#5 - 고요한 어둠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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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내가 어둠 속을 거닐다가,  나 자신을 사랑한 과정과 진정한 나 자신을 찾아간 과정이다.  나의 이전 글들이 '빛과 어둠을 포용하고 사랑하라', '불편해도 자신을 마주 보고 솔직해져라' '두려움을 맞서고 포기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이런 말들이 큰 줄기이기에, 내가 나의  빛과 어둠을 포용한 과정을 보여주고 솔직해져야 독자도 자신에게 솔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YC1l6ju3d2HAnjNrq3q5_zYum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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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life] | 어둠 속을 거닐다가 나를 찾다#4 - 어둠에 집어삼켜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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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life] | 어둠 속을 거닐다가 나를 찾다#3 - 어둠과 친구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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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life] | 어둠 속을 거닐다가 나를 찾다#2 - 나의 상처를 비추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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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life] | 어둠 속을 거닐다가 나를 찾다#1 - 나는 빛과 어둠으로 빚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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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우리를 자꾸 싸우게 하는가? - Open your ey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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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8:0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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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서로를 미워하고 할퀴고 상처 주고 끊임없이 싸우고 있는가?  피곤하고 지치지 않는가? 싸움을 멈추고 싶지 않은가?  우린 언제나 지금을 선택할 수 있다.  태풍의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말고, 한 걸음 뒤로 물러나 고요한 태풍의 눈 속에서 상황들을 관찰해 보라.  누가 우리를 자꾸 싸우게 하는지, 누가 자꾸 싸움을 부추기고 있는지, 대체 이런 에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vrPBJp5JUxYXkvED1q_uVDjf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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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의 죄를 심판한다는 신.. - 두려움을 주는? 사랑을 주는? 무엇이 진실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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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8:00:00Z</updated>
    <published>2026-02-04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하는 이야기는 종교인들에게는 조금 불편하게 다가올 수 있다.  공명하는 것만 취하고, 공명하지 않은 것은 받아들이지 않아도 상관없다. 이해하고 존중한다. 이것은 맞다/틀리다의 이야기가 아니다. 내가 느끼고 경험한 것들에 대한 진술이다.  그래도 내가 왜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됐는지 그 연유가 궁금하다면, 크게 심호흡을 하고 신념이나 편견, 선입견을 옆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SJCbatkb6bZ5tmTp7F9Y8Ylkc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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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가지 약속] | '사랑의 기도' -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불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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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2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인 [네 가지 약속]의 '사랑의 기도'를 나누고자 한다.  처음 이 책을 읽을 때, 이 부분에서 왜 그렇게 눈물을 흘렸는지 모르겠다. 마음이 어루만져지고 치유받는 느낌에서였을까?  우리 모두의 가슴속 심장에는 '사랑'의 불꽃이 존재한다. 그것을 기억한 사람도 있고, 그것이 있는지 잊은 사람도 있다.  세상 모든 사람들 가슴 속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qqOj5cNAns9TyqWt4I_qOFRWG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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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존재상태를 끌어당긴다 - Be. Do. Ha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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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8:00:01Z</updated>
    <published>2026-01-30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현실은 내가 생각하고 선택하고 행동하여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영혼의 영감, 마음의 생각, 몸의 행동, 감정의 열정.   영감을 받아 생각을 하고 그림을 그려내는 화가, 영감을 받아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작가.. 수많은 창조물들이 이 과정을 따라서 만들어졌다.   우리 눈에 보이는 지금의 현실은, 이미 누군가가 영감을 받아 생각하고 창조해 낸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i-EbFO12W4CHv0Y6dZWSAk-QNmE.png" width="4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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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불꽃을 꺼내 창조하다 - 나의 사명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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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8:00:02Z</updated>
    <published>2026-01-28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삶 속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늘 가까이에서 모든 걸 아낌없이 주고 있는 자연 말고도, 우리 주위의 모든 물건들, 가구들, 전자제품들, 신선한 음식들, 따뜻한 집, 그 외 건축물들, 전기, 가스, 수도, 하수도 시설과 통신망, 도로, 교통 시설들.. 자동차, 비행기, 전철, 고속버스 등 모든 대중교통들.. 우주의 위성들..  마음을 위로하고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YVmiTAI7qXFDjTmG5wXe80Tt2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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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신을 사랑하기가 이토록 힘든 걸까? - 진정한 나를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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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8:00:01Z</updated>
    <published>2026-01-26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주위에 흔히 보이는 모습들이 있다.  종교를 가지고 있고 믿음도 굳건하고 하고자 하는 일의 목표도 생겼고 주위에 이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눌 사람들도 많다고 하는데도 외부와 계속 연결되기를, 연락 나누기를 바라고 손에서 휴대폰을 놓지 못하며 외롭다고 한다.  어떤 이는 유투버로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로 노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고 창조하며 사람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L5UXWRVMvpDS01-nXYjccKPoQ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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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 '예술'의 가치로의 통합 - I &amp;hearts; 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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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8:00:03Z</updated>
    <published>2026-01-23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이 왜 자꾸 끌리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내가 어릴 때부터 많이 보아오던 할리우드 영화 속 배경에 뉴욕이 자주 등장해서일까? 그래서 친근감이 들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걸까? 빌딩숲이라고 하지만, 그 건축물들의 따뜻하고 조화로운 색감, 좀 더 섬세하고 아름다운 건축양식들에 매료되었던 걸까?   내가 가을을 좋아하고 베이지와 갈색 등의 따뜻한 색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p28RerqrS-Yfl3vApiyv0YqWd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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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대한민국 - Come back to yourse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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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8:00:06Z</updated>
    <published>2026-01-21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구조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회색빛의 한국.. 역사적, 집단적 카르마로 진통을 겪고 있어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 한국의 현주소.. 그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해 카르마가 반복되고 있다. 이 단계에서 깨달음이 있고 의식적, 행동적 변화가 있어야 다음 단계로 나아갈 텐데.. 계속 반복 중인 거 같다.  외세의 침략, 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G_Jult99yRpdRFSDoV2hw_A45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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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 전체가 움직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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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8:00:05Z</updated>
    <published>2026-01-19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서나 일맥상통하는 진리가 있는 걸까?  뮤지컬 보러 다닐 때, 보면서 들었던 생각이 한 공연을 보여주기까지 여러 사람의 손길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수많은 조연들, 조명장치나 설치물 변경.. 각 장면마다 무대가 바뀌고 소품들이 바뀌고 등장인물이 바뀐다. 무대 뒤 음악연주도.. 무대 위 배우들도.. 모두 다 아귀가 맞춰 진행되지 않으면 실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bkBfeR6z7Qa6euqQfZ6jrsy5S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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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메디슨카운티의 다리&amp;gt;를 보고 - 나를 위한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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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9:00:08Z</updated>
    <published>2026-01-17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메디슨카운티의 다리&amp;gt;를 보게 되었는데.. 그 영화 속 내용이나 대사들이 나에게 하는 말 같았다.  메릴스트립과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오는 작품인데, 4일 동안 영혼 끌림의 강력한 사랑을 하게 되고,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내용인데.. 거기서 남주가 이런 말을 한다.   &amp;quot; 이렇게 강력한 감정은 인생의 한 번 겪게 된다&amp;quot;   그러나 여주는 가정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Vk%2Fimage%2FPVoHI6d27eb9ZdXWkDMGA4OSJok.png" width="43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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